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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석

채영석

蔡映錫

생년월일: 1934년 12월 7일
성별: 남성
15대 국회 (전북 군산갑)
소속정당: 새천년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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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이력

제15대 국회(지역구)
전북 군산갑
제14대 국회(지역구)
전북 군산시
제13대 국회(지역구)
전북 군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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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29건(1-20번)
채영석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15대 국회 185차 회의 | 1997-11-18 | 순서: 3

우리 존경하는 예산결산위원회 장영철 위원장님, 제안설명을 잘 들었습니다. 아닌 게 아니라 이번 185회 정기회 한 달 동안 단축된, 예산인데…… 저희들 50명 정말로 열심히 심도 있게 했습니다. 밤을 새웠습니다. 진지하게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잘 보도가 안 되대요. 그래서 제가 다섯 번째 예결위원을 하는데 이번처럼 그렇게 심도 있게 열심히 하는 예결위원회를 처음 보았습니다. 자리는 조금 떴습니다. 왜냐하면 대선도 있고 또 상임위원회 법안심의나 예산심의가 있어서 그렇게 했습니다마는 그렇게 해서 저는 정말로 이번 예결위원회에 참여한 것을 대단한 보람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948억 순감을 했습니다. 그리고 예산은 거의 아까 예결위원장께서 말씀하신 대로 한 70조되었습니다. 그런데 내년에 과연 세수가 ...

15대 국회 185차 회의 | 1997-11-18 | 순서: 9

우리 존경하는 김홍신 의원 또 정일영 의원 그리고 우리 정의화 의원 각 당에서 찬반토론을 해 주셔서 경청을 했습니다. 이 법안의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보건복지위원장이 된 것이 두 달밖에 안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법안을 살펴보니까 지금 보건복지부에서 하고 있는 식품검사를 농림부에서 가져가겠다는 얘기입니다. 쉽게 얘기하면 밥그릇 싸움입니다. 왜 가져가느냐 하면 소, 돼지고기값 안정을 위해서 가져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쇠고기값, 돼지고기값 안정보다는 사람의 목숨이 중요하지 않느냐 이것입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아까 김홍신 의원께서 말씀하셨는데 소, 돼지가 눈 껌벅껌벅 뜨고 살아 있을 때는 가축입니다. 그래서 가축이 병들면 수의사가 주사를 줘야 합니다. 좋은 사료...

15대 국회 185차 회의 | 1997-09-22 | 순서: 4

채영석입니다. 제가 인사를 드리기에 앞서 우리 모두가 존경했고 사랑했던 신기하 전임 위원장의 명복을 삼가 빌고 유족에게도 심심한 애도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리고 존경하는 의장님,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부덕한 이 사람을 보건복지위원장으로 선임해 주신 데 대해서 뜨겁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제가 맡은 소임을 열심히 수행해 나가는 데 선배․동료 여러분들의 배전의 성원과 편달을 바라 마지않습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 동료 의원들, 우리 당 동료 의원들이 권고를 해서 지금까지 본회의장에서 본의 아니게 큰소리친 부분에 대해서 정중하게 사과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5대 국회 184차 회의 | 1997-07-24 | 순서: 34

국민회의 채영석입니다. 지금 김동진 국방장관의 답변을 들었습니다. 어저께 우리 김영환 의원께서 질문하신 것은 총리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그래서 병무청 신체검사 시 체중기록, 면제판정 때의 체중기록, 또 총리께 물어본 것은 고등학교의 생활기록부 현재의 체중, 이것은 좀 사생활에 관계되는 문제이기는 합니다마는, 그랬더니 국무총리께서 어제 답변이 그것은 사생활에 관한 문제고, 도덕성에 관한 문제고 총리가 답변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 정당 간이나 언론에서 하는 것은 있을 수 있지마는, 이렇게 하시다가 오늘 송훈석 의원께서 다시 질문을 하시니까 총리께서는 구체적으로 국방부장관께서 병무청 기록을 가지고 답변을 드리겠다고 그래서 저희들이 답변을 기다리고 있던 참에 국방장관이 답변해 주셨는데 저희들이 요구한 것은 어저께...

15대 국회 183차 회의 | 1997-02-24 | 순서: 3

새정치국민회의 채영석입니다. 존경하는 국회의장,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존경하는 국무총리와 국무위원 여러분! 저는 13대 국회 때부터 이 자리에 설 때마다 거의 비슷한 심정이었습니다마는 오늘은 더욱더 참담하고 비통하고 한없는 울분을 가눌 길이 없습니다. 착잡합니다. 그리고 이 시대를 살고 있는 한 사람의 정치인으로서 자성과 회한으로 괴롭기 그지없습니다. 오늘로서 김영삼 정권의 임기 4년이 지나고 이제 꼭 1년이 남았습니다. 지금 이 나라는 총체적으로 파국상태에 와 있습니다. 4년 전 화려하게 출범했던 이른바 문민정권의 허구성이 백일하에 드러나고 말았습니다. 철학도 없고 경륜도 없고 아집과 독단으로 일관한 지난 문민정부 4년은 군사독재시절에도 없었던 유례없는 허탈감을 우리 국민 모두의 가슴속에 안겨 ...

15대 국회 181차 회의 | 1996-11-12 | 순서: 3

국민회의 채영석입니다. 법안 자체에 반대가 있어서 나온 것이 아니고 조금 제가 의아스럽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어서 안우만 장관에게 질문을 하려고 나왔습니다. 지금 의사일정 제8항 입목에관한법률 개정법률안이 상정이 되었는데 제가 지금까지 국회의원 생활을 하면서 법안을 심의할 때 이렇게 순 한글로 된 법안을 처음 접해 봅니다. 그런데 입목에관한법률 중 개정법률안이 우리 의사일정은 ‘중 개정법률안’까지는 한글이고 제안 설명은 ‘입목에관한법률’까지는 한글이고 ‘중 개정법률안’은 한문으로 되어 있습니다. 내용을 보니까 이것은 제목도 순 한글이고 내용도 전부 한글입니다. 지금 우리 법률․법전을 제가 법을 공부하지 않아서 조금 무식합니다마는 법전․법률이 어려운 난삽한 한문이 있어서 일반 국민들이 대하기가 퍽 어렵다, 또 ...

15대 국회 180차 회의 | 1996-07-15 | 순서: 13

국민회의 채영석입니다. 저희 당의 공식입장을 말씀드리려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저는 국회의원을 세 번 하면서 늘 국회다운 국회가 되었으면 그런 염원을 안고 의정활동을 해 왔습니다. 이번 15대 국회는 많은 초선의원들이 등원을 하셔서 저희 같은 나이를 좀 먹은 사람들이 정말로 13대, 14대에 이어서 더 열심히 의정활동에 모범을 보여야겠다 그래서 좋은 후배들이 많이 훌륭한 국정제안을 해 가지고 국회다운 국회를 만들고 그런 국회를 우리 후대에게 물려줘야겠다 해서 저 나름대로 여러 가지 각오를 새롭게 하고 15대 국회에 임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제가 외국 손님들이 와서 당의 일 때문에 조금 바삐 다니느라고 의원들 발언을 다 경청을 못 했는데 이신범 의원 발언은 꼭 들어야겠다 생각하고서 부랴부랴 왔었습니다. 그 까...

15대 국회 179차 회의 | 1996-06-12 | 순서: 6

새정치국민회의 채영석입니다. 존경하는 의장,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저는 오늘 여러분과 함께 신성한 이 국회에 몸담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국회를 국회답게 만듭시다, 국회를 바로 세웁시다 하는 호소 말씀을 드리기 위해서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제헌 이래 우리 국회, 우리 헌정사, 영광과 오욕의 역사가 점철되어 왔습니다. 제가 목격하고 제가 경험한 바만 해도 헌정사의 얼룩진 과거가 부지기수입니다. 국회를 장악하기 위해서 국회 프락치사건을 일으켰고 부정선거에 항의하는 학생혁명군에 의해서 의사당이 점거당했고 또 사사오입개헌을 했고 또 보안법 파동을 겪었고 그리고 국방을 해야 할 탱크가 국회 경내에 와서 진주 점령해 가지고 헌정을 중단시키고, 부지기수의 날치기를 겪으면서 오늘까지 왔습니다. 국회는 대화와 토론의 광장...

14대 국회 177차 회의 | 1995-12-19 | 순서: 7

채영석입니다. 한마디로 살다 별꼴을 다 봤습니다. 저보고, 조홍규 의원보고 과장해서 무슨 절차상의 문제를 얘기했다고 그러는데 저 어저께 여기 우리 특위위원들 다 앉아 계시고 문체공위원들 다 앉아 계십니다. 하나도 과장한 일 없이 그대로 진솔하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 법안이 그렇게 되어서 아침에 걱정이 되어 가지고 저와 조홍규 의원이 이한동 부의장을 찾아뵈었습니다. 저희들이 말씀드린 대로 법사위원회의 절차를 거쳤는가 또 조홍규 의원이 말씀드린 대로 관계된 의원들 윤리위원회 얘기를 한 것이…… 그러니까 이한동 부의장이 아! 잘하자고 그래서 지금 신계륜 의원 반대토론을 하고 또 총무단에서 자유투표를 해라, 그래서 저하고 우리 최재승 의원이랑 몇 분이 이것은 통과시켜 주어야 할 것이 아니냐 이런 분위기를 잡고 있...

14대 국회 177차 회의 | 1995-12-18 | 순서: 5

저는 바로 문제가 되어 있는 국제경기지원특별위원회의 위원으로 일하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조홍규 의원의 말씀을 경청했습니다. 그 경위를 조금 설명을 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 25항, 제18회동계U대회․제4회동계아시아경기대회지원법안은 오늘 상정을 해서는 안 되고 일단 법사위원회에 넘겨서 절차를 밟아야 한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야 순서다…… 아까 조홍규 의원께서도 설명을 했지만 이것이 처음에 우리 문화체육공보위원회에서 4당 간에 합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관계부처인 문화체육부 환경부 전부 협의를 하고 또 여당은 당정협의를 하도록 하고 야당도 야당끼리 협의를 했습니다. 또 U대회조직위원회 강원도동계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전부의 의견을 들어서 만장일치로 법안을 만들어서…… 그러던 참에 마...

14대 국회 177차 회의 | 1995-11-30 | 순서: 1

문화체육공보위원회 채영석 의원입니다. 문화재보호법 중 개정법률안과 공연법 중 개정법률안에 대해서 당 위원회에서 심사한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문화재보호법 중 개정법률안은 1995년 10월 17일 정부로부터 제출되어 이튿날인 10월 18일 저희 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이 법률안의 제안이유는 정부의 행정쇄신 및 행정규제 완화방침에 따라서 과도한 규제를 완화하고 복잡한 행정절차를 간소화하며 행정처리 권한을 지방자치단체에 이양하는 등 현행 제도의 일부를 개선하고 보완하려는 취지입니다. 동 법률안의 주요골자를 말씀드리면 첫째, 국가지정문화재의 현상을 변경하거나 그 보존에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고자 하는 때에는 문화체육부장관의 허가를 받도록 하고 있으나 경미한 현상변경행위는 허가대상에서 제외하였습...

14대 국회 177차 회의 | 1995-11-17 | 순서: 25

채영석입니다. 어제 저녁 저는 노태우 씨가 구치소로 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실로 착잡합니다. 이 나라가 왜 이 지경이 됐는지 그 원인은 과연 무엇입니까? 여러 의원들이 말씀을 하셨습니다마는 그것은 정권을 잡기 위해서 변절이고 뭐고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12․12, 5․18의 원흉 군인깡패들과 야합을 해서 그들이 이 나라를 이렇게 분탕질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 준 바로 3당 야합에 그 원인이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3당 야합의 주인공인 김영삼 대통령은 반드시 그 책임을 져야 하고 오늘의 이 난국을 결자해지의 정신으로 풀어야 한다고 저는 그렇게 주장해 마지않습니다. 여러분 요즘 텔레비전 보시지요? 제4공화국 코리아게이트…… 그래 12․12 군사반란은 기소유예, 5․18은 공소권 없음 이게 말...

14대 국회 170차 회의 | 1994-11-04 | 순서: 3

민주당 채영석입니다. 존경하는 국회의장,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저는 실로 착잡하고 참담한 심정으로 오늘 이 자리에 섰습니다. 과연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어디서부터 이 괴로운 심정을 풀어야 할지 제 자신을 가눌 길이 없습니다. 저는 지난 13대 국회 대정부질문 바로 이 자리에서 전도된 가치관을 바로 세워야 한다라고 역설한 바가 있습니다. ‘가치관을 바로 세우지 않고는 절대로 이 나라가 바로 갈 수가 없다. 나라의 밝은 내일을 기약할 수가 없다’라고 깜냥에 제 소신을 밝힌 바가 있습니다. 자리를 함께하신 국무총리와 국무위원 여러분! 우리는 모두 이 나라에서 자식들을 키우고 지금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언젠가는 이 세상을 우리 자식들에게 물려주고 떠나가야 할 운명입니다. 국무총리에게 묻습니다....

14대 국회 169차 회의 | 1994-07-05 | 순서: 46

민주당 채영석 의원입니다. 이번 14대 국회 후반기에 들어서서 우리는 국회법을 개정을 해 가지고 국회의 능률적인 운영에 초점을 맞추고 지금 임시국회를 하고 있습니다. 어제 하루 종일 비교적 착실하게 자리를 지키면서 국회가 얼마나 달라졌는가 하는 것을 유심히 봤고 오늘 또 이 시간까지 화장실하고 담배 피는 시간 이외에는 저는 자리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우리 의원님들께서는 15분 동안의 짧은 시간 요약해서 압축해서 요점을 가지고 심도 있는 대정부질문을 하는 데 반해서 정부 측은 국무총리 이하 관계 국무위원들께서 답변하시는 태도는 전과 하나도 다름이 없습니다. 참모들이 보좌관들이 써 주시는 것 장황하게 읽으시는데 어떤 장관은 의원이 질문한 질문내용을 다시 한 번 여기서 읽으면서 ‘에 대해서 답...

14대 국회 169차 회의 | 1994-06-25 | 순서: 3

죄송합니다. 채영석입니다. 여야 대표의원께서 합의한 국회법 중 개정법률안에 대해서 제가 반대토론을 하게 되어서 저 자신도 이 자리에 선 것이 대단히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우리 존경하는 이만섭 국회의장께서 이제 임기가 거의 다 마감이 되는데 임기를 마치시고 다시 재임하실지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이 국회법 개정을 의장님께서 주도하셔 가지고 정말로 국회의원들로 하여금 많은 연구를 하도록 해서 지금 내놓은 이 국회법이 가히 획기적인 그러한 개정내용을 담고 있다…… 저도 그것을 시인하고 그동안 국회법 개정을 위해서 이렇게 또 획기적 내용을 마련해 주시기 위해서 노력해 주신 역대 양당의 총무님과 또 운영위원들 또 국회법개정소위에서 고생하신 여러 의원들에게 이 자리를 빌어서 정말로 경의를 표해 마지않습니다. 저는 ...

14대 국회 162차 회의 | 1993-07-13 | 순서: 26

민주당의 채영석입니다. 채영석이가 요새 조용하니까 국회가 조용하다고 칭찬을 조금 아까 들었습니다마는 여당 의원들한테…… 그런데 만부득이해서 제가 오늘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이 대전EXPO특위가 만들어질 때가 90년 10월께라고 기억이 됩니다마는 저와 여기 앉아 계시는 많은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들이 그때 상공위원회에 소속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상공위원회에서 도저히 대전EXPO특위는 상공위원회에서 충분히 다룰 수 있으니까 특별위원회를 만들 필요가 없다고 하는 것이 여야 위원들의 일치된 생각이었는데 특히 우리 야당은 반대를 했습니다. 그런데 선배 의원 중에 이동진 의원이라고 계십니다. 그 어른이 꼭 이것을 만들어야겠다고 서명서를 가지고 다니시면서 일일이 서명을 받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우리 김대중 총재...

14대 국회 161차 회의 | 1993-04-28 | 순서: 3

민주당 채영석입니다. 오늘은 제161회 국회 임시회가 열리고 국정보고를 받는 날입니다. 이 임시국회는 김영삼 정권이 출범하고 사실상 첫 국회올시다. 그래서 오늘의 국정보고는 향후 임기 5년간의 대통령의 포괄적인 국정지표와 그 운영을 밝히고 대통령이 선거공약으로 내걸었던 이른바 신한국 창조의 구체적인 시정방침과 그 청사진을 우리 국민 앞에 국민대표인 국회에서 소상하게 보고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지금 보니까 그 막중한 보고의 소임을 대신하기 위해서 대독하기 위해서 국무총리께서 이 자리에 나와 앉아 계십니다. 여러분! 잘 아시는 것처럼 지금은 문민시대라고 합니다. 독재시대가 아닌, 권위주의 세상이 아닌, 민주시대, 문민시대일진대 그 말에 걸맞는 새로운 모습을 이 나라 통치권을 쥐고 계시는 대통령이나 우리 ...

14대 국회 160차 회의 | 1993-02-23 | 순서: 3

민주당 채영석입니다. 내일모레면 김영삼 차기대통령이 이 국회의사당에서 취임식을 갖게 됩니다. 취임식 당일 단 50분간의 식을 위해서 지금 식장과 음향기기를 설치하고 있습니다. 이 돈이 약 5억 원이 쓰여지고 있습니다. 김 차기대통령은 선거공약으로 그리고 기회 있을 때마다 변화와 개혁을, 그래 가지고 신한국을 건설하겠다 이렇게 주장해 오셨습니다. 저희들도 기대가 무척 컸습니다. 오랫만에 문민정부가 출범하기에 비록 대선에서는 졌지만 국정에 참여하고 있는 저희들도 부푼 기대를 가지고 지켜보았고 많은 국민들이 신한국 건설에 엄청난 기대를 걸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는 작은 정부를 지향한다 정부예산을 절감하고 국민의 세 부담을 경감시키겠다, 대단히 좋은 말씀입니다. 찬성합니다. 기대하기를 적어도 오랫동안 ...

14대 국회 160차 회의 | 1993-02-12 | 순서: 14

민주당 채영석입니다. 저는 국회에 들어오기 전에 민주화추진협의회에서 김영삼 선생과 김대중 선생을 함께 모시고 대변인을 한 경력이 있습니다. 또 두 분을 모시고 함께 정당을 한 경험도 있습니다. 그런 전제로 지금 총리께서 우리 당의 대통령후보이셨던 김대중 후보에 대한 용공음해에 관한 정부 측 답변을 하시면서 이 답변은 우리 당의 한화갑 동료 의원께서 질문하신 것에 대한 답변을 주셨습니다. 한화갑 의원이 충분한 전제로 말씀을 드렸고 보충질문에서 이렇게 물었습니다. 만약 조사를 해서 김대중 후보에게 용공성인 문제가 있다면 당연히 정부차원에서 수사를 해서 처벌을 해야 할 것이고 그런 문제가 없다면 그런 사실을 발설을 해 가지고…… 자칫 국기를 뒤흔들고 이 나라의 용공분자들이 많이 있는 것처럼 그러한 문제를 제기한 ...

14대 국회 159차 회의 | 1992-11-20 | 순서: 6

민주당 채영석입니다. 지금 이 차수변경문제에 관해서 우리 당에서 의장에게 항의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잘 아시는 것처럼 존경하는 박준규 의장은 13대 국회의 후반 2년 동안 저희들이 모셨고 또 이 어른, 운이 좋으셔서 14대 국회의장으로 재선이 되셔서 4년 동안을 우리 입법부의 수장으로 모셔야 할 그러한 입장에 있습니다. 박준규 의장께서는 13대 3당 통합한 뒤에 그 불행한 시기에 의장을 맡으셨기 때문에 여러 가지 본인의 영욕이 있었던 것을 저는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4대 국회에 들어와서는 의장에 재선되셔서 공적으로나 사적으로나 저는 또 젊었을 시절에 언론계에 봉직하면서 그때 박준규 의원을 가까이 취재한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서 공식석상에서나 사석에서나 국회운영을 민주적으로 또 법대로 원만하게 또...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29건

활동 대수

3개 대수

평균 대비

67%

전체 순위

상위 47%

채영석 발언수
대수별 평균 발언수

분석 정보

  • • 파란색 막대: 해당 의원의 당선 대수별 발언수
  • • 녹색 막대: 해당 대수 전체 의원의 평균 발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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