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愼鏞頊
이번 제가 경영하는 대한국민항공사 비행기사고에 대해서 그 경위와 또는 사과의 말씀을 잠깐 드릴려고 올라왔읍니다. 아직도 제 말소리라든지 또는 제 가슴이 갈아앉지 않고 있읍니다. 그 점을…… 혹 말이 잘못 나오는 데가 있어도 용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첫째, 우리 의원 동지 한 분 유봉순 의원 또는 우리 공군 또는 유엔 공군 외국사람 기타 승객가족 여러분에게 참 심심한 사과를 표하는 동시에 이 사고는 아주 만부득이한 사고로 판명이 되었읍니다. 각 언론기관을 통해서 잘 보셨을 줄로 생각을 하고 또는 어제밤 이북괴뢰의 방송으로 해서 전부 판명이 되었읍니다. 16일 날 부산을 떠난 비행기가 12시 45분에 평택, 말하자면 KSI라고 합니다 거기에 이 비행기에는 옛날 비행기는…… 옛날 구식으로 하는 것은 무전사를 태...
설을 쇠자. 좀 간단히 그만두어라.
아까 류진산 의원이 내무위원회의 수정안으로 자세한 말씀을 들어서 다시 중복을 않겠읍니다. 그러나 저는 원안을 어디까지든지 찬성을 하고 이 원안이 통과가 되어야 전주를 기왕에 한 구역을 두 구역으로 늘리는 이 자리에 있어서 이 전주를 원안대로 꼭 해 주셔야겠읍니다. 그 이유는 아까 류진산 의원의 말씀은 전주시에서 북쪽이라 그러셨읍니다. 그러나 북쪽…… 순전히 북쪽이 아닙니다. 이 자세한 말씀을 드려야…… 전주를 가 보신 분도 계시고 가 보셨다 하더라도 자세히 모르실 것입니다. 이 전주에서 원안으로 하면 서북쪽이에요. 서북…… 지금 그쪽은 어딘고 하니 전북대학이 있고 덕진…… 유명한 그 덕진 모시 하는 곳이 있고 또는 그 사단 이 있고 또는 이리와 전주 사이에 비행장이 있읍니다마는 비행장이 있고 이리로 나가는…...
그동안 작년 10월부터서 약 4개월 이상 국회를 비게 되어서 대단히 죄송하게 되었읍니다. 여기서 떠날 때에 한미항공협정 우리 정부 기술고문으로 임명이 되어서 미국을 갔었읍니다. 갈 때에도 과연 소위 전문가로서 우리 동남아세아 국가 모든 약소국가의 형편을 볼 때에 우리가 과연 미국대륙에 우리 태극기를 날리고 착륙할 수가 있는가 하는 것을 대단히 겁도 먹었고 또는 의문을 갖고 갔었읍니다. 그동안에 여러 가지 난관이 많었으나 미국…… 말하자면 납세자…… 또는 정부, 특히 주한미국대사 미스터 다우링 또 대사관원 이분들이 한국에 대한 특히 부흥사업에 대한 모든 문제에…… 지금 제가 경영하고 있는 KNA라는 회사가 교통상 또는 연락상 잘 돕고 있다는 정보가 미국정부 또는 미국국민에게 알려진 것 같습니다. 우리 정부로서...
나는 지금 박영종 의원 말씀과 마찬가지로 예술가도 아니고 미술가도 아닙니다. 다만 세간에서 떠들고 또는 매일같이 언론기관에서 보도를 보면 국전이 언제 개회가 될는지도 모르고 우선 어제 밤 각 신문을 본다 하더라도 어떤 싸움이 일어났는지는 모르나 문교부에서는 그대로 강행을 하겠다 강행…… 그래서 그러면 어떻게 일어난 싸움인가 우리 좀 알아보자 이렇게 해 가지고 동의안을 낸 것인데 지금 박영종 의원 말씀은 나 하나 의문입니다. 박영종 의원이 지금 말하기를 문교부에서 할 일이요. 문교부에서 예술가 무슨 일을 하든지 거기서 지도를 해 가지고 잘해나갈 텐데 무슨 국회에서 이런 간섭이냐 이런 의미 비스름한 것인데요. 박영종 의원 말씀은 언제든지 흥분되어 가지고…… 24시간을 흥분해 가지고 국회에 와서는 그 흥분이 꺼지...
안 합니다.
류진산 의원께서 자유당에서 정․부통령 선거에 수표를 거래했다 또는 권력으로 헌병이나 경찰을 써 가지고 투표를 하게끔 했다…… 절대로 없읍니다. 무엇이 가깝해서 여러분이 선거를 하실 때에는 정․부통령 선거를 하실 때에는 거짓말이 통했읍니다. 무슨 거짓말…… 학생들을 시켜 가지고 여기에 또 이 고 해공 선생 명함을 불러서 대단히 죄송합니다마는 신익희가 대통령이 되면 징병도 없고 세금도 안 내고 사친회비도 안 내고 이러한 거짓말…… 가진 각도로 다 거짓말을, 그야말로 우매한 농촌에서 통했지마는 하…… 우리가 136명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 거짓말 안 통합니다. 가만이 계세요. 거짓말이고 제가…… 여기에 규칙이고 무엇이고…… 그런데 여러분이 아…… 대통령 당선되시기 전에 고 신익희 선생이 도라가시고 그 양...
앗다, 내가 이 문 밖으로 나가는 것도 내 자유가 아니라 말이요.
말씀드리기 전에 여러 선배 동지께 용서를 구해야 하겠읍니다. 그 용서는 무엇인고 하니 말이 두서가 없을 것이고 또 하나는 서론이 있을 것이고 그다음에는 내무장관, 법무장관 혹은 국방장관에게 질문을 하겠읍니다. 왜 말이 두서가 없는고 하니 어떻게 신용욱이가 두들겨 마젔던지요 지금까지 현기증이 납니다. 비행기도 타고 헤리콥터도 타고 자동차도 타고…… 젯트기는 못 탔읍니다. 당나귀도 못 탔고요. 지금부터서 여기서 말씀하는데도 벌써 두들겨 맞습니다. 그러니까 얼마던지 두들겨 주십시요. 다만 야당의 여러 선배께 말씀드리는 것은 이번 정․부통령 선거에는 중점이 어디가 있었느냐…… 최후에…… 부통령에 가 있었읍니다. 그러면 부통령 선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되었느냐? 야당이 이기셨읍니다. 우리는 젔읍니다. 지금 진 ...
긴급명령과 재정처분 승인에 대해서 찬성을 하러 올라왔읍니다. 다못 자유당이니까 여당이니까 맹목적으로 찬성을 하지 않나, 이것은 아닙니다. 더욱이 오늘 아침에 말하면 정부가 잘못했다고…… 세 장관의 불신임안이 나온 직후에 찬성을 한다, 그러면 혹 너는 거기에 또 반대할려고 찬성하는 것이 아니냐, 절대로 그런 것이 아닙니다. 첫째로 연일 질의전에 있어 가지고 ‘법적으로 잘못했다’ ‘법의 절차가 잘못되었다’, 어떠한 야당의원께서는 ‘혹 이것이 독재가 아니냐’ ‘엣날 제왕 제도를 쓸 때에 이러한 일이 혹 있었을는지도 모르겠다’ 이러한 말씀까지 했읍니다. 그러나 신용욱의 머리에는 절대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우리가 온 세계 민주국가 형성을 볼 때에 어느 나라든지 특히 해방 이후에 제2차 전쟁이 끝나면서...
제가 나오니까 여러 동지들이 웃으십니다. 이것은 실상은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 대단히 죄송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신용욱이는 비행사이고 또 현시 항공업을 하니까 대단히 죄송합니다마는 다만 지금 현시 실정을 잠깐 말씀드리고 여러 동지들의 따듯한 동정을 받을려고 합니다. 이번 세법은 전부가 내리자는 세법입니다. 정부에서도 이 13조에 대해서는 만일 과세를 하게 되면 이것은 가혹하다, 아까 김 의원이 말씀을 드렸지만 도저이 지금 외국을 다니는 선박이나 항공…… 항공이라고 하면 외국을 우리나라 정부가 수립된 뒤에 꼭 세 번밖에는 안 나갔읍니다. 지나간 8월 29일 처음으로 일주일에 한 번씩 향항 을 가 가지고 어제 밤까지 세 번입니다. 그 외에는 아직 한 일이 없읍니다. 한데 하필 재정경제위원회에서는 왜 이렇게 선박...
지금 예산위원장 말씀이든지 특히 변광호 의원 말씀이 대단히 옳은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 여행사는 대단히 돈은 적고 말은 참 많습니다. 위원회에서도 소수의 의견이였지만 한 시간이나 거이 걸렸었읍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변 의원 말씀에 먼저 장관, 또 먼저 차관, 지금 장관입니다. 그 두 사람이 있었는데 어떻게 거짓말이 됐든지 누가 무서워서 그렇게 됐든지 슬적 넘계 버리고 국정감사에서 그렇게 말한 것은 잘못했다고 사과를 받었는데 제 의견뿐만 아니라 대한여행사에 대해서는 지금 몇 분의 말씀과 마찬가지로 교통부는 24억이나 차입금을 하는 이때니까 삭감을 하고 다만 항목만 살려 주십시요. 단지 100환만…… 그러면 교통부가 돈을 잘 버러 가지고 그 뒤에 표를 위탁시킨다든지 보조금을 준다든지 그러면 좋겠읍니다. 하나 ...
금년 3월 26일은 이 대통령의 79회 탄신일인데 우리 국회로서 감사장과 간단한 기념품을 올리자는 이러한 긴급동의올시다. 간단히 말씀을 드리면 다 아시겠지만 이 대통령의 위대한 업적은 이제 새삼스러히 말씀드릴 것도 없읍니다만 전 민족과 전 세계가 다 같이 주지하는 사실이올시다. 이 대통령은 80 평생을 오직 이 나라의 독립과 자유를 찾기 위하여 투쟁해 온 영도자요, 애국자요, 대 정치가올시다. 뿐만 아니라 물밀듯 남하하는 공산주의 침략자를 저지한 반공지도자요, 세계적 지도자로써 자유세계의 상징적 존재가 된 것이올시다. 특히 우리 제2대 국회가 지내온 4년간을 통하여 이 대통령의 이 민족에 대한 공로는 더욱 찬란한 바 있었으니 6․25사변이란 미증유의 국난을 극복한 분이 바로 그분이요, 유화주의로 적과 타협함...
올 봄부터 미국 또는 노루웨이…… 저 북극나라 이번에 북극항공로 개척을 세계에서 제일 처음으로 한 나라입니다. 그 근방에서 여러 번 한번 시찰을 오라고 했는데 그동안에 교통부 항공과에서 항공과장이 이카오, 유엔 항공기구회의에 약 1개월 동안 참석하고 왔읍니다. 그런데 대략 이카오의 그 사람이 너희 나라는 아직도 민간항공이 발전이 될려면 다른 나라보다도 몇 십 년 떨어저 있다. 일본을 본다고 하드라도 일본이 작년 구화조약 이후에 요새 헤리콥타만 하드라도 50여 대가 들어왔다 또는 4발여객기가 14대 들어왔다, 쌍발비행기가 100대 이상이 왔다 또는 일본에 비행기 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벌써 연습기가 일본 비행기 공장 제조로서 지금 일본에만 뜨고 있는 것이 아니라 동남아세아에 판매를 하고 이러한 여러 가지 관계로...
제가 말씀을 드리지 않어도 요새 정세를 여러 동지께서 잘 아시겠읍니다마는 여하간 이 아이크 원수가 다녀간 뒤에, 특히 이 동남아세아에서는 여러 가지로 변동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한국에 대해서 또는 이것은 아직 어떠한 이유도 모르고 그 정체를 모릅니다마는 그 동안에 이 비행기 수송기가 몇 대가 행방불명이 된 일이 있는데 이것도 원인을 당초 알 수가 없읍니다. 이런 관계로 해서 언제 우리한테 어떠한 무슨, 요새 젯트기 같은 비행기는 한 5만 피드나 6만 피드로서 떠오니까 언제 떠올는지도 모르거든요. 아까 위원회에서 말씀한 것과 마찬가지로 부산에 만일에 어떠한 때에 어느 쪽으로 비행기가 피한다든지 한 대만 와서 불상사가 있다고 하면 이 대단히 어려운 문제인 줄 생각합니다. 이럴 때에 정부에서 우리 국보...
그런데 지금까지 보면 외국 선박은 안 받게 되어 있에요. 우리 선박은 받게 되어 있었거든요. 하니까 외국 선박, 외국은 훨씬 발전된 나라이고 모든 것에 세금을 안 받는데 우리는 선박이나 항공이 지금 무엇이 있읍니까? 그리고 우리 동지 가운데에도 말씀하기를 할 말이 없다, 나가지 마라, 그러면 오히려 안 된다, 네가 설명하면 안 되니까 그냥 삭제하는 것이 좋다 하니까 나중에는 뜻이 달러젔어요. 그러니까 수정안을 통과해 주십시오.
한 번 물어주세요. 표결 한 번 해주세요.
이 물품세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물론 지금 전쟁하는 도중이고, 또는 3년, 4년 동안 전쟁하는 데에서 전쟁에 염증이 나고 또는 백성의 생활은 도탄에 빠지고 특히 농촌 쌀값은 폭락이 되고 국가 재정은 도저이 할 수 없으니까 있는 물건이나 있는 것이나 자꾸 올려보자 이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오늘 나온 물품세법 등 개정법률안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반대합니다. 그러면 정치적으로 보아서 너는 자유당이 아니냐 또 여당이 아니냐…… 그렇지마는 정치와 경제는 현실일 줄로 생각합니다. 이것을 깊이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령 우리가 지금 통화가 팔천이백 내지 삼백억이라고 나는 들었읍니다. 하며는 은행에 거래하는 그 통화는 얼마나 되느냐…… 약 3000억…… 이것밖에는 안 나와요. 그러니 지금 소절수책 하...
제12조에 「외국을 항해하는 선박의 외국 항해에서 생하는 소득에 대하여서는 법인세를 면제한다」 이랬읍니다. 우리 정부나 또는 상공위원회 재정경제위원회에서는 너무 항해만 아셨읍니다. 항해만 아셨지만 항공, 말하자면 비행기 말씀이지요. 외국에서 생기는 것입니다. 국내가 아니고 외국이라고 하면 지금 우리나라의 현시에 우리가 국제선을 맺었다는 것은 우리 정부와 중국정부, 말하자면 부산과 중국 범아사 사이에 1주일에 한 번 혹은 2주일에 한 번 이것밖에 없읍니다. 그런데 현시 재무부차관이 여기에 계시니 말씀이지만 우리나라에서 나가는 물건 또는 우리나라로 들어오는 물건, 범아사에서 부산까지 또 나가는 사람, 들어오는 사람 그 수효를 조곰도 모르는 일이에요. 어떻게 수입이 되어 있는지, 어떠한 일인지 재무부에서도 조곰...
지금 이충환 의원이라든지 김의준 의원이라든지 들은 말씀은 알었는데 왜 조선공사는 이 배로 하여금 조선공사는 사러가느냐, 어퍼지느냐 하는 이 문제가 있는 줄 압니다. 왜 그런고 하니 저도 위원회에서 두 번 여러 가지로 추궁해 본 일이 있읍니다마는 우리 한쪽에서는 재판을 하고 있읍니다. 이것이 누구 배냐 이렇게 되는 것인데 배는 올려놓았읍니다. 올려놓아서, 말하면 지금 아까 여러분이 다 말씀한 바와 마찬가지로 20억이라는 것은 순전히 이것을 유지해 나가는 것이다, 기술적으로 보아서 유지를 안 하시면 안 됩니다. 안 되는데, 만일 국회에서 우리가 이 보증융자를 할 수 없다고 거부를 해 버리면 이 재판은 반드시 질 것입니다. 이쪽에서 어떻게든지 이것을 유지해 나가야 나종에, 가령 재판에 지는 경우가 있드라도 그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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