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徐珉濠
대중당 서민호올시다. 의장, 의원 여러분들, 본 의원이 이 선거법에 관해서 오늘 이 자리에서 반대의 토론을 하게 된 것을 지극히 유감스럽게 여기는 바입니다. 그 이유로는 여러 가지가 많이 있겠읍니다마는 첫째로 헌법에 위반되는 그러한 사항이 있음으로써 이것을 반대하는 것이고 또 둘째로는 상후하박하는 그러한 조항이 많이 있음으로써 반대하는 것이고 또한 세째로는 법률이라고 하는 것을 일시동인하고 또한 기회균등을 주는 것이 원칙인가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원칙에 위반되는 조항이 적지 아니함으로써 본 의원은 여기에 대해서 세밀한 조목조목에 걸쳐서 토론을 하려고 하지 않고 역시 세 법안이 동시에 상정이 되어서 심사보고가 있었으므로써 세 법안을 아울러서 반대의 의견을 표시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본론에 들어가서...
존경하는 국회의원 여러분! 또 총리를 비롯한 각료 여러분들! 오늘 많은 시간이 갔음에도 불구하고 이 중대한 안보문제에 많은 관심을 갖기 때문에 시종일관 이렇게 경청해 주시는 태도에 대해서 동료의 한 사람으로서 심심한 사의를 표하며 경의를 드려 마지않습니다. 제가 여기에 나올 때에는 30분 예정을 하고 말씀을 드리려고 프랜을 꾸며 가지고 나왔읍니다마는 앞에서 말한 여러 동료 의원들께서 많은 좋은 말씀을 드렸고 특별히 최후에 말씀한 김대중 의원 또는 질문이라기보다도 좋은 강연을 들려주신 김익준 의원의 말에 대해서 이 사람이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부분도 내포되었기 때문에 중복을 피해서 몇 가지 점만을 예거를 해서 당국에 참고는 물론이려니와 우리 다 각자가 이 기회를 이용해 가지고 반성하며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갈 ...
앞에 이미 많은 연사들께서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다방면에 걸친 찬반에 대한 이론이 많이 있었음으로써 이 사람은 제한된 지식도 지식이려니와 될 수 있으면은 우리는 찬성이면 찬성에 대한 것을 주장할 것이고 반대면 반대에 대한 주장만을 할 것이지 다른 부연이 너무나 많아서 헛된 시간을 많이 허비하는 그런 감이 없지 않아서 외람되나마 이 말씀을 먼저 드려 두는 것입니다. 이제 본 의원은 이 개헌안 자체에 있어서 반대하는 것은 물론이려니와 여기 나와서 반대토론을 할 기회를 갖고자 하지도 아니했던 것입니다. 그 이유로는 이 자체가 원체가 불법으로 된 것일 뿐만 아니라 유감스럽게도 여기 있는 우당인 전 신민당원들께서도 이 개헌안 자체가 부당하다고 생각을 했다고 할 것 같으면은 상임위원회 그 자체부터 나는 보이코트를 해야...
존경하는 의장! 그리고 의원 동지 여러분! 오늘 이 자리에서 이 사람이 의사진행으로서 발언을 하려고 하는 점에 있어서는 어떠한 특정인물이나 특정단체를 비난 또는 옹호하기 위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것이 아니올시다. 다만 어떻게 하면 참으로 공정한 국회의 운영을 해 나갈 수 있을까에 대해서 미성 이나마 이 사람이 느낀 바가 있어서 참고가 될까 해서 의장을 비롯해서 의원 동지 여러분께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오늘 제1야당인 신민당 의원의 의사진행의 발언을 비롯해서 공화당 의원의 발언을 들어 볼 것 같으면 서로 의사진행 그 자체에 중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 입장을 변명을 하고 나아가서는 상대방의 잘못을 규명하는 그러한 의미로서 제3자인 우리에게는 들리는 것을 금치 못했읍니다. 그럼 여러분들께서 아...
오늘 본 의원이 의사진행으로서 몇 마디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것은 어느 특정단체나 또 어느 개인을 비난 또는 보호하기 위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지난번 수일 동안을 지내오는 동안 장 부의장의 의사진행에 있어서 심히 유감된 바가 적지 않음으로써 의회정치를 하는 우리 국회의원의 입장으로서는 무엇보담도 이런 유감스러운 사태를 시정해서 나가지 아니하면 안 되겠다는 입장에서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다 잘 아다시피 국회의원이라고 해서 치외법권을 가진 것처럼 법을 지키지 아니해도 좋다는 그런 예외가 될 수가 없는 것은 너무나 자명한 사실이올시다. 도리어 우리는 그 어느 기관보다도 또 기관에서 종사하는 분보담도 우리 국회의원들은 더욱 준법정신을 발휘해야 할 것이며 또한 법률을 엄수하지 아니하...
의장! 국회의원 여러분! 또한 국무위원 여러분! 이 사람은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현재 무소속으로 있지만 대중당의 일원으로서 이 법안에 대해서 처음부터 시종일관 중단할 것을 요청해 온 사람의 하나올시다.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먼저 의장님과 또 양찬우 의원 내지 언론인 여러분들에게 참고로 몇 마디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제 본회의가 시작될 때에 그제부터 이 사람은 발언권을 신청했던 것입니다. 물론 국회는 교섭단체 본위로 운영이 되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올시다. 그러나 운영위원회에서 합의를 보지 않고는 보통 상식에 의해서 누구나 먼저 발언권을 신청한 사람에게 발언을 주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저께 의장께서는 소위 요새 흔한 얘기로 정치적으로 그랬는지 어쨌는지는 모르겠읍니다마는 ...
10․5 구락부는 이 사람이 전에 알기는 공화당과 이명동신으로서 같은 자매단체로 생각을 했었드랬읍니다. 또 지금도 그런 생각을 가졌었읍니다. 그 이유로는 오늘 이 의원께서 나와서 찬성발언 하는 데 대해서는 참 조리정연하게 의미심장한 말씀도 적지 안 했읍니다마는 마침 이 향토예비군법을 통과시키지 아니하면 비애국자와 같은 그런 인상을 주는 말로 내가 착각인지 모르지만 들었읍니다. 인정하지 않으려 했던 10․5 구락부는 원내의 제1야당인 신민당에서 이미 그들을 공식적으로 인정을 했던 만큼 소수인 나의 입장으로서도 이것을 인정을 하지 않을 수 없었읍니다. 독특한 그런 자세로써 나갈 줄 알았더니 오늘 보니까 역시 여당의 자매단체와 같은 인상을 다분히 풍기는 것을 금치 못하고 있읍니다. 그러나 나는 이것을 반박하려고 ...
의장, 국회의원 동지 여러분들, 오늘 개회벽두에 있어서 귀중한 시간을 일신상 발언으로서 소비하게 된 것을 송구스럽게 여기며 아울러 미안합니다마는 변변치 못한 말이지마는 부득이한 사정에 의해서 일신상 해명을 하지 않으면 아니 될 입장에 있음으로써 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본 의원이 지난 18일 일본으로 들어가게 되었읍니다. 일본에 떠나려고 계획한 것은 지난 정월 중순부터 가려고 했읍니다마는 여러 가지 사정이 여의치 못해서 2월 초에도 가려고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고 따라서 3월 초 계획했던 것이 겨우 3월 18일 여권이 나와서 떠나게 되었던 것입니다. 떠나기 직전에 본인과 또는 신민당 원내총무 김영삼 의원과의 사이에 일어난 것을 참고로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여러 의원들께서 다 아시는 바와 마찬가지...
의장! 국회의원 동지 여러분들! 대중당 소속 서민호는 이제 10․5구락부에서 내놓은 수정안을 찬성하면서 또는 이의되는 점을 질문 겸 토론의 현상으로서 몇 마디 소신을 밝히고자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다 아시는 바와 마찬가지로 우리 자신들은 민주주의의 수호자요 또한 실천하는 역군이라고 다 자부하고 계실 줄 압니다. 우리는 어떠한 의제를 다룰 때든지 주객이 전도하는 그러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해서는 아니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밝혀 두고자 하는 것입니다. 여당은 여당인 동시에 주권자의 한 사람이라는 것을 이해해야 할 것이고 동시에 국회의원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아니 될 줄 압니다. 더우기나 야당 여러분들은 여당보다도 한걸음 앞서 나아가서 민주주의를 더욱 수호하고 의회정치를 올바른 궤도에 올리게 하는 그 사명이 더...
의장! 국회의원 동지 여러분들! 오늘 제1당 제2당 양당 간에 이루어진 의정서에 관한 결의안이 상정된 데 대해서 먼저 양당을 대표해 가지고 오랜 시일을 두고 진지한 토론을 하신 결과 야당인 신민당은 등원을 보게 되었고 거기에 이어서 오늘 이 제안이 통과되리라고 하는 이즈음에 있어서 먼저 양당 전권대표는 물론 그 배후에서 제1당 제2당의 최고 수뇌부들의 적절한 조치로서 오늘 이런 결과를 보았다는 데에 대해서 의원의 한 사람의 입장으로서 그분들의 노고와 업적에 대해 가지고 사의를 표하는 동시에 경의를 표해서 마지를 않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잘 아시다시피 민주주의국가로서 첨단을 걷고 있는 영국 국회에서는 어떠한 결의안이나 어떠한 입법을 할 수 있지마는 오직 위헌적이고 또는 민권을 박탈하는 그런 내용이 실려 있는 결...
조금 전에 본 의언이 요청하기를 여야 전권대표자들에게 책임 있는 답변을 요구했읍니다. 이제 김 총무께서 말한 바에 의한다고 할 것 같으면 절반 절반을 요구했음에도 불구하고 참 요새 실리를 노리는 이 세상에서는 듣기 드문, 도리어 양보의 미덕을 표시해서 40퍼센트 내지 60퍼센트라고 한 말도 있고 그런 말을 삼가해 달라고 하는 말도 들었읍니다. 그러나 국회에서는 우리가 느끼는 바를 말할 수 있는 것이고 또한 석연치 못함을 답변을 해 달라고 그랬고 또한 질문을 했던 것입니다. 이것을 이단시하는 그러한 전제 하에서 그런 말씀을 했다는 것은 그야말로 금후 국회의원의 발언에 대한 그런 그 자유를 봉쇄하는 것과 같은 인상을 주는 발언은 삼가해 주시기를 바라는 동시에 같이 의정서를 공동 책임을 지고 합의를 본 야당인 신...
의장! 국회의원 동지 여러분들! 오늘 본 의원이 이 자리에 또 나와서 의사진행으로서 말씀을 드리게 된 것을 한편 유감스럽게 생각해 마지않습니다. 여러분들께서 다 아시는 바와 마찬가지로 지난번 여야의 협상으로 말미암아서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되었던 것은 이미 의장을 통해서 말씀이 있었읍니다마는 거기에 대해서 이 사람 역시 찬사를 표해서 마지않습니다. 의사진행으로서 말씀드릴 것은 무엇보다도 본 의원은 국회의 정상적 운영과 또는 정국의 안정을 위해서 이 말씀을 드리지 아니하면 아니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되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절대로 이것은 어느 편견에서나 또는 여러분에게 어폐가 있는 말 같습니다마는 감정의 발로로서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먼저 말씀드린 것과 마찬가지로 애국적 견지에...
미안합니다. 이제 의장께서 말씀하신 것도 일리가 있는 줄 압니다. 만약 그러한 것을 처음부터 여러분들이 마음가운데에 두고 실천했다고 할 것 같으면 본 의원도 다시 말을 중복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막연했을 때에도 몇 번을 연기를 해 왔단 말씀이에요. 그뿐만 아니라 우리가 신속한 시일 내에 법정기일 내에 예산심의를 완료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 하는 것으로도 잘 알고 있읍니다. 그러나 우리의 과거의 예에 비추어 가지고 12월 그믐 내로 한 일도 있읍니다. 그러면 우리는 이러한 화기애애한 가운데에 한다고 할 것 같으면 그야말로 기적이 안 나타나리라고 누가 단언할 것이며 또 여러분이 기대했던 것보다도 속한 시일 내에 모든 일이 잘되지 않으리라고 누가 단언하겠읍니까? 하물며 그네들은 들어온다고 날...
선서, 본 의원은 국헌을 준수하고 국민의 자유와 복리의 증진에 노력하여 국회의원의 직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1967년 11월 13일 국회의원 서민호 의장! 국회의원 여러분들! 오늘 이 사람이 이 국회를 떠난 지 3년 만에 또는 지난번 총선거를 마친 후 달수로 6개월 만에 이 자리에 나와서 다시 말할 기회를 갖게 된 것을 무한히 의의 있게 생각하는 동시에 감개가 적지 않습니다. 여러분께서 다 아시는 바와 마찬가지로 지난번 6․8 선거에서 빚어진 가지가지의 사태는 다시 이 사람이 이 자리를 통해서 중언부언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 사람이 감개무량한 가운데에 한 가지는 지난번 선거 때에 내가 출마한 고흥군에서는 불법을 초과해서 무법의 선거라고 나는 단언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모...
의장․의원 여러분들, 오늘 민중당 소속 서민호 이 사람이 이 자리에 나와서 월남증파문제에 있어서 동의를 하지 못할 그런 입장에 있고 또한 거기에 대한 반대의견을 표시하게 된 것을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하는 바입니다. 이미 본인을 비롯해서 여러 야당 의원들이 이 자리를 통해서 과거에 많은 말이 있었으므로 될 수 있으면 간단히 요령만을 여러분께 피력하면서 우리 민중당의 입장을 밝히고자 하는 바입니다. 여러 의원들께서 이미 아시는 바와 마찬가지고 과거 민중당의 전신인 민정당 또는 민주당…… 표현방법은 달랐지마는 월남파견에 대해서 우리의 견지로 볼 때에 명분이 서지 못한 것이라고 많은 반대의 의견을 표해 왔던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당명은 달라졌지마는 그 요소를 같이하고 있는 우리 민중당의 입장으로서 역시 종래의 ...
실은 오늘 대정부질문에 있어서 질문을 하려고 생각을 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 이유로는 네 가지가 있읍니다. 첫째로는 우리 야당에서는 현재 양 내무장관에 대해서 해임건의를 제안했던 것입니다. 그런고로 해임건의를 발의한 이 장관을 상대로 해서 질문을 한다는 것은 자가모순이 없지 않다고 생각해서 안 하려고 했던 것이 그 이유의 하나입니다. 그 둘째로는 질문을 해 보았댔자 우리가 종전의 예에 비추어서 동문서답할 것은 물론이려니와 독특한 궤변으로서 유야무야한 무성의한 답변으로 그칠 것을 알므로써 안 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세째로는 그는 제일선에서 좋은 지휘관이 될 수 있을지언정 행정관으로서 또는 정치인으로서 그 자격이 없다고 해서 나는 질문할 생각을 갖지 안했던 것입니다. 따라서 네째 번이고 제일 끝의 이유로서는 ...
될 수 있으면 이 자리에 나와서 정부나 혹은 여당에 불리한 공격적인 그런 말을 하지 아니하려고 생각했읍니다. 그 이유로는 특별히 정부 측에서 책임자들이 답변하는 말씀을 들을 것 같으면 동문서답일 뿐만 아니라 언제든지 성의 없는 그런 태도와 그런 의미의 답변이 있었으므로서 속담에 ‘칼로 물 베는’ 격이 되기 때문에 말하는 그 자체가 실없다는 것을 생각해서 나오려고 생각을 하지 안했읍니다마는 당에 소속해 있는 입장에 있어서 당 지시로 말미암아서 몇 마디 말씀을 드리지 아니할 수 없는 것을 미리서 양해를 구해 두겠읍니다. 여러분들이 다 아시는 바와 마찬가지로 이 문제는 적다면 적고 크다면 크다고 생각이 되는 것입니다. 어째 그러느냐? 나는 제일 먼저 이 점에 있어서 나오지 아니할 수 없는 충격을 느꼈읍니다. 우리...
오늘 이 자리에서 다시 한일문제에 관해서 질의를 하게 된 것을 마음 아프게 생각하며 대단히 슬퍼해서 마지를 않습니다. 본 의원이 알기에는 이질적인 민주주의나 또는 전체주의국가에 있어서는 민의를 소홀히 취급한다고 듣고 있읍니다마는 민주주의국가에 있어서는 어디까지든지 민의를 존중하고 민의에 의해서 정치를 한다고 한 말을 우리가 상식으로 듣고 있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정부에서는 의식적인지 혹은 우연한 그런 결과를 가져온 것인지는 모르나 모든 것이 우리 국민의 여망에 배치된 그러한 결과를 가지고 오며 또한 그러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이런 인상을 갖게 된 것을 대단히 유감스럽게 생각해 마지를 않습니다. 앞에 말씀한 여러 의원들께서 이미 자세히 많은 말씀을 했으므로 해서 될 수 있으면 중복을 피하려고 합니...
의장님 또는 국회의원 여러분들, 오늘 이 자리에 나와서 제가 제안했던 문제에 대해서 발언할 기회를 갖게 된 것을 대단히 흔쾌히 생각하는 동시에 말씀이 지루한 점이 없지 않다 하더라도 여러분들께서 이해하시고 들어주시기를 간절히 부탁합니다. 제가 제안한 이 황태성 남침 이후에 관계된 여러 가지 사건 등을 밝히자고 하는 제안은 즉 계엄령이 나기 이전에 제출했던 것입니다마는 계엄령 선포와 아울러 그 실효를 거두지 못할 것을 생각하고 일단 다시 취하를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계엄령이 철회된 다음에 이 제안을 다시 상정해서 여러분의 동의를 얻어 가지고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자는 데에 중점을 두고 이 문제를 다루려고 생각했읍니다마는 운영위원회에서 이제 통과된 바와 마찬가지의 대안이 나왔기에 저도 그 대안에 찬성을 하는 동시...
예, 조금 남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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