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중입니다...
회의록을 검색하고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회의록을 검색하고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회의록을 검색하고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63개의 발언을 찾았습니다(페이지 1/4, 1-20번 표시)

순서: 6
7청합니다.

순서: 59
제 수정안은 포기합니다.

순서: 66
105조가 통과된 관계로 여기에 관련성이 있기 때문에 포기합니다.

순서: 88
여기에 제가 수정안을 낸 특정 의원이라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어떠한 의원입후보자를 가르처서 특정의원이라고 했읍니다. 이것은 특정 의원이라고 하지 않고 의원후보자라고 해도 괜찮을 것입니다. 제가 생각건대 가령 운동원으로서 내 당신을 운동해 주겠다고 어떠한 사람이 권력이나 금전에 매수가 되어서 모략적으로 내 운동원을 해 주마고 운동원으로 지령 이 되면 그 사람을 간접 직접 운동을 안 해 주고 방해하기 위해서 딴 사람을 운동을 해 준다든지 또는 운동원이라고 지칭해 가지고 인정되 가지고 운동 안 해 주는 사람이 있읍니다. 그런 까닭에 이러한 방해공작을 하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벌칙이 있어야 하리라고 생각해서 이 수정안을 낸 것입니다.

순서: 12
재청합니다.

순서: 20
재청합니다.

순서: 36
3청합니다.

순서: 23
재청합니다.

순서: 14
재청합니다.

순서: 56
거기에 첨부 하나 하겠읍니다. 의장, 이 법안을 재정경제위원회에 돌리되 먼저 돌리기 전에 법무장관의 한번 법적 견해를 듣고 돌리기로 합시다. 그것을 하나 요청합니다.

순서: 4
저는 농림부차관에게 잠간 질문하려고 합니다. 농지개발도 대단히 중요한 일이 되겠읍니다마는 여기에 따라서 기존 농장의 수리, 신축에 대해서도 긴급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한 가지 물어보려고 합니다. 이것은 우리 시골 일입니다마는 지금으로부터 약 15년 전에 1000여 정보의 간석지를 막은 일이 있어요, 서울의 어떤 부호가. 그래 가지고 상당한 수확을 걷고 있읍니다. 농장으로 말하면 대단히 양호한 농장이 되어 있어요. 그런데 해방 이후에 그 토지를 각 개인에게 산매 하게 되었읍니다. 그래서 한 사람이 두 마지기 혹은 세 마지기 혹은 10마지기 각각 산매당하고 있읍니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 이 농지가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그 수문이 다 결단나게 되었읍니다. 쇠로 한 수문이 다 녹아 떠러지고 그 수축 한 그 밑구녕을 자갈로 할 것을 모래로 해서 거지반 구녕이 났읍니다. 그래서 그 밑에 작대기 같은 것을 넣면 뜹니다. 이것을 그대로 두면 이 금년 겨울 지나기 전에 이 제방은 파괴될 것은 사실이에요. 그래서 소작인을 통하고 전 지주를 통해서 여러 가지 교섭을 해 봤읍니다마는, 토지는 내가 이왕 산매한 것이니까 나에게는 책임이 없다고 한 푼도 부담하지 않읍니다. 또 각각 산 농민으로도 전 재산을 기울여서 한 마지기, 두 마지기 산 사람인 만큼 지금 아무 여유가 없읍니다. 여기에 한 푼 내놀 것이 없읍니다. 그러므로 오는 겨울 이내에 1000여 정보가 되는 저 2000, 3000여 석의 추수를 하는 농지가 올 겨울 이내에 파괴되고 만다고 나는 생각하는데, 저 간석지나 바다를 막어서 농지를 개발하는 것보다도 기존 농장은 여기서 돈 몇 푼 안 드려도 완전한 농장이 되리라고 생각해서 거기에 대해서 정부에서는 어떠한 방침을 가지고 있는가, 여기에 대해서는 어떤 보증대부의 형식을 취할 것인가, 그렇지 아니하면 내버릴 것인가 명확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남 서산이올시다.

순서: 87
3청합니다.

순서: 62
7청합니다.

순서: 99
16청합니다.

순서: 59
재청합니다.

순서: 34
8청합니다.

순서: 91
12청합니다.

순서: 2
3청합니다.

순서: 18
3청합니다.

순서: 6
의장 속기록을 먼저 조새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