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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개의 발언을 찾았습니다(페이지 1/3, 1-20번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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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어 그렇게 말 못할 것까지야 없지 않소. 우리 자유 분위기에 대해서 말이지요, 화기애애한 가운데서 투표를 해 보십시다. 퇴장 아닙니다. 그런데 여보십쇼, 여러분! 이 헌법개정이라는 것이 무슨…… 이 보다 더 중요한 것 없다고 말하는 분은 말하는데 역시 중요한 까닭에 우리는 자유롭게 엄격하게 제삼자가 보드라도 조고만 의심이 없이 말이지요, 이렇게 할 수가 없느냐 말이에요. 공연히 말이지요, 공연히 투표 도중에 있어서 이런 일 저런 일이 있어 가지고 남이 보기에 의심이 난다는 것입니다. 당초에 부끄러운 이야기올시다. 그런데 대세는 벌써 결정된 줄 아는데 이것을 가지구서 이것을 자꾸 이렇게 일자를 끌고 이론이 생길 필요가 없다 이 말이에요…… 아니, 그렇게 반대하지 말고…… 나 그렇게 여러분에게 반대될 사람도 아니요 하니까 내 생각에 말이야 절대 비밀투표를 하자는, 비밀이라는 것은 남에게 알리지 않는 것이 비밀이 아니냐 말이에요. 객관적으로 그것을 인식하지 않도록 가니 부니 그것을 인식 않도록 하는 것이 이것이 비밀투표의 정신입니다. 하니까 그것을 보장하는 데에 하등의 이론이 없에요. 하니까 나는 말이지 벌써 우리 200명 국회의원의 마음속에 가니 부니 있는 것을 가지고 왜 이것을 가지고서 이론할 필요가 없지 않으냐 말이요. 하니까 여기에 말이에요. 한번 생각할 것이 무엇이냐 하면 가령 다른 투표에 있어서는 과반수로 결정한다고 할 때에는 말이지 가령 무효투표를 냈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하등 영향이 없읍니다…… 동의하려고 하는데…… 왜 이렇게 야단들이야……투표 방법에 있어서 동의하는 데 왜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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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말이야, 어제 이래로 분란을 일으키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가냐 부냐 하는 것을 객관적으로 인식하게 되기 때문에 문제가 난 것이올시다. 그러니까 인식하도록 하는 것이 안 되지 않소. 방청석에 대해서 부끄럽지 않소…… 투표를 하지 말자는 동의하든지 그런 것은 못 할 것이지만 그 방법에 있어서 어떠한 방법을 취하면 다 자유로운 분위기 내에서 할 수가 있느냐 하는 것을 왜 못 해…… 말을 들어보고 반대를 해야지, 말 도중에 무슨 반대야! 왜 우리가 말 못할 자리야, 이 자리가…… 떠들지 말어야 말합니다. 오늘 종일 가드라도 떠들지 말어야 이야기합니다. 아니, 왼 말야. 왜 그러는지 알 수가 없읍니다. 도중이라도 잘못된 것은 고쳐야지 무슨 소리야? 왜 어제 시행이 되지 못한 것을 여러분, 인식해요…… 쓸데가 있고 없는 것은 들어 봐야지 어떻게 아느냐 말야. 다른 투표에 있어서는 우리가 백표를 낸다고 하더라도 하등 관계가 없에요. 기권되고 마니까…… 하니까 이것은 백표를 낸다는 것은 누구든지 객관적으로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3분지 2라는 수효가 있기 때문에 백표를 내는 것을 알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것이 자유분위기라는 것이올시다. 그러니까 나는 말이지, 여기서 여러분이 말이지 이것이것 별 뉴스가 다 들어오니까 말합니다. 여러분이 아모리 깨끗하더라도 깨끗지 않다고 인정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깨끗하게 해 보입니다. 삼천만 앞에…… 그러지 말어요. 하등 여기 대해서 오해 말어요! 이야기를 들어. 기립이라니 우리는 벌써 투표로 하게 되었는데 무슨 소리야…… 이야기를 하게 해야지. 가만이 있소. 자꾸 떠들으니까 그렇지 않소……

순서: 4
1분도 안 걸릴 테니 참어 주십쇼. 그런데 나는 말이지, 생각하기를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현재에 우리는 투표용지를 볼 것 같으면 가도 쓰고 부도 써 있는데 그것을 그대로 넣으면 투표라고 인정하지 못합니다. 하니까 반드시 가나 부를 어떤 쪽을 지워서 표시하지 않고 투표가 되면 그 표시가 되지 않을 줄 압니다. 가를 지우면 부가 되고 부를 지우면 가가 되고 가나 부를 다 지우면 그것이 백표라고 볼 수가 있에요. 그런데 가를 쓰고 부를 쓴 것을 지우지 않고 그대로 내 놓고 보면 그것이 가냐 부냐 이것은 말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니까 그것을 기권이라고 하겠소, 백표는 글짜가 없는 것이 백표지 그렇지 않소? 그러니까 나는 이러한 동의를 하고 싶소. 투표소에 들어가서 반드시 가 자 부 자를 다 지우면 백표로 인정한다, 만일 가를 지우고 부를 냄기면 부가 되고 부를 지우면 가를 냄기면 가가 되고 가와 부를 다 지우면 기권이 된다는 그러한 것으로 삼천만 대중 앞에 아주 깨끗하게 표시를 하자는 이런 것입니다. 하니까 만일에 그러한 표가 있으면 말이지 우리는 이 표를 갖다가 무엇이라고 할 수가 없으니까 전부 무효로 하고 다시 투표할 수밖에 없으니…… 깨끗하면 말하지 말어요. 그것을 반드시 우리가 써서, 우리가 가 자를 몰라 부 자를 몰라, 왜 표시를 못하느냐 말야? 표시를 하도록 해야지 그래야지 만일에 거기서 그것을 아모것도 쓰지 않으면 알 수가 없읍니다. 그래서 전체로 무효로 하기로 동의합니다.

순서: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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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8
본 의원도 다소 이 공고에 대한 의문이 있어서 물어볼려고 하든 참입니다. 다른 것이 아니라 30일 이상 공고하겠다고 하니까 대통령은 30일이라는 제한이 없에요. 한 달 두 달 석 달 넉 달 해도 좋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거기에 실지에 있어서 공고 날짜를 정해서 30일이 되든지 40일로 했다든지 이렇게 된다면 그것이 공고기간이 만료가 되었다고 하지만 30일 이상이라는 데에는 대통령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아직도 공고 기간이라고 하면 어떻게 하느냐 말이에요. 하니…… 그것을 물은 것은 아니야. 나도 여러분 의견과 같지만 그 법문이 30일이라고 하니까 대통령은 30일 이상 40일 50일도 할 수가 있다는 것이예요. 그러니까 여기에 대해서 만일 나중에 헌법 해석이 말이지 어떻게 될지 모르는 그러한 점이 있다는 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이 30일 이상이라고 할 것 같으면 당연히 할 수가 있다고 귀결된다면 문제가 없지만 거기에 정확한 거기에 무슨 규정이…… 말할 것 같으면 대통령에게 우리는 돌려보내서 대통령은 공고기간이 지냈다는 그러한 통고가 있다면 물론이려니와 그것이 없다고 하면 그 기간을 어떻게 정하느냐 말이예요. 나도 다소간 의문이 있어서 말한 것이예요.

순서: 14
실은 좀 의심나는 점을 질문할려고 했드니 기회를 얻지 못해서 대체토론에 질문과 같은 말을 하겠읍니다. 이 정부안에 있어서는 공무원이 누구든지 다 입후보할 수가 있다는 것을 인정한 것 같읍니다. 그러기 까닭에 제6조라든지 제7조라든지 이것이 정부안대로 할 것 같으면 이것이 상당한 조문이라고 볼 수가 있어요. 하나 수정안에 있어서는 누구든지 공무원으로 있는 사람은 사직을 하기 전에는 입후보할 수가 없다고 규정을 해 놓고 여기에다가 이러이러한 사람은 피선거권이 없다고 규정을 한다고 하면 이것은 한 벌칙밖에는 되지 않는다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것이 대단히 법리상 모순이 있다고 봅니다. 당연히 수정안대로 간다고 할 것 같으면 이 조문은 없어지는 것이 옳을 것 같읍니다. 여러분 생각이 어떠신지는 모르나 이 사람의 해석은 그렀읍니다. 누구든지 자유로다가 자기가 현직을 벗어난다고 할 것 같으면 법관이거나 심계관이거나 누구든지 다 할 수가 있는 것을 가지고 이것은 피선거권이 없다 이렇게 규정을 해 놀 것 같으면 출마하지 못한다…… 의미밖에는 되지 않는다 말이에요. 하니까 이것은 당연히 없애야 될 줄로 압니다. 또 그러고 이 88조요. 88조에 천재지변 기타 불가피한 사유로 인하여 선거를 행할 수 없거나 또는 행치 못할 선거구에 대해서는 대통령은 선거일을 연기하거나 또는 선거일을 다시 정할 수가 있다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것이 여러 가지 해석이 구구합니다. 이것을 대체적으로다가 우리가 해석할 때에는 전국적으로다가 이 총선거를 전국적으로 동일한 일시에 동일한 방법으로 할 수가 없다, 가령 말하고 볼 것 같으면 전라남도 한 편짝이 지금 불순하니까 할 수가 없다, 이렇게 된다고 하드라도 이것을 실시 못 한다 이렇게 해석을 할 수가 있고, 또 일부에 시행이 되지 않는다 할지라도 그것을 전체적으로다가 안 할 수가 있느냐, 그러니까 대체로 봐서 일부에 그런 혼란이 있다고 할지라도 이것을 시행해야 한다, 이렇게 조문을 볼 수가 있다고 보지마는 이것을 만일 더 지내쳐 생각을 한다 할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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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일제시대에 조선 내에 있든 사람으로서는 대단히 말씀하기가 거북합니다. 하나 우리는 좀 냉정히 생각할 점이 있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우리가 지금 40년 만에 독립을 얻어가지고 우리 민족끼리 좀 잘 살어 보겠다고 하는 것이 이것이 우리 통일된 이념일 것입니다. 한데 불행히도 사상이 달르다고 오늘날 좌니 우니 해 가지고 서로 동족상쟁하는 것도 대단히 이것이 가석 한 일인데 또 더군다나 여기서 말이지 사상이 같다 할지라도 또 그전에 왜정시대에 벼슬해 먹든 사람이 다 무슨 이런 것을 가지고 여기서 구분을 한다며는 말이지 이것 도저히 우리 통일이라는 것이 앞이 캄캄해요. 이것 어떻게 하자는 말이요? 좀 말씀 좀 들어 보시요. 아까 어느 의원이 말씀한 것과 같이 정치는 연장 이 아니다 할지언정 백성도 연장이 아니라면 그것 다 내쫓고 누가 할 것입니까. 이것 다 무슨 소리냐 이 말이에요. 하면 시험제도라든지 무엇이 있어서 하면 그 사람의 경력이라든지 이런 것을 갖다가 하필 일제시대의 경력이라 그러느냐 이 말이야. 그 사람 그냥 실제의 경력이 몇 해 있으니 그 경력도 학교 댕긴 것과 마찬가지로 자격을 준다고 하는 것이 하등의 여기에 모순된 점이 없는 줄 알어요. 그런데 하필 여기에 관사를 붙이기를 일제시대의 주구 일제시대의 관리……이것 참 안 되었단 말에요. 그런 말을 붙이면 우리는 당연히 배척해야 될 것이란 말에요. 왜 그것을 붙쳐요. 대한민국의 백성인데 왜 그래요. 여러분 소위 일제시대에 해외에 가서 독립운동하든 이의 안목으로 볼 것 같으면 우리 대한민국 내에 있든 사람은 다 죽일 놈이요 하나도 살릴 놈이 없오. 그것은 그러하나 말이야 한번 우리가 말이지 생각할 때에는 또 한 가지 이런 일이 있어요. 예전의 역사를 볼 것 같으면, 우리 지나 역사를 볼 것 같으면……지나 역사를 표방하는 것이 좀 거북할지 모르지만 만고의 충신이 백이숙제라고 합니다. 백이숙제 같은 충신이 없다, 무왕이 주 를 치니까 괵마이간 을 했단 말에요. 했으나 안 들으니까 불식주속 불식왜속 라...

순서: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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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4
월전에 우리 국회에서 대법원에 대해서 소위 국회 안에 「푸락치」 사건이라는 것이 아직도 판결이 여하한 판결이 없다는 것을 최고한 일이 있읍니다. 거기에 대해서 대법원장의 통지를 볼 것 같으면 착착 지금 진행 중이라고 했는데 그 통지 온 뒤 오늘날까지 하등에 거기에 대한 판결이 없는 것은 대단히 유감으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듣는 바에 의할 것 같으면 본래 이 사건에 대해서 검사회의를 했다고 그래요. 검사회의에 도저히 말이지 전부는 물론 아니겠지마는 1, 2개인을 제외하고는 기소할 여지가 없다는 이러한 말이 있었다, 그러하자 행정부로서 이것은 만일에 말이지 국회의원은 다른 사람과 다르다 붙잡어다가 넣고 죄 없다고 그대로 내버려 둔다고 하는 것은 도저히 말이 안 되니까 기소해야 하겠다, 이런 명령이 내렸다고 합니다. 이것이 사실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나도 이것을 직접 행정부에서 듣지 않었으니까 모르겠지마는 대법원에 가 가지고 법관의 입장으로 있어서 이것도 해 봐야 무슨 하등의 유죄판결 할 그러한 여지가 없다…… 그러면 어떻게 하겠느냐? 만일에 또 이랬다면 큰일 난다, 행정부와 국회에 알력이 생겨 가지고 전적으로 무얼 할 터이니까 이 국회에 이러한 불상사가 있으니까 이것을 생각할 여지가 있다, 소위 대법원 사건 법관의 입장에서 이런 것을 행정적으로 고려한다는 것은 나 이것 대단히 대한민국의 불상사라고 봐요. 죄 있는 놈은 죄 있게 처리하고 죄 없는 놈은 죄 없게 처리하면 되지마는 이것이 정치적 의미를 고려해서 이것 판결 대단히 어렵다 이래 가지고서 이럭저럭해서 오는 5월 10일이 지내면 국회의원이고 무엇이고 다 문제가 해소가 된다, 그러한 말이 들린다는 이것이 거짓말이기를 바랍니다. 절대적 사실이라면 이것이 큰일이요. 여기 앉인 저 김명동 의원에 대한 말이지 어떻게 되었는지 몰라요. 부뜰어 놓고 얼마 취조를 하다가 어떻게어떻게 하드니 유죄의 판결인지 무죄의 판결인지 또 모른다 이것이 어떻게 되는 일이냐…… 물론 기달리지, 기달리지 않는 도리가 없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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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한 동의를 하고저 여기 올라왔읍니다. 근래에 개헌문제가 난 뒤에 항간에 대단히 물의가 높은 줄 압니다. 그러나 개헌문제는 다른 것이 아니라 우리 삼천만이 다 사느냐 죽느냐 하는 이러한 기로에 섰으니까 죽는 것보다도 살기 위해서 개헌하겠다고 하는 것이 아마 일반의 의사일 것 같읍니다. 아니거든 나중에 반대해요. 그런 소리 하지 말고 내 애기나 들어둬…… 우리는 건국 2년간에 남북통일은 고만두고 민생이 점점 도탄에 빠저서 죽지 않으면 안 될 기로에 섰읍니다. 우리가 독립을 한 것도 우리 삼천만이 살고저 위한 독립이요, 건국을 위한 것도 우리가 살고저 하는 건국이지 다 죽겠는데 건국이 어데 있고 독립이 어데 있느냐 그 말이요. 그런데 오늘날 죽겠으니 불가불 이것을 살려야 되지 않겠느냐, 이 방법은 개헌 밖에 없다고 하는 것을 여러분도 다 인정할 줄 압니다. 왜 개헌하느냐 할 것 같으면 국회에서 좀 행정부에서 하는 일을 간섭하자는 것입니다. 다른 것이 아니라 마음대로 독재하지 말고 조곰 우리 민의를 들어서 말이야 좀 조심해서 일 하라고 하는 것이지 다른 것 하나 없읍니다. 여러분 놀래지 마시요. 요새 닭결 한 개가 50원이 그전의 양식 한 가마니 값이라 그 말이에요. 담배 하나 정부에서 파는 것 200원, 양식 네 가마니 값을 주지 않으면 담배 못 먹어. 다 이것이 말이야, 무슨 정상적 국가에 있는 일로 아시요? 우리는 이렇게 해서는 다 죽겠단 말이요. 예전에 소위 일제시대에도 관리 봉급이 고등관은 적어도 쌀 스무 가마니 값을 주었는데 오늘날 고등관이라고 하는 것은 쌀 다섯 가마니밖에 못 되고 판임관은 세 가마 값밖에 못 주고 이래 가지고 어떻게 살겠소? 요새 가령 대목이라든지 토수 같은 사람은 일반이 무엇이냐 하면 2500원 내지 3000원을 받는다 그 말이요. 우리 행정부의 제1위 급 많이 받는 국무장관들이 3만 원이요, 토수나 대목은 9만 원이요. 이것이 정상적 국가란 말이요. 도저히 이것 가지고 살 수가 없다 이런 말이거든. 소위 장관 되는 사람 홀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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