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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순

윤성순

尹珹淳

생년월일: 1898년 5월 25일
성별: 남성
4대 국회 (경기 포천군)
소속정당: 자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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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이력

제4대 국회(지역구)
경기 포천군
제3대 국회(지역구)
경기 포천군
제2대 국회(지역구)
경기 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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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68건(1-20번)
윤성순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4대 국회 35차 회의 | 1960-06-21 | 순서: 29

이 부재자투표에 있어서 여러 가지 논의가 많이 나왔읍니다마는 저는 이것을 냉정히 생각한 가운데에 꼭 이것을 두어야 되겠다는…… 부재자투표를 이번에 실시해야 되겠다는 의미에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여러 외국의 예를 보더라도 지금 이 부재자투표라는 것이 우리나라에서 새삼스럽게 의론되는 것이 아닙니다. 각국에서도 물론 여러 가지 논의 토의 끝에 결국은 부재자투표를 실행하는 데가 여러 나라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혹은 처음에 우리나라에서 실시하는 데 있어서 물론 어려운 점이 많이 있읍니다. 어려운 점이 많다고 해서 고만두자는 이론은 나는 맞지 않는다고 이렇게 보는 것이에요. 좋은 것이라면 우리가 충분히 토의하고 논의해서 옳은 것이라면 비록 어렵다 하더라도 우리가 그것을 실행해야 할 것입니다. 나는 듣기에 제가 ...

4대 국회 32차 회의 | 1959-05-25 | 순서: 5

여러분이 잘 신문을 통해서 이미 아실 줄 압니다마는 전 미국 떨레스 장관이 24일, 즉 어제 상오 7시 49분, 우리나라 시간으로 24일 하오 9시 19분에 서거하셨읍니다. 여기에 대해서 국회로서 생각할 적에 이 위대한 반공자유투사고 한미 양국 간의 우의증진과 자유수호의 큰 업적을 남긴 고인의 명복을 비는 의미에서 주미대사를 경유해서 조전을 발송하자는 긴급동의입니다. 단 문안작성이라든지 또 발송의 절차는 외무위원회에 일임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읍니다. 간단히 주문 말씀과 이유를 말씀드렸읍니다. 잘 통과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4대 국회 32차 회의 | 1959-02-20 | 순서: 5

여러분께서 가지신 그 유인물에…… 오늘 그저 그것을 보고사항으로 보고 말씀만 드리겠읍니다. 역시 한번 보시는 것이 좋으실 것 같어서 제가 낭독을 하겠읍니다. 유엔총회 의장, 유엔사무총장, 참전 16개국 정부 수반, 국제적십자사대표에게 보내는 결의문 일본정부는 서기 1959년 2월 13일 그 각의에서 재일본한국인 중 소위 희망자를 북한으로 송환하기로 결정하였읍니다. 소위 ‘인도적 견지’ ‘거주지 선택의 자유’, 심지어는 ‘세계인권선언정신’ 등의 강변과 미명하에 꾸며진 기만적인 자유국민에 대한 노예지역에의 송환결정은 제2차 세계대전 후 자유세계가 고귀한 대가와 희생으로 연면 히 추구해 온 자유의 대의를 근본적으로 전복하고 말살하는 중대한 사태를 초래하는 것입니다. 주지하시는 바와 같이 공산독재 지배권에서 무슨 ...

4대 국회 30차 회의 | 1958-11-18 | 순서: 3

이미 의원 동지 여러분께서 이러한 봉투의 인쇄물을 받으셨을 줄로 믿습니다. 이것은 우리나라의 역사적으로 또는 국제적으로 대단히 의의가 깊은 서울중앙YMCA의 건물을 재건하는 데 대한 취지서와 또 기타 연혁과 여러 가지 참고사항을 여러분께 보내진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긴 말씀을 아니 드리고 이 취지의 말씀만을 간단히 여러분께 말씀드리고저 합니다. 파란이 많은 한국 근세사에서 나라의…… 우리나라의 운명과 그 행로를 같이하던 서울중앙기독교청년회관이 6․25 사변에 불탄 지도 어느덧 여덟 해가 지나갔읍니다. 지금 이 역사 깊은 회관을 다시 짓기 위해서 뜻있는 인사의 보조를 간절히 호소하고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청년회는 기독교 정신에 입각해서 청년들이 지덕체 3육을 향상시켜서 우리 민족과 인류에게 봉사하는 것입니다...

4대 국회 29차 회의 | 1958-07-09 | 순서: 19

여러분께 한일회담에 관한 조사보고서를 드렸는데 여기 뭐 비 자를 쓰기는 썼읍니다마는 비까지 부치지 않을 성질로 알어서 그 말씀을 드립니다. 맨 첫 번에는 목차로 쭉 있는데 이런 것을 참고로 보아 주시고 그 뒤에는 여러 가지 참고사항에 대한 부록으로 되어 있으니까 그것은 다 생략하고요. 위원회에서 조사한 그 내용만 여기 유인물에 의해서 여러분께 보고말씀을 드리겠읍니다. 조금 깁니다마는 신속히 이것을 아마 낭독해 가면서 말씀드리는 것이 빠를 것 같어서 제가 읽겠읍니다. 한일회담에 관한 조사보고서 이 보고는 단기 4286년 제3차 한일회담이 소위 구보전 망언으로 결렬된 지 5년 만에 지난 4월 15일 일본국 동경에서 개최된 제4차 회담의 전후 경위와 현재까지의 진전상황을 요약한 것입니다. 개원 후 본 위원회가 ...

4대 국회 29차 회의 | 1958-07-09 | 순서: 25

몇 가지 물으셨는데 우선 주요한 의원이 물으신 데 대해서 간단히 말씀드리겠읍니다. 그 왜 비 자를 여기에 찍었느냐 그 말씀인데 아까 제가 맨 처음에 이것을 해명을 했읍니다. 주요한 의원이 그때 자리에 계셨는지 안 계셨는지 내 보지 못했으니까 모르겠으나 아마 여기에 앉어 계신 분들은 다들 들으셨을 것이요. 이 비 자를 쓸 필요가 없는데 이것을 아마 사무 취급하는 사람이 썼는지 모르겠읍니다마는 나는 이런 의도를 가진 사람도 아니고 또 이 내용이 뭐 그렇게 비에 부칠 것 아닌 것을 누구나 상식으로 알기 때문에 그것을 아까 맨 처음에 시작할 적에 해명을 했에요. 이 비 자를 쓸 필요 없는 것인데 이 비 자를 쓴 것 같다고 내 말을 했읍니다. 그것은 그렇게 양해해 주시기 바라고 그리고 류 공사 대 외무부장관 관계에 ...

4대 국회 29차 회의 | 1958-07-09 | 순서: 35

아까 여러 가지 말씀이 있었는데 주요한 의원 말씀에 간단히 답변해 드리겠읍니다. 저번에 여기에 외무부 책임자를 불러다가 여러 가지 좀 물어보자는 그런 그때 긴급동의가 나왔을 적에 그때 그것이 폐기가 되었었읍니다. 그것을 다시 여기에 논의하자면 역시 아마 긴급동의로다가 다시 내기 전에는…… 여기서 오늘 제가 보고한 것은 요 일전에 아까도 말씀드렸읍니다마는 정준 의원의 발의에 의해서 논의가 된 것을 의장이 아까 말씀과 같이 어떠 분이 결의 형식을 취하지 않고 이 외무위원회로다가 조사해서 보고하면 되지 않느냐, 그런 의미에서 그때에 취급해 왔고 또 거기에서 정식으로 회의를 열어 우리가 토의한 결과를 나중에 또 절충을 다 해서 이 원문을 작성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아까도 말씀드렸읍니다마는 급하게 이것이 벌써...

3대 국회 27차 회의 | 1958-02-14 | 순서: 41

그간 외무위원회에서 제3항에 대한 비준동의안에 대해서 심사한 것을 여러분에게 보고해 드리겠읍니다. 이미 배부된 유인물을 통해서 여러분께서 많은 검토가 계셨을 것으로 믿기 때문에 간단히 요점만을 말씀드리겠읍니다. 본 협정은 주로 1931년에는 석 생산국인 영국 마레이를 포함한 것인데 보리비아 백이의 등 국가 간에 석 생산과 수출을 목적으로 하는 국제적 협조관계를 조장하기 위한 협정으로부터 시작되어 근자에 와 가지고 석의 국제적 수요와 소비가 격증함에 따라서 소비국까지도 이 협정 당사국으로 범위를 확장하여 1953년 제네바에서…… 개최된 본 협정 제정회에서 이것이 채택되었고 1956년 7월 5일 자로 소정 수의 생산국과 소비국의 비준이 끝났음으로 본 협정이 발효된 것입니다. 현재까지 이 협정에 가입한 국가는 호...

3대 국회 27차 회의 | 1958-02-14 | 순서: 43

계속해서 본 비준동의안에 대한 외무위원회의 심사보고를 간단히 드리겠읍니다. 본 의정서의 심사에 있어서는 그 운영소관상 외무위원회뿐만 아니라 보건 관계는 사회보건위원회, 교역 관계는 상공위원회, 재배 관계는 농림위원회의 소관분야에 대한 심의가 요청되는 것이었읍니다마는 심사의 중복을 피하기 위하여 외무위원회의 단독심의로 낙착된 바를 양찰하시기 바랍니다. 본 의정서는 마약원료의 생산․교역․사용 및 취급에 관하여 국제적 협조를 통하여 마마 의 상용과 마취성 물질의 불법거래를 유효하게 방지하고 또 유효적절한 관리제도를 확립하며 그 생산과 제조를 의료용 및 학술상 수요에 국한하는 데 상호 노력할 것을 목적으로 한 것입니다. 마약에 관한 국제조약은 본 의정서 이외에도 8종이 있고 이와 같은 조약 등은 본 의정서에 이르기...

3대 국회 26차 회의 | 1957-12-19 | 순서: 23

이미 아마 여러분께서 유인물을 가지시고 계실 줄 알어서 그 유인물에 의해서 간단히 보고말씀을 드리고저 합니다. 본 협정은 유엔 전문기구와 우리나라와의 간에 기술원조를 약정한 것으로서 생산 면과 자연과학 또는 문과학 계통에서 후진상태를 면치 못하고 있는 우리나라로서 기술원조와 습득에 있어서 커다란 보조가 될 것으로 중요한 의의가 있을 뿐 아니라 유엔가입에 대한 거족적 숙망이 실현되지 못하고 있는 차제에 우선 유엔의 정식회원자격을 갖지 못한다 할지라도 유엔기구와 개별적인 협정 관계를 강화함으로서 유엔가입에 대한 한국의 지위를 사실문제로서 발전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이 협정 체결이 유엔과의 관계강화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유엔 전문기구에 의한 기술원조계획의 연유를 살펴본다 할 것 같으면 1949년 8월 15일 ...

3대 국회 25차 회의 | 1957-08-10 | 순서: 36

제목이 대단히 긴 것 같습니다마는 지극히 간단한 것입니다. 왜 그런고 하니 이미 이것은 전에 비준이 된 거기에 대한 수정안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수정안은 읽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여기에 유인물을 여러분이 다 가졌을 줄 압니다마는 여기에 보시며는 곧 이것은 자연적으로 이걸 수정해야만 될 그러한 문구이고 또 우리나라에 대해서는 경제적으로나 또는 정치적 기타의 의미에서 딴 아무런 손해가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전제로 하고서 여기에 보고서를 갖다가 여러분에게 읽어서 말씀을 드릴려는데…… 이것 여러분들이 나중에 다 보신 후에 만장일치로 통과시켜 주셨으면 감사하겠읍니다. 의원 제위께서도 주지하시는 바와 같이 본 협정은 한미 간에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에 관하여 협조관계를 규정한 것으로서 거반 국회에서 동의한...

3대 국회 25차 회의 | 1957-08-09 | 순서: 25

여러분 잘 아시다싶이 일전에 미국 상하 양원 의장에게 멧세지를 보내서 우리 한국에 대해서 끊임없는 원조를 계속해 달라는 그런 내용의 멧세지를 저의 부흥위원장과 외무위원장 및 그 제안자인 박영종 의원 외 세 사람에게 맡겨서 초안을 작성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오늘 여러분께 여기에 대한 유인물을 배부해 드려야 될 터인데 미쳐 시간관계로 그러지 못해서 오늘 그것을 갖다가 제가 낭독해서 여러분에게 보고의 말씀을 드리겠읍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이것은 제헌절을 기해서 여러 가지 이외에도 여러 가지 말씀을 더 첨부했던 것인데 시기적으로 보아서 그것이 다 늦고 해서 원조에 대한 것만 잘해 달라는 그 내용의 멧세지를 작성해서 안이 여기에 올라온 것입니다. 미국 상하 양원 의장에게 보내는 멧세지안 대한민국국회 제25회...

3대 국회 25차 회의 | 1957-07-30 | 순서: 9

그간 만 2개월 동안을 국회에서도…… 또 외무위원회의 책임을 가진 이 사람으로서 장구한 시일 동안 국회에 참여치 못한 데 대해서는 여러 가지로 여러분께 진심으로 미안한 말씀을 드립니다. 이 MRA에 대해서 무슨 긴 말씀은 아니 드리겠고 잠깐 경과보고를 말씀드리면서 그동안 이 본 의원의 발언이 여러 가지로 해석상 또는 여러 가지 관계로다가 오해된 점이 아마 많이 있었다고 하는 말씀이 있어서 그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간단한 보고의 말씀을 드리겠읍니다. 이번 그 대회는 MRA의 전 세계 대회로 미국 미시간 주 마키노라는 조그마한 섬에서 열렸읍니다. 올해는 특별히 그 창도자인 후랭크 뿍맨 박사의 79회 되는 생일을 특히 축하한다는 의미에서 전 세계에서 많은 인원들이 왔던 것입니다. 43개국으로부터...

3대 국회 24차 회의 | 1957-04-23 | 순서: 10

이 문제는 이것이 새삼스러운 문제가 아닙니다. 종전에도 재일거류민단의 요청에 의해서 그때에도 여섯 사람을 우리가 여기에 출석시켜서 모든 것을 충분히 검토한 후에 허락했던 것입니다. 박 의원께서는 그때 안 계셔서 자세한 것을 모르시는 것 같은데 바로 그 수속이…… 아까 나는 이렇게 들었어요. 여기서 그냥 ‘이의 없소’ 이러한 정도로다가 해 갈 수 있는 것인가, 나는 그런 것을 말씀하시는 줄 알었더니 지금 내용을 들어 보니 그것을 떠나서 거기에 대한 사람을 우리가 덮어놓고 승인하느냐는 말씀인 것 같은데 이것은 종전에도 그런 예가 있다는 그런 것이 아니라 종전에도 우리가 충분히 검토를 해 가지고서 재일거류민단의 모든 중요성을 우리가 보아 가지고서 특히 그때 허락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그 외에 로...

3대 국회 24차 회의 | 1957-04-16 | 순서: 0

그간 마니라 부근의 바키오라는 데에서 MRA, 즉 세계도덕재무장이란 아세아대회에 한 열흘간 참석하고 어제 돌아왔읍니다. 간단히 인사말씀 겸 거기서 지낸 것을 보고의 말씀을 드리고저 합니다. 모두 주로 아세아를 중심해서 각국에서 모두 모인 것이 27개국에서 250명 대표들이 참석했읍니다. 도덕재무장이라고 하는 그 운동은 얼마 전에 미국의 뿍만 씨라고 하는 이가 창설한 그 이념에 의해서, 즉 정직과 순결과 무사 와 사랑 이 네 가지를 표방을 해 가지고서 진행한 운동입니다. 거기에 일본 대표가 한 20명 참석한 가운데에 이것은 아시는 바와 같이 주로 무슨 외교를 갖다가 표방하고 나온 것도 아니고 다만 아까 말씀드린 것과 같이 도덕재무장에 의한 세계가 되었으면 하는 그러한 염원하에서 우선 각자의 대변, 즉 그것을 ...

3대 국회 23차 회의 | 1957-01-11 | 순서: 2

제3항 휴전협정에 관한 건의 및 결의안, 거기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의 말씀을 드리고 그 안을 낭독해서 여러분의 찬동을 받고저 합니다. 제2항입니다. 제3항이 아니라 제2항입니다. 이 휴전협정 폐기에 관한 대정부건의안은 여러분이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전 회기 제110차 회의에 본 의원 외 열여섯 사람의 결의로 제안되었던 것입니다. 그때에 그것은 외무위원회에 한번 심의를 거쳐서 본회의에 제출하는 것이 좋다고 해서 그것이 외무위원회로 회부되어서 저희들이 다시 심의해서 제출할려고 했었읍니다마는, 아시는 바와 같이 연도 말 관계도 있었고 또 우리 국회로는 회기 말 또는 4290년도 예산심의 통과 등등 관계로 그때에 제출하지 못해서 아까 운영위원장 말씀과 같이 일단 폐기가 되었기 때문에 금번 모든 절차를 다시 밟어서 ...

3대 국회 22차 회의 | 1956-12-19 | 순서: 0

대단히 죄송합니다. 간단히 휴전협정 폐기에 관한 건의안 제출에 대한 이유를 말씀드리겠읍니다. 원래 이 휴정협정은 1953년에 된 것인데 그 당시의 목적은 여러분이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잠정적인 정전을 시켜 놓고 곧 이어서 90일 이내에 한국의 통일을 위한 정치적 회의가 개최될 것을 전제로 해서 약정한 것인데 90일은커녕 90일의 15배인 1000여 일이 경과되는 오늘날까지 아무런 정치회담도 개최 못 하고 지나온 것입니다. 그 당시에 우리가 아는 바와 같이 우리 정부로서는 그 휴전협정에 정식조인은 물론 하지는 않았으나 그때에 우리를 협조하는 우방민주국가의 의사를 존중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1954년 제네바에서 열렸던 국제회의는 그때 공산대표들의 허위선전으로 시종해서 한국문제를 위요하는 최종의 국제적 회의였던...

3대 국회 22차 회의 | 1956-12-19 | 순서: 4

거기에 대해서 간단한 말씀을 드리겠는데요. 이 휴전협정 폐기에 관한 건의 또는 결의문은 이번만이 아닙니다. 전에 외무위원회로서 몇 차례를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그때에 각 관계 방면에 발송하고 그랬는데 여러분이 아시는 바와 같이 지금 일방적으로…… 아까 설명을 다 드렸으니까 자세한 말씀을 안 드리겠는데 자꾸 우리로만, 얼핏 말하면 자꾸 미쪄 들어가는 판이요. 게다가 위험해 가는 이 판에 지금 또 로바트슨 씨가 와서 지금 무슨 반대…… 거기에 대한 것을 갖다가 별 의사표시에 있어서 협정을 폐기할 의사가 없다 그랬는 데 대해서 우리가 잠자코 있으면 우리가 감수하는 그런 태도도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위원회로서 몇 번은 하기는 했었으나 한 번도 본회의에서는 직접 나온 것은 처음이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

3대 국회 22차 회의 | 1956-12-05 | 순서: 2

이 변변치 못한 사람을 외무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겨 주신 데 대해서는 감사하다는 것보다도 대단히 송구스럽기 짝이 없읍니다. 앞으로 모든 것에 대해서 본인 자체로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읍니다마는 이 국내외 다사다난한 이때에 모든 것을 해 나갈려고 하는 데 있어서는 여러분의 끊임없는 지도와 편달이 있어야만 완수하리라고 믿어서 간단히 감사의 말씀을 겸해서 부탁의 말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3대 국회 21차 회의 | 1956-02-08 | 순서: 0

대단히 외람합니다. 이러한 때에 불의의 이 불초가 잠간이라도 임시사회를 하는 데에 대해서는 대단히 저 자신이 참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이럴 때일수록에 우리가 서로 냉정히 생각해서 서로 국사를 논의하는 의미에서 모든 감정을 죽이시고 제가 임시로 맡어 보는 동안에 여러분이 협력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읍니다. 우선 시간 문제인데요, 시간이 정각이 지났읍니다. 이것을 우선 어떻게 해 주실 것을 여러분이 말씀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읍니다.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또 말씀이 달리 나오니 거기에 대한 표결을 해 보겠읍니다. 이 표결이 끝날 때까지 연장하는 데에 대해서 가하다는 분은 거수해 주십시요. 재석원 수 143인, 가가 94, 부 0으로 이것은 연장하는 것이 가결된 것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68건

활동 대수

3개 대수

평균 대비

24%

전체 순위

상위 32%

윤성순 발언수
대수별 평균 발언수

분석 정보

  • • 파란색 막대: 해당 의원의 당선 대수별 발언수
  • • 녹색 막대: 해당 대수 전체 의원의 평균 발언수
  • • 상위 %: 전체 활동 의원 중 상위 몇 %에 해당하는지 표시
  • • 당선된 대수만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