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廉友良
박영종 의원께서 지금 사고에 대한 규명을 해 다오 또는 분과위원장으로부터 보고를 해 다오, 국민 앞에 밝혀 다오 하는 말씀을 했읍니다. 지당한 말씀입니다. 반대하는 것은 아닙니다. 제 자신의 교통체신분과위원회의 한 사람으로서 특히 이 사고에 대해서는 지금뿐만 아니라 제가 국회의원이 된 이후로부터 기차라든가 뻐쓰 혹은 추럭 여기에 대해서는 사고에 대한 책임을 한두 번 추궁한 것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특히 이번에 사고 중에서 가장 크다는 것, 내 구역인 충남여객이 사고를 냈읍니다. 이래 가지고 어제 분과위원장하고도 여기에 대한 회합을 해 다오 또 여기에 대한 보고를 접수해 다오 하는 말을 했는데 교통부에서는 저희한테 보고가 와 있읍니다. 와 있는데 박영종 의원이 말씀하는 그 3장관에 대해서는 아직 보고를 듣지 ...
22차 본회의에서 진주사건조사위원에 관해서 조병옥 의원께서 그 발언 중에 자유당은 조사위원을 개선하고 나서도 이것을 보고하지 않고 있다는 것은 진주사건의 증거인멸시키려는 의아심을 갖게 한다 하는 이런 발언을 하시게 되었던 것입니다. 우리들은 진주사건을 22일 날 이의 없이 채택한 후에 시간적으로 봐서 일주일 동안의 기한을 얻어 가지고 통과시켰던 것입니다. 그러나 본 의원이 생각하는 바에는 일주일 동안의 이 단시일 내에 이것을 완전히 조사할 수가 있을 것인가 하는 의아심을 가졌읍니다마는 이미 본회의에서 결의된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들은 저희들 자유당 간부하고 몇몇 사람이 모여서 인선을 선출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미 결의된 바와 마찬가지로 여야가 동수인 4명씩의 인원을 선정해 가지고 이미 사무처에 내게 되었던 ...
요 3, 4일 전 각 지상을 통해서 진주 ‘무데기’표 사건이 발표되었을 때에 본인으로 있어서도 상당한 의아심을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어제 19차 회의에서 현장에 참석했던 김영삼 의원 김상돈 의원 두 분이 내무부장관 출석동의에 대해서 자세한 보고가 있었고 이어서 서인홍 의원 또는 안준기 의원이 그렇지 않다는 반박의 설명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서 나로 있어서는 특히 우리 의원으로 있어서 현장을 보지 못하고 이것을 조사하기 전에는 가부를 정할 수가 없을 것이 아닌가? 그러므로서 본 의원이 의사진행으로서 말씀느리고저 하는 것은 과거와 틀리는 여야의 특별조사단을 구성하되 똑같은 인원수로 만들어 가지고, 이것은 특히 비공식입니다마는 중앙에 있는 언론인사들을 그 자리에 참석케 해서 그런 부정투표 그런 ‘...
8명…… 인수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읍니다. 인수에 대해서는 여당이 4명 야당이 4명 해서 8명으로서 구성하자는 것을 첨부시킵니다.
김영삼 의원이 내어놓은 동의는 진주 무데기표 사건에 내무부장관을 출석케 해서 그 진상을 알어보자는 동의입니다. 제가 말한 의사진행으로 말씀한 것은 이왕 이만치 서로 토론이 되었으니 여야 4명씩 8명 선출해 가지고 그 진상을 조사하는 데 동의한 것은 그러므로써 김영삼 의원의 동의와 제 동의와는 좀 착오가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지금 저 김춘호 의원께서 말씀한 것이 이왕 개의가 성립되었기 때문에 다시 말씀은 드리지 않겠읍니다마는 6일 날서부터 25일이나 26일 날까지 휴회를 한다고 하면 오늘 수해에 대한 조사에 가시는 분들이 나중에 와서 처리하기가 곤란할 것입니다. 그러므로서 제 의견으로 있어서는 아까 김 의원이 말씀한 것과 마찬가지로 3, 4일 동안의 휴회를 가져 가지고 조사한 결과를 우리 국회에서 토의해 가지고 정부와 이것을 타개책을 구하지 않으면 아니 되리라고 믿기 때문에 저는 김춘호 의원의 의사에 반대의 말씀을 드리는 바이올시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특히 우리 교통체신위원회에 관계된 일을 가지고 선배 여러분께서 장시간 좋은 말씀들 해 주셨고 또 저희 교통체신 자신이 어제 이 분과위원회에서 한 경로를 들으시며는 이해하실까 해서 제가 말씀드리고저 합니다. 주로 여러 선배께서 말씀하시는 것이 97명에 대한 해고자에 대해서 무슨 이유로 해고시켰느냐 하는 것을 우리는 교통부장관한테 질의를 했던 것입니다. 교통부장관의 말씀에 의한다면 내무장관의 공한이 오기 때문에 여기에 처리한 것이다, 그러면 일개의 경찰이 너희 직원의 비행을 말한다 해서 처리한다는 그런 경솔한 태도가 있느냐, 도대체 그 공문은 어느 때 보았느냐 물었던 것입니다. 이것은 4월 23일 날 전 이종림 장관 있을 때에 공문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자신은 장관도 취임해서 보니 그 공문...
지금 박영종 의원이 말씀한 현 교통부 문 장관이 취임한 이래에 97명이나 된다는 종업원을 파면을 시켰다, 거기에 대한 보고를 하지 않었다고 책망을 하시는 말씀을 하셨던 것입니다. 우리 교통체신위원회에서도 지상을 통해서 여기에 대한 사실을 혹은 파면당한 사람들의 불만을 다소간 정보는 수집했읍니다마는 그동안 당국으로서의 우리 교통체신위원회에 보고도 없었읍니다. 그러므로서 오늘 지금 마치 위원장이 안 계시기 때문에 제가 대리로 말씀드렸읍니다마는 위원장이 오늘은 교통체신위원회를 열고 장관을 불러다 여기에 대한 하회를 문의하자는 걸로 아마 지금 회람이 다 돌았으리라고 믿습니다. 이 보고를 들은 이후에 다시 국회에 보고하고져 하니 그 점을 양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반대하는 몇 의원의 발언 내용을 본다면 금번 장 장관이 국민반을 조직해 가지고 정치도구화 할 우려성이 있다는 것으로서 반대하는 것과 같은 분이 있읍니다. 속담에 말하기를 서울이 무서우니까 과천서부터 긴다는 식과……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 바입니다. 왜냐하면 본래 국민반이라고 하는 것은 수년 전부터 내려왔던 것입니다. 이것을 오로지 장 장관이 취임하면서부터 강화 좀 해 가지고 그야말로 민주주의적으로 그네들이 원한…… 속담에 말하기를 이 세상은 사바사바 때문에 살지 못하겠다, 권력층 때문에 살지 못하겠다, 우리들이 발의하는 것이 위에까지 올라가지 않기 때문에 우리의 원을 알 수가 없다 하는 것을 장 장관이 취임한 이래 그 내용을 알기 때문에 이 국민반을 강화시켜 가지고 밑에서 원한…… 위에서 내려가는 명령 이것이...
어제 유옥우 의원의 발언으로 해서 장시간 논의했던 것을 조병옥 의원의 발언으로서 일단락되었던 것이 오늘 다시 회의록 관계로 오늘 하루를 지나게 된 것을 본 의원으로서는 유감으로 생각하는 바입니다. 유옥우 의원을 비롯해서 여러 의원께서 말씀하시기를 어제 교통체신분과위원회의 출장 명령은 불법이다 이것을 선포하고 다시 표결을 하자 하는 말씀이 많이 계신 것 같습니다. 그러나 본 의원의 생각으로 있어서는 위법이 아니다 이것은 합법적이다 라는 것을 말씀드리고저 하는 바이올시다. 왜 그러냐 할 것 같으면 과거에 통례로서 그런 바가 있었고 또한 교통체신분과위원회에서 본래 주문 요청이 본회의를 끝낸 후에 서울 시내만 한해서 교통부에 조사하겠다는 것으로 이미 의장에 주문을 냈던 것입니다. 의장이나 우리 의원들은 일단 본회의...
의사진행으로 여러 의원 선배께 한마디 말씀드리고저 하는 바이올시다. 이미 여기에 앉어 계신 의원 동지 선배 여러분이나 여기에 앉지 못한 우리 선거민 국민들이나 또한 외국에서 보는 우리 국민들이나 의사당이라고 한다면 가장 신성해야 할 것이다, 신성함으로써 신선한 정신 밑에서 이 나라 국민을 어떻게 해야만 잘 살아 나갈 길로 인도할 것이냐 또한 이 나라의 국민을 어떻게 하므로써 국민이 원한이 없고 이 대한민국이 잘 살아날 수가 있으며 천년만년 우리 자손들에게 이 크나큰 위업을 남겨 주어야 할 것이냐 하는 것이 앉아 계신 선배 동지 여러분이나 우리 국민들이 기대하고 있는 바라고 생각하는 바이올시다. 그러나 그동안에 이 3대 국회가 소집된 후에 근 2년이 넘은 만기에 가까워진 오늘날까지 솔직한 말씀을 말하자면 우리...
지금 유옥우 의원 말에 왜 일단 끝난 일을 비겁하게 왜 지금에 와서 또 떠드느냐, 대통령에게 보내는 결의문이라는 것은 가장 중요하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내 누가 비겁한지 모르겠에요. 유인물이라고 하는 것, 특히 국회의 동의를 얻어 가지고 대통령에게 보내는 중대한 문제를 어찌 민주당이나 무소속만 가지고 우리한테에는 돌리지 않었느냐 이것이에요. 누가 비겁합니까? 그것 좀 답변하시고, 무엇 때문에 우리한테는 안 주었에요? 특히 국회의 동의를 얻을 안건을 어째서 당신네들만 갖고 우리한테에는 주지 않었느냐 말이에요. 내 그때 말하려고 했에요. 아! 그러세요? 상정이 안 되기 때문에 안 주었다? 그것이 무슨 말이에요. 상정시키는 것도 여러 의원들의 다수의 의사를 타진해야 상정시키고 안 시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
최천 의원이 지금 동의하기를 김선태 의원을 우리 국회에서 석방하라는 결의를 했는데도 불구해 놓고 석방하지 않는 이유를 알 수가 없는 것이니 양 장관을 불러서 질의하자 하는 데에 나는 규칙상 맞지 않는다고 말씀을 드리고저 하는 바입니다. 왜냐하면 본래에 27일 날 야당인…… 가장 우리나라에서 선배이고 정치 선봉자이신…… 과거에 이 나라의 국무총리를 선두로 해서 내무장관 조병옥 씨를 선두로 해 가지고 푸랑카드를 들고 이 국회 앞에 나오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것이 불행인지 다행인지는 알 수가 없읍니다마는 경찰이 어느 정도 제지를 해 가지고 다시 의사당 안에 들어왔다는 말을 들었던 것이올시다. 그러나 28일 날 본회의에서는 김선태 의원을 현행범에 의해서 경찰이 연행해 갔으니 이것을 타합을 짓자는 말을 해 가지고 의...
지금 국방위원회에서 의문을 가진다고 하는데 그 보충설명으로서 김성삼 의원이 말씀한 것은 아까 송방용 의원이 말씀한 바와 마찬가지로 조사하려 하는 것 같습니다. 전부 송방용 의원이 바른 말씀을 했기 때문에 저는 말씀하지 않어요. 적어도 국회나 어떤 장관이 일선에 간다고 할 것 같으면 ‘도열을 하라’ ‘침구를 어떻게 해라’ ‘의상을 어떻게 해라’, 위문이 아니라 그야말로 폐문이 됩니다. 우리 국회에서 일선을 가지 않더라도 위문 방법이 있다 그것이에요. 어떻게 하느냐? 기한이 된 만기된 군인들 제대나 시켜 주면 있는 동안 일 잘하고 위문도 잘됩니다. 그러므로 나는 반대합니다.
이미 도진희 의원 석방에 관한 건은 연 3, 4일 동안을 질의를 했고 오늘 본회의에서는 국방분과위원회로부터 재조사하겠다는 위원단을 조직하겠다는 말씀이 있기 때문에 우리 국회에서는 결의를 한 만큼 질의를 종결하고 하여 주기를 동의하는 바입니다.
지금 이영희 의원으로부터 세 분이 제출한 절량농가에 대한 것은 동일한 문제다, 그러므로서 상임분과위원회와 아울러서 세 분이 제출하니 세 분을 참작해 가지고 이것을 안을 만들어서 20일 동안 휴회가 끝난 뒤에 본회의에 보고하여 달라는 말씀을 한 것 같습니다.
잘 알었읍니다. 그러면 저로서 말씀하고저 하는 것은 현재 우리 농촌의 사정이 대단히 긴박하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저 합니다. 현재 우리 농촌을 가 본다면 약간의 농사를 짓는 이분네들이 농토를 내놓고 집을 내놓고 그 지방을 뜰려고 하는 이런 경향을 많이 보고 있다는 것을 이미 제가 말씀드리기 전에 여러분이 잘 아시리라고 믿습니다. 이 이유를 제 선거구에 있는 몇몇 동지들한테 문의한 결과 주로 농촌에서는 그동안 보리를 많이 사용했었는데 재작년 그렇게 보리농사를 많이 지어서 풍작이라는 말은 많이 들었읍니다마는 이 보리 값이 너무 싸 가지고 약 한 말에 15환 내지 18환 혹은 많이 받으면 20환씩 매매한 일이 있었다, 그러므로서 우리가 농사진 노임이나 비료 값이 되지 않기 때문에 작년도에는 보리농사에 힘을 쓰지 않었...
저는 토지임대가격 사정에 관한 건의안에 대해서 반대는 아닙니다마는 시기상조라는 것을 말씀드리고저 하는 바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관영요금을 환원을 시켰고 경제를 혼란한 경제를 막기 위해서 요금까지 환원하고 있는 이때에 송방용 의원의 말에 의한다면 이 경비가 약 30억이나 된다 또는 시일로 볼 때에는 약 2년이라는 시일이 필요하다는 이런 말씀을 하는데 우리가 500 대 1을 유지하기 위해서 환원한 관영요금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이것을 2년 동안이라는 시일과 3억이라는 돈을 드려 가지고 지금 한다는 것은 부당하다는 것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또 하나 이영희 의원이 말씀하기를 수득세의 미수가 이 사정의 잘못으로 인해서 내지 않는다 했는데 본 의원은…… 상환양곡에 대해서 말씀을 하는 것 같은데 저로서는 이것이 생...
수정안에 대해서 물을 게 있읍니다.
육완국 의원께서 수정안에 대해서 설명을 하셨는데 여기에 대해서 몇 가지 묻고저 하는 바입니다. 지금 육완국 의원께서 말하기는 한지의사라고 하는 것은 약간의 쉬운 시험으로 합격을 시켜 준 것이다, 그러므로서 일반의 여론에 비추어 보건데는 한지의사제도를 그대로 존속하는 것을 좋아한다 하는 이런 말씀을 하기 때문에 본 의원은 분개한 마음으로서 한마디 묻고저 하는 것입니다. 만일에 한지의사라는 이 의사가 의사의 자격이 없고 쉬운 시험으로 일제시대에 합격을 해서 지금까지 근 10년 동안 종사해 왔다고 한다면 우리는 우리나라가 수립된 직후에 벌써 고쳤어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자유를 보장하는 우리 자유대한에 있어서 농촌에 있는 농민의 생명은 값이 싸고 도시에 사는 사람의 생명은 비싼가 여기에 대해서 묻고저 하는 바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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