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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개의 발언을 찾았습니다(페이지 1/3, 1-20번 표시)

순서: 9
박영종 의원께서 지금 사고에 대한 규명을 해 다오 또는 분과위원장으로부터 보고를 해 다오, 국민 앞에 밝혀 다오 하는 말씀을 했읍니다. 지당한 말씀입니다. 반대하는 것은 아닙니다. 제 자신의 교통체신분과위원회의 한 사람으로서 특히 이 사고에 대해서는 지금뿐만 아니라 제가 국회의원이 된 이후로부터 기차라든가 뻐쓰 혹은 추럭 여기에 대해서는 사고에 대한 책임을 한두 번 추궁한 것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특히 이번에 사고 중에서 가장 크다는 것, 내 구역인 충남여객이 사고를 냈읍니다. 이래 가지고 어제 분과위원장하고도 여기에 대한 회합을 해 다오 또 여기에 대한 보고를 접수해 다오 하는 말을 했는데 교통부에서는 저희한테 보고가 와 있읍니다. 와 있는데 박영종 의원이 말씀하는 그 3장관에 대해서는 아직 보고를 듣지 못했기 때문에 전문위원한테 맡겨 가지고 확실히 보고를 얻은 뒤에 국회 본회의에도 보고를 하자 하는 것이 위원장과 저의 개인 사이에 이 말이 일어났던 것입니다. 그럼으로서 위원장이 아직 여기에 출석하지 않었읍니다마는 출석한 뒤에는 오늘이라도 분과위원회를 열고 생사람을 일개의 운전수의 실수 일개의 운영관계로써 많은 희생을 당하고 있다는 것은 우리 자신이 잘 느끼고 있기 때문에 박영종 의원께서 그 점을 이해해 주시기 바라고 불일간에 머지않은 내일이나 아마 모레나 보고드릴 상 싶습니다. 그 점을 이해해 달라는 말씀을 제가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대단히 미안합니다.

순서: 1
22차 본회의에서 진주사건조사위원에 관해서 조병옥 의원께서 그 발언 중에 자유당은 조사위원을 개선하고 나서도 이것을 보고하지 않고 있다는 것은 진주사건의 증거인멸시키려는 의아심을 갖게 한다 하는 이런 발언을 하시게 되었던 것입니다. 우리들은 진주사건을 22일 날 이의 없이 채택한 후에 시간적으로 봐서 일주일 동안의 기한을 얻어 가지고 통과시켰던 것입니다. 그러나 본 의원이 생각하는 바에는 일주일 동안의 이 단시일 내에 이것을 완전히 조사할 수가 있을 것인가 하는 의아심을 가졌읍니다마는 이미 본회의에서 결의된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들은 저희들 자유당 간부하고 몇몇 사람이 모여서 인선을 선출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미 결의된 바와 마찬가지로 여야가 동수인 4명씩의 인원을 선정해 가지고 이미 사무처에 내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것이 그 이튿날에는 사무처에서 이미 보고사항으로서 진주부정투표사건에 있어서의 자유당의 조사위원이 누구누구라고 하는 것을 이 마이크를 통해서 발표되었던 것입니다. 이때에 김홍식 의원이 저한테로 와서 하는 말이 자유당에서 현재 조사위원 4명을 선출한 가운데에서 3명을 다른 사람과 바꾸어 달라고 하는 이런 요청을 저한테 했던 것입니다. 제 말이 바꾸어 달라고 하는 이유는 무엇이냐 하는 말을 김홍식 의원에게 반복을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김홍식 의원 말이 우리가 이 조사를 할 때는 원만히 조사를 해야 할 텐데 지방에 내려가서 서로가 옥신각신하게 된다면 대단히 조사에 지장이 있을 뿐 아니라 서로가 재미없을 일 아니냐 그러므로써 우리 야당 측에서도 김…… 이런 말씀을 해서 대단히 안 되었읍니다마는 지난 경로를 분명히 해야만 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겠읍니다. ‘김선태 의원 같은 분도 우리는 넣지 않기로 했다 그러나 너희들도 조사위원을 바꾸어 다오’ 하는 말을 제한테 요청했읍니다. 그때 제가 말하기를 ‘이것은 말이 아니다. 조사라고 하며는 일단 조사위원들이 나온 뒤에 그분들이 회합을 해 가지고 어떠한 원칙을 정한 뒤예 혹은 개별적으로나 산발적으로 물을 수도 있...

순서: 17
요 3, 4일 전 각 지상을 통해서 진주 ‘무데기’표 사건이 발표되었을 때에 본인으로 있어서도 상당한 의아심을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어제 19차 회의에서 현장에 참석했던 김영삼 의원 김상돈 의원 두 분이 내무부장관 출석동의에 대해서 자세한 보고가 있었고 이어서 서인홍 의원 또는 안준기 의원이 그렇지 않다는 반박의 설명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서 나로 있어서는 특히 우리 의원으로 있어서 현장을 보지 못하고 이것을 조사하기 전에는 가부를 정할 수가 없을 것이 아닌가? 그러므로서 본 의원이 의사진행으로서 말씀느리고저 하는 것은 과거와 틀리는 여야의 특별조사단을 구성하되 똑같은 인원수로 만들어 가지고, 이것은 특히 비공식입니다마는 중앙에 있는 언론인사들을 그 자리에 참석케 해서 그런 부정투표 그런 ‘무데기’ 표가 나와 가지고 민주주의를 말살시키려고 하는 이런 것을 우리는 엄중히 처단하지 않으면 아니 되기 때문에 의사진행으로서 교섭단체별로 하되 여당과 야당에 동수로 내고 거기에는 비공식적으로 언론인사도 참석해 가지고 이것을 조사를 해서 조사한 결과를 국회에 보고를 하고 보고한 뒤에 이것을 처리하자는 것을 동의하는 바이올시다.

순서: 19
8명…… 인수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읍니다. 인수에 대해서는 여당이 4명 야당이 4명 해서 8명으로서 구성하자는 것을 첨부시킵니다.

순서: 29
김영삼 의원이 내어놓은 동의는 진주 무데기표 사건에 내무부장관을 출석케 해서 그 진상을 알어보자는 동의입니다. 제가 말한 의사진행으로 말씀한 것은 이왕 이만치 서로 토론이 되었으니 여야 4명씩 8명 선출해 가지고 그 진상을 조사하는 데 동의한 것은 그러므로써 김영삼 의원의 동의와 제 동의와는 좀 착오가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순서: 14
지금 저 김춘호 의원께서 말씀한 것이 이왕 개의가 성립되었기 때문에 다시 말씀은 드리지 않겠읍니다마는 6일 날서부터 25일이나 26일 날까지 휴회를 한다고 하면 오늘 수해에 대한 조사에 가시는 분들이 나중에 와서 처리하기가 곤란할 것입니다. 그러므로서 제 의견으로 있어서는 아까 김 의원이 말씀한 것과 마찬가지로 3, 4일 동안의 휴회를 가져 가지고 조사한 결과를 우리 국회에서 토의해 가지고 정부와 이것을 타개책을 구하지 않으면 아니 되리라고 믿기 때문에 저는 김춘호 의원의 의사에 반대의 말씀을 드리는 바이올시다.

순서: 19
대단히 감사합니다. 특히 우리 교통체신위원회에 관계된 일을 가지고 선배 여러분께서 장시간 좋은 말씀들 해 주셨고 또 저희 교통체신 자신이 어제 이 분과위원회에서 한 경로를 들으시며는 이해하실까 해서 제가 말씀드리고저 합니다. 주로 여러 선배께서 말씀하시는 것이 97명에 대한 해고자에 대해서 무슨 이유로 해고시켰느냐 하는 것을 우리는 교통부장관한테 질의를 했던 것입니다. 교통부장관의 말씀에 의한다면 내무장관의 공한이 오기 때문에 여기에 처리한 것이다, 그러면 일개의 경찰이 너희 직원의 비행을 말한다 해서 처리한다는 그런 경솔한 태도가 있느냐, 도대체 그 공문은 어느 때 보았느냐 물었던 것입니다. 이것은 4월 23일 날 전 이종림 장관 있을 때에 공문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자신은 장관도 취임해서 보니 그 공문이 4월 23일 날 와 있기 때문에 이것을 처리한 것이다, 그러면 서울철도국장은 이 공문이 온 것을 알었느냐 몰랐느냐 하는 말을 우리가 질의했던 것입니다. 그때에 서울철도국장의 말은 무어라고 말하는고 하니 ‘이 공문 온 것은 전연 몰랐읍니다. 다만 서울철도국에서 부정한 종업원이 있다는 것은 알기 때문에 전에 있던 이종림 장관한테 가서 몇몇 사람 인사를 교체하지 않으면 안 되겠소 하는 것을 자기 자신이 구두로 진언한 사실은 있읍니다’ 이런 말을 했던 것입니다. 또 우리 교통신위원회에서는 만일에 이 97명이라는 사람이 가사 해면을 당한다며는 너희 기차 운영에 있어서는 지장이 없을 것이냐 이런 말을 물었던 것입니다. 이때에 교통부장관은 혹은 서울철도국장 말에는 기술자가 아니고 다만 손님을 접대하는 데에 소홀할지는 알 수 없으나 기차 운영에는 별 지장이 없읍니다, 그러면 너희가 하나하나의 죄상도 잘 알지 못하고 이러한 경솔한 태도를 취했다는 것은 권오종 의원 여기에 계십니다마는 권오종 의원 말씀에 바로 취소할 수가 없느냐 하는 말을 했던 것입니다. 그때에 교통부장관은 무었이라고 말했는고 하니 내가 하나하나에 손을 대지 않고 했다는 것은 자신이 경솔했다는 것을 분명히...

순서: 2
지금 박영종 의원이 말씀한 현 교통부 문 장관이 취임한 이래에 97명이나 된다는 종업원을 파면을 시켰다, 거기에 대한 보고를 하지 않었다고 책망을 하시는 말씀을 하셨던 것입니다. 우리 교통체신위원회에서도 지상을 통해서 여기에 대한 사실을 혹은 파면당한 사람들의 불만을 다소간 정보는 수집했읍니다마는 그동안 당국으로서의 우리 교통체신위원회에 보고도 없었읍니다. 그러므로서 오늘 지금 마치 위원장이 안 계시기 때문에 제가 대리로 말씀드렸읍니다마는 위원장이 오늘은 교통체신위원회를 열고 장관을 불러다 여기에 대한 하회를 문의하자는 걸로 아마 지금 회람이 다 돌았으리라고 믿습니다. 이 보고를 들은 이후에 다시 국회에 보고하고져 하니 그 점을 양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순서: 17
반대하는 몇 의원의 발언 내용을 본다면 금번 장 장관이 국민반을 조직해 가지고 정치도구화 할 우려성이 있다는 것으로서 반대하는 것과 같은 분이 있읍니다. 속담에 말하기를 서울이 무서우니까 과천서부터 긴다는 식과……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 바입니다. 왜냐하면 본래 국민반이라고 하는 것은 수년 전부터 내려왔던 것입니다. 이것을 오로지 장 장관이 취임하면서부터 강화 좀 해 가지고 그야말로 민주주의적으로 그네들이 원한…… 속담에 말하기를 이 세상은 사바사바 때문에 살지 못하겠다, 권력층 때문에 살지 못하겠다, 우리들이 발의하는 것이 위에까지 올라가지 않기 때문에 우리의 원을 알 수가 없다 하는 것을 장 장관이 취임한 이래 그 내용을 알기 때문에 이 국민반을 강화시켜 가지고 밑에서 원한…… 위에서 내려가는 명령 이것이 상호 간에 어떻게 상통하나 하는 아마 장 장관의 의사로서 있어서는 자기의 시책을 분명히 하려고 하는 데에서 만든 것으로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 바입니다. 특히 반대하는 여러 의원 가운데에서는 선거도구화가 될 것이다 하는 이런 말을 하시는 분이 있다는 것을 제가 들은 바가 있는데 이것은 도무지 우리나라의 국민을 무시하는 뜻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는 바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 국민은 현명합니다. 과거의 선거를 통해서 보건데 내외간이라고 할지라도 남편 되는 나는 기호 1번을 찍겠다고 하면 부인은 2번을 찍겠다고 해 가지고 밤새도록 싸운 사실도 있었고 뿐만 아니라 남편이 아내를 보고 나는 아무개를 지지하니 당신도 지지해서…… 그래서 그 표가 그리로 돌아가는 예가 없었다 그 말이에요. 그 실례를 들어 말하자면 과거의 서울의 시의원 선거에 있어서 경찰이 강압을 했다, 그 뒤에 선거 결과가 민주당이 많이 당선이 되었는지 자유당이 당선되었는지 무소속이 당선되었는지 하는 것은 여러분이 판단을 내리리라고 믿고 있는 바입니다. 또한 국민반을 조직해 가지고 소위 반장이나 그 반에 책임자 되는 사람이 우리 국민반에서는 아무개를 지지를 했으니까 너 표 찍으라고 해서 우리 국민들은 ...

순서: 24
어제 유옥우 의원의 발언으로 해서 장시간 논의했던 것을 조병옥 의원의 발언으로서 일단락되었던 것이 오늘 다시 회의록 관계로 오늘 하루를 지나게 된 것을 본 의원으로서는 유감으로 생각하는 바입니다. 유옥우 의원을 비롯해서 여러 의원께서 말씀하시기를 어제 교통체신분과위원회의 출장 명령은 불법이다 이것을 선포하고 다시 표결을 하자 하는 말씀이 많이 계신 것 같습니다. 그러나 본 의원의 생각으로 있어서는 위법이 아니다 이것은 합법적이다 라는 것을 말씀드리고저 하는 바이올시다. 왜 그러냐 할 것 같으면 과거에 통례로서 그런 바가 있었고 또한 교통체신분과위원회에서 본래 주문 요청이 본회의를 끝낸 후에 서울 시내만 한해서 교통부에 조사하겠다는 것으로 이미 의장에 주문을 냈던 것입니다. 의장이나 우리 의원들은 일단 본회의를 끝낸 뒤에 서울 시내만 조사하는 데 있어서는 별 이의가 없다는 것으로 ‘옳소’ 해서 가결 지었던 것입니다. 또한 지난 3년 동안 내려온 3대 국회에서 과거의 출장이나 휴가원 회의록 통과에 있어서 이의가 없는 한 그것을 그대로 통과시켰다는 관례는 제가 말씀드리기 전에 여러 선배 의원께서 아시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19차 회의에 있어서 예비사단 조사에 있어서 국방분과위원회에서 53명이라는 다수의 위원들이 출장을 가게 되기 때문에 의원들은 의아심을 가졌던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러 선배들이 이 마이크를 통해서 말씀한 바와 같이 102나 103으로 성원이 되지 않어서 유회가 되어서 국민 앞에 부끄러운 일이 한두 번이 아니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식적인 50여 명이라는 숫자를 지방으로 출장 보낸다면 본회의는 대단히 운영하기 곤란하다고 하는 의아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지금 사회 보시는 이재학 부의장께서는 ‘이의 없소?’ 할 때에 이충환 의원이 하는 말이 ‘이의 있소!’ 하기 때문에 다시 표결에 들어가게 되었던 것입니다. 표결을 할려고 보니 성원이 미달이 되었던 것이에요. 그러므로 해서 이 부의장께서는 복도나 휴게실에 있는 의원들은 빨리 돌아오라고 하는 말을 이...

순서: 0
의사진행으로 여러 의원 선배께 한마디 말씀드리고저 하는 바이올시다. 이미 여기에 앉어 계신 의원 동지 선배 여러분이나 여기에 앉지 못한 우리 선거민 국민들이나 또한 외국에서 보는 우리 국민들이나 의사당이라고 한다면 가장 신성해야 할 것이다, 신성함으로써 신선한 정신 밑에서 이 나라 국민을 어떻게 해야만 잘 살아 나갈 길로 인도할 것이냐 또한 이 나라의 국민을 어떻게 하므로써 국민이 원한이 없고 이 대한민국이 잘 살아날 수가 있으며 천년만년 우리 자손들에게 이 크나큰 위업을 남겨 주어야 할 것이냐 하는 것이 앉아 계신 선배 동지 여러분이나 우리 국민들이 기대하고 있는 바라고 생각하는 바이올시다. 그러나 그동안에 이 3대 국회가 소집된 후에 근 2년이 넘은 만기에 가까워진 오늘날까지 솔직한 말씀을 말하자면 우리는 서로 언론으로 투쟁을 해 왔던 것입니다. 우리가 선거민에게 약속한 일은 하나도 하지 못하고 다만 정권의 야욕에 눈이 떠 가지고 좋지 못한 일을 했으며, 의사일정을 제쳐놓은 소위 긴급동의안이라고 해 가지고 이것으로써 하루 이틀 보낸 것이 아니라는 것은 속기록이나 발언한 여러분이나 듣고 있던 우리나 아마 다 인정하리라고 보고 있읍니다. 그러나 본인 자체가 본래 국회에 나온 지가 얼마 되지 않아서 아직 초년병이기 때문에 선배 여러분이 하는 일을 지금까지 보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의외에도 오늘에 와서는 과거에 우리나라의 국무총리로 계셨으며 국무총리 당시에 소리를 지르면 산천초목이 벌벌 떤다는 장택상 의원께서 발언한 내용을 보건데 나로서는 분개하지 않을 수 없으며, 나뿐만 아니라 정치인이라고 그런다면 의원이라고 그런다면 이것은 우리가 규명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의사일정으로써 의사진행으로써 말씀을 드리고저 하는 바이올시다. 말하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이리로 발언권을 얻어 가지고 와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야당은 그런 짓 하지 말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뿐만 아니라…… 이철승 의원, 좀 가만히 계시죠. 어제도 성원 안 되서 한 것 같은데 우리 서...

순서: 8
지금 유옥우 의원 말에 왜 일단 끝난 일을 비겁하게 왜 지금에 와서 또 떠드느냐, 대통령에게 보내는 결의문이라는 것은 가장 중요하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내 누가 비겁한지 모르겠에요. 유인물이라고 하는 것, 특히 국회의 동의를 얻어 가지고 대통령에게 보내는 중대한 문제를 어찌 민주당이나 무소속만 가지고 우리한테에는 돌리지 않었느냐 이것이에요. 누가 비겁합니까? 그것 좀 답변하시고, 무엇 때문에 우리한테는 안 주었에요? 특히 국회의 동의를 얻을 안건을 어째서 당신네들만 갖고 우리한테에는 주지 않었느냐 말이에요. 내 그때 말하려고 했에요. 아! 그러세요? 상정이 안 되기 때문에 안 주었다? 그것이 무슨 말이에요. 상정시키는 것도 여러 의원들의 다수의 의사를 타진해야 상정시키고 안 시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며 그래야만 상정되든 토론되든 부결되든 할 터인데도 불구하고서 우리한테는 주지 않고 당신네들만 가지고 우물쭈물 그것 안 될 말이에요. 내 그것 답변해 드리는 바이올시다.

순서: 10
최천 의원이 지금 동의하기를 김선태 의원을 우리 국회에서 석방하라는 결의를 했는데도 불구해 놓고 석방하지 않는 이유를 알 수가 없는 것이니 양 장관을 불러서 질의하자 하는 데에 나는 규칙상 맞지 않는다고 말씀을 드리고저 하는 바입니다. 왜냐하면 본래에 27일 날 야당인…… 가장 우리나라에서 선배이고 정치 선봉자이신…… 과거에 이 나라의 국무총리를 선두로 해서 내무장관 조병옥 씨를 선두로 해 가지고 푸랑카드를 들고 이 국회 앞에 나오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것이 불행인지 다행인지는 알 수가 없읍니다마는 경찰이 어느 정도 제지를 해 가지고 다시 의사당 안에 들어왔다는 말을 들었던 것이올시다. 그러나 28일 날 본회의에서는 김선태 의원을 현행범에 의해서 경찰이 연행해 갔으니 이것을 타합을 짓자는 말을 해 가지고 의사당 안이 혼란해젔다는 사실은 여러분이 잘 알 것입니다. 그때 마침 사회하시는 황 부의장은 말씀하시기를 너무 소란하니 정회를 하고 각 대표가 모여 가지고 이 일을 해결 짓도록 해라 하는 그런 발표를 했던 것이올시다. 우리 자유당인 우리들은 대표를 선출해서 부의장실에 갔던 게에요. 그러나 호헌동지회에서 참석을 했고 가장 직접 대표자인 민주당에서는 대표를 파견할 필요가 없다고 해 가지고 거기에 참석하지 않었던 것이에요. 내 자신이 대단히 유감스러웠던 것이에요. 왜 당신네들이 동지로 가장 민주당에 발언을 많이 한 김선태 의원이 갔다고 한다면 우리가 대표자들이 모여 가지고 이 결론 여하를 가지고 우리가 싸우고 또 싸워서 우리의 승리를 거두어야 할 터인데도 불구해 놓고 대표자대회까지 거부했고 하는 것은 이것은 이상스러운 일이다 하는 것을 내 사감적인…… 내 개인으로 생각을 했던 것이올시다. 이어서 28일 날 우리 대표자는 다시 모여 가지고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하는 말을 했읍니다마는 진전을 보지 못했던 것이올시다. 29일 날 일요일인데도 불구해 놓고 우리는 의장실에서 오후 2시에 각파 대표자들이 모여 가지고 회합을 하게 되었던 것이에요. 그때에 현석호 의원으로부터 김...

순서: 27
지금 국방위원회에서 의문을 가진다고 하는데 그 보충설명으로서 김성삼 의원이 말씀한 것은 아까 송방용 의원이 말씀한 바와 마찬가지로 조사하려 하는 것 같습니다. 전부 송방용 의원이 바른 말씀을 했기 때문에 저는 말씀하지 않어요. 적어도 국회나 어떤 장관이 일선에 간다고 할 것 같으면 ‘도열을 하라’ ‘침구를 어떻게 해라’ ‘의상을 어떻게 해라’, 위문이 아니라 그야말로 폐문이 됩니다. 우리 국회에서 일선을 가지 않더라도 위문 방법이 있다 그것이에요. 어떻게 하느냐? 기한이 된 만기된 군인들 제대나 시켜 주면 있는 동안 일 잘하고 위문도 잘됩니다. 그러므로 나는 반대합니다.

순서: 14
이미 도진희 의원 석방에 관한 건은 연 3, 4일 동안을 질의를 했고 오늘 본회의에서는 국방분과위원회로부터 재조사하겠다는 위원단을 조직하겠다는 말씀이 있기 때문에 우리 국회에서는 결의를 한 만큼 질의를 종결하고 하여 주기를 동의하는 바입니다.

순서: 12
지금 이영희 의원으로부터 세 분이 제출한 절량농가에 대한 것은 동일한 문제다, 그러므로서 상임분과위원회와 아울러서 세 분이 제출하니 세 분을 참작해 가지고 이것을 안을 만들어서 20일 동안 휴회가 끝난 뒤에 본회의에 보고하여 달라는 말씀을 한 것 같습니다.

순서: 14
잘 알었읍니다. 그러면 저로서 말씀하고저 하는 것은 현재 우리 농촌의 사정이 대단히 긴박하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저 합니다. 현재 우리 농촌을 가 본다면 약간의 농사를 짓는 이분네들이 농토를 내놓고 집을 내놓고 그 지방을 뜰려고 하는 이런 경향을 많이 보고 있다는 것을 이미 제가 말씀드리기 전에 여러분이 잘 아시리라고 믿습니다. 이 이유를 제 선거구에 있는 몇몇 동지들한테 문의한 결과 주로 농촌에서는 그동안 보리를 많이 사용했었는데 재작년 그렇게 보리농사를 많이 지어서 풍작이라는 말은 많이 들었읍니다마는 이 보리 값이 너무 싸 가지고 약 한 말에 15환 내지 18환 혹은 많이 받으면 20환씩 매매한 일이 있었다, 그러므로서 우리가 농사진 노임이나 비료 값이 되지 않기 때문에 작년도에는 보리농사에 힘을 쓰지 않었다는 것을 분명히 말을 했던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금년도에 있어서는 보리를 먹지를 않고 주로 쌀을 먹기 때문에 벌써 식량이 절량이 되어 가지고 여기에서는 이대로는 지내갈 수가 없기 때문에 농토와 집을 내놓고 도시 방면으로 나올려고 한다는 이와 같은 말을 들었던 것입니다. 저는 다만 이 세 의원이 제출한 이것을 찬성하는 반면에 농촌의 실정도 약간 말하고저 하며 아울러 정부에 대한 일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책임을 추궁하고 싶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가 오천년 동안을 내려오면서 경향을 막론해 놓고 말을 하기를 농번기, 이 어려운 농번기를 어떻게 넘겨야 할 것이냐 하는 것은 소위 도시에 계신 분이나 농촌에 계신 우리 농민들이 오천년 동안 나려오면서 이 말을 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정부가 수립된 이후로 직접 책임 있는 농림장관은 지금까지 소위 춘번기라는 것을 생각지를 못하고 아무 대책을 세우지 않었다는 것을 불만의 한 마디 말씀을 드리고저 하는 바이올시다. 구태여 우리 국회가 이런 문제를 건의해 가지고 정부에 하로바삐 대책을 세우라고 하기 전에 정부에서는 우리 말단에 있는 농민을 위해서 스스로가 이만한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리라는 ...

순서: 4
저는 토지임대가격 사정에 관한 건의안에 대해서 반대는 아닙니다마는 시기상조라는 것을 말씀드리고저 하는 바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관영요금을 환원을 시켰고 경제를 혼란한 경제를 막기 위해서 요금까지 환원하고 있는 이때에 송방용 의원의 말에 의한다면 이 경비가 약 30억이나 된다 또는 시일로 볼 때에는 약 2년이라는 시일이 필요하다는 이런 말씀을 하는데 우리가 500 대 1을 유지하기 위해서 환원한 관영요금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이것을 2년 동안이라는 시일과 3억이라는 돈을 드려 가지고 지금 한다는 것은 부당하다는 것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또 하나 이영희 의원이 말씀하기를 수득세의 미수가 이 사정의 잘못으로 인해서 내지 않는다 했는데 본 의원은…… 상환양곡에 대해서 말씀을 하는 것 같은데 저로서는 이것이 생각이 잘못된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읍니다. 왜냐 할 것 같으면 이미 여러분이 아시는 바와 마찬가지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면 정부를 너무 공격하는 것 같고 불성의한 것 같습니다마는 상환이 되었든 수득세가 되였든지 간에 이것을 사정할 때에 어떠한 사람이 하는가 하면 이것은 직접 맡은 주무당국자가 하는 것이 아니라 일개 면소재지에서 부락구장이나 혹은 이장이 다 해 버리고 거기에 책임 있는 사람은 사랑방에 앉어서 닭 모가지만 비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의 사정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내지 않는다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우리가 알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당분간 보류해 두었다가 요다음 우리가 이 경제가 혼란을 어느 정도 해결한 뒤에 사정하기로 저는 반대의사를 표시하는 바이올시다.

순서: 7
수정안에 대해서 물을 게 있읍니다.

순서: 9
육완국 의원께서 수정안에 대해서 설명을 하셨는데 여기에 대해서 몇 가지 묻고저 하는 바입니다. 지금 육완국 의원께서 말하기는 한지의사라고 하는 것은 약간의 쉬운 시험으로 합격을 시켜 준 것이다, 그러므로서 일반의 여론에 비추어 보건데는 한지의사제도를 그대로 존속하는 것을 좋아한다 하는 이런 말씀을 하기 때문에 본 의원은 분개한 마음으로서 한마디 묻고저 하는 것입니다. 만일에 한지의사라는 이 의사가 의사의 자격이 없고 쉬운 시험으로 일제시대에 합격을 해서 지금까지 근 10년 동안 종사해 왔다고 한다면 우리는 우리나라가 수립된 직후에 벌써 고쳤어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자유를 보장하는 우리 자유대한에 있어서 농촌에 있는 농민의 생명은 값이 싸고 도시에 사는 사람의 생명은 비싼가 여기에 대해서 묻고저 하는 바입니다. 육완국 의원께서 이것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한 가지는 대한한지의사협회 진정서의 내용을 보건데 단기 4281년 11월 달에 이미 우리 국회에서는 한지의사제도를 폐지하자는 것이 국회에서 결의가 되었고 주무당국에서는 그 당시에 600여 명이나 되는 숫자의 한지의사를 어떻게 처리할 것이냐 하는 데 있어서 당국 자체는 5차에 나누어 가지고 강습을 시켜 가지고 동등한 면허를 수여하기로 했다는 내용이 진정서에 분명히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3대 국회가 이미 2년이 되는 오늘날까지 우리는 누차에 걸쳐서 우리 국회에서 결의된 사항을 국무위원들이 실행을 하지 않는다고 해 가지고 국회에 출석케 해 가지고 그분네들의 책임을 추궁한 사실이 있다는 사실은 부인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무당국에서는 이미 단기 4282년 1월 달에 120명이라는 사람을 강습을 시켜서 이미 동등한 면허를 수여시켜 놨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국회에서 이 문제를 가지고 다시 시험제도를 만든다는 이유가 어디 있는가, 이것은 국회 자체가 스스로 자가 모순을 지적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기 때문에 이 두 가지 조건을 육완국 의원에게 묻고저 하는 바이올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