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吳澤寬
지금 제2차 예산의 결정기에 있어서 대개로 말씀하려고 하는 것은 하도 방대한 예산을 내논 가운데에서 수정하고 수정했지만 지금 형편으로 보아서 1000억 원이 넘는 이러한 거대한 숫자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될 수 있는 대로 수지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민중이 부담하기가 가장 어려운 것이겠지만 각종 증세안을 통과할 때에는 재정경제위원회 위원이라든가 각 위원들은 실상으로 이것을 눈물을 먹어가면서 이것을 통과하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모든 민중의 생활을 고려해 볼 것 같으면 혹 작년이나 재작년의 그 생활상태보다도 점점 더 고경난경 에 직면하고 있는데 이와 같이 거대한 숫자로 하여금 예산을 이루게 되니까 민중들의 생각하는 것은 크게 우려되는 바가 아니라고 할 수는 없읍니다. 여기에 있어서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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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금후에 선출구인 옹진에 가보니까 실지로 즉 사격구내에 들어 있는 부락을 전부 다 떠나고 있읍니다. 그런고로 만일 토지를 개혁한다고 해도 그것을 하는 사람들이 사실 할 수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여기에다가 기타라고 하는 말은 빼고 반란으로 인하여 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을 함으로 「기타」를 빼고 「반란지」라고 넣을 것 같으면 적당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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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조용하셔야 말씀을 드리겠읍니다. 이 사람도 도자기 문제에 대한 조사위원의 한 사람이올시다. 본래 조사위원단이 출발하게 될 때에 그 몇 곳이라고 지정한 곳이 있읍니다. 인천과 부산과 마산과 목포, 군산, 여수 각 등지를 보기로 제안한 바가 있었읍니다. 그래서 인천, 부산은 보고 아직도 마산, 군산, 목포, 여수 그 등지에는 가서 보지 못한 그런 관계로 그 보고는 각처를 갖다가 다 보고 종합적으로 보고를 할려고 한 것이올시다. 그 뿐만 아니라 이 일체 담화라든지 여기에 대한 문제는 우리가 열 사람이 모여 가지고서 종합적으로 담화 발표할 것이지 누구든지 개인으로는 말하지 않겠다고 하는 것을 약속한 것이올시다. 그런데 그간에 어떠어떠한 개인이 무슨 말을 했는지는 모르겠읍니다마는 아직까지 조사단은 여기서 신중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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