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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순

조순

趙淳

생년월일: 1913년 5월 22일
성별: 남성
4대 국회 (전남 곡성군)
소속정당: 자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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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이력

제4대 국회(지역구)
전남 곡성군
제3대 국회(지역구)
전남 곡성군
제2대 국회(지역구)
전남 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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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281건(1-20번)
조순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4대 국회 35차 회의 | 1960-05-26 | 순서: 5

제 입장으로서 인사말씀을 드릴 처지도 아니라고 생각해서 말씀 안 드리고 간단한 시간으로서 심경 몇 마디를 말씀드리게 해 주신 것을 용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의원구속 요청이라고 하는 것을 저의 어리석은 생각으로서는 혐의의 사실이 있다든지 또는 증거의 인멸이나 도주의 우려가 있을 때에 있다고 이렇게 생각됩니다. 이것은 이럴 때에 있어서는 어디까지든지 그것을 그대로 순종해 가지고 법으로서 그것이 밝혀질 날을 기다리고 그런 기회를 얻는 길밖에 없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읍니다. 그제 저와 같은 사람의 문제로서 국회에 정치적인 여러 가지 말이 되었다 이런 말씀을 들을 때 극히 송구스러웠고 어제 자유당의원부총회에서 기별이 오기를 우리들 자유당 의원들 손으로서 너희들 앞에 ‘가’를 써서 잡혀가게 하기는 대단히 마음으로 괴...

4대 국회 32차 회의 | 1959-06-16 | 순서: 4

제안자 박용익 의원과 류진산 의원을 대신해서 제가 설명드리겠읍니다. 주문 일본이 북한괴뢰집단과 야합하여 재일한인을 공산노예지역으로 대량 축출하려 함은 인도주의에 위배되고 대한민국의 주권을 침해하며 세계자유진영에 적대하는 행위임을 단정한다. 그러므로 대한민국국회는 이를 제지하기 위해서 강력, 적절한 모든 수단방법을 취할 것을 결의한다. 이유라든지 자세한 설명은 드리지 않겠읍니다. 행정부나 또 국민대회에서는 그 의사를 발표하고 있고 그렇지만 곧 변경된 정세하에서 우리 국회로서 다시 정식 단호한 이러한 의사를 발표할 필요가 있다고 이렇게 사려합니다. 이 결의안에 대해서 만장일치로 통과해 주시기 간절히 바라겠읍니다.

4대 국회 32차 회의 | 1959-06-16 | 순서: 8

정일형 의원께 설명드리겠읍니다. 이 주문 내용에 가서 어떠한 착오라든지 또 이의가 계신다고 하는 것 같으면 그것은 외무위원회에다가 다시 회부해서 심사해 가지고 내일 해도 좋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내놓게 된 경위는 오늘 이 정부 측 보고를 듣고 질의를 하게 하자는 것이 양당의 양해하에서 또 양당 원내총무들의 이름으로써 동의가 되었읍니다. 그래서 이 질문전을 종결하는 마당에 있어서 이 처리안으로서 의당 우리 양당 총무 두 분의 공동제안으로서 이것이 나왔읍니다. 또 내용 말씀을 더 드리자고 할 것 같으면 외무위원회 위원으로서의 의사는 다 못 들었어요. 외무위원장과 자유당의 선전위원장이며 전국대회의 선전책을 가지고 계시는 정운갑 의원 또 민주당의 동일한 책임을 가지고 계시는 조재천 의원 이러한 세 분으로서 이 초안...

4대 국회 32차 회의 | 1959-05-16 | 순서: 11

네,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4대 국회 32차 회의 | 1959-05-14 | 순서: 7

회기연장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읍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 국회가 여러 가지 사정으로서 그동안 많은 심의해야 할 안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본회의를 갖지 못했읍니다. 그러므로 이번에 18일로서 종료되는 이 임시회의를 다시 5월 19일부터 6월 17일까지 30일간 회기 연장할 것을 운영위원회로서 결의했읍니다. 이것을 여러분들께서 합의해 주시기를 바라겠읍니다. 다음으로 또 하나는 여러 의원들께서도 통지를 서면으로서 내 드렸읍니다마는 내일 5월 15일 날 11시에 남산에서 의사당 기공식이 있을 예정입니다. 내일은 내일 하루를 기공식에 참여하기 위해서 본회의를 휴회할 것을 또 하나 동의로서 말씀드리겠읍니다. 이 기회에, 의사당의 기공식을 내일 하게 되는 이 기회에 지금까지의 의사당 신축에 대한 진행상황을 간단히 여러...

4대 국회 32차 회의 | 1959-05-14 | 순서: 12

유 의원이 질문하신 점에 대해서, 국민들에게다가 이러한 기부금을 부과를 해서 가능한 일이며 또 그것이 옳다고 생각하느냐 그런 말씀인데 이 기부금이라고 하는 것은 조금이라도 국민 부담하게…… 무리를 하는 그러한 정신으로 말씀한 것이 아니고 국회의사당은 민주주의국가에 있어서의 민주전당임과 동시에 그 국가의 상징이라고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그러므로 어느 나라에서든지 대부분 그 의사당을 석재로 지을 때에 어느 주면 주, 어느 도면 도에서 산출된 석재를 일일이 기념적으로라도 그 의사당건물에다가 전부 포함시켜서 이렇게 짓는 것입니다. 즉 전 국민의…… 전국의 모든 것이 거기에 집결된 그러한 것을 형식적으로라도 나타낸다는 이런 정신에서 자재면 자재…… 또는 아까 말씀과 같이 가능한 한도에서, 무리한 것이 아닌 정신적인...

4대 국회 32차 회의 | 1959-05-12 | 순서: 3

운영위원회와 각파 대표의 연석회의를 너무 시간 늦게까지 가지게 된 것을 여러분께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우리 회합을 가진 결과에 대해서는 우선 이렇게 보고말씀을 드립니다. 국회정상화를 위한 여야 그동안의 협의회담의 간략한 경위와 결과에 대해서 운영위원장이 이것을 본회의에 보고를 하는 것이 좋겠다 그러한 합의를 보아 가지고 이 자리에서 위원회의 결정에 따라서 그 경위를 간단히 보고를 하겠읍니다. 국회가 24일의 사태 이후로 아시는 바와 같이 여야가 충돌을 계속을 하고 정상적인 운영이 되어 오지를 못했읍니다. 우리 운영위원회로서도 이에 대해서 백방으로 이에 대한 대책과 그 방법의 모색을 해 왔읍니다마는 힘이 부족하고 그에 대한 별 성과를 가져오지 못해 가지고 결국 약 1개월 전에 우리 운영위원회의 제의로써 여야의...

4대 국회 32차 회의 | 1959-03-18 | 순서: 3

현재 우리 본회의의 회의진행상태를 솔직하니 말씀드린다고 할 것 같으면 이것은 각기 의견과 해석의 고집으로 인하여 다소 회의의 혼돈을 가져왔다 이렇게 안 볼 수가 없읍니다. 이 점에 대해서 우리 운영위원회로서는 이것을 어떻게 타개해 볼 수가 있는 것이 아니냐 하는 것에 대해서 미력이나마 여러 가지 노력을 했읍니다. 오늘 아침에 여야 총무를 같이 모시고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이러한 상의가 되었읍니다. 그것은 어저께까지 논의되고 있는 이 의원징계동의라고 하는 것은 그 제안하는 이들의 의도를 들어 본다고 할 것 같으면 발생되는 날자에서부터 5일 이내라고 하는 이러한 국회법상의 규정이 있기 때문에 우선 그 5일 이내를 벗을 수가 없어서, 넘길 수가 없어서 이것이 급히 제안이 된 것으로 이렇게 보고 있읍니다. 그러면 국...

4대 국회 32차 회의 | 1959-03-03 | 순서: 15

윤명운 의원은 오래전부터 제가 알고 있는 분이고 또 같은 운영위원입니다. 그래서 이분이 대단히 침착하시고 또 온건하신 분으로 저는 믿고 있읍니다. 오늘 아침의 윤명운 의원은 제가 잘못 판단했는지는 몰라도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어도 흥분과잉증이 계시지 않는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것은 왜 그런고 하니 그 이유를 말씀드리면 제가 운영위원장으로서 답변해라 한 어제의 말씀에 대해서 답변을 거부한 일이 없읍니다. 지금 현재 여기 올라와서 말씀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서 증거가 됩니다. 이 부의장께서 운영위원장으로서 그것이 답변할 성질이 아닌 것이다 그런 말씀이지 내가 그 말씀을 듣고 방금 좀 올라가서 말씀드리고 싶다는 것을 내가 기별했읍니다. ‘왜 그것은 운영위원장으로서 답변할 성질이 못 됩니다’ 그 말씀을 내가 드릴려고...

4대 국회 32차 회의 | 1959-03-03 | 순서: 21

운영위원장…… 그 무슨 절차 순위가 있는 것은 아니로되 국회법에 볼 것 같으면 제일 끄트리에 있는…… 순위가 제일 끄트립니다. 그래 운영위원장 정도를 가지고 답변을 요구하신다는 것은 사실상 이치에 안 맞습니다. 그런데 그렇게라도, 이 사람의 말이라도 다소 그것이 필요하다 이렇게 명령이 계신다고 할 것 같으면 제 소견대로는 말씀을 드리겠읍니다. 지금 류 총무가 말씀하신 것과 같이 그날 이 의제를 정할 때 우리 운영위원회와 또 각파 대표 간에 서로 협의가 되기를 야당에서는 24사태 전반에 대한 것으로 이렇게 24사태에 관한 건이라 이렇게 의제를 붙이자 이렇게 요구를, 자유당 측에서는 본래부터 우리가 경호권 발동경위의 보고를 하자 이렇게 쭉 얘기가 된 것이 아니냐 그러니 24 경호권 발동경위라 이렇게 의제를 붙여...

4대 국회 32차 회의 | 1959-02-20 | 순서: 3

운영위원회로서 잠간 보고 말씀을 드리겠읍니다. 임시국회를 개회할 때에는 소집 요구를 한 그 제안자가 그 요구 취지에 대한 설명을 과거에 몇 번 해 온 전례가 있읍니다. 그러나 어제 우리가 이 회의를 처음으로 열 때에 이 재일한인 북송문제에 대해서 이것을 긴급하고 중요한 문제로 취급을 해 가지고 즉시 여기에 대한 반대 결의안을 상정시켜 버렸읍니다. 사실상으로 어제 이 소집 요청에 대한 설명이 없었는데 이것은 이번 임시회의에서 소집 요청에 대한 설명은 안 하기로 이렇게 합의를 보았읍니다. 신문지상에는 이에 대한 규칙발언도 있을 것이라는 것도 예상된 기사가 있었읍니다마는 이러한 데에 대한 규칙발언도 안 하기로 이렇게 합의를 보았읍니다. 그리고 내일 이 교포북송반대국민대회가 10시부터 있게 되어 있는데 각 의원들이...

4대 국회 30차 회의 | 1958-12-24 | 순서: 102

내일은 크리스마스로 공휴일입니다. 의당 본회의가 없을 것이고 26일부터 이번 회기 말인 월말 31일까지를 본회의를 휴회할 것을 동의합니다.

4대 국회 30차 회의 | 1958-12-11 | 순서: 21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이 예산심의가 시일은 촉박하고 너무 지지부진해 가지고 있는 사정을 염려해 가지고 오늘 아침에 이에 대한 촉진방안에 대해서 상의한 바가 있읍니다. 그러나 이 보안법에 부수된 의안이 또 하나 남어 있읍니다. 서범석 의원 외 몇 명으로 제출된 보안법 개정법률안 반려동의안인가 그런 것이 하나 있어요. 그래서 이것을 오후회의를 해서라도 오늘로써 끝내고 내일부터 한 일주일 동안 휴회를 했으면 좋겠다는 그러한 상의를 했읍니다. 그러나 그 후에 양당 원내총무들의 의견도 있고 또 일부 운영위원들하고도 양해가 되었읍니다. 그래서 잠깐 이렇게 내용을 조금만 변경을 해 가지고 말씀을 드리겠읍니다. 어제 오후회의까지 너무 길어서 여러분들이 너무 피로하고 그러기 때문에 오늘은 본회의를 이로써 그치고 내일 하루만 ...

4대 국회 30차 회의 | 1958-12-11 | 순서: 23

동의는 우선 성립시켜 놔야 할 것 아니에요?

4대 국회 30차 회의 | 1958-12-11 | 순서: 57

제 개인으로서 지금 동의를 개인의사로서 이것을 움직인다든지 그런 것은 할 수가 없읍니다. 그래도 여러분들이 오해도 좀 있고 또 좀 의심을 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렇지 않다는 것만은 해명을 해 드리겠읍니다. 운영위원회가 시간을 작정을 한다는 것은 과한 일이 아니냐 그런 말씀까지 나왔는데요. 적어도 우리가 국회를 운영하는 데 있어서는 미리 회기에 대해서 이번에는 며칠까지만 회의를 한다는 것이 예정을 해 가지고 소집을 합니다. 그러한 일정된 한도 있는 그러한 시일을 가지고 회의를 하는 데 있어서 그 안건의 처리에 있어서는 반드시 그것이 시간적으로 날짜적으로 계획이 있어야 되는 것이고 그것이 미리 그에 대한 예정이 확실이 서야 되는 것이에요. 지금 우리 운영위원회의 입장으로서는 물론 여러 가지 급한 일이 많이...

4대 국회 30차 회의 | 1958-12-09 | 순서: 3

작금에 이 의사진행이 너무나도 착잡해 가지고 있다 할까 이러한 우려성에서 어제 산회 후에부터 교섭단체 대표자들 회동을 가졌읍니다. 산회 후에부터 시작한 회의가 밤 8시에야 겨우 이러한 합의를 보았읍니다. 물론 여러분들께서 이 합의사항에 대해서 만족을 느끼시지 못할 것이고 여러 가지 불만도 계실 줄 압니다마는 서로가 이 미흡한 것을 참으시고 양보하는 데서 이 국회의 운영이 될 수 있다 이러한 생각을 가지시고 이 합의사항에 대해서 여러분들께서 충분한 이해와 양찰을 가지고 찬성해 주시기 간절히 바라겠읍니다. 의사일정 3항과 4항에 대해서 이런 합의를 보았읍니다. 3항은 답변발언 신청되어 있는 의원 중에서 조재천 의원과 정일형 의원 두 분만이 간단히 나오셔서 답변을 하시고 그다음에 보충으로서 경우에 따라서는 보충질...

4대 국회 30차 회의 | 1958-12-02 | 순서: 3

돌아오는 10일…… 12월 10일이 세계인권공동선언 10주년 기념일에 해당이 됩니다. 금년에는 특별히 이 10주년을 기념하는 해이고 그래서 국제연합 경제사회이사회에서 기념행사에 대한 결의를 해 가지고 각 회원국가에다가 이 기념행사에 대한 요청을 한 것이 있읍니다. 그중에서 이 입법부, 우리 국회에 대해서는 이 세계인권선언채택기념일을 경축하기 위해서 엄숙한 특별회의를 개최해 달라는 그러한 요청이 왔읍니다. 그러므로 우리 운영위원회로서 12월 10일 이날에 국회로서 의장 명의로서 이에 대한 기념담화를 발표를 하고 또 그날에 이 본회의에서 여야 각 한 분씩이 나오셔서 이 인권공동선언 기념에 대한 기념연설을 한 분씩이 나와서 해 주시도록 이러한 기념행사를 이에 갈음할려고 생각하고 있읍니다. 이렇게 양해해 주시고 찬...

4대 국회 30차 회의 | 1958-11-24 | 순서: 3

이번 우리 운영위원회와 교섭단체대표 연석회의에서 이런 합의가 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보고드려 가지고 원의로서 찬성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국회의 정기회의의 날짜가 이달 29일, 11월 29일로서 만료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산심의를 하기 위해서 이 국회의 정기회기를 11월 30일부터 12월 31일까지 연말까지 이렇게 회기를 연장할 것을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립니다. 다음으로는 현재 본회의를 우리가 휴회를 하고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산 예비심사를 하고 있읍니다만 오늘까지 약 2주일간 계속해서 이 예산심의를 하고 있어도 여러 가지 사정으로 해서 이 예비심사가 완료된 분과위원회가 두서너 분과위원회밖에 없읍니다. 그러므로 부득이 내일부터 이 주일간에, 즉 내일 25일부터 토요일 날인 29일까지 이 닷새간을 다시 ...

4대 국회 30차 회의 | 1958-11-12 | 순서: 3

의장이 해요. ―휴회에 관한 건―

4대 국회 30차 회의 | 1958-11-07 | 순서: 35

훈련날짜를 재검토하라는 것까지 첨가시켜요.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281건

활동 대수

3개 대수

평균 대비

100%

전체 순위

상위 9%

조순 발언수
대수별 평균 발언수

분석 정보

  • • 파란색 막대: 해당 의원의 당선 대수별 발언수
  • • 녹색 막대: 해당 대수 전체 의원의 평균 발언수
  • • 상위 %: 전체 활동 의원 중 상위 몇 %에 해당하는지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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