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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석

이정석

李丁錫

생년월일: 1917년 9월 1일
성별: 남성
10대 국회 (전국)
소속정당: 유신정우회
전체 발언 검색다른 의원과 비교하기

당선 이력

제10대 국회(통일주체국민회의)
전국
제8대 국회(지역구)
충북 진천,음성군
제7대 국회(전국구)
전국
제5대 국회(지역구)
충북 음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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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16건
이정석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8대 국회 78차 회의 | 1971-10-25 | 순서: 1

민주공화당의 이정석이올시다. 지금 언론인들이 오늘 발언요지를 좀 말씀해 달라고 그래서 그래 잠깐 갔다가 조금 늦어서 대단히 미안합니다. 지난 10월 15일 정부가 혼란에 빠진 대학가의 질서를 회복하고 학원의 정상화를 위해서 비상조치를 단행하고 그 수습에 노력해 온 것은 우리 여야 의원 다 같이 아는 사실입니다. 위수령이 발동되고 대학가에 군경이 투입되었으며 또 일부 대학이 무기한 휴업령을 내리게 된 이런 사태를 그 누구나 유감으로 생각하지 아니하는 분이 없을 줄로 믿습니다. 많은 학생이 연행이 되어서 조사를 당했고 또 제적을 했고 이런 일은 비단 야당뿐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으로서는 누구나 불행한 일이요 유감된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사람에 따라서 이 문제에 대해서 견해가 다를 수 있...

8대 국회 78차 회의 | 1971-10-25 | 순서: 5

사람이…… 500나한의 부처님의 얼굴이 다 다르듯이 사상이 다 다르지 않습니까? 얼굴이 다른 것과 마찬가지로…… 이 사람은 이런 의견 저 사람은 저런 의견을 말할 수 있는데 유옥우 의원께서 좀 불쾌하시게 생각을 하신 모양인데 마 그러한 정도가 있다면 이정석이를 그렇게 아끼고 사랑하신다면 사석에서 충고를 해 주셔도 대단히 좋을 줄로 믿는데 뭐 국회의원 중에 얼핏 들어서 누가 무슨 감독자가 있어서 지휘를 받는 듯한 그런 슬픔을 느꼈읍니다. 국회의원 이야기를…… 우리가 국체의 변혁이라든지 국회의 중대한 위신을 모독을 했다면 모르지만 부정부패를 근절해야 되고 정부가 책임을 져야 되고 그러나 사실부패와 없는 부패를 만들어서 국민과 정부와 이간을 시킨다는 이야기는 국민총화에 흠이 온다는 이야기 추호도 잘못이 없다고...

8대 국회 77차 회의 | 1971-08-14 | 순서: 1

민주공화당 소속 이정석 의원입니다. 외교․안보 또 시간이 있으면은 경제문제를 몇 가지 질의하고자 합니다. 여러 의원께서 이 문제를 가지고 진지하게 질의를 했읍니다마는 또 이 사람은 질의도 잘 경청했고 답변도 들었읍니다마는 외교․안보문제에 있어서 시국관이 이 사람 견해와는 상당히 다른 점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귀중한 시간을 이용해서 몇 가지 질의를 하고자 합니다. 질의에 앞서서 이 안보․외교문제를 가지고 어제뿐 아니라 여러 날 질의를 했읍니다마는 제가 느낀 바가 있읍니다. 외교라는 것은 두말할 것도 없이 외교를 담당한 외교관의 수완과 역량에 따라서 상당히 좌우한다고도 볼 수 있지마는 이 사람이 생각하기는 외교라는 것은 첫째도 둘째도 힘이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또 세상 사람이 다 그렇게 생각하고 계실 줄로 믿습니...

7대 국회 75차 회의 | 1970-09-26 | 순서: 3

이번에 67년 68년 69년 세 해에 긍한 예산 집행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에 있어서 그 어느 때보다도 진지하게 다루었읍니다. 예결 때에 많은 의원이 많은 질문을 했기 때문에 이 사람은 구태여 얘기를 오래 하고자 하지 않습니다. 다만 거두절미하고 한 5분 이내에 두어 가지만 말씀을 드리고 물러가겠읍니다. 이 결산서를 종합비판해 볼 적에 누구든지 이것은 느끼는 감상이라고 믿습니다마는 비위 부당 사건이 해마다 급증일로를 걸어가고 있다. 이것을 바꾸어 말씀드린다면 무엇을 의미하느냐 하면 문자 그대로 부당한 일, 옳지 못한 이러한 일이 많이 증가하고 있다 이렇게 해석할 수 있읍니다. 통계에 나온 바와 마찬가지로 67년도 부당 비위사건이 3185건에 액수가 9억 6300만 원, 68년도에 4386건에 19억 160...

7대 국회 75차 회의 | 1970-09-08 | 순서: 3

제가 오늘 말씀을 하고자 하는 얘기는 안보와 관련된 감군문제를 말씀드리고자 하는데 이 감군문제가 대두된 이후 국회 본회의에서 또는 외무 국방위원회의 연석회의에서 여러 차례 논의가 됐기 때문에 제 얘기 중에서 혹시 중복이 되는 점이 없지 않아 있을까 염려를 합니다마는 양해를 해 주시기를 바라며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얘기는 질의를 하기 위한 얘기라는 것보다도 반공을 하는 한 사람으로서 미국이 평시에 공산당에 대한 정책이 우유부단해 가지고 많은 과오를 범해 있읍니다. 게다가 이번에 한국의 감군을 주창한다는 얘기는 또 하나의 비극이라고 생각하지 아니할 수 없어서 나는 질의를 하기 전에 미국정책의 부당성을 몇 가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한국의 감군이라는 것은 한국의 불행뿐 아니라 아세아의 불행이요 미국의 불행이라고...

7대 국회 72차 회의 | 1969-11-21 | 순서: 1

국회 정상화를 위한 이 사람의 소신을 몇 가지 말씀 드리고 의사진행발언을 하기 위해서 나왔읍니다. 민주주의 국가에 있어서 최고기관으로서 의당 정상적인 활동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공화당이나 신민당이나 어떤 정당이 옳고 그른 것을 얘기하고 싶지는 않습니다마는 어쨌든 국민이 보기에는 여야의 당리당략으로 인연해서 이 가장 신성 존엄한 국회가 몇 달이고 기능을 상실하고 마비상태에 있다는 얘기는 우리 국회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국민 앞에 송구히 생각하지 아니할 수 없읍니다. 제가 아는 상식으로는 민주정치가 정당정치요 의회정치요 토론정치입니다. 국회 없이 민주주의를 할 수가 없고 우리가 국회에서 토론을 하는 것은 여야가 다 같이 어떤 일이 이 국가와 이 민족을 위해서 이익이 되느냐, 그러한 좋은 점을 채택하기 위해서 토...

7대 국회 72차 회의 | 1969-09-12 | 순서: 31

이 개헌 문제를 가지고 우리 국회에서 여러 번 논의가 있었읍니다. 지난 7월 70회 임시국회에서 십수 일 동안 대정부질의를 했고 또 그 이후에 재야 다 같이 원외에서 개헌 문제를 가지고 왈가왈부의 공방전을 했읍니다. 또 여러 의원께서 다 아시는 바와 마찬가지로 오늘 사흘째 진지한 질의를 했고 토론을 했고 또 여러분의 좋은 말씀도 많이 들었읍니다. 이 사람은 이 개헌을 하는 것이 이 나라를 위해서 도움이 되겠다 하는 그런 신념에서 개헌 발의에 서명을 했읍니다. 또 야당 여러분의 얘기를 들어 보면 개헌을 하면은 안 되겠다, 심하게 얘기한다면은 개헌이라는 것은 민주주의의 반역이 되고 이 국가가 망하고 무슨 4․19 정신에 위반이 되고 이승만 박사가 개헌을 하다 망했으며…… 이런 말씀을 들었읍니다마는 내가 개헌이 ...

7대 국회 70차 회의 | 1969-07-05 | 순서: 11

지난 11일 70회 임시국회가 소집된 이후 십수 일 동안 국정 전반에 대한 질의를 진지하게 했읍니다. 또 이번에 의사일정 제2항에 있는 김영삼 의원 피습사건과 학원 데모 과잉단속에 대해서 양일에 질의를 하고 있읍니다. 국방․외교 이러한 안보문제에서부터 사회 농촌 경제 전반에 긍한 많은 질의를 했읍니다마는 이 질의는 어디까지나 초점이 개헌 문제에 언급이 되어 있었고 그것은 질의에 나오신 국회의원 수효로 보나 소요된 시간으로 보나 저는 틀림이 없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읍니다. 또 의사일정 제2항에 김 의원 피습사건과 데모 과잉단속 문제 이것이 개헌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기 때문에 개헌에 대해서 몇 가지 소감과 질의를 하고자 하는 바입니다. 본인이 아는 상식으로는 개헌을 찬성할 수도 있고 반대할 수도 있다고 생각됩...

7대 국회 70차 회의 | 1969-07-05 | 순서: 13

그런데 그 김 의원…… 김 총무의 진의는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그 흥분하셔서 말씀하는 것은 충분히 이해가 가는데 좀 석연치 못한 점이 하 나 있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이것을 중앙정보부가 꼭 했다, 중앙정보부가 꼭 했다면 그 사람 바로 체포해서 잡아다 가두어야 될 것이 아니냐 그런 문제가 나와! 그리고 중앙정보부 어떤 놈이 했느냐 하는 고소장을 내면 꼭 될 텐데 중앙정보부가 하지 않았느냐 이렇게 추측 발언을 하셨으면 좋을 걸 나는 단언한다, 제2의 최인규, 김형욱이가…… 이 나라에 민주주의가 없고 살인적인 범죄를 감행하고 이 나라는 독재다 이렇게 얘기를 했으니 그런 일을 했다면 독재라고 말씀하셔도 괜찮습니다. 아직 범인을 체포 안 했기 때문에 중앙정보부에서 했는지 안 했는지, 그렇게 하지 않았느냐 이런 추측...

7대 국회 67차 회의 | 1968-11-07 | 순서: 1

북폭중지와 월남문제를 가지고 이 중요한 시기에 3일 동안이나 질의를 하게 된 것을 월남 자체의 사태가 중대는 하지마는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양일간에 긍해서 여러 의원께서 좋은 말씀을 하셨읍니다.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중복을 회피하고 간단하게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단폭에 대한 그 세계적인 반응을 보면 일부에서는 이것을 용기가 있고 가장 현명한 조치다 하는 그러한 반응도 있읍니다마는 본 의원은 북폭을 중단한 이 사건은 월남전이 시작된 이후의 2대 비극의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읍니다. 매우 유감된 일이요 불행한 일이요 이것은 자유진영의 패배라는 그러한 신념을 가진 사람의 한 사람이올시다. 세상 사람은 평하기를 명예스러운 휴전의 계기가 마련이 된다고 이렇게 평하고 있읍니다마는 이 세상에 자유를 반대할 사람 ...

7대 국회 67차 회의 | 1968-09-12 | 순서: 19

속담에 우리 국민이 제일 좋아하는 노래가 동백아가씨라는 노래가 있읍니다. 이 동백아가씨라는 노래도 세 번 네 번 들으면 맛이 없읍니다. 그런데 제가 나와서 또 얘기해 보았자 별것은 없읍니다마는 전부 신민당 여러 어른께서 말씀하셨고 또 10․5구락부의 김익준 의원이 말씀하셨읍니다. 그래 공화당에서도 이 문제에 대해서 한마디쯤은 해 둘 필요성을 느낀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외람히 이 자리에 나온 것입니다. 괴벽보사건, 군기누설사건 어제 박한상 의원이 제안했고 또 여러 신민당 의원이 말씀하신 대로 매우 유감된 일입니다. 이 벽보 삐라 이 사건이 법원을 협박하고 법원을 위협하고 모독해서 사법권의 독립을 위태롭게 한다는 그런 견지에서는 민주질서를 파괴하는 중대한 사건에 틀림없다는 사실을 본 의원도 시인하면서 또 군기누설...

7대 국회 66차 회의 | 1968-07-03 | 순서: 15

1968년산 하곡 매입가격 결정에 대한 동의안에 대해서 찬성발언을 하러 나왔읍니다. 먼저 본 의원이 평시에 생각하고 있는 농림정책 몇 가지에 대해서 소감의 말씀을 드리고 끝으로 본 동의안에 대한 찬성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바입니다. 우리 공화당 정부가 중농정책을 표방하고 온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저도 농촌 출신입니다. 이 중농정책이 사실상 어렵습니다.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고 저는 평소에 생각하고 있읍니다. 왜 그러냐 하면 우리나라의 농업정책의 기반을 이루는 경지면적에 있어서 여러 의원께서 다 아시는 바와 마찬가지로 밭 103만 정보, 논 130만 정보, 계 233만 정보라고 하는 이런 좁은 땅을 가지고 전체 농민 250만 호가 이것을 경작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한 집에 농가인구는 여섯 사람 6.2프...

7대 국회 65차 회의 | 1968-04-24 | 순서: 6

지금 박병배 의원께서 말씀하신 대로 시국이 대단히 중대합니다. 이 중대한 시국을 어떻게 수습하느냐 하는 이러한 거대한 사명을 가지고 우리나라 대통령께서 하와이를 가셔서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읍니다. 이 정상회담의 성과에 대해서는 사람에 따라서 견해가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혹은 잘되었느니 혹은 아무 진전이 없느니 혹은 오히려 후퇴한 감이 있다 이런 평가를 하고 있읍니다. 본 의원은 이 하와이정상회담에 아무 손해가 없다고 단정합니다. 많은 이 를 보았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사람의 하나올시다. 아까 박 의원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례적으로 많은 대접을 받았읍니다. 첫째, 장소선정문제에 있어서도 큰 나라 대통령이 워싱턴으로 오십시오 이렇게 해도 무방한 것을 한국을 위하고 한국의 대통령의 인격을 존중해서 ...

7대 국회 63차 회의 | 1968-02-03 | 순서: 5

작금의 사태가 매우 어수선합니다. 세상이 다 아는 바와 마찬가지로 공비가 서울을 남침했고 또 미국의 군함이 납치가 되었고 월남에서 가장 치열한 전투가 있읍니다. 이러한 중대한 시기를 맞이해서 우리 국회가 임시국회라기보다는 제가 생각할 때에는 비상국회의 사명을 띠고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 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소집이 되었읍니다. 여야 의원 여러분께서 진지하고 건설적인 좋은 의견의 말씀을 했읍니다. 그래서 저는 가급적이면 중복을 회피하고 오늘의 이러한 모든 사태의 책임이 우리 정부에도 있다는 것은 틀림없읍니다마는 내가 얘기하고자 하는 얘기는 미국의 대공유화정책이 오늘날의 이러한 비극에 박차를 가했다 이런 문제에 있어서 좀 말씀을 드리고 끝으로 몇 가지 질의를 하고자 합니다. 세상이 다 아시는 바와 마찬가...

7대 국회 62차 회의 | 1967-10-20 | 순서: 14

가을이 되면은 매년 이 정부수매가격으로 인해서 왈가왈부가 연중행사의 하나로 반복되고 있읍니다. 과거의 예를 보면 국회에서는 좀 올리자고 주창했고 정부에서는 항시 적정가격이라고 주창하고 있읍니다. 지금 농림부장관 답변을 들으면 대단히 잘되어 있는 것과 같습니다. 저는 구태여 잘못되었다고도 생각하지 않습니다마는 물론 이 가격을 산출하고 책정하는 데에 있어서는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기술자 여러분이 신중한 검토를 했으리라고 믿고 또 농림위원회에서 많은 논쟁이 전개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그래서 아까 차 의원이 말씀하신 대로 작년 매상가격 3306원에 대해서 도매물가지수가 7프로 올랐으니 거기에 가산해서 지금 동의안이 3590원으로 나와 있읍니다. 그래서 농민들이 생산비가 안 된다, 중농정책은 말뿐이다 또 ...

7대 국회 62차 회의 | 1967-09-11 | 순서: 6

제가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것은 국회정상화와 이 회의를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문제를 가지고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야당이 참석하시지 않은 이 가운데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게 된 것을 대단히 가슴 아프게 생각하면서 제가 몇 마디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것은 야당이 없는 사실까지 만들어서 부정이라고 극구 비난을 하고 있기 때문에 항간에서는 많은 오해가 있다는 이런 견지에서 또 몇 가지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국회의 정상화에 대해서는 전 국민이 갈망하고 있고 또 존경하시는 의장님께서 3차나 제안을 하셨읍니다. 거번 정기국회 개회에 있어서 의장님 말씀이 3차 제안에는 반드시 성공하리라고 믿고 또 그렇게 될 것이다 이런 말씀을 개회사에서 하셨다고 저는 알고 있읍니다. 그런데 오늘 역시 회의의 성과는…… 성과를 못...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16건

활동 대수

4개 대수

평균 대비

16%

전체 순위

상위 56%

이정석 발언수
대수별 평균 발언수

분석 정보

  • • 파란색 막대: 해당 의원의 당선 대수별 발언수
  • • 녹색 막대: 해당 대수 전체 의원의 평균 발언수
  • • 상위 %: 전체 활동 의원 중 상위 몇 %에 해당하는지 표시
  • • 당선된 대수만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