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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흠

정문흠

鄭文欽

생년월일: 1893년 9월 1일
성별: 남성
4대 국회 (경북 봉화군)
소속정당: 자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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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이력

제4대 국회(지역구)
경북 봉화군
제3대 국회(지역구)
경북 봉화군
제2대 국회(지역구)
경북 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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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66건(1-20번)
정문흠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4대 국회 35차 회의 | 1960-05-26 | 순서: 7

제가 아까 들어와서 제 일신상을 말씀드릴려고 한 것은 의장님 또는 여러분이 승낙을 해 주셔서 이 자리에 서게 된 것을 퍽 감사히 생각합니다. 누가 볼지라도 죄인으로 있는 사람이 네가 무슨 말이 있느냐고 이런 의아도 혹은 계실 것입니다마는 나는 나를 위해서 말을 할려고 그러는 것보다 지난 의거에 있어서 학생 또는 청년 혹은 자기 몸을 희생하면서 이 나라에 공헌을 바치는 데에 있어서 너무 감사한 그 생각으로서 이 자리에 올라섰던 것입니다. 우리나라 정권 10여 년에 모든 불만, 부족이 거기에서 튀어 나서 새 민주주의를 바로 할려고 하는 데 있어서는 참으로 감사해 마지않습니다. 이런 일을 겪은 뒤에 앞으로 총선거까지 이 자리에 앉으신 여러분은 우리 국가 민족을 위해서 많은 일을 더 해 주십사 그런 것을 말씀드립니...

4대 국회 35차 회의 | 1960-03-18 | 순서: 7

의장! 계산위원이 아닙니까?

4대 국회 35차 회의 | 1960-03-18 | 순서: 9

계산위원입니다.

4대 국회 33차 회의 | 1959-12-30 | 순서: 64

네, 그렇게 하겠읍니다.

4대 국회 33차 회의 | 1959-12-29 | 순서: 59

의장! 15분 전에 끊어 주십시오.

4대 국회 33차 회의 | 1959-12-28 | 순서: 38

의장! 의사진행입니다.

4대 국회 33차 회의 | 1959-12-28 | 순서: 40

이제 개정안이나 또는 다른 말씀이나 언다필실격 으로 한 가지 말씀을 가지고 재판소에서 변론하드키 취모멱자 , 머리털을 불어서 험집을 찾드키 이렇게 하면 우리 들어야 말끔 잊어버려요. 도리어 방해입니다. 어떤 조문을 이러면 우리가 조문을 말짱 잊어버려요. 이렇게 고쳐라 어떻게 해라 간단히 가르쳐 주어야 되겠에요. 먼저 말씀하는 말을 우리가 말끔 잊어버렸다 말이에요. 거기에 같이 응하고 싶어도 응하지 못하며는 무엇이 나오느냐 할 때에 야당이 무엇을 내며는 여당이 왜 안 들어주느냐 이러지만 이렇게 지루하게 해서 우리가 잊어버려서 못 들어주어요. 이것 좀 간단히 해 주십사 하는 그러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4대 국회 33차 회의 | 1959-12-27 | 순서: 94

의장, 원안을 물어보면 알 것 아니요?

4대 국회 32차 회의 | 1959-03-11 | 순서: 19

이제 이 의원께서 정문흠이가 마치 뭐 어디에 그런 모리배 행동이나 하는가고 이런 인정을 주시는 데는 너무 억울합니다. 절대로 50만 환이니 뭐 이런 것 받어먹은 일 없읍니다. 내가 나이 육십여덟에 한 일이 무엇이냐 할 것 같으면 열일곱부터서 의병으로 독립운동을 48년간 한 사람이에요. 해내 해외로…… 이제 국회의원이 9년째 들어갑니다. 다른 일 한 일 없어요. 1전이라도 잘못 이런 것 한 일 없읍니다. 내가 시방 국제여론을 하기를 4년…… 4년 전부터서 했던 것만은 사실입니다. 이래서 밑에 있는 사람이 되지 않길래 국제여론도 내가 회장에 중지를 시켜 버렸어요. 이렇고 밑의 사람이 작난 을 무엇을 쳤던가 간에 그것을 가지고 거기에 같이 입찰을 할려 그러고 그것은 나 잘 모릅니다. 했다 그래도 정문흠 밑에 있던...

4대 국회 29차 회의 | 1958-08-23 | 순서: 75

의장! 이 박 동지가 말씀하는 것은 예산질의시간 외에 할 이런 얘기에요. 중대한 얘기에요. 우리 예산 해 놓고 그런 뒤에 조용한 시간에 말하는 것이 좋겠읍니다. 의장이 무엇 하십니까? 이럴라면 우리는 가요.

4대 국회 29차 회의 | 1958-06-20 | 순서: 41

의장! 의사진행입니다. 의사진행예요.

4대 국회 29차 회의 | 1958-06-20 | 순서: 54

의사진행이요.

4대 국회 29차 회의 | 1958-06-20 | 순서: 56

의사진행…… 주세요.

4대 국회 29차 회의 | 1958-06-07 | 순서: 1

5․2 총선거에 임해서 의원 여러분께서는 영예의 당선을 하셔서 이 자리에 일제히 참석하신 데 있어서 축하를 진심으로 드리는 바이올시다. 제가 당돌히 이 자리에 먼저 선 것은 여러분보다가 나이 약간의 차이가 있다고 그래서 오늘 의장 선거에 임시사회를 맡게 된 것이올시다. 이 선거에 있어서 각위께서는 협조와 모든 일에 잘 전력해 주십사 그러는 것을 바라 마지않습니다. 용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제부터서 의장 선거에 들어가겠습니다. 지금 우리 사무총장으로서 보고한 바와 마찬가지로 재적의원 3분지 2 이상이 출석하였음으로써 국회법 제6조 규정에 의하여 의장 선거를 행할 것을 선포합니다. 감표위원을 여섯 분을 선정을 해야 되겠는데 여기서 이의가 안 계시다면 우리가 먼저 해 나오던 바와 마찬가지로 임시의장이나마...

3대 국회 27차 회의 | 1958-02-11 | 순서: 44

의장! 저 인제 박 의원이 말씀하시는 것은 건설업법안 말씀이 아니고 자꾸 이 뭐 강연인지 뭔지…… 회의를 폐하고 모두 가든가 이것 답답해서 못 하겠읍니다. 아주 바로 말씀은 잘하시는데 어떤 데는 지나치고…… 이런 놈의 회의가 어디 있겠소? 의장이 좀 정신 차려서 말씀해 주십시요. 나는 듣기 괴로워서 가라는 얘기인지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건설업법안에 잘못이 있으면 잘못이다 이것을 표현해 말씀해야지 고바우니 뭐니…… 이게 되겠어요? 여기 뭐 고바우 말이 나왔읍니까? 여기 법안에……

3대 국회 26차 회의 | 1957-09-14 | 순서: 24

제가 의사진행을 말씀드리고저 하는 것은 이것은 이만침 두면 좋지 않은가 이런 생각으로 의사진행을 하고자 합니다. 오늘 윤형남 의원께서 말씀하신 것은…… 네…… 네…… 잘못, 실례했읍니다…… 말씀하신 것은 잘 났다고 생각합니다. 내 생각에는 이 말씀 잘 났에요. 왜 잘 났느냐 할 것 같으면 신문에 어제 보도된 것을 보고 모르는 사람은 깜짝 놀랬습니다. 위 꼭대기를 보고…… 그것을 실지 들여다보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알게 됐에요. 이러니 다 이게 우리로 이 의사당에서 말을 낸 것은 잘되었다고 봅니다. 왜? 만일 저 사람이 김이 붙들려 가 있는데 검사국에서 조사 중이니까 조사하는데 그 열거되었던 여러 분 가운데에서 그 김을 협조했다든가 이런 일이 있으면 자연 붙들려 갈 것만은 사실입니다. 허나 그저 가깝다,...

3대 국회 25차 회의 | 1957-06-29 | 순서: 25

제가 의사진행으로 말씀드리고저 하는 것은 당일 당일 저기에다가 써 놓은 그 의사진행을 그대로 해야 되겠읍니다. 급한 문제라 해서 이것저것 받어 가지고 그 얘기를 들어 보면 그것을 각 분과에서 해 가지고 여기 능히 올라와도 될 것을 종일씩 여기에 앉어서 듣기가 고만…… 듣다가 고만 듣기 싫어서 무슨 강연장 같애서 강연을 우리가 들으러 오는 사람 같애서 이것이 듣기 싫어서 나가게 됩니다. 그러니까 이후부터는 그날 의사일정에 쓴 것은 무엇이 나오든지 그것을 하겠다는 것을 의장단에서 해 주셔야 되겠읍니다. 이것 나와 가지고 말을 서로 주고받고 이렇게 되니 마치 정쟁하는…… 서로 당적으로 싸우는 이것 같애서 우리가 장난거리에 지나지 못하는 것 같애요. 여기에 방청하러 오신 여러분도 들을 때에 국회의원들이 저것 무슨 ...

3대 국회 25차 회의 | 1957-06-08 | 순서: 9

질의에 의사진행 하나 해야 되겠읍니다.

3대 국회 24차 회의 | 1957-04-23 | 순서: 16

저는 이번 소위원회에 들어갔기 때문에 제가 여기에서 말씀드려야 되겠어요. 저는 법사위원회에 있어서 소위원회에 추천했다는 소리를 18일에 들었읍니다. 지난 18일에…… 19일에 우리 소위원은 한 번 모였던 것입니다. 또 20일에 우리가 모여 가지고 그 이튿날 21일은 공일이고 22일은 어제 관계니 오늘 모이자 이렇게까지 되었던 것이에요. 며칠 일을 시켜 보지도 않고 너무 꾸지람을 하시니까 겁이 났읍니다만 이 법이 내놓기는 4287년도에 3년 전에 정부가 내놓은 것이에요. 내놓은 것을 이제까지 그냥 가만히 두었다가 이제 소위원이 된 사람들을 며칠이 되어 가지고 일도 안 해 본 것을 꾸지람만 너무 하시는 것이 이것이 경박하다고 봅니다. 제가 그것을 볼 때에 여야가 다 합의되면 하루라도 할 수가 있고 이틀 가지고 ...

3대 국회 24차 회의 | 1957-04-18 | 순서: 2

제가 말씀드린 게 안 되었는지 모르겠읍니다. 먼저 말씀하신 분 야시장을 하는데 잘못되었으니까 이를 참토록 밝히 챙기는 것은 이것은 좋아요. 어디까지나 좋으나 남의 당의 훈련하는 것까지 또는 당비를 조달하는 것 그렇게 잘 아시면 조사해 볼 필요 있읍니까? 우리가 조사해 보고 알려면 어떤가 조사해 보자, 이렇게 좋게 하는 것은 좋지만 꼬집어 뜯어서 자유당 무엇이고 모 당에 돈을 쓰고 훈련원에 무엇 훈련을 하고 남의 당에서 훈련을 시키거나 말거나 이제 말씀하시던 의원이 당비를 물어주어 걱정입니까, 그 훈련을 시킴으로 방해가 되니 걱정입니까? 이것은 너무 지나쳐요. 여기 의사당에 올라서시면 정직하게 남을 공격해도 정직하게 하시지 너무 지나친 것 같아서 애석해서 저는 말씀을 해요. 그렇게 잘 아시며는 조사할 필요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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