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安東濬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의해서 보고를 드리겠읍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서론과 정부 제출 예산안의 개요, 다음에 수정 내용과 결론 이 네 부문으로 나누어서 말씀드리겠읍니다. 먼저 서론을 말씀드리면, 존경하는 의장 그리고 의원 여러분! 1971년도 예산안에 대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종합심사보고를 말씀드리겠읍니다. 본 위원회는 11월 24일부터 종합심사에 착수하여 주야겸행하여 3일간을 국가안보 문제를 비롯하여 국정 전반에 대한 종합정책질의를 진지하게 마쳤으며 2일간을 부별심사에 충당하여 짧은 시일이었지만 내용이 충실한 부별심사를 마치고 28일 저녁에는 계수조정을 위한 소위원회 구성을 동의해서 위원장을 포함한 9인의 소위원회를 구성하고 계수조정작업에 들어갔읍니다. 그러나 여러 가지 사정으로 오랫동안 지연되어 오다가 1...
존경하는 의장 그리고 의원 여러분! 본 의원은 공화당 소속 의원으로서 신년도 예산안 성립에 대한 대체적 토론의 말씀을 드리기 위해서 나왔읍니다. 9월 초에 정부로부터 제안설명이 있은 후부터 국정감사와 각 상임위원회의 심사, 예결위원회의 심사 그리고 본회의만 하더라도 벌써 여러 날째 걸렸기 때문에, 또 지금 정 의원의 대체토론도 길었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지루하시고 피로도 하실 줄 압니다. 뿐만 아니라 법정기일이 다 되었고 과거에는 이 대체토론에는 여당에서는 될 수 있으면 간단하게 하는 것이 통례로 되어 있었읍니다마는 따라서 여러분도 불초 본 의원에 대해서도 간단히 하기를 원하시는 줄 알고 있읍니다. 그러나 이번 예산안 심의과정을 볼 때에 본인이 직접 작년에 관여해서 다룰 때보담도 신년도의 예산심의는 가일층 여...
그간 예산심의를 위해서 본회의를 쉬어 주시고 음으로 양으로 많이 지원해 주신 데 대해서 감사를 드리면서 본회의에서 26일, 27일에 다룰 수 있도록 올렸어야 될 텐데 늦어진 것을 죄송히 생각을 합니다. 유인물을 드렸기 때문에 이것을 낭독함으로써 보고에 가름하려고 합니다. 196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종합심사보고서 존경하는 의장 그리고 의원 여러분! 196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종합심사보고를 올리겠읍니다. 본 위원회는 지난 6월 22일에 경제기획원장관으로부터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듣고 6월 24일․25일 양일에 걸쳐 국정 전반에 긍한 진지한 정책질의를 하고 26일부터 27일까지는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부별심사에 들어가 각각 정부 측의 성의 있는 답변을 들었...
지금 특별조사단을 구성하자고 주장하신 분에 대해서는 죄송합니다마는 불초 이 사람은 조사단을 구성하지 않아도 우리가 목적하는 바의 실효를 거둘 수 있지 않느냐 하는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 단상을 통해서 이미 벌써 보고도 여러분이 들으신 줄 알고 있읍니다마는 이 사건이 신문지상에 보도된 것처럼 그렇게 막대한 거액의 부정이 아니다라고 하는 것은 여러분이 통계숫자를 가지고서 이미 이해하고 계신 줄 압니다. 예를 들면 소화물에 사용하는 차량의 수가 전부 해서 84개량 이것이 최대수입을 잡는다고 할지라도 1년에 작년 예를 들 것 같으면 5억 9600만 원인데 실지로 철도청에 들어온 액수를 보면은 5억 2500만 원으로서 차액이 7100만 원 이렇게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여러분이 지상을 통해서...
존경하는 의장 그리고 여야 의원 여러분! 시간이 늦은데도 불구하시고 불초 이 사람에게 의사일정 제2항에 질문을 할 기회를 주신 것을 충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부에서 나오신 정 총리 이하 내무 법무 국방 문교 여러 장관은 군대생활 기타 사적 공적으로 제가 존경을 하고 더군다나 그분들이 오늘날 국가와 국민과 특히 국정을 걱정하는 심정이 두터우신 것을 알기 때문에 평소에 침묵을 지키고 또한 공사 간에 부족한 점이 많은 불초 이 사람이 이와 같은 자리를 통해서 질문의 말씀을 드리게 된 것을 송구하게 생각을 합니다. 더군다나 시간이 늦기 때문에 여러분께 장황한 상세한 질문을 드리는 것을 생략을 하고 국무총리와 법무부장관께만 두서너 가지씩 질문을 할까 합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여기 나와 계신 야당의 여러분께서 나오...
안동준입니다. 의사진행으로 몇 말씀 드리기 전에 불초 이 사람이 이번에는 예산 혹은 재정, 경제 이런 문제를 공부를 좀 해 보기 위해서 재정경제위원회를 희망을 했고 그 분과로 소속이 되었읍니다. 따라서 국가예산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는 문제에 대해서 깊이 관심을 가지고 앞으로 연구를 할려고 합니다. 지금 김재광 의원 외 열여섯 분이 재심 결의안을 내셨는데 아마 이번에 당선되어 오신 전 의원이 전부 예산안에 대해서 내용을 깊이 알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것은 저와 동감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재광 의원과 동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조금 전에 결의안을 하나 처리했읍니다마는 역시 이와 같은 의사일정도 여기에 상정이 될려면 제가 알기에는 의사일정을 결정하는 데 있어서도 국회법 제70조2항에 보면 의사일정의 ...
상임위원회 그 구성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따라서 70조에 보면 예산안과 결산은 소관 상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회부하고 그 심사가 끝난 후에 본회의에 회부한다 이렇게 되어 있으니 우리가 이것을 여기서 결의한다 할지라도 또 상임위원회 구성이 필요하고 하기 때문에 제가 알기에는 우리가 예산의 내용에 대해서 알고 싶고 또 혹은 수정을 해야 한다든지 하는 문제도 다 각각 생각을 하겠지만 이 모든 것은 국회의 구성이 완료된 후가 아니면 실질적인 문제로 진행이 어렵지 않는가 생각하기 때문에 이 문제를 다루기 전에 먼저 국회 분과 구성이 완성이 되어서 그리고 각 분과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또한 각 분과에서 한두 사람씩 나와 가지고서 예결위원회가 구성이 되고 하는 그런 단계로 진행이 되지 않아 가지고서...
선 서 본 의원은 국헌을 준수하고 국민의 복리를 도모하며 조국통일의 대업을 완수하며 국가만년의 기초를 더욱 공고히 하고 국제친선과 세계평화에 최대의 충성과 노력을 계속하여 다할 것을 삼천만 동포 앞에 삼가 선서함. 단기 4293년 8월 16일 민의원의원 안동준 그지간 여러 가지로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나오게 된 것도 여러분의 덕택인 줄 생각을 해서 이 자리에서 심심한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앞으로도 공사 간에 계속해서 많은 지도편달을 해 주시기를 바라 마지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조 의원께서 말씀이 계셨는데 제가 수개월 동안 없었기 까닭에 다소 기억에 몽롱한 바가 있읍니다마는 김창룡 중장 살해사건 등 조사위원회와 이런 것은 구성이 된 줄로 알고 있읍니다마는 도진희사건조사위원회 위원이라고 해서 본회의에서 결의해 주신 바는 없지 않나 이런 기억이고 지금 몇 분의 말씀도 그렀읍니다. 또 아까 여러분이 다 말씀하신 바와 마찬가지로다가 김정호 의원께서 국방위원회 내에서 조직된 소위원회의 조사위원장으로서 조사를 하신 바는 있고 그 서류가 아마 지금 어데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성격으로 보아서 본회의에 보고해야 할 것인가 안 해야 할 것인가 이것을 저로서는 확실한 것을 모르겠읍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에는 제가 여기에 꼭 보고해야 한다고 하는 그런 임무를 여러분이 본회의에서 주시지 않...
지금 조 의원께서 동의말씀이 계셨는데 먼저 그 모든 안건은 먼저 회기에 폐기가 되었고 그래서 이것이 다시 그 조사서를 조사보고서를 맨들어서 그래서 보고를 해라 그런 원의로서 결정을 해 주신다고 하면 조사위원회에서 또 보고서를 맨들어서 보고를 드릴 것입니다. 하지만 폐기된 것이 다시 그대로 지금 그 동의에 의해서 이 자리에서 보고를 드릴 수 있는가 이것은 국회법에 의해서 어려운 문제라고 생각을 하고 또 지금 조 의원께서 말씀하시는 것이나 또 다른 의원께서 다 생각하시는 것이나 우리 국회의원의 신분에 관해서 여러 가지 중요한 문제이고 또 도 의원 개인에 대해서도 여러 가지 동정을 금치 않는 것은 저희 위원뿐만 아니라 여러분이 다 동일한 생각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점에 대해서는 다시 원의에서 결정을 해서 주...
출발할 때도 인사를 못 드리고 갔었는데 오늘도 바쁘신 시간에 이렇게 인사를 드릴 시간을 허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종전의 예에 의하면 외국에 갔다 오신 분이 이 자리에 나오셔서 인사를 드리는 것을 보면 대개 간단한 한두 말씀으로서 그치는데 저는 조곰 몇 마디 좀 길다고 할까 좀 달리 말씀을 드려 봤으면…… 생각을 합니다. 초조하게 생각을 하시는 분에 대해서는 대단히 죄송합니다마는…… 대체로 영국의 국회를…… 물론 세계일주 하신 분도 많이 계시고 또 잘 아시는 분도 많이 계시지마는 가 볼 때에 도대체 이 의사당 자체가 우리 의사당과는 규모가 틀려서, 우리 의사당은 미국의 의사당과는 합치하는 점이 공통되는 점이 많이 있지마는 영국은 보면 양쪽에서 이렇게 계단에 앉어 가지고서 서로 마주 바라다보고서 여야가 ...
여러분이 본회의에서 결의해 주신 것처럼 예비사단의 급식문제라든지 훈련 상황이 좋지 못해서 이것을 국방위원회를 중심으로 해서 국방위원이 아니신 분이라도 희망하시는 분은 가서 조사를 좀 해야겠다 그렇게 결의하신 바가 있읍니다. 그래서 여러분께 희망을 들은바 국방위원 이외의 여러분이 희망을 하셨읍니다. 합해서 54명인데, 지금 방금도 잘 몰랐으니 나도 좀 가 보아야겠다는 이런 분도 계시고 해서 그래서 한 60명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 그러면 매개 사단에 장시일이 걸리는 것이 아니고 20일 동안에 한 이틀이고 사흘이고 그 가시는 사단에 팀멤버가 상의하셔서 될 수 있으면 이것은 비밀히 가야겠다 이래 가지고 언제 가시고 언제 오시는 이런 것은 각 사단에 가시는 분의 임의올시다. 이틀이나 사흘 나흘을 갔다 오시는 ...
오늘은 중요한 안건이 많이 있고 또 보고가 중첩이 되어서 간단히 보고를 드릴려고 합니다. 지금 의장께서 말씀드린 바와 마찬가지로 어제 원의로써 결정해 주신 대로 저희들 국방위원회에서는 외무위원회와 연석회의를 열고 외무부장관서리 또 국방부장관 또 군 수뇌부를 불러서 여러 가지로 증언을 청취했는데 간단히 요약해서 보고말씀을 드릴려고 합니다. 첫째는 포랜드, 항가리를 위시해서 애급 또 이스라엘, 아랍 제국의 사태를 위요해서 장시간에 걸친 질의가 있었읍니다마는 그 내용은 대부분 신문지상에 발표된 거나 별로 차이가 없는 까닭에 이 자리에서는 그 내용에 관해서는 생략을 할려고 합니다. 그다음에 둘째로 여러분께서 걱정하시기를 주로 국방 문제인 것 같아서 국방에 관해서 말씀을 드리면 군 당국의 증언에 의해도 신문지상에 보...
지난 23일 제39차 본회의에서 결의해 주신 대로 6․25 기념일을 기해서 저희들 국방위원 20명 중에 14명이 동원되어서…… 각 군 장병을 위문하기로 했읍니다. 그 편성은 국방부본부, 육해공군본부, 해병대사령부, 국군묘지 이런 데를 불초 제가 갔고 1군사령부에는 이정휴 의원, 또 1군단 관하에는 송우범 의원, 2군단 관하에 천세기 의원, 3군단 관하에는 오재영 의원, 5군단 관하에는 이철승 의원, 6군단 관하에는 김영삼 의원 유옥우 의원, 해군에는 김성삼 의원 윤재욱 의원, 공군에는 김정호 의원 김기철 의원, 해병대에는 하태환 의원 최병권 의원 이렇게 열네 사람이 각각 담당해서 갔다 왔읍니다. 위문품에는 종전에는 담배를 사 가지고 간 예가 있읍니다마는 일선에서는 담배보다도 좀 더 문화적인 가치가 있는 ...
위원회 결의이기 때문에 저로서는 받기가 곤란합니다.
지금 정준 의원께서 올라오셔서 개의를 하셨읍니다마는 실은 어제 저희들 국방분과위원회에서는 어떻게 논의가 되었느냐고 하면 예년에는 본회의에 보고를 하고 본회의에서도, 즉 국방위원 이외에서도 희망하시는 분은 가시도록 이렇게 결정을 해서 특히 세비도 일부 갹출해서 그래서 가시는 것이 전례인데 올해에는 세비를 갹출한다거나 혹은 전반적으로 가신다고 하더라도 희망자 이외에는 원래 안 가시게 되는 것이고 해서 우선 국방위원회에서는 전원 가고 또 따라서 전년에는 하루 갔다 왔는데 올해에는 좀 4일…… 이렇게 해서 부대를 보기 겸해서 갔다 올 뿐 아니라 본회의에서도 국방위원 이외 분도 가실 분은 희망하시는 분은 가시도록 하자 이렇게 어제 결의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선 국방분과위원회에서 날짜가 4일이니까 출장 신고한 ...
이렇게 만일 많은 의원이 가면 본회의가 성립이 되기 어려울 것이고 우리가 일선을 위문하는 4일간을 본회의를 휴회할 수 없으니 그것을 기술적으로 휴회가 안 되도록 해야 할 것이라는 그런 말씀까지 계셨읍니다. 그런데 지금 의장께서는 만일 20명이 빠져도 성원이 안 될 염려도 있고 차라리 본회의를 쉬고 가는 것이 어떠냐 하는 그런 말씀까지 계신데 저희들 위원회로서는 본회의를 위문 관계로 해서 쉬는 것은 재미없지 않은가 하는 이런 말씀까지 있었읍니다. 첨가해서 보고해 드립니다.
거기에 보충해서 설명하겠읍니다.
도 의원에 관해서는 거듭 말씀을 드리게 되어서 죄송합니다마는 또 국방위원회에 있는 한 사람으로서 지금 무슨 문제보담도 국방 문제가 우리 국회로서는 가장 중요하고 또 광범위하고 중첩한 문제가 많이 있는 저희 위원회로서는 비단 이 도진희 의원 문제만이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마는 국방위원회의 한 동지로서 있다가 들어가서 아직 석방되지 않고 있는 그런 처지에서 어제 저희 위원회에서 새로운 단서 다시 말하면 오늘날까지 본회의에서 헌법 49조를 가지고서 많이 논의되어 왔지마는 그것과는 별도로 다시 말하면 이 도 의원의 잔형 집행정지가 아니고서 잔형을 면제한다고 하는 그러한 설치 장관의 언명이 있었다, 그 후에 그러면 승인 장관…… 다시 말하면 심사 장관은 어떻게 했는가 이러한 데 대해서 우리가 조사할 필요를 느낀다고 하...
의장, 보고사항이 있읍니다.
31건
4개 대수
11%
상위 46%
분석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