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의장으로부터 소개해 주신 동의안에 대해서는 이것이 어제야 산업위원회로 넘어오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 며칠 날짜를 기둘어서 우리 산업위원회와 수산분과위원회를 경유해서…… 대체 수속으로 말하면 경유를 해서 그다음에 또 산업위원회 전체회의에게 부의를 해서 여기에 심사보고하는 수속을 밟어야만 될 것입니다만 그런 시간이 없이 이 문제를…… 건의안인 것만큼 내용이 간단하고 지금 대단히 시급하다고 그럽니다. 말씀하며는 지금 해안 연변에 해태를 만들고 있는 제조업자는 날마다 생산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수출에 대한 방법이 서지 못해서 그 생산업자의 지금 생산관계라든지 생활문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게 할 만큼 시급한 문제인 까닭으로 오늘 될 수 있으면 상정을 시켜 주었으면 좋겠다고 이 건의하신 김장렬 의원 외 여러 의원으로부터서 요청이 있어서 부득이 오늘 산업위원회 여러 동지에게 회장으로써 거기에 대한 찬성을 얻기로 된 까닭으로 이것을 심사보고서를 제출을 하고 여기 나와서 그 경과를 간단히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그 건해태 대일 수출에 대한 촉진동의안의 내용 이유는 그 안을 제출하신 김장렬 동지로부터 나와서 자세한 설명이 계시기로 하고 저는 이마만한 정도의 보고만 드리고 고만두겠읍니다.

간단히 말씀드리겠읍니다. 이 해태에 대해서는 과거에 왜정 때에는 순전히 우리 조선에 있는 해태가 일본으로 갔읍니다. 그 후에 해방 후에 우리나라에 있는 이 해태를 생산하는 사람들은 큰 타격을 받었는데 작년 재작년에 있어서는 미군정을 통해서 이 해태가 수출했읍니다. 작년에 있어서 500만 석을 수출을 하고 이 대금은 약 10여억 원이 되었읍니다. 이러한 해태를 금년에 있어서는 우리 정부가 수립된 오늘날에 있어서 외교적으로 진공 상태에 있는 이 기회를 이용해서 일본에 있어서는 우리 해태를 사지 않겠다는 이러한 공기가 농후하게 되었읍니다. 반대로 이 문제가 벌써 해결되어 가지고 수출책이 수립돼야 될 것인데도 불구하고 정부에서는 여기에 대한 모든 시책이 아직 결정되지 않었읍니다. 그런 반면에 있어서 해태 업자는 지금 제조 생산기에 있읍니다. 이 제조 생산에 있어서 이 해태를 우리 조선 내에서는 도저히 전부 소비할 수가 없고 또 이것을 제조하는 마당에 있어서는 일본으로 수출하는 것과 조선 내의 소비는 그 식에 있어서는 재래식이라든지 그 개량식이라고 하는 이 두 가지 방법이 있어서 그 제조 방법이 판연히 다르므로 지금에 이것을 내보내느냐 안 보내느냐 하는 문제가 결정되지 않으면 제조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대단히 혼란성을 느끼게 되는 것이고 또 하나는 이 해태를 제조하는 데 있어서 전도금을 약 3억 원 필요로 하는데 이 전도금도 해태가 대외 수출되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은행에서 내놓지 않을 것입니다. 또 그뿐만 아니라 여기에 대한 모든 자재를 여수에다가 축적했었는데 이번 반란사건으로 인해서 이것이 전부 소멸되고 말었읍니다. 이것이 약 1억 원 이상의 가치가 있는 자재를 상실하고 말었읍니다. 그러므로 해서 이러한 자재를 속히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 해태는 주로 전남을 중심으로 해서 경남 황해도 이런 연변에서 농토를 많이 가지지 못한 영세 어민들이 경영하는데 만일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여기에 관련되는 22만 명의 어민이 죽을 지경에 이를 것입니다. 현재 전남에서는 반란사건으로 말미암아서 민심이 소요되고 있는 이때에 또한 이러한 문제가 안정되지 않으면 대단히 혼란한 상태에 봉착하리라고 생각해서 이 문제가 급속히 해결되지 않으면 안 되리라고 생각해서 일부 사무부에 이것을 그냥 매껴 둘 수가 없어서 정치적으로 외교적으로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해서 우리는 이 문제에 있어서 정부 당국이 무엇을 하고 있는가 지금 이 문제에 대해서 귀를 떠서 눈을 떠서 급속히 해결해 달라고 하는 것을 우리가 청원해서 이 문제를 해결하자는 것입니다. 여러분 많이 찬동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지금 이 해태 문제에 있어서는 박윤원 동지의 말씀을 들었읍니다만 다소의 보충적으로 간단히 몇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것은 이 해태는 우리 국내의 그 어업 생산품 중에 중요성을 가지고 있는 그러한 생산품이올시다. 왜 중요하냐 그러면 그 생산품 소비 면에 있어서 우리 국내에서 소비할 뿐만 아니라 주로 일본을 대상으로 해서 소비되는 그러한 물건이었읍니다. 아까 최근의 무역 면에 있어서 10억을 지적한 것 같으나 35억 원이 작년도에 있어서 25억 원의 무역고를 낸 이러한 중요한 생산품이올시다. 물론 세 방면이 바다에 임해 있으므로 세 방면에 있는 각 도의 연해안에서는 이 생산품이 나지 않는 곳이 없에요. 그래서 아까 그 20만이라고 하는 생산자는 등록되어 가지고 있는 생산자 수효가 20만 명이고 그 한 사람의 밑에는 적어도 몇 사람씩의 가족 전원이 여기에 생계를 의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피상적으로 본다면 수백만 이상이 그러한 종업자가 있는 것이야요. 그런데 아까 말씀과 같이 지금까지…… 일제시대는 물론이지만 과도정부 시대에 있어서도 이러한 수출을 해 왔었으나 금년에 있어서는 일본에서 전연 이것을 사드리지 않는다는 이러한 말이 들리게 되는 동시에 지방 업자들에 있어는 일대 공황을 느껴 가지고 여기 서울에 올라와서 상무부 기타 관계 당국에 여기에 대한 대책을 얻었썼지만 여기에 하등의 구체적 대책을 그들에게 명시하지 못한 것은 특별히 해태 생산지대에서 선출된 우리 국회의원 동지들은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만일 이것이 해결이 되지 못한다고 보면 참으로 어민 민생에 대해서 중대한 위험을 느끼게 되는 동시에 또 우리가 국가적으로 생각해 볼 때에 일 국가의 경제안정이라고 하면 즉 민생의 안정이라고 하는 것은 내 나라에서 생산하는 물건을 다른 나라로 수출할 수 있고 내 나라 민생에 필요한 물자를 다른 나라에서 사드릴 수 있는 이러한 것이 융화하게 작용을 번복하는 가운데에서 민생의 안정을 얻을 수가 있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생산품이 외국에 수출되는 것이 특별히 이 해태 생산품 이것뿐만이 아니겠지만…… 그렇다고 보면 전체적으로 우리 국가에서 대외무역이라고 하는 이러한 중요한 정책이 확립이 돼야 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이러한 가운데에서 비로서 이 문제인 해태 생산품도 외지로 융화로운 길을 통해서 잘 수출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오늘날 우리에 있어서 소위 상무부라든지 또는 외무부 이러한 국가 기관에서 앞으로의 우리들의 대외 무역에 대해 가지고는 국책이 어떻게 되어 가지고 있는지…… 우리는 그 내용에 있어서는 특별히 이 건해태는 지금 대단히 급박해 있읍니다. 지금부터 생산은 계속해서 나갈 이러한 도정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여기에 있어서 포장재의 준비도 되지 않고…… 포장재라고 하면 혹 우리 동지 가운데에는…… 대단히 미안한 말씀이나…… 해태에 대한 상식을 가졌는지 모르겠읍니다만 이 물건을 일단 만들으면 이것이 색이 변치 않고 또 그 속에 있는 향취라든지 맛 이것이 변치 않도록 이것을 포장하는 이러한 장치가 필요하게 됩니다. 함에도 불구하고 겨우 여수에다가 적침했던 그 포장 자료라는 것이 이번 반란사건에 의지해서 소실이 되어 버리고 지금 없는 이러한 처지에 있에요. 그러면 물건은 만든다고 할지라도 포장할 장치조차 없다는 겁니다. 이것을 또한 우리 행정 당국에서는 여기에 대한 그 대책을 수립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고 지금 이 3억 원이라고 하는 이것은 적어도 이 전도금을 선불해서…… 말하자면 정부에서 그 물건을 맡어서 팔어서 정상적 지불이 돌아오도록까지 생산비용에 보충해 나가려고 하는 이러한 자금이 필요하게 되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여러 가지 등등이 지금 생산업자에 대한 긴급성을 띠고 있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정부에서는 여기에 대한 대책이 어떻게 되어 가지고 있는지 지금 지방 업자계 에서는 지금 서울에 와서 각 여관에 와 있어서 이 정부에 대한 이 대책을 어떻게 지시를 할 것인가, 또는 우리 국회에서는 장차 이 수백만 어민에 대한 긴급대책을 어떻게 해 줄 것인가를 학수고대하고 있는 이러한 처지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이것을 정부에 건의를 해서 급속한 시일 내에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시도록 아무쪼록 만장일치로 가결하도록 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입니다.

이 문제가 그야말로 중대하다는 것은 우리 국회의원 여러분이 다 잘 아실 줄 압니다. 지금 해태 생산에 있어서의 그 기구 모든 물자가 불충분해 가지고 각자 개인이 지금 암매 로서 도구를 사드린다는 이러한 현상입니다. 국가로서 아무런 대책이 없다는 것은 말하지 않어도 아마 생산 업자들이 다 구구한 말을 하고 있에요. 그런데 새우라든가 지금 중국 방면으로 수출할려고 인천 방면 창고에다 싸두고 썩이고 있는 것이 그야말로 막대한 숫자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현 행정 당국에서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참으로 의심치 않을 수 없읍니다. 그러므로서 이 문제를 우리가 토의하기 전에 행정 당국자를 불러다가 수출과 모든 계획, 물자 알선, 기타 수출 방면에 있어서 충분히 해 나갈 수가 있는가 없는가, 이런 것을 물어 가지고 만일 정부로서 못한다면 어민에게 대해서 생산을 할 필요 없으니 다른 것을 해라 하든지 무슨 지시가 있어야 되겠읍니다. 그러므로서 이 안건을 토의하기 전에 상공부장관을 내 월요일에 불러오기를 동의합니다.

재청합니다.

3청합니다.

지금 이러한 동의가 들어왔읍니다. 이 문제를 결정하기 전에 상공부장관을 출석시켜서 그 수출에 대한 여러 가지를 질문한 후에 이것을 토의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3청까지 있읍니다. 거기에 의향 있읍니까?
정부 당국을 우리가 여기 출석을 시킨다고 한다면 외무부에도 관계가 있으니까 상공부하고 외무부까지 여기 출석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실은 제안하신 분 두 분이 하신 말씀 가운데 의심을 여기서 하나 여쭈어 볼려고 하는 관계도 있읍니다만 김인식 의원이 이미 동의를 제출했는데 상공부장관에게 무역 관계에 대해서 특히 해태 관계에 대해서 문의하시겠다고 이런 말씀이 있어서 제가 3청을 했읍니다만 지금 김장렬 의원이 외무 관계자를 역시 부르자 이런 말씀을 하니까 저는 거기에다가 동의하신 분이 더 하나 받어 주시였으면 좋으리라고 생각합니다. 1억 원이라는 포장자재 기타가 소각되었다, 또 현재 당장 필요한 것이 3억 원이라는 돈이 필요하다, 이것이 재무부 당국자의 언명이 없으면 또한 어려울 줄 압니다. 상공과 외무가 아무리 한다 하더라도 업자에 대한 융자가 결정 안 된다면 일은 진행이 안 되리라고 봅니다. 그런 까닭으로 이 세 장관 혹은 책임 있는 정부위원이 나와서 세 분이 함께 나와서 얘기해 주시는 것이 좋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동의하신 분에게…… 받어 주실는지……

받읍니다.

그런데 제가 한 가지 제의하신 분에게 묻고저 하는 것은 건해태를 일본서 사지 않겠다고 하는 말을 한다고 그러니 그 소식은 과연 어떠한 방면으로 들어온 소식인지, 안 사겠다고 한다며는 외무장관 상공장관 재무부장관이 어떠한 방법을 하더라도 사게 하는 방법은 없을 것입니다. 그런 까닭으로 안 사겠다고 하는 그 소식을 들은 정확한 경로를 얘기해 주시어서 우리에게 금후 책임자들에게 문의할 때에 만약 그네들이 와서 대답하기를 일본서는 해태를 안 사겠다고 한 이런 말을 답변할 때에는 안 사겠다고 하는 일본 사람을 강제로 사라고 하는 방법은 없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러니 우리들은 해태는 수출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지만 두 분이 거진 다 말씀하시기를 일본서는 사지 않겠다고 하니까 그 사실의 진상을 좀 더 명백하게 해 주셔야 합니다. 만일 안 사겠다는 것이 분명하다며는 이 세 장관이 와도 안 사겠다고 하는데 어떻게 팔 재주가 있느냐 이 말이 나올 줄 압니다. 그것을 좀 명백하게 말씀해 주셔야 될 줄 압니다.

금방 홍성하 의원께서 질문하신 데 대댭하겠읍니다. 이 문제가 업자로서 대단히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거번에 비공식으로 수산업협회 회장이 일본을 갔었읍니다. 거기서 여러 가지 비공식으로 교섭한 결과 그 사람들이 안 사겠다고 하는 공기가 대단히 농후합니다. 그러나 절대적으로 안 사겠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 가지 가격 문제로 해 가지고 가격을 싸게 할려고 하는 한 술책도 보입니다. 그러므로 이 문제를 업자들끼리만 맽겨 둘 것이 아니라 정부로서 이 문제를 정식으로 들어서 해결하면 해결될 방법이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박 의원이 말씀하시기를 해태업자와 전부 상경해서 상공부에 진정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또 지금 말씀하시기는 수산협회라고 말씀하셨는데 업자들이 자기 스스로인가 단체로 와서 교섭을 했느냐, 단체로 한다 할 것 같으면 부탁을 통과해서 온 것이냐, 혹은 기관만이 서울에 와서 있는 것인지 분명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별적으로 와서 있다면 논의하기 대단히 곤란한데 지방을 통해서 부․군을 통해서 왔다고 하면 우리도 신중히 고려할 여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어떻게 해서 하시드라도 지금 이 사태에 대해서는 별로 의심날 여지가 없는 문제인 줄 알어주시면 좋겠읍니다. 그러나 지방에서 최소 생산자의 집결로 그 단체가 생산자의 이해를 통해서 모든 일을 진행해 가는 이런 단체를 대표하는 기관이 여기 여섯이 와 가지고 이것을 교섭을…… 현재도 왔읍니다. 그러니까 생산자 전체에 대한 문제라고 이렇게 보셔야 될 줄 생각합니다. 간단히 참고로 말씀드리고저 하는 것은 원래 우리가 경제현상으로 그것은 소비에 대한…… 건해태 즉 말하자면 그것은 누가 근본적으로 어떠한 그 부식물보다도 밥 먹는 것을 부식물로 본다면 일본인으로 해태를 제일차로 잘 먹는 것입니다. 하니까 그 사람들이 사고 안 산다 하는 것은 어떠한 정치면에 관계됐는지 알 수 없지만 실제로 그들 하는 것이 해태가 아니면 살 수가 없다는 것보다도 해태를 먹게 되야 하니까 우리 물건을 시장에다 내려 시장에다 쌓어 놓아 있을 때 그것은 그 사람들은 미칠 듯이 달려서 사 가지고 갈 것입니다. 더구나 일본은 미국제 의 정치를 취하고 있으니까 그것은 능히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충분히 토의할 수도 있고 토의한 결과 또 민생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관문이 열릴 줄 봅니다.

그러면 표결합니다. 지금 토의는 본 법안을 결정하기 전에 상공부장관 외무부장관 재무부장관 세 장관을 국회에 출석시켜서 묻자는 것입니다. 월요일 날입니다. 재석의원 103, 가가 60, 부 없읍니다. 그러면 가결되었읍니다. 그러면 본 법안은 당연히 보류해서 연기하겠읍니다. 지금 공보처장께서 회답이 왔는데 무슨 의석에 출석해서 지금 돌아오지 못하니까 지금 국회에 출석할 수가 없고 처장이 말하는데 이다음 월요일 날 출석하도록 하겠노라는 이런 대답이 있었읍니다. 그렇게 알어주세요.

아까 사무처 말씀이 대통령에게 승낙을 얻기 위하여 시간이 걸린다고 했는데 승낙은 어떠한 승낙입니까? 먼저 번에 법무부장관을 불을 때 무언고 하니 대통령에게 승낙을 받어 가지고 오라 할 때 시간의 여유를 달라고 말을 했읍니다. 해서 연후에 이인 법무부장관이 출석을 했읍니다. 그 승낙을 받은 연후인 것 같읍니다. 대통령 승낙 받는 것을 묻는 것이 아니라 승낙을 받기 위하여 시간이 걸린다고 하드니 지금 와서는 공보처장이 안 계시다는 이런 말을 했읍니다. 그것을 묻읍니다.

그것을 물어봤읍니다. 물어본 즉 처음엔 대통령의 승낙을 맡어 가지고 나간다 그러드니 다시 공보처장 대답은 자리에 없어서 출석할 수 없으니 월요일 날 출석하겠다는 그것입니다.

나는 그동안 몸이 약하기 때문에 열흘 청가를 하고 본집에 가서 휴양을 하고 어저께 밤에 돌아왔읍니다. 그런데 오늘 국회에 출석해서 모든 공기를 보건데 지방과 밖앝의 모든 공기를 살펴볼 때 국회는 피난곳 같고 휴양하는 곳 같에요. 여기에 돌아와서 보니까 아무 근심도 없고 다만 우리가 모여서 서로 얘기하는 곳 같에요. 밖에 나가 보면 모든 민생이 이것이 국가가 독립되고 정부가 수립되고 있으면 우리가 당당히 살 줄 알었드니 쌀 한 말에 1000여 원이 되는 이러한 사실인 것입니다. 우리가 이제는 다 죽었다, 우리는 신문을 볼 것 같으면 삼척 으로 모도 들어와서 대기를 하고 총검을 겨누니 이런 문제, 또 중국은 남경이 함락을 당했느니 서주가 없어젔느니 이런 등등의 신문을 보고 백성들은 나보다도 어떻게 공황을 느끼는지 모르고 있는 이러한 현상에 당하고 있읍니다. 그런데 여기 와 보니까 아무 근심도 없는 이런 것을 보니까 열흘 동안 공연히 시골에 갔었든 것이 얼마가 후회가 되는지 모르겠읍니다. 여기에 와서 여러분에게 말씀을 할려고 하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중국 민생이 지금 장개석 총통이 무엇을 했느니 남경 함락을 당했느니 등등 그것도 역시 공산군이 북진 또는 서강으로 진주해서 지금 망했느니 이런 것을 생각할 때 나는 이렇게 생각해요. 입살이 없으면 이가 차서 살 수가 없다는 이런 말같이 바퀴가 없으면 엔진이 구를 줄 모른다는 것과 같이 또 지금 일본은 재무장을 해서 비국 과 일본을 제1선으로 삼고 중국 조선에 대해서 대항하지 않는지 하는 이런 것이 떠돌고 있는 모양에요. 여러분 보세요. 나는 여기에 올라와서 여러분께 구하고저 하는 것은 다른 게 아니올시다. 아까 말씀과 같이 중국이 지금 약 5억 불의 딸라를 구하고 장교 같은 것은 다른 데 구하지 않으면 안 된답니다. 모든 것이 애초 중국이라는 나라가 우리가 독립을 전취해 가지고 승인을 제일 먼저 한 나라가 우방 중국이라 말이에요. 그러면 나는 생각하기를 아무리 힘이 없고 하다 하드라도 중국에 대한 외교문제에 대해서 정부에서라든지 국회에서라든지 중국의 원조를 갖다가 구하는 그 일을 적극적으로 이천만을 대표한 우리 국회로서 외교문제 또는 정치문제…… 다 같이 바뿐 문제이지만 국제적으로 봐서 국회에서 간 장면 의원이라든지 장기영 의원이라든지 국회의 대표로 유엔총회에 파견한 것만은 여러분과 나와 다 같이 아는 바입니다. 그러면 우리 국회에서 장면 의원 장기영 의원을 통해서 우리 국회로서의 미국 정부에 대해서 중국에 대한 원조를 추진하는 동시에 우리나라에 대한 지금 현상 여기에 대해서 여러 가지 군사적으로 외교적으로 경제적으로도 독립만을 얻어서 우리가 생명이 사는 것이 아니라 또는 국가만을 가젔다고 해서 우리는 다 오늘 날마다 해 나가는 일 여러분이 아시니까 신문을 보든지 누누히 말씀할 것도 없고 우리는 중국의 흥망이 즉 우리의 흥망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다 느끼시는 동시에 이 점에 대해서 우리의 조치 방침을 유엔이라든지 미국 정부라든지 우리의 정부에 대해서 중국의 원조를 절대 추진하는 무슨 힘을 우리 삼천만으로서의 그보다도 먼저 아세아 동방에 우리 대한민국으로서의 어떻게 하여야 좋을지를 우리가 생각해서 국제적으로 우리의 단순한 결의지만 삼천만이 아세아 한쪽 우리 대한민국의 의사가 중국에 대한 어떠한 열의를 가젔다는 것을 표시가 되어야 하며, 또 국제적으로 반향이 되도록 여러분이 좋은 의견을 내서 그것이 즉 우리가 우리의 일을 해 달라는 것 같은 요망이 아닌가 생각을 하고, 여러 가지 형편으로 봐서 우리는 중국에 대한 원조안을…… 그것이 지금 신문지상으로 보니까 너무 한심하고 아마 내 소견에는 중국과 조선도 아무리 보아도 거대한 물자라든지 생명을 다 희생을 하면서 국제적으로 적극적으로 도와준다는 그러한 계기가 지금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차차 잡으려고 하더니 차차 이렇게 손이 펴지는 것 같은 그런 감이 있는 것처럼 나 자신의 생명이라는 것보다도 우리 국가 민족의 전 생명을 돌아볼 때에는 참으로 부스러젔다는가 정신을 정말 차리기가 곤란한 시간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 점에 대해서 충분한 의안을 내서 중국과 조선이라는 관계 또는 우리나라가 어떠한 현상에 놓여젔다, 국제적으로는 어떻게 되었다, 또는 여러분이 이런 것을 잘 강구해서 좋은 안을 내서 우리나라가 만년대계를 세우는 동시에 소위 동양이라는 것이 어떻게 되었나 우리나라도 관련성이 있다는 것을 생각해서 거기에 대해서 안건을 여러분이 잘 생각해서 오늘 이 시간에도 잘 토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다른 말은 나보다도 여기에 여러분이 국제적 정세라든지 국내적 정세라든지 신문지 한 장을 보더라도 나보다 눈이 밝어서 더 잘 보실 줄 알고 좀 관련성 있게 지금 민중의 현상 모든 대중이 어떠한 부르짖음이 있는가 보며는 정부에 나타난 사람들은 자기 지위를 견고히 하고 이렇게 다니는 사람은 혹시 무슨 이권이라든지 혹은 벼슬 한 자리나 있는가 하는 이런 것만 돌아볼 때가 아닌가 하는 것을 여러분하고 나하고 잘 아는 까닭에 여러분이 이 문제에 대해서 지금 내가 말씀하는 문제에 대해서 중국의 지금 현상과 조선의 현상이 똑같은 것을 여러분이 잘 알어서 의안을 하나 맨들어서 중국에 대한 원조라든지 조선에 대한 관련을 국제적으로 잘 일으켜 주시기 바라고 이만큼 말씀을 그칩니다.

지금…… 어저께 결정한 대로 오늘 12시까지 후생부 위원 조직한 것을 보고하게 되었는데 사무처로서 그것을 잠깐 보고합니다. 이제 조직된 것을 보고하겠읍니다.
국회후생위원회를 설치하기를 어제 결정되어서 오늘 12시까지 각 위원회에서 위원 한 사람 내지 두 사람을 선정 보고하게 됐는데 법제사법위원회와 외무국방위원회 산업노농위원회에서는 아직 보고가 없읍니다. 빨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월요일에는 국적법을 상정할 예정인데 오늘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심사보고가 있읍니다.

그러면 후생위원은 셋 상임위원회에서 오지 않었으니까 그 외에는 다 보고가 왔읍니다. 이다음 월요일에 전부 종합해 가지고 보고해 드리겠읍니다. 그러면 오늘은 의사일정대로 다 종료가 됐으니 좀 일찌기라도 이로써 산회하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