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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하

박승하

朴勝夏

생년월일: 1912년 9월 28일
성별: 남성
2대 국회 (강원 춘성)
소속정당: 무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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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이력

제2대 국회(지역구)
강원 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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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14건
박승하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2대 국회 16차 회의 | 1953-09-30 | 순서: 2

지금 백남식 의원이 국무위원을 또 참석하게 해 가지고 계속 질문하자는 이 의사에 있어서는 우리가 전적으로 찬동은 합니다. 그러나 작일, 재작일, 양일에 걸쳐서 우리 국회에서 각파 대표가 나와서 가장 건설적이고 가장 좋은 질문이 많이 있었고 행정부 측으로서도 각 국무위원이 나와서 거기에 대한 성의 있고 좋은 답변도 많이 있었읍니다만 국무위원 가운데에는 이쪽 질문에 대해서 동문서답격인 가장 성의도 없고 아무 맥없는 이런 답변도 있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국회에서 행정부에 대해서 질문을 할 적에는 지금 현재의 가장 어려워저 있는 정치 면이나 이 핍박되어 있는 경제면에 있어서 어떻게 하면 이것을 잘 살리고 잘 진행해 나갈 수 있는가 하는 여기에 목적을 두고서 질문을 할 것인데 어제 오후에 본다고...

2대 국회 12차 회의 | 1952-05-29 | 순서: 40

조사를 하지 않고 국방장관이 답변할 말씀이 있읍니다.

2대 국회 11차 회의 | 1951-08-03 | 순서: 37

오래동안 저 우울한 심정과 또한 아울러서 제 심정에 품었든 마음, 말하고 싶었든 마음 이것을 하지 못하고 있다가 오늘 본회의에 나와서 이 말씀드릴 기회를 얻은 것을 저는 퍽 다행으로 생각하는 바입니다. 첫째, 제가 의원 여러분께 한갖 미안하다고 말씀드리는 것은 저의 한갖 불운이라고 하는 것이나 일개인의 불운에 그치지 않고 국회 전체에까지 파문을 던저 가지고서 소란을 끼치고 의원 선배 여러분께 실례를 끼치는 이 점에 대해서 먼저 미안한 감을 느끼고 있는 바입니다. 그러나 이 미안이라고 하는 것이 내가 어떠한 사회에서 한 죄악을 짓고 일반 민중이나 일반 사회에 어떤 죄악을 짓기 때문에 하는 미안이 아니고 한갖 내 개인의 불운이라고 하는 것이 내 한 개인의 불운에 그치지 않고 의원 전체에까지 미치게 되었다는 이 ...

2대 국회 10차 회의 | 1951-05-08 | 순서: 1

고영완 의원이 아는 것은 그것뿐인가 알어 주십시요.

2대 국회 10차 회의 | 1951-05-08 | 순서: 3

제가 신정동지회 대표간사로 있기 때문에 이 일에 나와 가지고 말을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읍니다. 어제 조사위원이 나와 가지고 이 국민방위군의 1억 원이라는 돈이 어떠한 정파에 흘러갔다, 또 자동차 3대가 어떠한 정파에 흘러갔다…… 오늘 그것을 제가 긴급동의로다가 여기 제안까지 해 놨었읍니다마는, 이 문제가 마침 상정이 되었기 때문에 고영완 의원이라든지, 혹은 조사위원들의 모든 증언을 듣고서 말을 하려고 했었습니다. 신정동지회로서는 국민방위군을 먹이라는 그 돈을 단 한 푼이라도 가지고 왔다고 하면 제 자신이 이 자리에서 목을 잘라 죽어 버리고 말 것이에요. 지금 현재 고영완 의원의 증언이라는 것은 하나도 증언될 것이 없읍니다. 첫째로 천향원…… 서울 있을 적에 모 요정에서 신정동지회 회원들과…… 그때는 민...

2대 국회 10차 회의 | 1951-04-18 | 순서: 10

대단히 화제는 좋은 화제라고 생각합니다. 지주를 위해서 좋은 제안을 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실천에 있어서 이와 같이 할 만한 지주가 돈을 얼마나 가지고 나와서 할 것이며, 토지증권을 얼마나 가지고 나올 지주가 있나 하는 것을 생각해 볼 때에 의안은 좋은 의안이지만 실천에 있어서 수포로 돌아가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어서 간단히 한 말씀 참고에 공 하고저 합니다. 토지개혁령이라는 것이 우리나라에 첨 나오게 될 때에 누구든지 이것은 지주도 살 수가 있고, 또한 농촌이 번영할 수 있으며, 농민은 확실히 새로운 지주가 된다는 그런 생각을 기대했으며, 누구든지 이 점에 대해서 환희 한 생각으로 받들고 있었든 것은 사실입니다. 저 역시 농촌에서 한 20년간 농민의 생활을 하면서 모도 심어보고 보리밭도 매보고 한 시...

2대 국회 10차 회의 | 1951-03-28 | 순서: 68

제7조에 대해서 질문하겠읍니다. 제7조에 육영부조를 하면 이것은 의무교육만으로 할 것입니까, 외국 유학까지 하는 것입니까? 어떤 것인지 분명히 말해 주시요.

2대 국회 10차 회의 | 1951-02-26 | 순서: 3

우리가 평소에 존경하든 장 총리깨서 우리가 오랫동안 기다리고 있든 정부 시정방침을 대단히 자세하고 조직적인 말씀을 들었읍니다. 그러나 우리 정치인으로서 그 시정방침 가운데 질문할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오늘 이 자리에서 말씀하고저 하는 것은 우리가 우리 뇌 속에 떠오르는 어떠한 질문을 이 자리에서 말씀해서 우리가 요청하는 답변을 듣지 못하는 것보다도 돌아오는 수요일 날까지 우리가 질문할 이 시정방침에 관한 그 연설 가운데의 요지를 좀 연구하고 더 신중히 생각을 해서 거기에 대한 질의서를 낸 다음에 돌아오는 목요일 날쯤 다시 총리를 통해서 확실하고 명확한 답변을 듣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감을 느끼고 있읍니다.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우리 국회로서 각부 장관을 초청해서 어떠한 질문...

2대 국회 10차 회의 | 1951-01-20 | 순서: 0

출석하신 각 장관이 사변으로 말미암아서 굶주리고 추위에 떠는 동포를 구출하기 위해서 매일과 같이 진력하시는 장관에게 먼저 심심한 사의를 표하며, 또한 오늘 이 귀하신 시간을 이 자리에 나오시도록 한 동의자로서 먼저 미안의 말씀을 드리는 바이올시다. 그러나 이 자리에서 우리가 장관에게 주는 소식이 참다운 소식이 되고 우리가 주는 말이 참다운 충언이 된다고 하면 이 전재민을 구출하고 이 사변을 완수하는 데 큰 도움이 되리라고 저는 믿는 바입니다. 과거에도 이 국회에서 각 장관을 초청해서 어떠한 말을 질의하고 어떠한 소식을 준다고 하면 언제든지 그 주는 소식이, 그 주는 말이, 이쪽에서 묻는 그 질문이 그냥 의논으로 그쳐 버리고 실천에 옮기지 못한다는 것을 우리 국회의원 자신으로서도 언제든지 유감으로 생각하는 것...

2대 국회 10차 회의 | 1951-01-20 | 순서: 0

우리가 금반 사변으로 말미암아서 수도 서울을 2차에 걸처서 빼았기고 자기의 고향을 빼았기고 부산 혹은 대구에 와 있는 일반 민중의 그 심리상태야말로 상당히 혼란에 빠지 있고 또한 공포 속에 쌓여 있는 이때입니다. 이 차제에 국회나 혹은 정부 지도층에 있는 우리의 일거수일투족이야말로 일반 민중에게 미치는 영향도 크다고 믿고 있는 이 차제입니다. 어제 저녁에 부산시의 이쪽 전차길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서 대개가 여기가 중심이 되어 있는 모양인데 일반 피난민이 혹은 여관에, 혹은 어떤 창고, 여기에 많이 수용이 되어 가지고 있는데 그분들에게 아무 예고도 없이 어제 8시가 지나 가지고서 통행금지시간이 지나자 경찰이 여기 향토방위대인가 그 사람들을 동원시켜 가지고서 일제이 전부 피난민을 이주시킨다고 해서 추럭 혹은 승...

2대 국회 8차 회의 | 1950-11-21 | 순서: 0

아까도 말씀드렸읍니다만, 금반 강원도 일대, 즉 강원도의 수도인 춘천이 17일 날 점령을 당했었는데, 그간 내무부에도 4, 5차례 갔었고, 국방부에도 역시 4, 5차 갔었읍니다. 그런데 국방부에서 발표하는 말과 내무부에서 발표하는 말의 차이가 커요. 언제든지…… 또한 그 짝에서 발표하는 것과 일반 민중이 말하는 이 차이라고 하는 것이 여간 크지 않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내무부에 가 가지고서 미국 고문관을 만나서 얘기를 들었드니, 춘천을 탈환하는 데는 약 1주일이 걸린다고, 이렇게 말하고 있읍니다. 또 국방부에 어제 가서 총참모장 얘기를 들으면, 오늘로다가 틀림없이 탈환하겠다고 하는, 이러한 말을 하는데, 치안을 담당하고 있는 내무부와 국방을 담당하는 국방부의 모든 상황 보고라고 하든지 또는 모든 전황을 확실...

2대 국회 8차 회의 | 1950-11-21 | 순서: 0

우리가 근간 전황에 대해서는 신문지를 통하고, 외무국방위원회에서 전황에 대해서 보고가 있기 때문에 대략 알고 있읍니다마는, 우리가 살고 있는 고향이 6․25 사변으로 말미암아서 부산까지 쫓겨 내려가면서 인민군한테 완전히 빼꼈다가 다시 탈환 지역의 근간에 치안이 확보되지 못하고, 또한 군경의 힘이 모잘하므로 말미암아 현재에 와서 각 지방에 인민군이 나타나서 인민군이 심지어 조직적으로 해서 자꾸만 침략을 하고 오는 중입니다. 요전에 우문 의원이 잠깐, 아침에 나와서 보고를 했읍니다마는, 철원을 다시 저쪽에 빼겼다, 이 말을 들은 다음에 국방부에서 총참모장이 나와서 철원은 시간문제로 완전히 탈환할 것이며, 강원도 화천은 그날 아침으로 탈환했다고, 이런 말씀이 있었읍니다마는, 화천이 재침략을 당하고, 평강, 양구,...

2대 국회 8차 회의 | 1950-11-18 | 순서: 38

입장세 관계 법안은 아직 통과 안 되었읍니다. 제 독회 생략하자, 그것만 결정이 되었읍니다.

2대 국회 8차 회의 | 1950-11-01 | 순서: 3

이 점에 대해서는 우리 국회의원 각자의 한 수치고 국회 전체의 수치가 되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말씀을 아니 드릴려고 생각을 했읍니다마는, 오늘 말씀을 아니 드릴 수가 없기 때문에 말씀을 할려고 생각을 하고 있읍니다. 지금 국회의장께서도 말씀이 있었읍니다마는, 요지음에 국회의원으로서 아침 10시에 출근해서 개회한다고 하는 것이 11시 반, 12시에 하는 것이 보통이예요. 또한 우리가 대구에서 국회를 개회하고, 부산에서 개회했을 적에 본다고 할지라도 남하한 의원이 120여 명에 달하고 있지만, 언제든지 국회의 성원이라고 하는 것은 106이나 110여 명 이것밖에 언제든지 달하지 못하고 있읍니다. 우리가 서울로 환도할 적에 우리가 서울에 환도해 가지고는 우리 국내 문제뿐만 아니라 국제 문제까지도 반영시켜 가지고...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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