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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애

한영애

韓英愛

생년월일: 1941년 8월 10일
성별: 여성
15대 국회 (전국)
소속정당: 새천년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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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이력

제15대 국회(전국구)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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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16건
한영애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15대 국회 210차 회의 | 2000-01-21 | 순서: 19

새천년민주당 소속 韓英愛 의원입니다. 본의원도 새천년의 벽두에 이런 발언을 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한나라당 李會昌 총재께서 군장성에게 보낸 신년 서신을 보면서 이 나라 공당의 총재로서 과연 할 수 있는 말인지 의심스러워서 이렇게 나왔습니다. 물론 본 당에서 아까 林福鎭 의원과 존경하는 張永達 의원께서 여러 가지의 안보상황에 대해서 짚은 바 계십니다마는 본의원의 소신에 따라서 세가지만 언급을 하겠습니다. 먼저 李會昌 총재께서는 이 서신에서 지금 우리 나라의 안보가 위태롭다고 했는데 도대체 무엇이 위태롭다는 말입니까? 서해교전의 승리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 군의 사기는 무장면이나 모든 면에서 북한을 압도하고 있다는 것은 전문가들이 모두에 말씀이 계셨습니다. 또한 주변 4강의 역학도 ...

15대 국회 209차 회의 | 2000-01-14 | 순서: 46

존경하는 국회의장님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본의원은 지난 13일 이웃에 인접하고 있는 중국에서 그야말로 전세계가 주시한 가운데 참으로 통탄할 만한 사지로 인권유린의 현장으로 우리 북한동포 7인이 되돌려 보내지는 불행한 사태를 접한 바 있습니다. 물론 우리 대한민국의 항의는 물론 세계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70년대 중국은 베트남 보트피플 30만명의 난민을 묵시적으로 수용한 바 있었는데 이제 냉전시대가 가고 평화주의가 21세기의 화두로 대두한 세계적 현 시점에서 중국은 왜 이러한 결과를 초래했는가에 대해서 심히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우리 정부 당국도 對러 對中 외교정책에 다시금 새로운 자각과 인식 그리고 준비가 필요하다고 하는 점을 충언합니다. 다행히도 이번에 외교통상부장관이 책임정...

15대 국회 208차 회의 | 1999-12-17 | 순서: 9

새정치국민회의 소속 한영애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국회의장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99년, 20세기도 불과 보름을 앞에 두고 있고 금세기 마지막 정기국회는 이제 내일 하루 남았습니다. 하지만 이 시점까지 국민의 대표인 우리가 국민에게 대한 우리의 책무를 다했는지 자문해 보아야 될 것입니다. 본 의원이 확인한 바에 의하면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미처리 법안은 무려 527건 중 어제 60건이 통과되었으니까 467건이 지금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도 예산안도 처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올 5월부터 세칭 방탄국회라는 비난을 받으며, 주원인은 여기 계시는 한나라당 의원이시지요. 연일 국회가 열린 것처럼 되어 있습니다마는 이런 최장기의 회기 속에서도 내년도 예산안과 각종 민생법안조...

15대 국회 208차 회의 | 1999-12-07 | 순서: 1

재정경제위원회 한영애 의원입니다. 지금부터 정부가 제출한 소득세법 중 개정법률안 등 6개의 법률안에 대한 심사보고와 당 위원회가 제안한 교육세법 중 개정법률안에 대한 설명, 그리고 정부가 제출한 2000년도 비료계정의 한국은행 차입원리금상환에 대한 국가보증 동의안에 대한 심사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의 심사경과를 말씀드리면 6개의 정부 제출 법률안과 동의안은 99년 9월 29일, 11월 2일 제출되어 9월 30일, 그리고 11월 4일 각각 당 위원회에 회부되어 왔습니다. 이를 우리 위원회에서는 11월 17일 제208회 국회 제4차 위원회에 상정하여 정부 측의 제안 설명과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들은 다음 심도 있는 대체토론을 가졌으며 소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1월 26일과 29일 그리고 12월 6일 ...

15대 국회 208차 회의 | 1999-11-22 | 순서: 22

한나라당 의석에서 조용히 앉아서 들어 봐 주십시오. 존경하는 국회의장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새정치국민회의 소속 한영애 의원입니다. 지난 10월 30일 인천의 한 호프집에서 치솟았던 화염은 유가족의 가슴을 시커멓게 태워 버렸고 어른들의 욕심과 잘못이 빚어낸 유독가스는 어린 고교생뿐만 아니라 이를 지켜보던 국민들의 폐에까지 흡입이 되어서 사회 전체를 상실감과 허탈감으로 빠뜨렸습니다. 그리고 지난 11월 14일 인천의 15개 고등학교 대표자들이 성명서를 통해서 어른들에게 던진 질타를 저는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하늘에서 우리를 바라보고 있는 55명의 별들에게 자랑스럽지는 못하더라도 부끄럽지는 않을 만큼 행정을 부탁한다던 고등학생들의 외침, 이것은 국회를 향한 질타임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될...

15대 국회 205차 회의 | 1999-07-07 | 순서: 6

감사합니다. 이런 귀중한 시간에 이렇게 신상발언을 한다고 한 자신은 국회의원으로서 대단히 괴롭고 고통스럽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보다 우리의 국회발전과 오늘의 현실이 우리의 보다 나은 여야 간의 관계를 위해서도 정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본인의 신상발언을 합니다. 저는 정치는, 평소 이런 철학을 갖고 있습니다. 공산주의를 하든 자유민주주의를 하든 사회민주주의를 하든 인간성은 파괴되어서는 안 된다, 이념은 어떤 이념이든지 사람에 따라서 가질 수 있어도 인간성이 파괴된 이념은 세계에서 성공할 수 없다, 그것이 본 의원의 철학입니다. 그리고 저는 또한 정치는 여가 야가 되고 야가 여가 되고 이런 정치의 평화적 정권교체는 국민의 자유의지 선택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믿고 불행한 우리의 정치사는 국민의 정부가 국민의 선택...

15대 국회 204차 회의 | 1999-06-10 | 순서: 15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여야 의원 여러분! 우리는 매우 침통하고 그리고 대단히 괴로운 오늘의 본회의를 열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희망을 걸고 그리고 이 어려운 IMF를 극복하시면서 많은 생존의 아픔을 겪었던 분들에게 여당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심심한 사과와 유감의 뜻을 표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본질에 있어서 어디까지나 진실이 어디에 있는가에 대한 우리의 소신과 그리고 뜻을 모아서 더 이상 이 나라가 희망이 없는 사회로 추락하고 퇴행하는 것을 막기 위한 사명과 신념에서 우리는 국정조사에 임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당리당략이나 정략에 의해서 이것이 다루어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국회 국정조사에 한나라당 이부영 총무님이 한나라당 의원님들의 발의로 지금 내놓고 계시는 50억 선거자금 사건은 실체가...

15대 국회 203차 회의 | 1999-04-14 | 순서: 2

국민회의 소속 재정경제위원회의 한영애 의원입니다. 지금부터 재정경제위원회가 제안한 조세특례제한법 중 개정법률안과 정부가 제출한 금융기관부실자산등의효율적처리및성업공사의설립에관한법률 중 개정법률안에 대한 제안설명과 심사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조세특례제한법 중 개정법률안의 제안경위를 말씀드리면, 1998년 5월 6일 김문수 의원 외 62인으로부터 조세감면규제법 중 개정법률안이 제안되어 이를 제195회 임시국회에서 제1차 재정경제위원회에 상정한 이후 계속 심사하던 중, 1998년 제198회 정기국회에서 조세감면규제법이 조세특례제한법으로 개정됨에 따라 제202회 임시국회에서 제2차 재정경제위원회에서는 이에 맞추어 조세감면규제법 중 개정법률안은 본회의에 부의하지 아니하고 조세특례제한법 중 개정법률안을 위원회안으로 ...

15대 국회 199차 회의 | 1999-01-06 | 순서: 3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1999년도 정초 새해 첫 국회에서 물 흐르듯이 맑고 따뜻하고 그리고 건설적이고 희망적인 의사 진행을 했으면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그러나 본 의원이 정치생활 37년 동안에 정치현장에서 보고 느끼고 배우고 단련하면서 한 가지 터득한 신념과 철학이 있다고 할 것 같으면 정치인은 적어도 대의에 입각해서 공사를 구별할 줄 알아야 되고 아무리 나의 수족이나 친인척이나 또는 어떠한 정치적 이유로 불이익을 당했다고 하더라도 감내하고 지혜와 이성적으로 문제판단을 해야 한다고 하는 것이 김영삼 대통령이 주장하던 대도무문의 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한나라당은 지금까지 이 정권 출범 이후 11개월 동안 정권상실에 대한 히스테리증후군에서 헤어 나오지를 못하고 이것이 발전해서 발작...

15대 국회 198차 회의 | 1998-11-16 | 순서: 28

한나라당 의원님들 어째 그렇게 동맹이나 한 것처럼 싹 자리를 비웠습니까? 본인의 원고를 읽어 봤습니까? 품위를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국회의장, 동료․선배 의원 여러분! 그리고 국무총리 이하 국무위원 여러분! 새정치국민회의 소속 한영애 의원입니다. 건국 이후 최대 국난이라고도 하는 IMF 사태가 발생한 지 벌써 1년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IMF 경제적 신탁통치를 거치면서 마이너스 7%대 가까운 경제하락과 170만 명에 달하는 대량실업 등 참으로 견디기 힘든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다행히 국민의 정부 출범 이후 대통령을 비롯한 전 국민의 혼신의 노력으로 10월 28일 IMF로부터 통화주권을 회복하고 가용 외환보유고도 10월 말 현재 453억 불에 달하는 등 아픈 상처를 빠르게 치유하고 있습니다. 그러...

15대 국회 192차 회의 | 1998-05-12 | 순서: 7

제 발언할 때 앉아서 들으세요. 존경하는 국회의장님,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국무위원 여러분! 우리 경제는 아시아 7용 가운데 최고라는 찬사까지 받던 세계의 모범생이었습니다. 그러던 우리 경제가 김영삼 정권 5년을 거치면서 국가부도 위기에까지 몰리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국민들의 분노는 이러한 경제파탄의 주범을 색출하라는 요구로 모아졌고 그래서 새 정부는 이런 국민의 요구에 따라 경제파탄의 책임소재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한나라당은 이러한 경제파탄의 책임소재 규명작업을 정치보복이라 운운하며 방해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선거에 활용하기 위한 정치적 목적에서 적반하장 격으로 사안의 본말을 전도시킨 채 왜곡시키고 있습니다. 우리 경제가 파탄에 이르게 된 가장 근본적인 이유가 권력 핵심부들이 ...

15대 국회 190차 회의 | 1998-03-25 | 순서: 4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동안, 과거 야당시절에 제가 여러 여당 의원님들에게 대단히 큰 소리도 많이 치고 여러 가지로 이성보다는 감성이 앞서 여러분들 괴로웠을 때가 많았을 것입니다.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여당이 된 입장에서 오늘 이렇게 여성특위의 막중한 소임을 여러분들이 부여해 주신 데 대해서 정성을 담아서 신념과 철학으로써 앞으로 청사에 빛나는 여성특별위원회를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15대 국회 183차 회의 | 1997-02-26 | 순서: 15

이 귀중한 시간에 국민이 주시하는 가운데서 신상발언을 하게 된다는 사실은 별로 예의롭지 못하다고 하는 사실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적어도 국민의 대표기관인 신성한 이 의정단상에서 사실이 왜곡되거나 진실이 가려져서는 안 된다고 하는 사실 이것은 대단히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물론 적어도 서로 의정단상에서 격돌하고 그리고 과격한 공격과 고함과 비난이 오고 가는 것이 그렇게 바람직한 것만은 아니지만 그러나 국민의 알 권리가 은폐되고 그리고 조작되고 음해되는 이 상황을 분명코 국민을 대신해서 항변하고 공격하고 정치적 공세를 취한다고 하는 것은 또한 정치인의 몫이기도 하다고 본 의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40년 반독재투쟁․반민주투쟁․반인권투쟁을 해 온 저로서 저는 적어도...

15대 국회 181차 회의 | 1996-10-31 | 순서: 29

상당히 긴장이 됩니다. 32년 만에, 한길 외길 야당으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본 의원은 정치의 본류는 정당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정당을 통해서 경륜을 높이고 그리고 여러 가지 사회 전반에 대한 수습 길로 생각하고 정당을 선택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과정 속에 역사의 반동세력들의 준동에 의해서 감옥도 가고 10년 동안 정치쇄신규제법에 의해서 정치활동이 금지됐고 수배도 당하고 그리고 연금도 당하고 모함과 음해를 당하면서 여기까지 나를 유지해서 이렇게 15대 의정단상에 서서 국민을 향해서 제가 대정부질문을 하게 된, 아마도 이러한 인내와 인욕의 세월을 극복해 올 수 있었던 힘은 민족과 국민을 사랑하는 진실이 아니었던가 이렇게 생각하면서 감회가 깊습니다. 새정치국민회의 소속 한영애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의장, 그리...

15대 국회 181차 회의 | 1996-10-31 | 순서: 59

괜찮습니다.

15대 국회 181차 회의 | 1996-10-31 | 순서: 61

새정치국민회의 한영애 의원입니다. 되도록이면 보충질문을 하지 않으려고 그랬습니다마는 총리께서 답변하시는데 도저히 이것은 짚고 넘어가야 되겠다 싶어서 국민을 대신해서 다시 보충질문을 합니다. 찬양 고무가 간첩을 잡는 데 필요하기 때문에 그리고 국제적으로 발호하는 간첩들이나 북한의 인물들을 우리가 막아 내는 데 이게 앞으로 안기부법 수사권이 필요하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본 의원이 생각하기로는 간첩이 그 신분을 노출하면서 찬양 고무하고 다닐 리도 없고 포섭된 자가 신분을 노출할 리는 더더욱 없는 상식적인 문제입니다. 찬양고무죄는 정치인이나 언론인이나 그들의 언동 또는 학생층 노동자 지식인을 대상으로 해서 과거에 체제유지 차원에서 권력이 무소불위로 인권을 유린했던 그런 하나의 실증이 역사적으로 있습니다. 이렇기 ...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16건

활동 대수

1개 대수

평균 대비

89%

전체 순위

상위 55%

한영애 발언수
대수별 평균 발언수

분석 정보

  • • 파란색 막대: 해당 의원의 당선 대수별 발언수
  • • 녹색 막대: 해당 대수 전체 의원의 평균 발언수
  • • 상위 %: 전체 활동 의원 중 상위 몇 %에 해당하는지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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