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金永東
재청합니다.
재청합니다.
재청합니다.
우리가 여기에 5․10선거를 주장한다고 해 가지고 비밀투표를 해서 그것이 우리로 하여금 책임을 지게 한다고 운운하는 동지의 말은 어폐가 있읍니다. 우리가 비밀투표를 한다고 5․10선거 연기가 되고, 그것이 기립한다고 연기가 안 된다는 이유가 나변에 있읍니까? 누구든지 우리는 마음 가운데 작정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3분지 2로 보내고 안 보낸다는 것은 다 우리 마음에 작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째서 그런 말을 해 가지고 우리 국회가 책임을 지느니 안 지느니, 5․10선거를 주장하느니 갑론을론 해 가지고 시간을 보낸다는 것은…… 처음에 5월이라고 했다가 11월이라고 했다가, 6월이라 했다가 5월 25일로 틀림없이 한다는 것이 국무회의에서 5 대 6으로 가결되었다고 또다시 이와 같이 비토가 나온다는 것은 우리...
후생복표법안에 있어서는 재정경제위원회에서 무수정으로 통과되었다는 만큼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을 뿐만 아니라 여기에 있어서는 더 수정할 것 없이 원안대로 통과하기를 동의합니다.
이 법안은 지극히 간단하고 또한 이미 상정되어서 1독회를 했으니…… 될 수 있는 대로 보류하지 말고 이 법안은 이대로 이번 회기에 통과를 요청합니다.
10청합니다.
저는 견해를 달리하고 있읍니다. 물론 국무총리가 나와 가지고 하는 것이 물론 순서이며, 그렇게 되면 더 이야기할 것이 없읍니다마는, 국무상 바뻐서 부득이 좌석에 없으니 각부 장관이 많이 오신 것 같읍니다. 그러므로 기획처장이 나왔으니까 이번에는 추가예산이지만 금후에는 이러한 일이 없도록 재정경제위원장의 말씀도 있었고 그러니까 오늘은 이대로 순서로서 진행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제는 지난 토요일부터 여러 가지 이 문제로 하여금 토론이 이만큼 되었으니 동의 개의 재개의 대의까지 나왔으니 이 이상 더 토론하지 말고 토론종결하고 표결하기를 동의합니다.
재청합니다.
저는 원래에 개헌을 찬성했든 사람의 하나, 78명 중에 한 사람으로 왜 반대까지 한 경우만 말씀드리고 20분 동안의 이 시간을 절약해서 표결로서 결정하는 것을 만족하고 강연은 여기에 대한 말씀은 길게 드리지 않겠읍니다. 다만 우리가 과거 국회속기록을 보면 6월 23일 작년 17차 회의 때에 우리가 4장 문제에 있어서는 내각중심제냐 그렇지 않으면 대통령중심제냐 여러 가지로 우리가 논의가 되어 가지고 있을 때에 헌법기초위원장인 서상일 씨 말씀이 국제정세에 비추어서 장래는 모를지라도 지금에 있는 조선 정세로 봐서는 도저히 대통령중심제로 하지 않으면 안 될 이러한 사태가 있기 때문에 대통령중심제로 한다고 명언했읍니다. 그 뒤에 19차 회의를 볼 것 같으면 김준연 의원 말씀에도 이러한 말씀이 있고 각 의원들이 대통령...
재청합니다.
이제 이만큼 여러 가지로 동의와 개의 재개의 다 의견을 토로했읍니다. 그러므로 이 이상 더 이 문제는 더 의논하지 말고 찬부 양론에 대한 것만 가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론 종결 동의합니다.
저는 의사를 달리하고 있읍니다. 서우석 의원께서 지금 말씀하시기를 내일 국민대회의 데모는 모든 것을 금지할 것을 건의하라는 동의를 하였읍니다. 저는 전적으로 반대합니다. 이유는 무엇이냐? 국민의 의사표시는 자유올시다. 치안 확보를 유지하는 정부 당국이 있거늘 우리가 또한 허가를 받어야 할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서 조금이라도 만전을 기하야 만일에 사태가 버러질 때에 있어서는 또한 책임을 질 만한 확호한 신념을 가지고 있든 것은 분명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다시 여기서 동의를 한다든지 안 한다든지 하는 것은 우리로 하여금 행정 당국에 또한 민중의 자유를 속박하는 결의까지 해서 정부에 건의한다는 것은 이 정도에 있어서 할 바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우리는 이 동의를 전적으로 반대하고 동시에 따라서 여기에...
재청합니다.
이미 동의와 개의가 성립되어서 찬부 양론이 여러 가지 있었으니 이상으로 토론 종결하고 가부 표결하기를 동의합니다.
그동안에 우리가 국제적으로 여러 가지 문제를 가지고 토론하든 끝에 우리 국회 전체회의에서 만장일치로 가결하여 떠나셔서 갔다 오기로 가결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미 여행권 준비가 다 되고 내막을 알아본 즉은 3월 적어도 초하루에 돌아오도록 모든 비행기편이라든지 예비가 완전히 되어서 가시도록이 다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기서 또한 가시는 길을 막는다는 것은 도저히 말이 안 됩니다. 그런고로 이의 없이 그대로 갔다 오시기로 그 길을 축복하며 또한 국제친선에 있어 체면이 손상 안 되도록 그대로 추진하기를 저는 역설하는 바입니다.
재청합니다.
재청합니다.
10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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