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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수

황명수

黃明秀

생년월일: 1927년 4월 29일
성별: 남성
14대 국회 (충남 온양시아산군)
소속정당: 신한국당
전체 발언 검색다른 의원과 비교하기

당선 이력

제14대 국회(지역구)
충남 온양시아산군
제13대 국회(지역구)
충남 온양시,아산군
제11대 국회(지역구)
충남 천안시,아산,천원군
제9대 국회(지역구)
충남 천안시,아산,천원군

주요 발언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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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18건
황명수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14대 국회 177차 회의 | 1995-11-16 | 순서: 8

존경하는 의장, 그리고 동료 의원님 여러분! 오늘 전직 대통령이 구속되는 상황을 맞이하여서 저는 저의 40년간의 정치생활 중 가장 슬프고 또한 비감한 마음으로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더구나 저의 오랜 정치선배이신 야당의 정치지도자…… 자신이 입만 열면 광주학살의 원흉이라고 비난했던 바로 노태우 씨의 돈을 받았다는 것은 액수의 다소를 막론하고 참으로 비통하고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제가 민추협 간사장을 하던 87년 대통령선거 전 단식을 하여 온 국민들의 여망인 양 김 씨 단일화를 위해서 노력하던 그 시절, 통일민주당의 상임고문이며 민추협의 공동의장이었던 김대중 총재는 후보지명을 위한 전당대회 요구를 박차고 대선을 불과 한 달 앞둔 87년 11월 12일 평민당을 창당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당시 ...

14대 국회 169차 회의 | 1994-06-28 | 순서: 16

먼저 저같이 여러 가지 부족한 사람을 국방위원장으로 선출하여 주선 동료․선배 의원들한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작금 여러 가지 어려운 이러한 상황 속에서 국방위원장의 막중한 이러한 책임을 통감하면서 여러분의 지속적인 지도 편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3대 국회 150차 회의 | 1990-07-13 | 순서: 6

여러분! 보사위원장으로서 여기에 대해서 해명을 하겠습니다. 이것을 이 명단을 여러분들께 배포해 준 그대로올시다. 이것을 상의하기 위해서 간사회의를 장장 이틀 동안을 소집했습니다. 9시 11시 1시 4시 그다음 날 또 9시 11시 1시 통보를 했지만 나타나지를 않았습니다. 때문에 이렇게 선정한 것을 여러분들한테 해명드립니다.

13대 국회 150차 회의 | 1990-06-19 | 순서: 25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앞으로 열과 성을 다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3대 국회 145차 회의 | 1989-02-14 | 순서: 7

의장, 동료 의원 여러분! 또한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 여러분! 오늘 본 의원은 정치인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이 자리에 섰읍니다. 왜냐하면 지난 11월 우리 통일민주당의 김영삼 총재는 현재의 난국을 타개하기 위해서 노태우 대통령과 면담을 했읍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익히 아시다시피 이 회담은 결렬되고 말았읍니다. 그러나 이 결렬의 책임이 결코 우리 김영삼 총재나 우리 민주당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전적으로 정부 여당과 노태우 대통령에 있다고 본 의원은 여기서 단정을 안 할 수가 없읍니다. 과거에 87년 6월 24일 우리 김영삼 총재가 당시 전두환 씨와 6월항쟁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회담했던 사실을 여러분은 기억할 것입니다. 그때 역시 결렬되었어! 그 결과는 어떻게 되었읍니까? 오늘날의 전두환 씨 저...

13대 국회 145차 회의 | 1989-02-14 | 순서: 18

미안합니다. 아까 정치자금 문제를 총리께서 말씀을 하시면서 이것을 만약에 발표를 하게 되면은 정당 간에, 사회 간에 여러 가지 혼란이 난다고 그랬다 말이에요. 나 혼란이 나도 관계없으니, 우리 통일민주당은 혼란이 나도 관계가 없으니까 명명백백하게 말씀을 드리고 또 우리 당뿐만도 아니여! 지금 우당이 여기 두 분 세 분 다 있어! 이분들도 굉장히 궁금하게 생각하니까 이것을 만일에 총리께서 지금 답변을 이 자리에서 못 하면은 서면으로라도 해서 분명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내가 아까 특별검사제 문제를 이야기했는데 모르겠어요. 나는 법률 전공한 사람이 아니니까 모르지마는 재정신청 같은 제도에서 법원에서 재정신청을 받아들이면은 법원 판사가 변호사 중에서 검사를 임명하는 것이에요. 나는 그렇게 알고 있어요. 그...

11대 국회 123차 회의 | 1984-12-14 | 순서: 1

의정동우회 소속 황명수올시다. 사실은 본인이 의사진행발언으로 하려다가 뭔가 오늘의 의사하고는 별로 관계가 없는 것 같아서 국회의원 전체에 대한 신상에 대한 문제이기 때문에 신상발언으로 신청했어요. 그러나 이 문제에 대해서 발언순서야 여하간에 본 의원이 오늘 도하 각 신문에 보도된 이 국회의원의 상훈문제에 대해서 몇 말씀을 드리겠읍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상훈법의 목적에 의하면 ‘이 법은 대한민국 국민이나 외국인으로서 대한민국에 공로가 뚜렷한 자에 대한 서훈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이렇게 우선 상훈법에 목적이 되어 있읍니다. 다음 이 서훈의 원칙이 어떻게 돼 있느냐, ‘대한민국 훈장 및 포장은 대한민국 국민이나 우방국민으로서 대한민국에 뚜렷한 공적을 세운 자에게 수여한다’ 이렇게 되어 있고 서훈...

11대 국회 123차 회의 | 1984-12-14 | 순서: 3

지금 의장께서 말씀하셨는데 물론 법으로서는 하자가 없을 줄로 알아요. 물론 사무총장이 보좌해서 국회의장이 당연히 상훈을 품신할 권리가 있고 법으로는 그렇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가 법만 가지고서 과연 오늘날의 시대적인 여러 가지 이러한 국민의 여론을 수렴할 수가 있느냐 이것이 문제올시다. 상이라는 것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두 사람 관계가 아니라 제3자가, 모든 국민이 같이 박수를 쳐 줄 때 이 상에 진가가 있는 것이다 본인은 그렇게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 의장께서 말씀하신 것은 앞으로 과연 이것이 결정이 되어 가지고 상이 내려올지 안 내려올지는 모르지만 앞으로 먼 장래에 국민들이 볼 때 과연 11대 국회 종막을 내리면서 더군다나 한 사람도 아니고 무더기로 28명을 고생했다, 참 잘했다, 11대 국회...

11대 국회 122차 회의 | 1984-07-11 | 순서: 7

오늘 가급적이면 이러한 얘기가 나오지 말았어야 할 텐데 본인이 반대토론을 하게 된 것을 대단히 유감으로 생각하면서 몇 말씀 드리겠읍니다. 본인은 아시다시피 의정동우회 소속인 황명수 의원이올시다. 현재 우리 국회의원선거법이 의사일정에 상정되어 있는 이 개정법률안에 대해서 몇 가지 본인의 소견을 말씀을 드리겠읍니다. 여러 의원님들도 잘 아는 바와 같이 이번의 이 국회의원선거법 중 개정법률안은 순전히 민정당이나 민한당이나 국민당 등 3당이 자기네들끼리 당리당략을 위해서 서로 단합을 해서 이렇게 태동시킨 산물이라고 본인은 생각합니다. 우리는 종전의 이 선거법을 가지고서 11대 선거의 경험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적으로 민주적이 되지 못하였던 것은 아마 그 후로 모든 국민이 다 같이 깨닫고 있는 것으로 본인은 생...

11대 국회 121차 회의 | 1984-03-08 | 순서: 1

의정동우회 소속 황명수올시다. 본인은 오늘 정부의 정의사회 구현과 복지사회 건설이라는 구호 밑에서 오히려 우리 민족사회에 내부적 갈등과 불신만이 팽배되어 가고 있는 작금의 상황을 우려하고 민주화만이 이 민족의 지상과업이라는 국민의 합창소리를 느끼면서 다시 이 자리에 선 것이올시다. 우리는 지금 이 나라 사회에서 삼의 즉 정의 , 신의 , 도의 등의 존재적 가치가 점차적으로 한갖 고전적 개념으로서 전락되는 현실 속에서 의를 가로막는 온갖 두꺼운 벽을 극복해야 할 무거운 책임을 안고 있는 것이올시다. 3년 전 국가적 혼란과 위기를 딛고 출발했던 현 정권하에서 연속적으로 발생한 엄청난 초대형의 권력형 부정사건들과 충격적인 사고들을 우리는 우리 사회의 도덕성과 윤리의 부재와 함께 사명감의 결여까지 느끼는 국민적...

11대 국회 121차 회의 | 1984-03-08 | 순서: 1

본 의원이 질의를 마친 후에 의장께서 몇 가지 구절을 열거하면서 국회의원의 국회발언에 대한 품위문제를 말씀을 했읍니다. 오늘 이 자리는 제가 여섯 살 때 우리의 맏형수로서 황가 가문에 오셔 가지고 우리 장형이 30대에 세상을 떠나서 저를 친자식 같이 키워 오신 형수는 물론이고 모든 동지들도 이 자리에 와 계십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과연 제가 말하는 이러한 가운데 품위를 손상했다면은 과연 국회법의 몇 조에 의해서 본인이 품위가 손상이 되었는가 또한 의장님의 품위는 대단히 높으시고 소생의 품위는 얼마나 얕은가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고, 만일에 이 문제가 흔쾌하게 본인이 납득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저는 사실 오늘 이 자리에서 의장님의 그러한 사실상의 확실한 답변이 없이는 의사진행을 못 하겠다 하...

11대 국회 116차 회의 | 1983-04-21 | 순서: 1

본인이 신상발언하는 데 대해서 여러 가지 시간도 있고 해서 대단히 죄송함을 무릅쓰고서 사실은 본회의 벽두에 내가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여러 가지 국정에 대한 진지한 이러한 논의를 하는 맨 먼저 그러한 말씀을 드린다면은 여러 가지 우리가 며칠 동안의 국정논의에 대해서 어떠한 지장이 있을까 해서 오늘 마지막 날 몇 말씀을 제가 하려고 합니다. 딴 게 아니라 지나간 1월 16일 한국문제 또 미국과의 미 대사관의 주선에 의해서 황 의원이 좀 미국에 가서 미국 몇 분들하고 만나서 상의 좀 해야 되겠다 이러한 간청이 와 가지고 본인이 미국을 약 20일 동안 방문하고 돌아왔읍니다. 그런데 1월 16일 오후 6시에 김포공항을 떠나서 뉴욕으로 가는 도중에 막 공항을 들어서는데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우리 의원들도 일반승객이...

11대 국회 114차 회의 | 1982-10-07 | 순서: 1

또 이렇게 지루한 시간에 나오게 되어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본인이 등단하게 된 것은 방금 의장께서 말씀하신 그러한 부분에 대해 속기록에 삭제하겠다는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국회운영에 제가 협조하는 뜻에서 그것을 굳이 거부한다 하는 얘기는 아니지마는 적어도 한 의원이 본회의나 또는 분과위원회에서 자기의 소신을 가지고서 얘기한 것을 설령 국회법에 111조나 143조를 본다면 여러 가지 이러한 의원의 발언문제에 대해서 국회의장이나 분과위원장이 여러 가지 언동에 대한 제한규정도 있고 또한 이러이러한 발언은 삭제한다든가 이런 것이 있읍니다. 그러나 그것을 너무 그렇게 그런 규정이 있다고 해서 남용할 때 여기서 파생되는 여러 가지 우리 국회의원들에 대한 자유보장, 면책특권 이런 문제가 상당히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때문...

11대 국회 114차 회의 | 1982-10-07 | 순서: 3

의정동우회 소속 황명수올시다. 존경하는 의장 그리고 의원 여러분! 또한 국무총리 및 국무위원 여러분! 본인은 오늘 참으로 착잡한 이러한 심정과 민주발전을 열망하는 온 국민의 눈길을 느껴 가면서 이 자리에 선 것이올시다. 그것은 오늘날 많은 정치인이 정치풍토쇄신법이란 소급법에 의하여 정치활동이 규제되어 있고 또한 많은 정치인과 학생 그리고 종교인들이 구속되어 있는 현 상황하에서 과연 이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를 생각할 때 이 국회의 무기력함과 자신의 무능력함을 통탄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올시다. 국회의장은 지난 20일 제114회 정기국회의 개회사를 통하여 무모한 극한대립을 피하고 민의에 바탕을 둔 국정 심의를 당부한 바 있는 것이올시다. 우리가 경험한 우리의 국회는 민의에 바탕을 둔 국정 심의는커...

11대 국회 112차 회의 | 1982-05-11 | 순서: 3

여러분, 귀중한 시간을 제가 할애받아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그러나 분명히 오늘 이 건의안이 통과되기 전에 의정동우회 한 원내의 장으로서 짚고 넘어가야 할 이러한 문제가 있읍니다. 우리는 이 의정동우회에서는 이 총기난사사건 건의안에 대해서 여기에 참가한 일도 없고 우리는 내용도 17명의 의정동우회 회원들이 잘 모르고 있읍니다. 또한 의장께서 앞으로는 적어도 무소속과 군소정당을 합한 표가 500만 표가 넘는 것을 당당히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국회 의사는 우리 국회의원 각자 한 사람 한 사람이 헌법기관입니다. 그렇다면 엄연히 의정동우회는 셋 모자라는 정식 교섭단체는 아닐망정 적어도 17명에 대한 이러한 의사를 존중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이번 회의야말로 엄청난 이러한 사태를 계기로 해서 17명의 의사를 무...

11대 국회 108차 회의 | 1981-12-17 | 순서: 1

여러분, 대단히 지루하신 시간에 이번 정기국회 말을 통해 가지고서 그렇게 퍽 유쾌하지도 못한 이런 문제를 가지고 저 혼자 무슨 의사진행발언을 한다고 해서 대단히 동료 의원 여러분한테 죄송한 마음을 금치 못하겠읍니다. 오늘 저는 의사진행발언으로서 말씀드릴 것은 여러분에 배포해 드린 제24회 서울올림픽대회의 지원특별위원회 위원명단을 보고서 나는 대단히 아연실색 했읍니다. 왜 그러냐,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요전에 민정당과 민한당, 국민당, 의정동우회 소위 국회에 있는 4정파의 공동발의로써 이 특별위원회가 구성이 됐읍니다. 또 이것을 정식으로 국회에 발의하기 전에 본인이 예비모임에서 누구보다도 먼저 대단히 이것은 좋은 일이다, 이유 여하간에 88년도의 올림픽을 승화시키는 데 국회에 특별위원회 하나쯤 구성하는 것 대...

11대 국회 108차 회의 | 1981-12-01 | 순서: 7

여러분, 대단히 제 착잡한 이러한 심경을 억누르면서 대단히 이간에 찬반토론 또 찬반토론의 과정에서 좀 여러 가지 석연치 않은 이런 말들이 왔다 갔다 해 가지고 대단히 저 자신도 의사진행발언이라 하지만 자꾸 시간을 지연시키는 것이 여러분들한테 대단히 죄송하다는 이러한 생각을 하면서 몇 말씀 2, 3분 동안만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겠읍니다. 분명히 얘기를 해서 우리 의정동우회는 그간에 재무위원회에 가 있는 두 분이 이 교육세 문제에 대해서 그간에 여러 가지 원론적인 말은 필요 없겠지만 반대를 한 것만은 틀림이 없읍니다. 또 그래서 이것이 그간에 도하 각 신문에 수삼 차 보도가 되었고 TV를 통해서 모든 우리나라의 매스컴에 그간에 참 몇 개월 동안에 아마 우리나라에서 세제문제에 대해서 이렇게 크게 떠들었던 것은 부...

9대 국회 96차 회의 | 1976-10-04 | 순서: 3

방금 오준석 의원께서 세째 번에 말씀하신 사회문제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모르지만 사회문제하면 이것이 여러 가지 그야말로 사회문제입니다. 그래서 걸리는 데가 많은데 비단 지금 말씀하신 그분들만 가지고 되는 것인지 여기에 대해서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고, 의장께서는 만일 이것이 타당치가 않다면 새로이 고려해 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18건

활동 대수

4개 대수

평균 대비

34%

전체 순위

상위 54%

황명수 발언수
대수별 평균 발언수

분석 정보

  • • 파란색 막대: 해당 의원의 당선 대수별 발언수
  • • 녹색 막대: 해당 대수 전체 의원의 평균 발언수
  • • 상위 %: 전체 활동 의원 중 상위 몇 %에 해당하는지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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