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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연

김준연

金俊淵

생년월일: 1895년 3월 14일
성별: 남성
6대 국회 (전남 영암군강진군)
소속정당: 자유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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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이력

제6대 국회(지역구)
전남 영암군강진군
제5대 국회(지역구)
전남 영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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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대 국회(지역구)
전남 영암군
제1대 국회(지역구)
전남 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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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280건(1-20번)
김준연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6대 국회 59차 회의 | 1967-01-31 | 순서: 9

특별위원회에서 노력을 하셔서 방대한 자료를 제출해 주신 그 노력에 대해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정부에다 국토통일원을 설치하고 또 국회에다가 거기에 관한 상임위원회를 설치하자 이런 안도 무척 노력한 흔적은 보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찬성할 수는 없읍니다. 정부안에다 한 기구를 만들어서 국토통일원을 설치하고 국회에 한 상임위원회를 두어 가지고 떡 해 놓으면 국민은 아이고 통일이 되나 보다 그러면 보따리 싸 가지고 평양 갈 생각하고 함흥 갈 생각이나 하자 이렇게 생각할는지도 모르겠읍니다. 그러나 내 생각에는 통일은 요원합니다. 작년 3월 15일에 박 대통령은 대북에 가서 장 총통하고 만찬을 같이 했읍니다. 샴펜 한 잔 먹었읍니다. 아마 기분도 좋았겠지요. 말하기를 우리는 중국본토에서 공산당을 몰아내야 된다 이랬읍니다...

6대 국회 57차 회의 | 1966-07-14 | 순서: 81

통일문제를 어느 누가 시급하게 생각하지 않을 사람이 있겠읍니까? 그래서 참 국회에서도 여러분께서 많이 염려를 해 주셔서 이렇게 안이 두 안까지 나와서 하나로 귀착이 되어서 여기에 나왔는데 내 생각에는 문제가 중대하면 중대할수록 그것이 다치기 어렵고 취급하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본인의 생각에는 국회에서 이와 같이 조치를 취할 것이 아니라 국회에도 상당한 위원회가 있는 줄로 압니다. 가령 외무위원회라든지…… 내무문제라면 내무위원회라든지 수시로 내무부장관이라든지 가령 관계장관을 불러 가지고 거기에 대해서 연구를 할 수 있고 또 가령 외무부라든지 그런 데도 상당한 기관이 있는 줄로 압니다. 그럼으로써 이 문제에 대해서 우리가 다시 고려를 해 가지고 우선 큰 급한 일이나 있는 것같이 통일…… 가령 연구특별...

6대 국회 57차 회의 | 1966-07-02 | 순서: 21

시간이 너무 오래되었기 때문에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읍니다. 1957년 1월에 본인이 뉴욕에 가 있었읍니다. 유엔총회에 우리 한국 측 옵서버로 갔읍니다. 그때에 유엔총회에서 한국문제에 대한 결의가 어떻게 좀 애매하게 되었어요. 그때 내가 뉴욕타임스를 보았는데 북쪽에서 선거하고 남쪽에서 선거한다 드루아웉 코리아인가 뭐 이렇게 났었어요. 우리 국회에서는 거기에 대해서 불만을 표시했읍니다. 유엔총회 의장한테 전문을 보내고 미국국회 상원의장한테 보내고 하원의장한테 보냈읍니다. 며칠 후에 양유찬 대사가 유엔회관 로비에서 차를 마시면서 우리한테 얘기를 했어요. ‘잘되었읍니다’, ‘무엇이 잘돼’ 우리 대한민국국회에서 거기에 대해서 항의를 하니까 미국 국무성에서는 주한미국대사를 통해 가지고 서면으로 이 대통령께 통고를 해 드...

6대 국회 50차 회의 | 1965-06-18 | 순서: 67

상당히 길겠읍니다. 오늘이 6월 18일 국회는 오늘로 끝납니다. 한일협정은 22일 조인이 됩니다. 19일 내일 외무부장관은 동경으로 떠납니다. 아까 발언자 순서를 보니까 내가 질의자로는 맨 끝인 모양이에요. 한일회담이 곧 조인되는 이때에 한일회담문제에 대해서 여러 번 이 단상에서 발언한 이 사람으로서는 국무위원이 다 나와 앉아 계신 이 자리에서 말씀을 아니 할 수가 없어요. 내가 제안하는 것을…… 여러분 저 다방에 가셔도 좋아요. 국무위원에 대해서 즉각 실행해 주기 바라는 의미에서 발언하는 것입니다. 나는 이달 7일에 대통령께 서한을 보냈읍니다. 나는 작년 3월 26일에 이 자리에서 2000년 전에 로마 원로원에서 시자가 발표하던 그 광경을 회상하면서 중대한 발표를 했던 것입니다. 작년에 아마 뉴스 메이커로...

6대 국회 45차 회의 | 1964-12-01 | 순서: 3

지금까지는 삼민회 소속 의원으로 나와서 말씀을 했지만 이 자리에서는 민정당 소속 의원으로 말씀을 드리게 되었읍니다. 지금 예산안 심의에 여러분께서 그동안에 참 애를 많이 쓰시고 오늘 최종일이라고 작정된 이 시간이지만 예산문제보다 더 중요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되는 까닭으로서 예산은 우선 제쳐놓고 한일회담에 관한 문제를 여기에 상정을 해 가지고 여기 각부 장관 또 정 총리께서도 나오셔서 좋은 기회가 되니까 이 자리에서 한일문제를 토의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해서 의사일정 변경을 동의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야당 측에서는 3월 9일에 대일굴욕외교반대투쟁위원회를 조직해 가지고 극렬한 투쟁을 했읍니다. 따라서 학생들은 3월 24일에 학생데모를 했고 5월 20일에는 민족적 민주주의 장례식을 했고 6월 3일에는 그야말로...

6대 국회 45차 회의 | 1964-12-01 | 순서: 5

이럼으로써 이 점을 우리가 잘 생각을 해서 미국국민이 절실히 우리 문제를 잘 파악해 주시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또 아까 외교문제에 대한 결의안에 있어서 미국과의 유대를 더욱 강화하라고 하니까 저번에 공화당에서 기조연설한 이종극 씨가 무어라고 하는고 하니 대미외교 일변도를 지양하라 이런 얘기를 했읍니다. 미국 아닌 영국이라든지 불란서라든지 타이 이런 나라들하고 하면 좋지 않겠읍니까? 그런데 미국에 대한 일변도를 지양하라 이러면 미국사람은 발길로 탁 차버리는 것이 아닙니까? 그러므로써 미국과의 유대관계를 강화하라는 것을 하나 넣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읍니다.

6대 국회 45차 회의 | 1964-12-01 | 순서: 7

오늘날 내가 여기에서 얘기하는 것은 여러분이, 아마 박정희 씨도 김종필 씨도 다 아시겠지만 원용석 씨하고 일본 적성 농상이 다 가서 만들어 놓았어요. 가서 도장 찍으면서 당신들 평안할 줄 압니까? 일본사람들이 평안할 줄 압니까? 그러니 또 무엇이에요, 누가 얘기를 했어요? 일본 전 수상 지전 씨는 무엇이라고 했어요? 대야라는 사람에 대해서 나는 이등박문이가 되기 싫다, 이등박문이가 되기 싫어. 또 아마 김종필 씨겠지요, 모 씨를 제2의 이완용이 만들기 싫다 이랬더랍니다, 지전 씨가. 그래서 대야는 바로 병원에 들어가 버렸어요. 또 대야라는 사람이 죽었는데 유명한 일본의 평론가 대택이라는 사람이 무엇이라고 방송했느냐 하면 지금까지 한일문제에 있어서 흑막 흥정을 하는 사람이 죽어 버렸으니 잘 되었다, 그러한 한...

6대 국회 45차 회의 | 1964-12-01 | 순서: 49

나도 아까 말씀을 했는데 또 나와서 얘기를 하게 되어서 장 부의장께 약속을 했읍니다. 얼마 동안 하겠느냐, 10분 동안 하겠다고 나도 그랬읍니다. 여러분께서 퍽 지루하실 것 같으니까 간단히 하겠읍니다. 아까 얘기할 때에 워낙 이 사람이 말을 빨리하는데, 뒤에서 의장이 막 조겨대니까 너무 빨리했읍니다. 그러나 나는 이 자리에서 지금도 그 요점을 말씀을 드리면은 미국과의 유대를 더욱 강화하고 한일회담에 있어서는 김․대평 메모와 원․적성 양 농상 간의 합의사항을 백지화하여 종래의 관계를 청산하고 새출발 하도록 할 것 이렇게 하자는 것입니다. 그거 간단해요. 아까도 길게 말씀을 했읍니다마는 여러분께서는 아이고, 어마어마하게 모두 다 재 가지고 내일모레 조인하게 되었는데 저것이 될 것인가, 그렇지만 우리는 그것을 해...

6대 국회 44차 회의 | 1964-08-02 | 순서: 13

언론윤리위원회의 법안을 철회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는 바이올시다. 그동안에 삼민회에서도 협상문제가 있어 가지고 1차, 2차 계속이 됐읍니다. 실상 내 개인으로 말하면 별로 마음이 내키지는 않았지만 여러분이 하시는 일에 대해서 나 혼자 떨어져 있을 수도 없고 그저 따라 왔던 것이올시다. 그랬는데 돌연히 공화당에서 단독적으로 제안을 했던 것이올시다. 그래서 어저께 삼민회 소속 조재천 의원은 전에 합의된 7개 항목에 의해 가지고 수정의견을 제시했던 것이올시다. 그래서 교섭을 했었는데 어제로부터서 오늘 아침에 걸쳐서 발전한 사태에 의해서 모든 것은 다 무효가 되어 버렸읍니다. 그래서 아까 오전 9시부터 우리 삼민회 의원총회에서는 회의를 해 가지고 장시간 진지한 검토를 한 결과 우리는 협상에 대해서 다시 문제를 제기하지...

6대 국회 42차 회의 | 1964-05-12 | 순서: 58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초 2일까지 일주일 동안 감옥에 있었읍니다. 그동안에 야당 국회의원 여러분께서는 물론이고 여당 국회의원 여러분께서도 많이 심려를 해 주신 줄 압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정중히 인사를 올리는 바이올시다. 이 사람의 발설로 인해 가지고 특별조사위원회가 구성이 되었읍니다. 그래서 4월 15일 한 번 특별조사위원회에 나가서 얘기를 했읍니다. 그 발설의 근원지가 장택상 씨라는 얘기를 했읍니다. 그 뒤에 장택상 씨는 조사위원회에 출석을 해 가지고 전연히 부인했읍니다. 그러면 조사위원회로서는 의당 너는 그렇게 얘기했는데 장택상 씨는 부인하니 어떠한 일이냐 이 사람한테 한번 물어보아야 했을 일이었읍니다. 그러나 여태까지 한 번도 물어본 일이 없읍니다. 그동안에 국회에서 구속동의요청이 나와 가지고 그...

6대 국회 41차 회의 | 1964-04-08 | 순서: 5

지난달 26일 이 자리에서 이 사람이 1억 3천만 불 사건을 발표를 했읍니다. 그때에 본인은 저 로마의 씨이자의 예를 들어 가지고 참 비장한 결의로 얘기를 했읍니다. 또 4월 2일에 12항목에 관한 것을 원내가 아니고 기자실에서…… 원내는 원내지만 원내 기자실에서 발표를 했읍니다. 또 6일에 1억…… 100억 엔짜리 일화수표 넉 장을 김종필 씨가 받은 일이 있다는 사실을 6일에 발표를 했읍니다. 그 후에 공화당에서는 이 사람을 명예훼손죄로 고발을 하고 어젯밤 동아방송에 의하면은 지방검찰청의 박 모라고 하는 검사로 하여금 담당을 시켰다는 보도까지 있읍니다. 지난달 26일에 1억 3천만 달러 사건을 발표했고 4월 2일과 4월 6일에 한 발표는 그 보충…… 구체적 설명이었다는 것을 여러분께 말씀드려 둡니다. 그래...

6대 국회 41차 회의 | 1964-03-30 | 순서: 10

지금 변 의원께서 하신 말씀 잘 들었읍니다. 나는 변 의원의 선출구역은 산청․합천구역으로 생각합니다. 물 맑고 산수가 유려하고 공기 맑은 이 마을 깨끗한 데에서 나오신 그 변 의원의 깨끗한 심정인 줄 압니다. 대단히 좋습니다. 철저히 조사합시다. 아닌 게 아니라 대단히 중대한 문제올시다. 이것이 판명이 되는 날에는 정계가 대변동이 생길 것입니다. 정계의 불안의 씨는 2월 27일 그 성명이 지켜지지 않는 데에서 유래했다고 생각합니다. 이 점도 우리가 근본적으로 생각해 보아야겠읍니다. 그러므로서 나는 조사위원회의 설치를 충심으로 환영합니다. 그러나 내가 몇 가지 말씀할 것이 있어요. 가령 그전에 이런 문제의 조사위원회를 조직할 때에는 여야 동수로 하는 것이 통례입니다. 그래 가지고 오늘 아침에 6시 방송, 7시...

6대 국회 41차 회의 | 1964-03-30 | 순서: 12

그래서 그것이 들어와서 정부에서 썼다 이것입니다.

6대 국회 41차 회의 | 1964-03-30 | 순서: 14

그 점을 분명히 해요. 무슨 이 교포가 전부 가지고 온 재산이 뭐다 뭐다 물건 사온 게 뭐다 그런 것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부정하게 말하자면 정부의 수중으로 들어와서 내지 집권자의 수중으로 들어와서 쓰여진 돈이 1억 3000만 달러다 그 말이에요.

6대 국회 41차 회의 | 1964-03-28 | 순서: 41

말하겠읍니다.

6대 국회 41차 회의 | 1964-03-28 | 순서: 43

이 문제는 대단히 중대한 문제올시다. 그래서 내가 그때 말씀할 때에 아닌 게 아니라 로마의 씨이자가 원로원에서 연설하다가 거기에서 살해당했다는 얘기까지 할 정도로 나는 대단히 중대하게 생각하고 얘기를 한 것입니다. 따라서 이 문제는 최 총리도 물론 모를 것이다, 그러나 잘 조사해 달라는 말씀을 했읍니다. 그런데 아닌 게 아니라 지금 최 총리께서 답변하신 것이 내 예상한 바와 같이 모르고 계신 모양이올시다. 그러나 문제가 대단히 중대하니까 이것을 그냥 그저 여기에서 말씀했다고 그 문제가 다 끝났다고 생각을 하시지 마시고 철저히 조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나는 확실한 근거에 의해서 한 것이고 내가 이 말을 한 후에 늘 그저 수집이 되어 옵니다. 가령 작년 9월에 허정 씨가 발언한 말이라든지 내가 저번에 진주에 ...

6대 국회 41차 회의 | 1964-03-26 | 순서: 9

지금 외무위원장 김동환 의원께서 그 제안을 설명하셨읍니다. 그야말로 여야 각 의원들이 공동노력해서 이와 같은 안을 제출해 주셨다는 데에 대해서는 이 사람으로서 경의를 표합니다. 그러나 제가 의사진행으로 말씀드리려고 하는 것은 저기에 제4항이 일전부터 문제가 되어 오던 양곡대책, 비료수급대책도 있지마는 한일회담에 대한 정부의 보고가 있읍니다.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질의를 하려고 벌써 그저께부터 별러오고 어제는 그것을 못 했지만 오늘도 일정에 들어 있읍니다. 그러므로서 의사진행으로 이 사람이 말씀할 것은 제4항에 대한…… 한일회담에 대한 정부의 보고에 대한 질의를 하고 그것에 대한 결말이라고 할까 참 결론이라고 할까 그런 의미로 해서 한일회담에 대한 건의안을 취급하는 것이 좋으리라고 생각해서 의사일정 제3항과 ...

6대 국회 41차 회의 | 1964-03-26 | 순서: 19

김준연이올시다. 지금 내 존경하는 전 외무부장관 정일형 박사께서 말씀을 했지만은 나는 거기에 반대고 따라서 아까 외무위원장 김동환 의원이 말씀하신 거기에도 반대고 아까 이충환 의원께서 말씀한 이것을 일단 외무위원회에 다시 돌려 가지고 한다 하는……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는 그 점에 대해서 찬성을 합니다. 아닌 게 아니라 오늘 아침에 신문에서 볼 때에 대저 하물며 중단한다 어쩐다 그래서 마음이 고소해요. 좀 끊는다, 중단한다 하는…… 국회에서 공화당 의원이 손 안 들으면 절대 통과 안 될 것이 오늘 통과되었다는…… 아, 그래도 공화당 의원들의 참 그 태도에 대해서 경의를 표하고 싶은 생각도 있어요.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아무것도 아니라 그 말이에요. 요컨대 학생데모를 어떻게 좀 누르자 여기에만 그저 치중해...

6대 국회 39차 회의 | 1964-01-13 | 순서: 13

공화당 당정회의에서 해요.

6대 국회 39차 회의 | 1963-12-21 | 순서: 6

김준연이올시다. 우리 삼민회 소속 의원 동지 여러분의 찬성을 얻어 가지고 본인이 이 자리에서 우리가 존경하는 박 대통령 각하와 최두선 국무총리 및 정일권 외무부장관의 출석을 요청하는 결의를…… 결의안을 이 자리에 제출하게 되었읍니다. 그에 대해서 이 사람이 제안자의 한 사람으로서 그 이유를 설명하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하는 바올시다. 일본 경축사절 대야 씨, 일본 말로 말하면 오오노 씨…… 오오노 씨의 발언에 관련해 가지고 우리 국내에서 여론이 매우 비등하게 되었읍니다. 내가 아는 바로는 17일 날 석간에 동아일보의 횡설수설란에 그것이 나왔고 또 어제 서울신문…… 그날 뭐라고 합니까? 서울신문에도 역시 동아일보의 횡설수설란 비슷한 그 난에 장문의 논평이 나왔읍니다. 우리가 다 아는 바와 같이 동아일보...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280건

활동 대수

5개 대수

평균 대비

66%

전체 순위

상위 9%

김준연 발언수
대수별 평균 발언수

분석 정보

  • • 파란색 막대: 해당 의원의 당선 대수별 발언수
  • • 녹색 막대: 해당 대수 전체 의원의 평균 발언수
  • • 상위 %: 전체 활동 의원 중 상위 몇 %에 해당하는지 표시
  • • 당선된 대수만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