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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갑주

정갑주

鄭甲柱

생년월일: 1906년 6월 27일
성별: 남성
3대 국회 (경남 사천)
소속정당: 자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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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이력

제3대 국회(지역구)
경남 사천

주요 발언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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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29건(1-20번)
정갑주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3대 국회 26차 회의 | 1957-09-03 | 순서: 12

국회가 시작하는 첫 마당에 아름답지 못한 보고를 드리게 되어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제가 지금 경상남도 사천군 서포면이라고 하는 데에서 일어난 나환자들과 부락민의 충돌사건을 대강 말씀드릴려고 합니다. 나환자라는 것은 여러분이 아시는 바와 같이 문둥병 환자인데 그 문둥병 환자에 관한 이야기라서 기분이 좋지 못한 것입니다마는 경상도 말에 이런 말이 있읍니다. 꿈에 문둥이를 보면 집에 대단히 재수가 있다 그런 얘기가 있읍니다. 이 얘기는 특히 재수 있는 얘기는 아닙니다마는 나환자라든지 혹은 부락민이라든지 충돌하지 아니하면 안 될 정도에 이르른 사정을 정당하게 의식하기 위해서 잠깐 들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 나환자들과 부락민의 충돌이 난 것은 지난 8월 28일 하오 6시 반부터서 7시 반경에 이르르는 약 1시간 동...

3대 국회 26차 회의 | 1957-09-03 | 순서: 14

내 자신도 여기에 대해서는 상당히 불평이 있읍니다. 그런데 이 서포면이라고 하는 것이 삼천포경찰서로부터 약 80리 떨어진…… 또 거기에서 10리가 더 떨어진 조그마한 섬에서 일어나고 하필 경비전화인지 고장이 나 가지고 지서주임 혼자 허덕거리고 본서에 연락을 못 해서 본서가 사건이 다 나고 난 후에, 그것이 7시 반경에 사건이 났는데 겨우 9시 반경에 본서가 이것을 손을 댔기 때문에 어쩔 도리가 없었다 이럽니다. 이것은 나환자들에게 물어보아도 그러고 부락민에게 물어보아도 그러고 경찰도 그러고…… 이래서 이 경찰의 조처는 지서주임이 선처 못 한 것은 유감이지마는 경찰로서도 최선을 다해서 한 모양 같은데 하여간 이와 같이 일대 불상사가 난 데에 대해서는 우리가 부락민이고를 놔두고 인도적으로 대단히 유감스럽게 생각...

3대 국회 22차 회의 | 1956-07-03 | 순서: 25

양일동 의원과 유옥우 의원께서 질문을 하셨는데 제가 답을 하는 것은 조금 어폐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제안자로서 답변하는 것은 어폐가 있는 것 같습니다마는 내가 삼천포를 시로 만들기 위해서 비양심적으로 말할 리가 없기 때문에 제가 공정하게 말씀을 드리겠읍니다. 첫째 이 삼천포읍 남양면 사남면 일부 하이면…… 고성군 하이면까지 넣어서 시를 만들 필요가 있느냐, 행정 간소화에도 배치가 되고 또 읍․면민의 부담도 불어지는 것이 이것이 합리적이 아니라고 하는 것이 두 분 의원의 거의 종합적 질문인 것 같습니다. 삼천포읍의 인구가 현재 사만이천 얼마라고 보고가 되어 있고 지금 이 6․25 사변으로 운집해서 작년은 총인구 간이조사할 때에 들지 아니하고 해서 5만 이상의 인구가 있다고 하는 것을 제가 어제 말씀을 드...

3대 국회 22차 회의 | 1956-07-03 | 순서: 27

수정을 하고 안 하시는 것은 유 의원의 자유지만 황남팔 의원이 그 관계를 잘 알고 있읍니다. 내가 여기에 조금도 거짓말이 아닌 것이올시다. 그리고 고성군 하이면까지에 삼천포시를 만들 필요가 있느냐…… 이와 같은 양 의원의 의견인데 이 역시 현지에 가 보면 고성군 하이면은 약 70리의 거리가 떨어져 가지고 있고 태산준령이 가려 가지고 삼천포 바루 시가에 붙어 있읍니다. 최갑환 의원이 수정안을 냈기 때문에 여러분의 자유지만 나는 이번 참에 계양리가 안 들어와도 상관이 없고 하이면이 안 들어와도 넉넉히 됩니다. 다만 이 하이면은 누가 보더라도 금융조합에 필요한 일이 있어서 고성군 소재지에 갔다 오면 사흘 만의 내왕이 걸린다는데 비용이 더 들어서 안 되겠다고 면민이 자진해서 한 것이지 결코 삼천포 사람들이 고성군 ...

3대 국회 22차 회의 | 1956-07-03 | 순서: 43

박영종 의원께서 삼천포에서 테로를 당하지 아니하고 여야 간에 집회할 수 있을 것인가 이런 말씀이 계셨는데 삼천포읍에서는 과거 일찌기 그와 같은 일이 한 번도 없다고 하는 것을 명백히 말씀해 둡니다. 과거 민주당과 일이 있은 것은 사천군 사천면에서 일어난 일이고 우리 삼천포읍에서는 이와 같은 일이 없으니 박 의원이 안심하고 삼천포에 와서 많은 투쟁을 해 주시기를 환영합니다……

3대 국회 22차 회의 | 1956-07-02 | 순서: 4

삼천포 항구는 이미 선배 여러분이 잘 아실 줄 알기 때문에 자세한 얘기는 피하고 요령만을 참고로 말씀드릴려고 합니다. 여러 선배 동지께서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삼천포는 일제 시절에 부산의 도시 약 배 반의 설계를 해 가지고 우리 항구 남한에서 서울을 기준해서 내왕하는 중대한 항구로서 결정이 되어 가지고 그래 가지고 삼천포에서 대전에 오는 철도공사를 약 7할 정도 하다가 해방이 되어서 중지가 되어 가지고 있고, 지금 우리나라 교통부에서도 이 선로를 곧 착수하려고 그러고 특히 웅크라라든지 미국 사람들도 한국에 있어서 부산 하나만으로서는 곤란하니까 이 중앙에 있는 삼천포에서 대전으로 해서 서울로 가는 데에는 추풍령과 같은 높은 산도 없고 해서 대단히 훌 스피드를 낼 그러한 지방이기 때문에 대단히 삼천포 지점이 중...

3대 국회 22차 회의 | 1956-07-02 | 순서: 6

변 의원의 말씀이 계셨는데 사천군이라는 것은 삼천포읍 외에 면이 아홉이 있는데 아홉의 면이 곤양면이라든지 곤명면이라던지 사천면은…… 이번 참에 사천읍이 됩니다마는 3개 면 이상의 면이 있기 때문에 사천군을 유지하는 데에는 조금도 유감이 없는 것이올시다. 그런데 이 삼천포시 승격에 대해서 최갑환 의원이 수정안을 낸 데 대해서는 하이면은 삼천포에 들어가지 않어도 삼천포가 시가 넉넉히 되니 하이면을 빼는 것이 어떻겠느냐, 수정안을 냈기 때문에 본 의원으로서는 그것은 하이면이 이래도 좋고 안 이래도 좋다, 하이면을 넣는 이유는 이것이 지리적으로 삼천포시 내에 들어오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이지 결코 우리가 강요를 하는 것도 아니고 안 되는 것도 아니올시다. 대단히 설명이 소홀합니다마는 이상 말씀을 참작해서 지방발전을 ...

3대 국회 22차 회의 | 1956-05-28 | 순서: 2

방금 김영삼 의원으로부터 사천 민주당 조직 상황에 대해서 보고 형식으로 말씀이 계셨는데 역시 참석한 저로서 저 본 대로 여러분에게 참고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김영삼 의원이 국회의원으로서 좋은 말씀을 하신 것은 좋은데 전도양양한 소장파로서 사실에 배치되는 말을 하는 것은 대단히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날은 민주당 당원이 얼마나 계셨는지는 모르겠거니와 500여 명의 사천 군민이 사실 있었고 그것이 임석 경관하에서 집회된 집회인 것이 사실인데 내가 본 사실로서는 유감한 점이 많이 있읍니다. 그날 경과를 말씀드리면 민주당에서 결당식을 하는데 중앙에서 여러 선배들이 오셨어요. 그 가운데에는 자유당원이 270여 명이 들어 있었읍니다. 아무리…… 노골적인 이야기올시다…… 암만해도 무슨 사태가 나타날 것 같은 것...

3대 국회 21차 회의 | 1956-02-17 | 순서: 6

백남식 의원이 방금 말씀하신 데 대해서 변명도 아니고 사실대로 제가 말씀을 드리겠읍니다. 저는 사고가 있어서 사흘간 휴가를 얻어 가지고 오늘 아침에 막 왔는데 마침 의장실에서 원면사건위원회를 하신다고 해서 올라갔어요. 그래 소변하러 나오다가 정규상 의원을 골목에서 만았읍니다. 당신네들 어떻게 해서 그것을 이때까지 안 하고 있느냐 물었더니 오늘 12시에 본회의 점심시간 산회 후에 자유당 소속 의원은 정규상 씨가 책임지고 모으고 야당 측 의원은 백남식 의원이 모으자고 이런 말을 먼저 얘기를 하고 마침 간사가 왔기 때문에 연락을 했읍니다. 무슨 자유당에서 이것을 천하에 알고 있는 것을 지연하는 것도 아니고 불순한 것이 있는 것도 아무것도 아니올시다. 백남식 의원이 자기 혼자 와서 이런 말씀을 하는 것은 대단히 유...

3대 국회 21차 회의 | 1956-02-09 | 순서: 17

방금 토론 중인 지방자치법 중 개정법률안은 그 중요한 것은 우리 민의원 전체가 각각 다 잘 알고 있읍니다. 그뿐만 아니라 열 사람이나 찬성 반대의 열렬한 토론을 했읍니다. 그러니까 토론은 2독회에 들어가서 보충할 셈하고 본 의원의 의견으로서는 이상으로써 대체토론을 종결하는 동의를 할까 합니다. 그러면 대체토론은 이상으로써 종결하고 직각으로 제2독회에 들어가기를 동의합니다.

3대 국회 21차 회의 | 1956-01-13 | 순서: 2

신문지상에 이미 보도가 되었으니까 여러분이 다 아실 줄 압니다마는 지난 12일 오전 3시경 경상남도 삼천포 항구 내에서 기선이 불의에 화재가 나 가지고 수많은 인명이 상해된 데 대해서 간단히 의사진행으로 말씀을 드릴려고 합니다. 신문에 대개 났으니까 여러분이 아실 줄 압니다마는 지난 11일 오후 1시경에 여수를 향해서 떠나가는 여객선 태신호라고 하는 배가 마침 삼천포 항구에 닿아 가지고 내릴 손님을 다 풀고 떠날려고 하는 무렵에 선중에서 화재가 나 가지고 66명이라고 하는 국민의 생명이 없어지고 24명의 중경상이 났다고 합니다. 최근에 이 회사에 여러 가지 사고가 나는 것은 대단히 염려스러운 일이거니와 특히 금차 참해는 즉각으로 66명이라고 하는 다수의 국민의 생명이 없어졌다는 것은 참으로 통탄해서 마지않는...

3대 국회 21차 회의 | 1955-11-15 | 순서: 0

간단히 의사진행으로 말씀을 드릴려고 합니다. 우리 국회의원들은 내일부터 20일간에 걸쳐서 국정감사를 하게 되어 있읍니다. 우리 헌법이 국회의원에게 이와 같은 국정감사를 하도록 한 것은 우리 국회의원이 가지고 있는 중대한 권한의 하나를 규정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우리가 입법부로서 가장 절차 있게 제정해서 공포한 우리나라의 모든 법률은 과연 우리 행정부에 의해서 이것이 정당하게 시행되고 있는가 없는가 또는 이 신성한 법률에 의해서 정당하게 보장되어야 할 국민의 모든 권리는 고스란히 보호되고 있는가 없는가 여기에 대해서 우리는 입법인으로서 제일 깊은 관심과 흥미를 가지고 있는바 우리 동지들은 각각 그 상임분과위원회별로 가장 이지적이고 가장 냉정한 지혜를 발동해 가지고 행정부 각부를 가장 철저히 감사하여야 할 중대...

3대 국회 19차 회의 | 1955-01-22 | 순서: 90

방금 전문이 통과된 정부조직법 개정법률안에 대해서 제3독회를 생략하고 우리 국회법 제41조제3항에 의해서 그 조문의 정리와 자구수정을 의장에게 일임하기를 동의합니다.

3대 국회 19차 회의 | 1954-12-20 | 순서: 14

세말 이 되기는 했지마는 우리가 너무 긴장하는 경향이 있지 아니한가 생각합니다. 경찰이 이 세말 비상경계에 있어서 우리 국회의원의 신원을 보호하기 위해서…… 혹 그런 문서가 있다고 해서 문안 정도로 찾아보는 것은 그렇게 잘못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또…… 가만 계세요. 발언권 얻어 가지고 말해…… 또 가령 그런 일이 있다고 하드라도 이 문제가 용이하지 않으므로 내무위원회를 시켜서 조사를 해서 사실이 명백히 되어야지 형사 하나가 왔다 갔다고 내무장관을 불러오너라, 국회는 그런 일을 해 가지고는 안 된단 말이에요. 그런고로 내 생각에는 본 의원의 생각은…… 우리 경찰이 일부 국회의원에 대한 이런 편지의 내용이라든지 기타 이런 데 대해서 내무분과위원회로 하여금 조사를 해 가지고 이것을 국회의 본회의에다가 상정...

3대 국회 19차 회의 | 1954-12-18 | 순서: 0

우리가 국회의원이 된 지가 벌써 8개월이 지나가고 제3대 민의원 당선 해인 87년은 바야흐로 저물고저 합니다. 지금 우리가 과거를 도라보고 우리 국회의원이 과연 국민을 위해서 일을 잘했는가 못했는가 우리의 과거를 도라보고 우리를 선출해 준 국민을 바라보고 깊히 생각해야 될 시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본 의원은 이 눈 나리고 차거운 겨울에 대해서 먼저 생각할 것은 의지할 것이 없어서 양로원에서 우구려 앉어 있는 늙은이들과 부모형제가 없어서 고아원에 부터 있는 불쌍한 어린아히들이 있는 것이올시다. 우리가 나라를 위해서 참으로 정치를 잘한다고 하면 그것은 남북통일을 해 가지고 거리에 다니는 행인이나 고아원이나 양로원에 있는 모든 국민이 다 같이 잘살 수 있도록 해야 될 것인 줄 압니다. 그러나 현실 우리의 입장...

3대 국회 19차 회의 | 1954-12-04 | 순서: 7

통신이 전하는 바에 의하면 지난 2일 레이크썩세스에서 우리나라 동란에 참가한 16개국은 한국의 통일안을 유엔의 관리하에서 시행하겠다고 합의를 보았다고 합니다. 이 관리라고 하는 것이 이 통일총선거라고 하는 것이 과연 어떠한 취지하에서 시행될 것인가 그것은 앞으로의 문제이지만 하여튼 현재 우리가 국내외의 대단히 긴박한 정세하에서 이 유엔총회를 감시하지 않을 수 없고 동시에 우리 국민의 대표로서 현재 유엔에 가 있는 동지들 또는 유엔을 운영하는 의장이 우리 한국문제를 우리 한국정부의 주권 아래에서 토의하고 진행해 달라고 하는 취지에서 오늘 긴급동의안을 제출한 것이올시다. 사태는 여러분이 잘 아시기 때문에 구체적인 얘기를 빼고 우선 동의안을 읽어서 여러분의 참고에 공하고저 합니다. 주문, 유엔총회에서 조국을 위하...

3대 국회 19차 회의 | 1954-12-04 | 순서: 9

받겠읍니다.

3대 국회 19차 회의 | 1954-12-03 | 순서: 4

지난 29일 본회의 개회 직후 당시 의장으로 계시든 최순주 부의장과 이철승 의원, 김상돈 의원, 그 외에 몇 분 의원이 이 의장 단상에 올라와서 직접 행동을 취한 것은 여러분이 잘 아시는 바이올시다. 우리는 이 의사당에서 어디까지나 정중한 태도로서 이론을 명백히 전개해 가지고 국민을 대표해서 국민을 위한 일을 해야 될 것이올시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당인은 어떻게 생각을 하셨는지 모르지만 이철승 의원, 김상돈 의원이 우리 국회의 사회자인 의장을 직접행동으로 혹은 멱살을 잡아댕긴다든지 혹은 단상에서 끌고 내려간다고 하는 일은 도저히 이 국회를 운영하는 국회법에 의해서 의사를 진행하는 과정에 있어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철승 의원이나 김상돈 의원이 이 의장에게 여러 가지 할 말이 있었든지 ...

3대 국회 19차 회의 | 1954-11-27 | 순서: 16

재청이요.

3대 국회 19차 회의 | 1954-11-27 | 순서: 31

근 2개월여를 두고 여당 야당이 가장 치열하게 토론해 오든 동 항의 개헌안이 이제 막다른 골목에 드렀읍니다. 이 2개월의 과거를 도라보고 본 의원이 특히 느끼는 것은 이 토론에 있어서 질의에 있어서 여야가 가장 원만하게 진지하게 진행된 것은 우리 민주주의 정치를 위해서 대단히 영광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야당에 있어서 여당과 길은 다르다고 할지언정 기탄없이 거침없는 토론과 질문을 전개해 주는 데 대해서 제안자인 우리 자유당으로서는 경의를 표해서 마지않는 바이올시다. 아까 송방용 의원과 장택상 의원께서 여러 가지 말씀이 계신 것도 또한 나는 근심하는 의미에서 우리 국회의원의 존귀한 의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옳은 것은 야당에만 있고 여당에 없으리라고 하는 이유가 없읍니다. 우리는 여당이고 야당이고 ...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29건

활동 대수

1개 대수

평균 대비

25%

전체 순위

상위 46%

정갑주 발언수
대수별 평균 발언수

분석 정보

  • • 파란색 막대: 해당 의원의 당선 대수별 발언수
  • • 녹색 막대: 해당 대수 전체 의원의 평균 발언수
  • • 상위 %: 전체 활동 의원 중 상위 몇 %에 해당하는지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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