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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홍

서인홍

徐寅洪

생년월일: 1917년 9월 25일
성별: 남성
3대 국회 (경남 진주)
소속정당: 무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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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이력

제3대 국회(지역구)
경남 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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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17건
서인홍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3대 국회 26차 회의 | 1957-12-30 | 순서: 141

방금 귀속재산처리특별회계법에 대해서 여러 의원께서 귀속재산처리특별회계법을 존속시키는 데 대해서 이의 없으시다는 것은 잘 알겠읍니다. 그런데 방금 이충환 의원이 지적하신 그 점에 대해서 이 귀속재산특별회계를 존속시킨다면 일반회계에 있어서 50억 환의 세입의 결함이 생긴다, 그것을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것을 말씀하시는데 오늘 회의에 있어서 조순 의원의 동의를 통과시킬 때에 일부 거기에 첨가한 것이 있읍니다. 그때에 아마 이충환 의원이 자리에 안 계셔서 그 점을 못 들으셔서 그러는 모양 같은데 54억을 보충하는 방법으로서 거기에 첨가한 것은 해운공사와 조선공사의 주식처리대금을 갖다가 정부원안대로 하는 것과 재정경제위원회의 수정안과 비교하면 43억의 차이가 있읍니다. 그것은 정부가 책정한 8억을 채택하지 않고 재...

3대 국회 26차 회의 | 1957-10-21 | 순서: 21

제가 평소에 지나친 독선 한 가지만 빼고 나면 존경하는 김상돈 의원이 여기에 나오셔서 제 출신구인 진주시의 여러 가지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이 너무나 사실과 판이한 것을 지적하게 된 것을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우선 김상돈 의원이 지적한 조목 하나하나를 방금 제가 앉어서 적었읍니다. 그 하나하나에 대해 가지고서 제 자신이 그 선거 당시에 진주에 있었던 만큼 제 눈으로 본 진주사태를 갖다가 여러분께 말씀드리고저 합니다. 첫째, 형사 순경을 갖다가 1000여 명을 집결시켰다는 얘기입니다. 진주시에 있어서 형사 순경이라 하면 대부분은 제가 아는 사람이라고 보는데 이번 선거에 있어서 1000여 명을 집결시켰다는 이것은 평소에 물론 김상돈 의원은 침소봉대한 언설을 많이 하시는 분이지만 너무나 지나친 상상이고 이해할 수...

3대 국회 26차 회의 | 1957-10-21 | 순서: 23

아니 내가 사실 본 대로 얘기하니 김 의원, 좀 가만히 좀 얘기를 듣고 앉어 계세요. 아니 내가 거짓말하거든 나중에 다시 물어요. 둘째에 가서 민주당 상임집행위원인지 무엇인지 모르지만 최남순이라는 사람이 구속을 당했다 구속을 당한 것은 사실입니다. 저도 그래서 서로서로 민주당 측에서 이번 선거에 있어서 선거운동원을 갖다가 진주경찰에서 구속을 했다는 얘기가 있기에 진주서에 들려서 이번 선거에 있어서 구속된 사람이 몇이냐고 물었읍니다. 물었더니 경찰에서 구속한 사람은 두 사람입니다. 방금 얘기한 그 최남순이라는 사람하고…… 최남순이라는 사람이 본래 고성 출신인데 진주시에 6․25 사변 당시에 호적부가 소실된 것을 기화로 해 가지고서 본적을 현지 진주로 옮기는 동시에 연령을 8년 인상했다는 사실입니다. 그 관계로...

3대 국회 26차 회의 | 1957-10-21 | 순서: 25

이 사람이 구속된 것을 저도 민주당 측에서 지나치게 자유당 측이 했다 경찰이 했다 민주당 선거 방해했다고 허위선전하기 때문에 내 자신이 10월 10일경 진주검찰청에 가 가지고 진주검찰청지청장 ‘최규휴’ 씨를 만나서 우리 선거운동에 방해가 되니 곧 석방을 해 주시요 하면서 석방되었읍니다. 그때에 담당검사가 정 검사라고 하면서 정 검사가 부산 출장 중이기 때문에 갔다고 오면 의논해서 선처하겠다, 오히려 그 임익수라는 사람이 구속된 관계로서 우리한테 상당히 불리한 선전이 되고 있으니 즉시 석방해 달라고 요청한 사람이 바로 본인입니다. 그다음 문제 상봉서동에 선거위원을 하고 있던 김 모라는 사람을 갖다가 해임을 시켰다 얘기를 하셨는데 그 사실도 내가 알아보았읍니다. 알아보았더니 이 사람은 선거를 지금 하고 있으니 ...

3대 국회 26차 회의 | 1957-10-21 | 순서: 27

그다음에 무소속으로 나온 조정제라는 후보가 부정투표 20매를 발견해 가지고서 가지고 왔다는 얘기는 저는 오늘 금시초문입니다. 그것은 어차피 다시 조사해 보아야 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초문입니다. 그다음 칠암동 문제…… 칠암동에서 무데기 표가 나왔다 하는 이것을 제가 현지에서 조사해 보았읍니다. 조사한 결과 그 현장에 있던 선거위원의 말을 들으면 처음에 각 참관인을 입회시킨 그 자리에서 투표함을 조사를 했다 합니다. 조사했는데 조사할 때 아무 표가 없었다 합니다. 아무 표가 없었는데 투표함을 조사하고 닫고 난 뒤에 투표용지를 갖다가 헤아리고 있는 동안 갑자기 그 민주당 측 참관인으로 와 있던 이름을 이상술이라고 들었읍니다. 이상술이라는 사람이 투표함을 버쩍 떼고 거기에서 종이 뭉데기를 끄집어내면서 여기에 부...

3대 국회 26차 회의 | 1957-10-21 | 순서: 29

그것은 김 의원 혼자 해석입니다. 그런데 사실 제가 끝으로 한마디 말씀드리고저 하는 것은 작년 정 부통령선거 때 사실 진주 민주당 사람들이 5월 5일 날 해공 선생이 돌아가시자 자유당이 해공 선생을 죽였다고 선동해 가지고서 자유당 선거사무소에다가 돌을 던지고 파괴했읍니다. 그때에 자유당 측의 젊은 동지들이 보복행동을 하겠다는 것을 갖다가 내가 제지했읍니다. 그 당시 대단히 진주시민으로부터 해공 선생이 갑자기 돌아가신 거기에 큰 동정을 받고 표가 많이 나왔읍니다. 그러나 그 당시에 민주당의 현상과 지금 진주에 있어서의 민주당의 현상이라는 것은 다르다는 것을 짐작하시고 자유당 표가 나오면 저것은 부정 표다, 민주당 표가 적게 나오면 표 도적맞었다, 이런 점에 대해서는 충분히 재인식하여 가지고 내년 총선거에 대비...

3대 국회 25차 회의 | 1957-07-23 | 순서: 3

이번 이 병역법 개정문제에 있어서 제안자인 국방부 당국이나 국방위원회가 지적한 종래의 병역법을 형식상으로 구비하고 필요한 점을 간소화하고 또한 학생문제를 법적으로 명확히 규정하는 동시에 교육에 대한 문제를 고려하고 또한 출정자에 대한 직장을 재영 간 확보한다는 등 여러 가지 면으로 있어서 이번 개정안에 대해서는 대체적으로 찬성하는 바입니다. 그러나 현재 나와 있는 원안인 국방위원회안에 대해서 본 의원으로서 납득할 수 없는 몇 가지 점을 지적해서 본 의원의 의견을 말씀드리고저 하는 바입니다. 첫째, 이 병역법에 있어서 가장 모순된다고 하는 점을 지적하며는 제15조라고 볼 수 있읍니다. 제15조에는 여기에 규정된 복무기한을 국방상 필요할 때 혹은 천재지변이라든지 네 가지 조목의 사유가 있을 경우에는 대통령령으로...

3대 국회 25차 회의 | 1957-07-22 | 순서: 36

네.

3대 국회 22차 회의 | 1956-12-29 | 순서: 29

상공위원회에서 탄가와 전기요금을 약 열흘 동안 심사한 이 사람이 여기에 상공위원회안과 다른 수정안을 내게 된 것을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석탄가격에 있어서 정부의 원안은 8670환입니다. 그것이 현재 상공위원회에서 본회의에 보고된 수정안은 7900환이 되어 있읍니다. 그런데 제가 낸 수정안은 7800환으로 되어 있읍니다. 100환 차이가 있읍니다. 이것은 이유를 간단히 설명하겠읍니다. 이것 상공위원회안 자체가 제 안과 틀린 것이 아니고 저희들이 석탄과 전기요금을 심의할 때 전기요금이 책정이 되어야만 석탄요금을 결정할 수가 있기 때문에 전기요금의 난만 빼놓고 갔던 것입니다. 그래서 전기요금이 책정된 후에 전문위원이 계수를 정리한 결과에 있어서 현재 여기에 나와 있는 안 중에 감모비 269환이라는 것이 ...

3대 국회 21차 회의 | 1955-09-27 | 순서: 2

여러분들이 질문하신 가운데에 중첩이 되는 점은 빼고 제가 묻고저 하는 몇 가지만 묻겠읍니다. 첫째, 환율문제. 작년에 한미회담이 열렸을 때 미국 측에서는 254를 주장했읍니다. 그러나 우리 정부 측으로서는 180 대로서 고집하다가 결정을 못 본 것입니다. 그러면 금년의 회담에 와서 미국은 700 대를 주장을 하고 우리는 271을 주장을 한 것입니다. 그러면 작년에 254를 주장하던 것이 금년에는 왜 700을 주장하게 되고 우리 정부는 180을 주장하다가 금년에는 271을 주장했는데도 불구하고 작년에 미국이 주장하던 254의 배가 되는 500 대로 환율을 결정했는가,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요. 환율문제와 관영요금과의 관련입니다. 지난번 예산심의 때에 미국에서는 한미경제회담이 열리고 있었읍니다. 그 당시 뚜렷...

3대 국회 20차 회의 | 1955-06-06 | 순서: 13

제가 첫째 묻고 싶은 문제는 작년에 고려방직 구내에 합법적으로 그 건물을 점거해 가지고 현재 일부 운영을 하고 있는 대동방직 측에서 진정서가 들어와 가지고 저희들이 실지에 조사할 당시에 상공부당국은 선건설 후불하라는 원칙이 서 가지고 있기 때문에 부득이 인정적으로는 동정하나마 대동방직과의 약속을 해약해 가지고 고려방직 건설을 계속하겠다고 하셨는데 최근에 와 가지고 그 방침을 180도 전환해 가지고 그 연고자인 고려방직의 이사진을 갖다가 권고사직케 하고 지금까지 하등의 고려방직과 관계가 없는 태창산업 백낙승 씨에게 수의계약으로서 임대차한 이유는 어디에 있는가 답변해 주십시요. 둘째, 본 의원이 생각컨데 고려방직의 건설과 태창산업의 건설을 제외하고서라도 현재 정부가 목표하고 있는 40만 추의 선까지는 거진 도달...

3대 국회 20차 회의 | 1955-05-12 | 순서: 2

이 문제는 지난 휴회가 된 직후 4일 날, 5일 날 이를 동안 예산결산위원회에서 토의한 문제입니다. 현재 30억 환이 국방부로서 긴급히 필요하다는 것은 예산결산위원회 전원이 다 인정한 사실입니다. 그러나 국방부로서는 국방부의 입장이 있고 국회로서는 국회의 입장이 있는데에도 불구하고 거기에 취해진 수속절차가 완전치 않기 때문에 그 절차를 갖다가 1주일 동안 기한이 있으니 다시 오는 12일까지 밟을 것 같으면 방금 이충환 위원장의 말씀과 마찬가지로 예산결산위원회에서는 다시 심의할 것을 생략하고 본회의에서 즉각 통과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날까지 정식 수속절차를 밟지 않는 한 우리 이 이상 논의할 필요가 없고 그 절차가 완전히 될 때까지 이것은 심의할 수 없다는 것을 예산결산위원회의 한 사람으...

3대 국회 19차 회의 | 1955-01-21 | 순서: 1

방금 보고를 듣건대 어제 저희들이 토의한 건설국 문제는 내무부에서도 삭제가 되고 부흥부에서도 삭제가 된 모양 같습니다. 여기에 있어서 본 의원이 한 말씀 드리고 싶은 점은 어제 이용범 의원이 제안 설명할 때에 충분히 16조와 26조를 결부시켜서 부흥부에다가 건설국을 두겠다는 전제하에서 내무부에서 건설국을 삭제한 것입니다. 여기에 있어서 수정안이 이용범 의원이 제출한 수정안과 본 의원이 제출한 수정안 두 가지가 있었든 것입니다. 그 수정안 두 가지는 16조 수정에 있어서는 완전히 처음부터서 똑같었고 제26조에 있어서 기간산업을 포함시키느냐 안 시키느냐에 차이가 있었든 것입니다. 이용범 의원은 다시 생각한 끝에 26조에 있어서 기간산업을 빼기로 하고 본 의원이 제출한 수정안하고 동일한 것을 시인했든 것입니다. ...

3대 국회 19차 회의 | 1955-01-21 | 순서: 44

국가에 있어서 인사문제가 중요한 만큼 찬성하시는 의원 여러분의 의견도 대단히 좋고 또 반대하시는 이충환 의원의 의견도 대단히 참고가 됩니다. 그런데 제가 의사진행으로써 올라온 것은 다름이 아니고 현재 고시위원장께서 이 자리에 나와 계십니다. 그래서 저의들은 직접 사무집행하신 고시위원장의 사무집행에 있어서의 여러 가지 경험담을 들었으면 좋겠읍니다. 찬성하시면 동의하겠읍니다. 찬성하시면 동의하겠읍니다.

3대 국회 19차 회의 | 1955-01-20 | 순서: 38

방금 정해영 의원께서 연료의 중요성에 대한 설명은 잘 들었읍니다. 그러나 본 의원으로서는 현 기구, 광무국하고 공업국을 합처서 광공국을 만들고, 연료국을 신설한다는 데 대해서 찬의를 표할 수가 없고, 종전의 원안에 찬성하는 의미에서 한 말씀 드리겠읍니다. 대체 연료라고 하는 것은 방금 정해영 의원이 말씀하셨지만 그것보다도 오히려 광범위한 것입니다. 기체연료가 있고, 액체연료가 있고, 고체연료가 있읍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기체연료라고 하는 것은 존재치 않습니다. 그러고 액체연료에 있어서는 생산이 없읍니다. 다만 저의 나라에 있어서 연료라고 칭하는 것은 무연탄 이외에는 소부분의 갈탄과 토탄, 그 외에 수입탄에 의존하는 코쿠스밖에 없는 것입니다. 카바이트를 연료로 말씀하셨는데 카바이트는 무기화학공업에 속하는 ...

3대 국회 19차 회의 | 1954-12-28 | 순서: 16

본 의원은 이번 산업금융채권의 발행에 대해서 반대하는 의미로서 한마디 말씀드리겠읍니다. 우리 기억에 새롭게 몇 달도 되지 않은 그때에 제2회 부흥국채를 발행해 가지고서 그 결과가 물의를 일으킨 것은 얼마 되지 않은 사실입니다. 그것이 감사가 되고 국정감사처리위원회가 구성되어 가지고서 아직 그 처리결과조차 발표되지 않고 또 그 처리결과가 어떻게 금후의 방침에 나타나지도 않은 이때에 있어서 벌써 제3회 금융 채권을 발행하겠다는 것은 너무나 무책임한 짓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제가 듣건데 산업 관계로써 각 부처에서 요청이 나온 총 융자 요구액은 무려 670억이라고 듣고 있읍니다. 670억이 요구되는 차제에 있어서 20억 환이 나간다고 하면 이것은 사실상 효율적인 효과를 가져오지 못할 것입니다. 도대체 국책사업에 있...

3대 국회 19차 회의 | 1954-12-27 | 순서: 1

지난 24일 제112차 본회의 회의록을 일부 수정할 필요가 있다는 의미에서 한 말씀 드리겠읍니다. 그날 저희들이 석탄가격 인상 동의안을 토의할 때에 재석이 125명이였읍니다. 그래서 재석 125명 중에서 63명의 찬성으로서 통과되었읍니다. 그런데 125명의 반수는 62명 반입니다. 62명 반인데, 저의 최근 귀중한 체험으로 볼 때 우리 국회의사당 내에는 반이라는 사람의 존재도 없고 3분지 2라는 사람의 존재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친애하는 자유당 의원 여러분들이 애용하시는 사사오입식 숫자를 적용해서 125명의 반수는 뚜렷이 63명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63명은 반수에 지나지 못하고 과반수가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 국회법 51조에는 뚜렷이 과반수의 찬성으로서 의결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17건

활동 대수

1개 대수

평균 대비

15%

전체 순위

상위 55%

서인홍 발언수
대수별 평균 발언수

분석 정보

  • • 파란색 막대: 해당 의원의 당선 대수별 발언수
  • • 녹색 막대: 해당 대수 전체 의원의 평균 발언수
  • • 상위 %: 전체 활동 의원 중 상위 몇 %에 해당하는지 표시
  • • 당선된 대수만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