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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의 발언을 찾았습니다(페이지 1/1, 1-13번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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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이 잘 되였다 혹은 잘못되였다 여러 가지 각색으로 토의가 많이 계셨으며 잘 시시비비를 알게 되였읍니다. 단 헌법 기초안을 찬성하시는 이도 책임을 지시고 대변자가 되신 애국자이요. 반대론을 하신 제씨도 역시 후손만대에 영원히 향락을 누리게 해야 하겠다는 열정에서 나오는 결정일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우리 민족은 오천년 역사를 가진 우리로되 이원제이니 대통령책임제니 국무원책임제하는 것을 제정해 본 일도 없었고 시험해 본 일도 없는 우리 민족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전연 시험없는 백지로 나선 국회의원이요. 양심적으로만 국가 완전 독립만을 목표로 하고 대변자로 되섰으며 우리를 내보내주신 일반 민중도 국가 완전 독립만을 갈망하며 부탁을 하였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30명의 기초위원과 전문위원도 애국지사이시며 국가 완전 독립을 갈망하시며 천추만대에 틀림이 없도록 하겠다는 정신하에서 16차, 17차를 거듭하며 불면불휴로 연구하섰고 수정하섰으며 자기에 역량을 발휘하섰을 줄 믿고 전적으로 찬성하는 바입니다. 그러나 단 한 가지 대통령선거에 들어가서 우리 국회의원으로 선거하게 된다면 더 한 번 속히 독립정부를 수립한다는 의미하에서 무기명투표를 유기명투표로 고첬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최근에 신문지상이나 혹은 항간에서 의외 인물을 추대한다는 말을 듣고 보니 우리가 국부로 섬기고 있으며 삼천만이 심중엔 위대한 인물이 이미 정해있는데도 불구하고 무기명투표라는 가명목하에 자기의 양심을 속이면서 모략에 빠저서 일시적 인정으로 아국가 만년대계가 틀릴 염려가 없지 아니한 고로 특히 헌법상 제1차 대통령선거만이라도 유기명투표를 특히 찬성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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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간 답변에 말씀에 질문이 있읍니다. 「85조에 농지는 농민에게 분배한다. 소유권의 내용과 한계는 법률로서 정한다.」이것은 소유권을 전제로 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