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국회의 일동일정 이 모든 것이 국민의 대표가 아니고는 안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국회에서 근일 일전에 국민 외교를 불가불 안 할 수 없는 까닭에 우리의 의장을 비롯해서 우리 국회의원 동지 나용균 이훈구 씨 및 국회사무총장 전문위원 등 미국에 건너갈 것을 결의했다 그 말이에요. 동시에 그이들이 2월 초하루에 발정하게 예정하고 있다 그 말이에요. 그러므로 우리 국회로서는 그이한테 산해 와 같은 신중한 부탁도 많이 있고 우리 국민의 의사를 국제적으로 얼마만큼 반영시킬 만한 그러한 중대한 책임을 지고 떠나는 길에 우리 국회로서 그이가 떠나는 데에 대해서 신중한 부탁도 있고 여러 가지 의의 신중한 국제적 국민한테 미국 국민한테 우리 국민의 의사를 전달할 모든 중대한 일이 있으매 우리 국회로서 그 일을 위해서 장행회를 하지 아니하면 안 되겠는데 그 일을 위해서 그 사람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그 사절단을 도미시키는 데 있어서 장행회를 우리 국회로서 맨들 것을 동의합니다.

재청합니다.

3청합니다.

서정희 의원의 동의에 3청까지 있읍니다. 이것을 간단히…… 이의 없어요? 없으면 월요일 날 잠간 보고시간에 하기로 합시다. 여러분 이의 없으면 오날은 이로써 산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