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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선

김인선

金仁善

생년월일: 1922년 1월 1일
성별: 남성
2대 국회 (제주 북제주갑)
소속정당: 애국단체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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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이력

제2대 국회(지역구)
제주 북제주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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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17건
김인선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2대 국회 16차 회의 | 1953-07-13 | 순서: 4

긴 말씀 안 드리겠읍니다. 해녀들의 투쟁대상이라는 것은 고향을 떠나서 육지에 와 가지고 육지 지선민들과의 4․6제, 말씀드리자며는 40퍼센트를 지선민에게 착취를 당하고 60퍼센트가 본인의 수입으로 되었던 것입니다. 60퍼센트 가운데에 20퍼센트가 또 착취를 당하고 또 거기에 대해서 아까 강경옥 의원도 말씀했읍니다마는 매매할 적에 그 처분권이라는 것은 해녀들에게 있지 않고 그 지방 지선민들에게 있었던 것입니다. 지선민들이 마음대로 자기 창고에 갖다가 넣고서 판매하는 그 날짜를 해녀들에게 통지를 해 가지고서 오도록 해서 그 입회하에 지선민들이 마음대로 처분을 했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처분권 또 그리고 법제사법위원회에 있어서 40퍼센트 또는 20퍼센트를 가산해 가지고 60퍼센트라는 착취를 당했던 것입니다. 뿐만...

2대 국회 16차 회의 | 1953-07-13 | 순서: 23

양우정 의원이 나오셔야 될 텐데 내가 찬성한 사람으로서 출석했기 때문에 제가 설명을 드리겠읍니다. 이것은 설명할 여지조차 없을 줄 압니다. 그 푸린트에 대략 수정취지에 대해서 설명은 들였읍니다마는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아까 허가제에 있어서도 언급한 바와 마찬가지로 거기서 공명해 주셨다면 여기서도 아마 공명해 주실 줄 압니다. 거기에 지선민과의 착취관계를 이 조항에서 제거하자는 것이 근본 목적인 것 같읍니다. 그리고 관행에 의해서 4․6제라든지 그와 같은 착취제를 이 40조 수정안에 의해서 이것을 제거된다고 봅니다. 더 긴 말씀드리지 않겠읍니다. 그 착취제를 제거하자는 것이 수정안의 정신이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2대 국회 15차 회의 | 1953-01-12 | 순서: 6

제가 바다에서 자라났기 때문에 다소 금반에는 여러분보다도 좀 아는 점이 있지 않을까 해서 말씀드립니다. 지금 장관으로부터 삼각파도에서 그러시였다지만 삼각파도가 그렇게 위험한 것이라고 결정이 된다면 아마 어떤 데를 무론하고 배를 타기가 퍽 어려울 것입니다. 지금 창경호로 말하자면 연안항로에서 가장 우수한 철선인 것입니다. 그러고 또 수리를 해서 그렇게 오래지 않다고 합니다. 그런 배가 삼각파도도 순간적인 그런 것에 의해서 침몰되었다 그런다면 어데 배를 타볼 수 있겠읍니까? 거기에는 틀림없이 무슨 깊은 원인이 있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들이 생각하는 것보다도 국민들은 벌써 별별 얘기를 다 하고 있읍니다. 무슨 이 회사의 사장은 통영에 가 있고 지점장은 부산 와 있다 그러고 이 지점장이 교통부장관의 친자식이다 등등...

2대 국회 11차 회의 | 1951-11-26 | 순서: 1

재청합니다.

2대 국회 11차 회의 | 1951-11-21 | 순서: 1

간단히 말씀드리겠읍니다. 지금 도하 각 신문에 보도가 되어 가지고 있고 또 여러분께서도 다 아실 줄 압니다마는 단기 42843년도의 6․25사변수습비 중 치안강화비 중의 정보비로서 약 17억 사건이 있다는 것이 보도가 되어 있어요. 그래 지금 백성들이 굶주려 떨고 있고 지금 얼어 떨고 공포 중에 떨고 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실 줄 압니다. 우리 국가의 안녕 질서를 위해서 싸우는 최고 기관인 내무부 치안국에서 이러한 17억이라고 하는 부정사건이 있다는 것은 그야말로 가공할 일입니다. 과거에 있어서 방위군 사건 때에는 그 사람이 갑자기 벼락감투를 썼으니까 그런 사고를 냈다고 하겠지마는 이러한 분네들이야 그야말로 우리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기관이 아니겠읍니까? 더군다나 이러한 돈이라는 것은 개인이나 단체에서 ...

2대 국회 11차 회의 | 1951-11-21 | 순서: 3

조사단을 조직하되 약 9명 가량으로 하고 그 9명은 각 교섭단체 비율로서 각파에서 선출하도록 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동의합니다.

2대 국회 11차 회의 | 1951-11-21 | 순서: 9

받습니다.

2대 국회 11차 회의 | 1951-08-03 | 순서: 41

길게 말씀 안 드리겠읍니다. 몇 마디 요약해서 저의들이 지금까지 걸어온 길에 대해서 자가 비판하는 의미에서 몇 마디 말씀 드리고저 합니다. 1억 2000만 원이라는 말씀이 오래전부터 낫는데 저의들은 그런 것 생각도 못했에요. 여기서 변명할 여지조차 없읍니다. 좀 그래도 숫자가 가깝다든지 근사한 이러한 무슨 차가 있어야 여기에 대해서 이렇게 저렇게 이런 이야기가 되겠는데 저의들은 1억 2000만 원 사둔의 8촌까지 꿈에도 못 보았에요. 이런 것을 가지고 무어라고 이야기합니까? 이런 것은 이야기할래야 이야기할 것도 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말씀 안 드리겠읍니다. 요전에 가장 문제의 초점이 되었다는 것이 1000만 원 무슨 음식대라는 것이 아마 초점이 되지 않는가 생각이 됩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부득이 아...

2대 국회 11차 회의 | 1951-07-11 | 순서: 6

제주도는 다 아시다싶이 반농 반어촌으로서 이루고 있는 데올시다. 어디를 가드라도 농사와 어업을 하지 않고서는 살 수 없는 데가 제주도입니다. 또 제주도를 가보신 분이면 아실 줄 압니다마는, 가장 근로정신이 강력해서 거지가 없고 도적이 없는 것으로 유명하다는 것을 잘 아실 것입니다. 이렇든 제주도가 4․3 사건으로 인해서 공산 폭도들의 도량 과 이것을 토벌하는 군경의 작전으로서 말 못할 상태를 보았든 것입니다. 물적으로나 인적으로나 그 손실이라는 것은 지금 새삼스럽게 말씀드리지 않드라도 잘 아실 줄 압니다. 4․3사건으로 인한 파괴가 그 후 개발 기타 복구로서 얼마만한 부활이 되었느냐? 오늘 아직까지 하등 이렇다는 복구를 보지 못한 것입니다. 정부에서는 그 후에 제주도를 개발하니, 무엇이니 해서 2차에 걸친 ...

2대 국회 10차 회의 | 1951-05-19 | 순서: 0

이다음 기회가 있는 대로 발언을 할까 그랬읍니다마는, 금명간 휴회를 할 가능성이 농후하게 되어서 우선 우리 국회의 명예를 보지 하는 심리에서 긴급발언을 요청한 것입니다. 지난 5월 14일 안만복 의원께서 사표를 제출했다가 그다음에 또 임흥순 의원으로부터 철회했다는 이런 보고를 조 부의장한테 들었읍니다마는, 그 당시 저이들은 천만 유감으로 생각했든 것입니다. 우리 국회 조직 이래 이런 일이라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읍니다마는, 우리 열렬한 동지한 사람이 이 의사당에서 나갈 때 그 안타까운 심정이라든지 그 모든 그 사람에 대한 태도를 생각할 때에 일편 동정을 하고 일편 섭섭한 감을 금치 못했든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삼천만 민족이 대단히 주목을 했을 줄 압니다. 그런데 그다음에 이 분네가 국회에 두번 다시...

2대 국회 10차 회의 | 1951-05-14 | 순서: 45

당돌히 나와서 퍽 죄송합니다만, 재개의해 볼까 해서 나왔습니다. 방금 국회에 체면, 기타 여러 가지 중대한 문제가 많이 나왔읍니다만, 저는 이 문제를 이 자리에서 즉각으로 아마 표결한다는 것이 퍽 위험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잠깐 우리의 두뇌에 정리를 하기 위해서 시간적 여유를 가지는 게 어떻까 생각해서 저는 내일까지 이 문제를 보류할가 해서 말씀드리는데 만일 재개의할 필요성이 없다고 하면 그냥 내려가겠읍니다. 그러면 보류하기를 동의하겠읍니다.

2대 국회 10차 회의 | 1951-05-14 | 순서: 51

지금 국적법에 대해서만 말씀했는데 공민권 문제에 대해서도 동시에 보류하자는 것입니다. 법적 해석이 끝날 때까지 보류하자는 것입니다.

2대 국회 10차 회의 | 1951-05-14 | 순서: 54

접수합니다.

2대 국회 10차 회의 | 1951-05-09 | 순서: 12

정부 개정안이 30인 이내로 한다는 이러한 것이 있읍니다. 이것은 강경옥 의원으로부터 질문하시어서 제가 중복해서 심각히 들리지 않겠읍니다마는 이 30명을 제한하는 정신만은 좋지만 결국에 가서 예를 든다면 권력 있는 사람이 응당 하는 것밖에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제한은 철저히 좋습니다. 과거의 예를 들면 군인이 있는 데는 군인도 간섭을 하게 해서 경찰은 더 말할 것 없읍니다마는 힘없는 사람은 그렇게 큰 무슨 과오를 범하지 않드라도 형사들, 경찰들이 일일이 미행하면서 하나하나 끄집어내고 권력 있는 사람은 뚜렷이 나타나는 죄를 가만이 두고 옹호하는 수가 허다합니다. 이것은 우리가 다 경험했을 것입니다. 이렇다고 하면 30인 쓴 것을 열 사람쯤 하면 더욱 좋습니다. 그렇지만 이것은 권력 있는 사람한테 이용당하...

2대 국회 10차 회의 | 1951-02-19 | 순서: 2

어랑포와 서귀포와의 항로문제인데 지금 질문한 것은 저의 전제로서는 이렇습니다. 그것을 일제시대에 계획을 해서 착수할려다가 정돈되기 때문에 실현을 못 했든 것인데 그 항구만을 가지고 말한 것이 아니라 완도나 어랑포로부터 영산포 또는 나주에 철도 시설을 할 용의가 있는가 없는가 그것이 질문입니다.

2대 국회 10차 회의 | 1951-02-17 | 순서: 23

제주도에서 목격한 바입니다마는 학생들 훈련에 있어서 너무 지나친 감이 있읍니다. 특히 남자들보다도 여자들 취급인데, 남자와 꼭 같은 기합을 주어서 체질이 약한 여학생들로서 군대와 꼭 같은 가혹한 방법으로서 취급하는 것을 봤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또 하나는 각 직장마다 있겠지만 특히 학교에서 많이 발생하는 일인데, 도․군청을 경유해서 군의 지시에 따라 1명 내지 2명씩을 각 직장에 발령하여 파견되어 있는데 그 사람들이 직장에 가서 무슨 일을 하느냐 하면 정보를 수집하야 비밀히 군에다 보고한다 해서 극비밀리에 조사를 하면 좋을 터이지마는 그렇지 못해서 상호간에 불필요한 공포와 위협만을 줄 뿐 아니라 교육행정에 막대한 지장이 있다는 것을 들었읍니다. 아마 파견된 요원들은 그전 어느 부대에서 한 모양인데...

2대 국회 10차 회의 | 1951-02-14 | 순서: 2

어저께부터 우리 국회의 자숙 문제가 운운되었읍니다만 저로서 몇 가지 느낀 바가 아직도 있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말씀드릴려고 합니다. 이번 휴회 동안에 우리 국회로서 두 가지 사건이 발생되었다는 것을 저는 느꼈읍니다. 하나는 신문에 보도되기를 의장 사표 문제와 또는 한 가지는 의사당을 극장으로 사용한다는 이 두 가지를 저는 보았읍니다. 우리 국회에서는 아직 아무러한 얘기가 없고 아무런 동태가 없는 데도 불구하고 의장 사표 문제가 말성이 되어서 신문에 보도까지 되게 되었고 극장 사용에 들어가서는 심지어는 국회예산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 예산 보충으로서 부 사업으로서 국회에서는 극장을 주었다는 이런 것이 백주 에 당당히 대서특필 로서 신문에 보도된 것입니다. 그렇지 않드라도 사회에서는 정부가 국회를 어떻게 하느니 ...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1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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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선 발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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