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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양순

오양순

吳陽順

생년월일: 1948년 5월 10일
성별: 여성
15대 국회 (전국)
소속정당: 한나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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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이력

제15대 국회(전국구)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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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12건
오양순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15대 국회 209차 회의 | 2000-01-07 | 순서: 28

제가 마지막 발언입니다. 존경하는 국회의장 그리고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한나라당 吳陽順 의원입니다. 먼저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 저마다 좋은 일들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축원드립니다. 대망의 21세기를 맞이해 거리마다 새천년 새로운 시대에 대한 열망과 기대가 넘쳐나고 있지만 우리 정치권은 아직도 묵은 때를 벗지 못하고 식언과 사술이 여전히 계속되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대검찰청은 특검팀의 수사결과를 깡그리 뒤집어 역사적인 특검제를 일반검사제보다도 못한 제도로 변질시켜 놓는가 하면 여야가 머리를 맞대고 처리해야 할 각종 사안에 대해서도 새천년 벽두부터 날치기로 해치우고 있습니다. 거의 매일 거듭되는 협상에도 불구하고 공동여당의 당리당략, 불협화음으로 선거법은 제자리 걸음으로 진전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선...

15대 국회 208차 회의 | 1999-12-16 | 순서: 6

존경하는 국회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한나라당 오양순 의원입니다. 오늘 이 단상에 선 본 의원은 참으로 비통한 심정입니다. 특히나 오늘 꼭 이 발언을 들어주셔야 할 여당의 의원석이 이렇게 텅 비어 있는 것을 보면서 더욱 참담함을 느꼈습니다. 이미 선배․동료 의원님들께서 알고 계시듯이 국민들에게 부끄러워 차마 고개를 들 수 없는 만행이 이곳 국회에서 행해졌습니다. 국민회의 국창근 의원은 지난 13일 정무위원회 법안과 관련된 간담회 석상에서 야당의 간사임무를 맡은 김영선 의원에게 딸밖에 안 되는 것이 어디서 끼어들어 무슨 말을 하느냐, 따귀를 서너 대 맞아야 버릇을 고칠 수 있다는 등 그야말로 시정잡배, 깡패들이나 할 만한 행태로 위협적인 행동을 했습니다. 그것도 순간의 흥분이 아니고 주위의 거...

15대 국회 208차 회의 | 1999-10-29 | 순서: 18

존경하는 국회의장 그리고 동료․선배 의원 여러분! 저는 정말 이 자리에 같은 동료 의원으로서 그리고 같은 여성의원으로서 대단히 부끄럽고 참담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조금 전에 추미애 의원님께서 차마 의원으로서는 입에 담지 못할, 물론 공격을 할 수도 있고 반박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표현을 그렇게 저속한 표현을 쓰실 수는 없습니다. 국희의원의 입에서 더군다나 국회 본회의장에서 정형근 의원님이 한 발언이 지금 모든 것이 진실로 드러나 있고 그리고 국정조사를 한다고 총무 간에, 양당 총무 간에 국정조사를 해서 밝히겠다는 것이 합의가 되어 있는 상태에서 그것이 거짓이라고 호도를 하면서 ‘미친 사람 널뛰듯이’라는 말을 하는가 하면 ‘의원직을 사퇴하라’는 등 막말을 하셨습니다. 어제, 그제 한영애 의원...

15대 국회 208차 회의 | 1999-10-22 | 순서: 1

존경하는 국회의장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한나라당 원내부총무 오양순 의원입니다. 본 의원은 이 자리를 통해 착잡한 심정으로 박지원 문화관광부장관에 대한 해임건의안 제안 설명을 하려고 합니다. 언론의 자유는 민주국민의 기본권입니다. 민주주의의 절대적이고 필수적인 조건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헌법에 언론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 정권의 언론탄압 실상을 접한 국민들은 이루 말할 수 없는 배신감으로 충격 속에 분노하고 있습니다. 권력이 언론에 대해 직․간접적으로 탄압하고 끝없는 협박과 회유를 일삼아 왔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민주주의를 정면으로 파괴하려는 비민주적인 행위로서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 되는 독재정치의 전형이 아닐 수 없습니다. 현 정권의 반민주성과 부도덕성을 송두...

15대 국회 206차 회의 | 1999-08-12 | 순서: 1

보건복지위원회 오양순 의원입니다. 화장품법안 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건복지위원회에서는 김병태 의원 외 21인이 발의한 화장품법과 오양순 의원 외 25인이 발의한 화장품관리법안 등 2건의 법안을 보건복지위원회에 각각 상정, 소위원회를 구성하여 심도 있고 진지하게 심사한 결과 1998년 12월 9일 제12차 위원회에서 이를 통합․조정하여 보건복지위원회 대안으로 제안하기로 의결하였습니다. 이 법안은 현행 약사법에서 화장품이 의약품과 특성상 차이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화장품을 의약품 등의 범위에 포함시켜 의약품과 유사하게 규제함으로써 국내 화장품 산업의 경쟁력이 취약하게 됨에 따라 화장품에 대한 적절한 관리와 함께 화장품 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약사법과는 별도의 화장품법을 제정하고자 하는 것으로서...

15대 국회 205차 회의 | 1999-07-07 | 순서: 15

한나라당 오양순 의원입니다. 이렇게 늦은 시간 보충질문까지 하게 된 것을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문화관광부장관께서 답변을 하셨는데 매우 불성실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보충질문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대통령 핵심참모로 언론사의 인사에 대한 추천행위가 언론간섭이고 부당행위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막강한 힘을 가진 공보수석이 언론사 숫자를 왈가왈부하는 것 자체가 또 언론탄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세상 어느 민주주의 국가에서 이런 일을 하는지 밝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사퇴 용의에 대한 답변은 밑에서 써 주기 곤란했을 텐데 장관 스스로 답변해야 할 것 아닙니까? 왜 의원의 질문을 묵살하는가 하는 것입니다. 의도적이지 않나 하는 의심이 갑니다. 그리고 법무부장관! 공항 시위를 사전에 막았다 하는...

15대 국회 205차 회의 | 1999-07-07 | 순서: 28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국무총리와 국무위원 여러분! 한나라당 소속 오양순 의원입니다. 현 정부는 출범 당시부터 도덕성과 참신성, 정의와 인권, 민주와 개혁은 마치 자기들만의 등록상표인 양 앞세우고 국민을 하늘같이 섬길 것이며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다짐해 왔습니다. 국민들은 이러한 주장에 적지 않은 기대를 걸었고 고통을 감내하며 지켜봤습니다. 그런데 현 정권이 집권 1년 반을 넘기면서 어떻게 달라졌습니까? 수백만의 서민들이 직장을 잃고 고통과 한숨 속에서 시름하고 있을 때 고위공직자 부인들은 떼 지어 초호화 뇌물쇼핑을 즐겼습니다. 이 뇌물사건의 몸통은 따로 있다는 의혹도 있지만 아무튼 겉으로 도덕성을 외치며 정권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을 때 정신 나간 고위공직자들은 거액의 돈다발을 ...

15대 국회 205차 회의 | 1999-07-06 | 순서: 25

방금 장영달 의원님께서 김봉호 부의장의 의사진행 사회권을 거부했던 우리 당의 요구에 대해서 다시 재고를 해 달라는 요구를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말씀을 하시는데 원인이 해결됐다고 생각을 하신다면 그런 요구를 하셔도 되겠습니다마는 저희 당 의원들은 전혀 저희들의 요구가 해결이 됐다고 생각을 안 합니다. 김봉호 부의장께서 날치기 통과를 하신 후에 바로 지난 5월에 저희 당 의원들이 사과를 받으러 갔을 때 그 자리에서 사과를 하시기는커녕 그 원인이 마치 우리 야당 의원들이 몸으로 막지 않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날치기를 했다, 막았더라면 날치기를 안 하려고 그랬는데 날치기를 했다는 식의 우리 야당 의원들에게 그 책임을 전가했던, 아주 저희 당에서는 파렴치한 의원이라고 규정을 지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의원이 반성...

15대 국회 198차 회의 | 1998-12-09 | 순서: 41

한나라당 오양순 의원입니다. 저는 한국에서 공부를 한 사람이기 때문에 한국의회에 맞는 발언을 하겠습니다. 저는 국회의원의 정당한 직무활동이 위협받고 국회의 권위가 유린되고 있는 상황의 심각성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존경하는 국회의장께서 국회의 대표자로서 적절한 조치를 취해 주실 것을 요구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난 7일 우리 당 이신범 의원은 통일외교통상위원회 발언을 통해서 총풍공작으로 야당과 이회창 총재 죽이기를 시도해 온 현 정권이 실은 치밀한 계획아래 대선 전부터 북측과 비밀 접촉해 왔다는 구체적인 의혹을 제기하였습니다. 이들 내용이 사실이라면 현 정권 핵심 실세들이 총풍사건의 수사대상에 오르는 중대한 의미를 함축한 발언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상임위에서 새로이 제기된 의혹사항에 대해서 실체적 진실규...

15대 국회 196차 회의 | 1998-09-02 | 순서: 9

안녕하십니까? 한나라당 소속 오양순 의원입니다. 저는 오늘 현 정부의 여성정책에 대해 한 말씀 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마는 우선 지난 8월 엄청난 수해로 가족과 재산을 잃으신 수재민 여러분과 또 실업대란으로 극심한 고통을 겪고 계시는 실직자 가족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먼저 올리겠습니다. 부디 건강 잃지 마시고 꿋꿋하게 다시 일어서시기를 기원합니다.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김대중 대통령은 집권 전부터 여성우대 정책을 펴겠다고 입버릇처럼 말씀하셨음은 물론이고, 집권 후 청와대 직속 여성특별위원회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규정을 바꾸어서라도 정부의 각종 위원회에 여성의 참여를 눈에 띄게 확대하겠다고 밝힌 바도 있습니다. 그러나 집권 6개월이 지난 지금 정부의 여성정책을 보면, 대통령의 약속...

15대 국회 188차 회의 | 1998-02-05 | 순서: 3

오양순입니다. 정무2장관실의 존치를 강력하게 주장하며 이에 대한 여성계의 주장을 본 의원이 대표하여 밝히겠습니다. 1988년에 정무2장관실이 발족된 이래 그동안 각 부처에 산재되어 있는 여성정책을 종합하고 조정하는 기능을 충실히 수행해 왔을 뿐만 아니라 국무위원으로서 국무회의에 참석해 모든 부처의 각종 정책결정 과정에서 여성의 입장을 대변해 왔습니다. 그 결과 10년간 여성정책은 과거 40여 년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진일보했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여성 차별정책에 따른 각종 문제를 해소시켜 나가기에는 역부족이므로 현재의 조정기능에서 집행기능까지 확대시켜 여성부로 승격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에 편승해 정치권 역시 여야 할 것 없이 선거 때만 되면 공약으로 여성부 신설 및 여성차별정책...

15대 국회 184차 회의 | 1997-07-28 | 순서: 30

존경하는 국회의장님과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 여러분! 신한국당 오양순 의원입니다. 이번 임시국회 대정부질문자 중 제일 마지막 질문자로 단상에 서고 보니 마치 파장에 장 보러 나온 것 같아 좀 맥이 빠집니다. 선배의원님들께서는 중요한, 그리고 대형가수는 마지막에 출연을 한다고 격려를 해 주시기도 합니다마는 어쨌든 어떠한 여건 속에서도 제 질문을 끝까지 하겠습니다. 본 의원이 초선의원으로 국회에 등원한 지 1년이 지났습니다. 비록 짧은 기간이었지만 선배․동료의원들로부터 참으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의원님들의 후의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처음으로 의정단상에 선 지금의 소회는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착잡하기만 합니다. 지난 1년 동안 저 자신을...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12건

활동 대수

1개 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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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순위

상위 60%

오양순 발언수
대수별 평균 발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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