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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

김선태

金善太

생년월일: 1911년 8월 2일
성별: 남성
5대 국회 (전남 완도)
소속정당: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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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이력

제5대 국회(지역구)
전남 완도
제4대 국회(지역구)
전남 완도군
제3대 국회(지역구)
전남 완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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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134건(1-20번)
김선태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5대 국회 38차 회의 | 1961-04-26 | 순서: 51

박형근 의원이 완도에서 저번 도지사선거 때에 부정선거를 했다는 말씀을 하시는데 대단히 유감된 일이올시다. 실상은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12년간 이 정권하에서 이 선거에 대한 자유를 주지 아니한 데에 대한 투쟁을 어떤 사람이 많이 했느냐 그러면 제가 제일 많이 했다고 자부하고 있읍니다. 그렇게 자부한 사람이 자기가 그때에 불리하니까 선거에 대한 자유를 주창하더니 여당이 되니까 부정선거를 했다 그러면 김선태 정치생명은 이 자리에서 다 떨어졌읍니다. 그런 일 없읍니다. 나는 완도에서 도지사 표가 몇 표가 나올 것이냐 다른 사람이 말하기에 한 1000표 나올 것이라고 그랬읍니다. 완도에 신민당이 없읍니다. 없어요. 표를 딱 까놓고 보니까 완도에서 한 6000표가 나왔어요. 그래 내가 어째서 이렇게 표가 나왔느냐 그...

5대 국회 37차 회의 | 1960-10-11 | 순서: 4

말씀을 드리기 전에 여러분께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드리겠읍니다. 지금 지상에서 보도된 바 두 가지 말씀에 대해서 제가 해명을 하겠읍니다. 여러분이 잘 아시다시피 신문은 대개 사실을 많이 쓰기도 하지마는 경우에 따라서는 와전도 되고 잘못…… 모르는 동안에 기재가 되는 수가 많이 있다고 하는 것은 여러분도 잘 아실 것입니다. 첫째 문제에 대해 가지고는 신민당이 공산당하고 야합을 했다 이런 문제인데 여러분이나 나나 8․15 해방이 되어 가지고 오늘날을 극한 우리 대한민국의 질서를…… 신민당의 정치인이라고 하면 어폐가 있읍니다마는 우리 민주당 내에 과거에 신구 양 파벌이 있었는데 수는 그 많은 수가 과거에 한민당, 국민당 하던 분들이 많이 있다고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분들은 8․15 해방 이후에 ...

5대 국회 37차 회의 | 1960-10-11 | 순서: 21

내가 국회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총리께서 답변을 하실 텐데 잘 모르시고 그래서 내가 대리로 답변하게 되었는데 불행히 본인에 관한 문제가 되었기 때문에 미안한 점도 있읍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질문에 대해서 정중하게 답변을 하지 않을 수 없고 그래서 제가 나와서 말씀을 드리겠읍니다. 이경 의원은 뭘 가지고 써 가지고 와서 읽는지, 그것은 이경 의원이 초선이기 때문에 잘 모르지만 벌써 4년 전에…… 4년 전에 7․27…… 들어 보아요! 들어 보고 나중에 말씀하세요. 7․ 27 사건이 벌써 4년 전에 났읍니다. 4년 전 7․27 사건 때에…… 4년 전 7․27 사건 당시에 이 정권하에서 이익흥 내무장관, 김종원 치안국장이 이것을 연극을 꾸며 가지고…… 그렇게 씨나리오를 다 써 놓은 것인데…… 그때...

5대 국회 36차 회의 | 1960-08-25 | 순서: 7

오늘 내무장관, 법무장관 양 장관을 출석해 달라 말씀을 했는데 내무장관이 나오시지를 아니하고 차관이 나오신 것에 대해서는 대단히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물론 내무장관의 지금 위치와 심정도 내가 잘 이해합니다마는 그러나 자기 위치가 현재 일국의 내무장관의 위치에 있는 한 이러한 중대한 문제를 다루는데 출석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은 대단히 본인으로서는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일부 사람들이 말하기를 본 안건을 가지고 내논 것은 신파가 구파를 때린다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보도를 하나 여러분이 잘 아시는 바와 마찬가지로 우리나라 제2공화국의 탄생의 계기가 된 4월혁명이라고 하는 것은 이것은 누적된 12년간의 이승만 독재정치에 참다 못한 국민의 울분이 터진 것이지만 그 최초의 계기가 되는 것은 여러분이 잘 아시는 3․1...

5대 국회 36차 회의 | 1960-08-25 | 순서: 7

지금 의장께서 말씀하신 바와 마찬가지로 본 긴급동의안은 실상 이번 전체 7․29 선거 전체에 대한 질문 같으며는 앞으로 대통령도 선거하고 해 가지고 할 기회가 많이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잘 아시다시피 앞으로 지금 선거를 마칠 데가 13개 구가 있읍니다. 이 13개 구에 대한 미료지구에 대해서 선거를 앞으로 실시하는데 각 지방에서 올라오는 얘기가 이 선거에 있어 가지고 앞으로 자유분위기 보장에 대한 걱정이 많다 하는 겁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잘 아시는 바와 마찬가지 우리 대한민국의 과거의 12년간 이승만 독재 치하에 있어 가지고 부패하고 관료적인 정치도 무서웠지마는 그 정치를 바꿀려고 하는 국민의 주권이 거의 근본적으로 말살이 되어 가지고 선거를 제대로 못했기 때문에 12년간을 우리가 그 ...

5대 국회 36차 회의 | 1960-08-25 | 순서: 9

그다음에 대구 매일신문 8월 10일 자 사설에 전문은 요약하나 이번 영양 재선거구 같은 데에서는 벌써부터 과정 의 일 도력이 특정후보자의 당선을 위하여 선거보복행사를 한다느니 또는 소속 불상의 사복경찰이 현지에 투입되어 모 씨의 조직분쇄에 당하고 있다는 등 불투명한 말썽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여러 가지가 많이 있지만 이와 같이 선거운동을 자유스러운 분위기에서 하고 대한민국의 혁명의 피를, 학생들의 피를 더럽혀서는 안 된다고 하는 그런 의미에서 우리 전 국민 또 전 공무원들은 선거분위기를 자유스럽게 마련키 위해서 다 노력하고 있는 것입니다. 국제적으로도 중대한 관심을 경주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대충 내가 말한 것과 마찬가지 영양군 내에는 그러한 경찰을 500명을 투입시켜 놓고 군내의 ...

5대 국회 36차 회의 | 1960-08-25 | 순서: 15

지금 유진영 의원의 신상발언에 뒷이어 가지고 유옥우 의원과 김천수 의원이 지나칠 정도의 훈시와 욕설을 퍼부었다고 보는데 나는 이 신상발언이라고 하는 것이 국회의원 자기 개인에 대한 문제뿐이 아니라 국회의원이라고 하는 것은 명색이 10만 국민을 대표해 가지고 국정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국정에 참여하는 국민의 대표자가 다른 사람에게 허무맹랑한 중상을 당했다든지 혹은 폭행을 당했다든지 할 경우 그것은 일련탁생 으로서 그것은 국회의원 전체의 위신과 명예에 관한 일이므로 내가 말씀드리지 않을 수가 없어서 올라온 것입니다. 국회의원이 국무총리를 선출하는데 그것은 어느 법에나 아무런 무엇에도 구애될 것이 없는 것입니다. 지금 유옥우 의원하고 김천수 의원은 말하기를 과거에 우리 구파에 속해 가지고 있던 사람이고, 우리가 ...

4대 국회 35차 회의 | 1960-06-22 | 순서: 43

지금 이병하 의원이 규칙발언을 해 가지고 의사일정 제4항을 다루는 데에 초점을 이탈했다 그런 말씀을 했읍니다. 그런데 이병하 의원은 우리가 존경하는 같은 법률가고 그래서 대단히 경청했읍니다마는 이병하 의원의 그 규칙발언이야말로 그것은 퍽 법률을 오해하고 계신 발언이다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참의원과 민의원 선거를 동시에 할 수 있느냐 여부를 말해야지 대통령선거를 운운한 것은 그것은 안 되지 않느냐…… 그것 그런 것 아니에요? 참의원의원을 민의원과 같이 선거를 하며는 헌법 조문의 해석 관계가 어떻게 되는 것이냐, 헌법에 동시에 선거하기로 되어 있느냐, 그렇지 않으면 헌법이 동시에 선거 아니 하기로 했느냐 그 문제예요. 그저 헌법의 새김 문제인 것입니다. 그러한 것인데 대통령선거 운운해 가지고 규칙위반이다 하...

4대 국회 35차 회의 | 1960-06-21 | 순서: 7

오늘 아침 도하 각 신문에 대단히 유명한 기사를 내서 한편으로는 대단히 좋게도 생각하고 한편으로는 나쁜 점도 있고 해서 이것을 불가불 해명 안 할 수가 없어서 몇 마디 말씀을 드리고저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어저께는 우리 맹방인 미국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이 나라를 친히 방문해 가지고 역사적인 한미 친선관계에 신기원을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한 그러한 중대한 행사가 있었읍니다. 우리 국회에서는 오전 회의는 하지를 아니하고 오후 두 시 반에 등원을 해 달라 하는 의장의 요청으로 아 대통령은 3시 20분에 국회에 도착을 하실 것이나 여러 가지 준비관계가 있고 해서 우리 국회의원들은 두 시 반까지 등원해 달라 하는 부탁을 받았읍니다. 본인은 무슨 사정이 있고 해서 두 시 반에서 5분 ...

4대 국회 35차 회의 | 1960-06-16 | 순서: 34

양일동 의원이 제출한 수정안에 대해서 몇 마디만 말씀하고저 합니다. 내용에 들어가기 전에 양일동 의원은 본인한테도 말씀하기를 지금 대개 이 말씀은 임문석 의원께서 하신 말씀 그대로 내가 이 수정안을 내게 된 것은 자유당이 전부 해체를 해 버리고 딴 교섭단체를 구성한다고 하면 이 본 법으로는 민주당 한 당뿐이요, 자유당에 선거위원을 줄 수가 없는 결과를 초래하는 고로 이것은 곤란하다 그래서 자유당이 해체될 것을 전제로 하고 현재 있는 자유당 여러분의 의견을 존중하고 지금 의석을 우리가 존중해 가지고 한자리를 주어야 된다 하는 그런 생각으로 했던 것인데 자유당 의원이 해체를 하지 않고 딴 교섭단체를 해서 가지가 갈라 가지고 둘이 되어 버렸다 그 말이야. 그랬으니 당초에 내가 수정안 낼 때와는 정세가 달라졌다 그...

4대 국회 35차 회의 | 1960-06-09 | 순서: 13

경찰중립을 위한 경찰법이라고 하는 것은 기왕에 없던 신제도를 마련하는 것으로서 이번 개헌 조항 중에도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잘 아시는 바와 마찬가지로 우리나라는 지나간 12년간에 이승만 대통령의 집권하에서 감히 예를 볼 수 없는 불법과 무법이 누적되어 가지고 그래 가지고 그 총결산에 들어간 4월혁명으로 끝을 마친 것이올시다. 그런데 이 총결산된 이 대통령의 12년간의 치적이라고 하는 그것은 무엇이 근원이 되었느냐 하면 국민의 생명, 재산을 보호하고 범인을 체포하는 경찰관들이 집권당이나 행정부에 예속되어 가지고 사병화가 되어 가지고 그래 가지고 오히려 국민의 생명, 재산을 박탈을 하고 주권자인 국민의 권리를 억압을 해 가지고 그래 가지고 국민의 원성의 적이 되었다고 하는 것은 여기서 제가 설명할 ...

4대 국회 35차 회의 | 1960-06-08 | 순서: 9

지금은 선거법기초위원장의 설명에 대해서 질문을 하는 시간이니까 문자 그대로 위원장이 설명을 하신 데 대한 의문을 몇 가지를 질문을 하고저 합니다. 이 민의원의원선거법은 각파 대표들이 모여 가지고 시간을 절약하고 연구를 면밀히 하기 위해서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가지고 이것을 마련을 한 것입니다. 특별위원회를 마련을 해 가지고 거기에서 작성한 것이라고 하면 각파에서 다 거기에 대한 사전합의가 있었을 것이고 특별한, 각별히 부당한 것이 있기 전에는 왈가왈부 얘기가 없는 것이 그것이 원칙이라고 보아야 옳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 민의원의원선거법기초위원회 위원장이신 조영규 의원은 합의한 사항에 대해서 특별위원회에서 나온 그 안과 반대되는 설명을 한 것과 같은 그러한 인상이 나왔기 때문에 조영규 의원이 여기에 와서 설명하...

4대 국회 35차 회의 | 1960-06-04 | 순서: 13

지금 윤재근 의원께서 민주당 의원총회의에서 국회법에 규정되어 있는 절차를 그대로 이행을 하지를 아니하고 부의장 선거를 하지 아니한다 이런 것을 무슨 정치적으로 우리 민주당에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될 이유가 있어서 한 것처럼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나도 법 이론을 전개하는 데에 있어 가지고는 이 말 저 말을 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것은 아닙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승만 대통령의 12년간에 행정부는 다 물러 나갔을 뿐만 아니라 형무소에서 국무회의를 하고 있는 이런 판국이 되어 있읍니다. 그러면 오늘날 우리는 국무위원들이 직접으로 실무에 당해 가지고 행정권을 행사하고 있어서 부정을 감행을 했고 국회의원은 아무런 책임도 없고 잘못이 없었다고 하는 것을 여러분 자처하십니까? 여러분이 자유당 의원이거나 ...

4대 국회 35차 회의 | 1960-05-24 | 순서: 21

지금 여섯 의원 구속동의안이 나와 가지고 이와 같이 많이 시간 걸리는 자체부터 저는 대단히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거기에다 조영규 의원이 나와 가지고 나는 그 가운데에서 부 자를 쓸 사람이 있다는 것은 대단히 유감스럽게 저는 생각합니다. 셋째로는 여기는 법률을 집행하는 장소가 아니고 정치를 하는 곳이다, 그렇습니다. 여기 재판소도 아닙니다. 그렇지만 조영규 의원은 이것 혁명이라는 것을…… 대한민국이 지금 제1공화국이 없어지고 제2공화국이 탄생한 혁명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재학 부의장이라든지 기타 이 가운데에 자유당에 있었다고 하더라도 개인적으로 우리도 친한 사람에 부 자를 쓰고 싶은 생각도 있읍니다. 이 문제는 산매 가 아닌 도매금으로 할 수가 있는 문제입니다. 이 나라를 지금 요리하는 가장 최...

4대 국회 35차 회의 | 1960-05-09 | 순서: 3

요 일전에 우리나라 검찰간부인 오제도 검사, 김윤수 검사 이 두 비위검사를 파면하고 입건 수사를 하자 하는 긴급동의안을 제출했더니 이것은 여러분이 아시는 바와 마찬가지로 당일의 의사일정에 대해서는 운영위원회에서 조절을 해 가지고 그 의사를 진행한 것이 되지마는 긴급동의라고 하는 것은 당일의 의사일정에 없는 안건을 의장이 긴급하다고 인정한 때라든지 의원 10인 이상의 찬성이 있을 때에는 당일의 의사일정을 변경해 가지고 이 안건을 논의하자 그렇게 할 수가 있는 것이올시다. 그것은 국회법 제32조제3항에 있는 것이올시다. 그랬는데 당일의 형편이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운영위원회에서 그 말이 나 가지고 운영위원회에서 그 안건에 대해서 얘기할려면 할 수가 있는 것이지만, 하지 않아도 되는 안건을 운영위원회에서 들고 나...

4대 국회 35차 회의 | 1960-04-26 | 순서: 5

여러분이 우리 여야가 다 합심 노력해 가지고 이 시국을 수습하려고 하는 이 마당에 쓸데없는 말 같은 말이라고 생각할는지 모르지만 우리가 이것은 명백히 따지고 넘어가야 될 문제가 되어서 한두 가지만 5분간에 걸쳐서 말씀드리고저 합니다. 이 대통령께서 국민이 원하면 하야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했는데 지면을 통해서 발표하기는 그렇게 되었읍니다. 그런데 지금 이재학 부의장이 말씀하시기를 허정 외무장관이 전화로 알리기를 그것은 항용 의례적으로 쓰는 그분의 말씀이지 하야했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국민이 원하면 한다 하는 얘기를 국민이 원한다고 하니 이런 말씀인가, 앞으로 국민이 원한다면 이런 말씀인가, 지금 내가 이재학 부의장의 보고에 말씀은 국민이 원한다고 하니 하야한다 이런 말씀인가? 그러면 그것을 분명히 앞으로 국...

4대 국회 35차 회의 | 1960-04-26 | 순서: 7

계속해서 나와서 죄송합니다. 여러분이 잘 아시는 바와 마찬가지로 우리 귀중한 젊은 학도들이 귀한 피를 흘려 가지고 전 국민이 아우성을 치고 있는 것은, 다른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승만 대통령에게 12년간의 국가 민족을 맽겨 가지고 정치를 시켰더니 그분은 앞으로 행정책임자로서 정무를 담당할 자격이 없다는 것으로서 우리 젊은 학도들이 귀중한 피를 흘린 것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을 들어보니 과거에 이승만 대통령의 행적이 그렇습니다. 내가 보기에는 억측인지는 모르지만 미 대사라든지 유엔군 사령관이라든지 가 가지고 사태가 이러이러하니 안 되겠다 하니 외국사람은 그런다고 하더라도 우리 국민이 나를 지지하고 있다, 앞으로 국민이 원한다면 내가 하야를 하겠다 이런 생각같이 문면은 그렇게 되어 있읍니다. 문면이 그럴...

4대 국회 35차 회의 | 1960-04-12 | 순서: 12

이 문제에 대해서 내가 좀 얘기하겠어요.

4대 국회 35차 회의 | 1960-04-12 | 순서: 14

지금 마산사건이 여야 조사단원끼리의 의견이 합치가 되지 아니하고 차일피일 이 보고가 지연되고 가지고 있는 데에 대해서는 대단히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하여간 그 문제에 있어 가지고 여러 가지 말이 있지만 뒤로 밀고 우선 그 조사단 구성 그 문제에 대해 가지고 자유당께 말씀드릴려고 하는 것은 조사단을 구성할 것이 아니라 또 인원을 15명이 아니라 150명으로 하거나 말거나 사람이 적고 많은 문제가 아닙니다. 내가 이번에 조사를 하러 갔지만 이것이 사사건건이 달라요. 진상을 조사하러 간 것이 아니라 그것을 합리화시킬려고 하는 데에 급급해 가지고 빤히 보이는 것을 아무리 지식도 없고, 아무리 생각이 없는 사람들이 본다고 하더라도 당연한 것을 덮을려고 하고, 꾸미려고 하고, 변경할려고 하는 것이 그대로 역력히 드러...

4대 국회 35차 회의 | 1960-04-12 | 순서: 30

내무부장관은 종래에 법무부장관으로 오래 계시다가 이번에 3․15 선거가 끝난 이후에 더구나 마산사건이 폭발한 이후에 마산사건을 잘 해결을 하고 그것을 잘 수습하겠다고 아마 내무부장관으로 오신 것으로 생각합니다. 선거 이후 들뜬 국민들의 민심을 수습하고 마산사건으로 인한 마산시민들의 분서 를 위무할려고 하는 그러한 소신과 위치에 있는 까닭으로 해서 의당 마산사건에 대해서 자세한 지식이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가지 얘기는 나중에 보고 때에 말씀드리기로 하고 하나씩 둘씩 줄거리를 따져 가지고 몇 가지만 질문하고저 합니다. 내무부장관은 대한민국의 치안의 총책임자로 올 때에 이번 마산사건이 과연 무엇 때문에 일어난 것인가 하는 것을 한번 생각해 보신 일이 있는가, 이것을 생각할 때에 치안 당국자들 또는 자유당 ...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134건

활동 대수

3개 대수

평균 대비

84%

전체 순위

상위 20%

김선태 발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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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녹색 막대: 해당 대수 전체 의원의 평균 발언수
  • • 상위 %: 전체 활동 의원 중 상위 몇 %에 해당하는지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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