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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홍

박재홍

朴在洪

생년월일: 1903년 1월 18일
성별: 남성
3대 국회 (경남 김해갑)
소속정당: 국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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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이력

제3대 국회(지역구)
경남 김해갑

주요 발언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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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111건(1-20번)
박재홍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3대 국회 27차 회의 | 1958-02-21 | 순서: 16

내일로 계기해서 본회의가 휴회로 들어간다 하는 이러한 운영위원장의 말씀이 있었는데 3대 민의원이 그간 4년 동안 우리들이 이 의정단상에서 투쟁하여 온 업적을 남기고 마지막인 황혼이 깃들어질 뿐이 아니라 이제 완전히 우리들은 저물은 길을 걸어가게 되어 있는 이 마당에 있어서 내일 이 회의가 휴회에 들어간다 할 것 같으며는 다시 3대 민의원으로서는 아마 새로운 개회를 임시개회를 한다 하더라도 그것은 맥빠진 말하자면 김빠진 맥주와 같을 것이고 이제는 사기가 없어질 것입니다 제갓끔 박두되어 가지고 있는 선거운동과 아울러서 여러 가지 당황하여 가지고 있는 이 마당에 어찌 그냥으로 우리가 처리할 것을 못 하고 이 국회를 휴회로 들어갈 수가 있겠느냐 하는 것을 나는 의문으로 생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나는 누누히 여러분에...

3대 국회 27차 회의 | 1958-02-11 | 순서: 36

오랫동안 침묵을 지키고 있다가 단상에 올라온 지가 한 10개월 만에 올라온 모양 같습니다. 이 건설업법안에 있어서 본인으로서는 질의에 참가할까 했으나 마침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던 차에 제1독회가 넘어가고 지금 대체토론에 들어왔기 때문에 본인은 여기에 대해서 소견의 일단을 지적하는 동시에 반대의 의향을 표시치 않을 수 없음을 여러분에게 말씀드리고저 합니다. 이제 국회는 어언간 4년이 지나가고 황혼기가 닥쳐와서 우리들은 저물은…… 저물어 가는 길거리에 방황하고 있는 것과 조금도 다름없는 이와 같은 마당에 있어서 우리들이 과거를 냉정히 살펴볼 때에, 물론 여야를 막론하고 우리들은 국가의 백년대계를 위해서 이 의정단상에서 분투노력한 것은 틀림없으나 그러나 그중에라도 더우기 우리가 가슴 위에 손을 얹고 재삼재사 생...

3대 국회 26차 회의 | 1957-12-31 | 순서: 187

들리지 않어. 이놈아……

3대 국회 26차 회의 | 1957-12-31 | 순서: 189

어떻게 된 것이야, 이 자식아?

3대 국회 26차 회의 | 1957-12-31 | 순서: 191

잘한다, 잘해.

3대 국회 26차 회의 | 1957-12-31 | 순서: 194

어서 얘기해. 더 크게 얘기해!

3대 국회 25차 회의 | 1957-07-27 | 순서: 70

이 병역법 문제에 있어서 수일 동안 질의 또는 대체토론, 현재에 와서는 축조토의까지 해당 분과위원인 국방위원들이 거반 빠짐없이 여기 나와서 오랫동안 논란을 하고 있읍니다. 대단히 본인이 듣고 보기에는 자기 자신들이 가장 잘한 듯한 이와 같은 자아당착도 어마어마하고 너무나 지나치고 하는 이런 행동을 보기는 보았읍니다마는 그러나 도저히 우리들은 이것을 어떠한 점에, 법에 근거를 두었는지, 과연 해당 분과위원인 국방위원이 자기 자신이 법을 만드는 사람이다, 나는 입법인이다 하는 이러한 그 국민의 기본원리에 정신을 두고 자기 자신의 사명을 거기에 붙여 놓고 법을 만들은 것인지 안 만들은 것인지 본인으로서는 해석하기가 곤란합니다. 비단 이 문제에 있어 가지고 찬성을 한다 안 한다 하는 그것은 나도 그만한 정도의 본인...

3대 국회 25차 회의 | 1957-07-26 | 순서: 17

장관의 답변은 잘 들었읍니다. 원래 나는 이 병역법에 대해서는 선배 의원들이 처음부터 질의 대체토론에 다 참가했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여기에는 참석 안 하도록 이렇게 뜻을 먹고 있었던 차에 마침 15조에 대한 그 수정안이 나와서 오히려 이것은 수정이 아니라 혹을 더 부치는 수정이 되기 때문에 여기에 발언할려고 요청한 것이에요. 마침 국방장관이 나왔기 때문에 겸사겸해서 장관에게 간단하게 몇 마디 질문하고저 합니다. 지금 장관은 아마 새로 취임되어 온 이후로 여러 가지 군사문제에 있어 가지고 과거의 경력을 보든지 또는 오늘날까지 걸어온 자기의 경험상 앞으로 보아서 이 나라의 국군을 잘 보호하고 육성할 줄 알고 또는 이 나라의 군 백년대계를 잘 세워 나갈 줄 본인은 생각합니다. 그러나 내가 한 가지 묻고저 하는...

3대 국회 25차 회의 | 1957-07-15 | 순서: 7

지금 농림위원회에서 외곡도입에 대한 이 문제를 조사해서 보고하는 그 내용을 들어 볼 것 같으면 본인으로서는 도저히 수긍될 만한 그러한 점을 발견치 못한 것입니다. 그 이유는 왜냐할 것 같으면 황남팔 의원이 보고하는 그 최종에 있어서 이것은 한 사견이라 이러한 또 말씀도 있을 뿐 아니라 가액 에 있어서 저희들이 상식적으로 생각해 본다 하더라도 대만미라 하는 것은 과거에 여러 번 우리나라에 도입해 온 일도 있읍니다. 그러면 우리나라의 국산미와 대만미에 대한 그 가액이라 하는 것은 불과 얼마 차밖에 안 된다 이 말이에요. 우리가 현 실정……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우리들이 재정기본 확립을 얻지 못해서 언제든지 예산 면에 있어서 이구동성으로서 돈이 없어서 못 한다 돈이 없어서 못 한다 이러한 것을 구호 삼어 있는데도...

3대 국회 25차 회의 | 1957-07-09 | 순서: 11

이 문제에 대해서 본인은 제안자 측에서 받어 주신다 할 것 같으면 다행이로되 만일 받어 주시지 아니한다고 할 것 같으면 부득이 하는 수 없이 본인은 여기에 대해서 개의를 동의치 않을 수 없읍니다. 왜 그러냐 할 것 같으면 이 피징발…… 군에서 징발한 이 토지 문제에 있어서는 본인의 선출지구에는 특히 이것이 심합니다. 제 지방은 현재 공병학교가 있고 또는 수송학교, 기타 여러 가지 방면에서 현재 군인이 한 5, 6만 명 있읍니다. 이러한 사태에 놓여 있는 만큼 각처에서 과도기 시대로부터서 오늘날까지 이것을 징발한 그 토지가 무려 수십 정보에 달하고 있읍니다. 이러므로 해서 지금으로부터서 한 2년 전에 이 문제에 있어서 어떻게 했으면 피해를 입고 있는 그이들에게 정부로부터서 여기에 대한 보상을 할 수가 없느냐 ...

3대 국회 25차 회의 | 1957-07-09 | 순서: 13

좋습니까? 그러면 국방분과위원회의 소위원회 7인과 여기에 특별대책조사위원 14인을 합해 가지고 이 문제에 대해서 앞으로 어떠한 대책을 강구해서 정부를 편달하고 정부를 밀고 국방부에 가서 조속한 시일 내에 이 문제를 해결하는 그런 방향을 취해 주시면 좋겠다는 것을 저는 말씀드리고 내려갑니다.

3대 국회 25차 회의 | 1957-07-08 | 순서: 2

본인은 한 1년 동안 단상에 올라온 일이 없읍니다. 매우 자중하고 여러분의 하시는 그 행동에 대해서 많이 배울려고 애도 쓰고 3년 동안 의사당 일각에서…… 요새 와서 혹여 지상 으로서는 본인이 무슨 뭐 자유당에 뭐 입당이 되느니 어떤 신문사령도 나오는 것을 봤고 웬일인지 모르겠으나 내 자신이 뜻하지 아니한 이런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마 말하자면 정치적 수난이라고 할까 이래서 자중하고 있었읍니다만 하도 이 문제를 보니 딱하기에 올라오지 않을 수가 없어서 제가 올라왔읍니다. 내 의사진행으로서 올라온 것은 본인도 사일 전에 이 문제에 대해서 대체토론에 참가할까 해서 발언신청한 지가 사일이 됩니다만 아직까지 내 차례가 안 돌아왔읍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 올라온 것인데 이왕 올라온 이 마당에 있어서 아닌 게 아니라...

3대 국회 25차 회의 | 1957-07-08 | 순서: 4

그런 어느 정도의 기대를 가지고 그야말로 일하기 때문에 나는 여기에 대해서 어느 정도 어색한 점이 있기는 있읍니다만 한미합동위원회에서 어느 정도 이러한 정부와 협조해서 나온 이 이상……

3대 국회 25차 회의 | 1957-07-08 | 순서: 6

우리들은 이것을 가지고 더 논의하지 맙시다. 이만하더라도 다 된 것 같고 한 분이 여기 와서 이일이나 삼일이나 하니까 그야말로 농민에 끼치는 영향이 크다고 보겠지만 이보다 더 큰 문제가 국회에서는 아직까지 있읍니다. 이런 문제를 놔두고 이 문제를 가지고 나와서 더 이상 논의한다고 하는 것은 오히려 동정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가도 마음이 쑥 들어가고 만다 이거예요.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오게 되니까 이 문제는 이만해 두더라도 다 우리들이 알었으니까 나는 이만했으면 이제 표결에 부치더라도 제각금 반대하는 사람은 반대할 것이고 찬성하는 사람은 찬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비료문제에 있어 가지고는 여당이고 야당이고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이만했으면 대체 이제 토론도 끝마치고 아마 ...

3대 국회 25차 회의 | 1957-07-08 | 순서: 12

의사진행입니다.

3대 국회 25차 회의 | 1957-07-08 | 순서: 14

이 문제에 대해서 아마 오늘은 좀 질서가 있게 진행이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물론 아까 본 의원이 올라와서 조영규 의원께서 말씀하는 바와 같이 3년 동안이나 하면서 거기에 국회법을 갖다가 좀 착오했느냐 하는데 그것 타당한 발언입니다. 그러나 본 의원이 생각하건데는 모든 것이 정상에서 정상으로 가는 거기에 우리가 비로소 상식을 가지고 그것을 판단할 수 있는 것이요, 법도 거기에 우리가 부쳐 가지고 해석할 수 있는 문제인데 도대체 이 문제가 초두부터 대단히 좀 이것이 시빗조 같은 그러한 감이 있기 때문에 제가 그런 말씀을 했는 데 대해서는 대단히 죄송합니다. 내 이것을 미리 여러분에게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민주주의국가라고 하는 것은, 첫째 자기 자신이 마음에 제삼자들에게 ‘너희가 들어라’ 하는 것보다도...

3대 국회 22차 회의 | 1956-11-28 | 순서: 16

사표를 수리하느냐 안 하느냐 문제가 대단히 중대한 문제라고 봅니다. 말하자면 인사에 대한 문제인데 이것을 갖다가 고만 국회에 부쳐서…… ‘이 사표를 수리하자. 손듭시다’ 이래 가지고는 대단히 좀 위험하다고 본 의원은 이런 생각을 두고 올라온 것입니다. 그러면 이 문제에 있어 가지고는 이미 여기에 올라와서 반대한 의원이 몇 분 계십니다만 본 의원이 생각할 때에는 적어도 국회의원이라 하는 그분이, 특히 또 박영출 황 부의장 이 두 분은 웬일인지 그저 외국에 가는 것을 전문적으로 혼자 떼맡아 놓고 다니는 분이라 이것입니다. 그러니 결과가 오늘 이와 같이 떡 나타나고 보니 방구만 자지면 아마 똥 나오기도 쉬운 모냥인데 결과에 있어서는 그 본질을 나타내고 말았다 이거야. 그러면 이 문제에 있어 가지고 사표를 받는 데...

3대 국회 22차 회의 | 1956-11-28 | 순서: 18

본인이 아마 착각한 것 같습니다. 무슨 조사단을 수리한다, 뭐 조사단을 구성한다, 도저히 이미 여기에 대한 문제는 다시 말하지 않도록 아마 결정된 것 같애서 길게 얘기는 안 하겠읍니다만 이왕 올라온 거름이니까 무슨 국회에서 새삼스러이 이와 같은 중대한 문제에 있어 가지고 여기에서 조사단을 구성한다……

3대 국회 22차 회의 | 1956-11-28 | 순서: 20

이미 올라온 것이니까……

3대 국회 22차 회의 | 1956-11-12 | 순서: 14

금반 우리들이 수십 년 이래의 보기 드문 미증유의 재해 사실에 있어 가지고 이것은 말하자면 저희들이 국회를 일부러 휴회해 가면서 제각기 선출지구에 돌아가서 이 실질적인 풍해조사를 끝마치고 대단히 우리들은 걱정을 하고 있던 차에 재정경제위원장으로부터 등외품을 받도록 하는 이 조치에 대해서는 저로서는 대단히 경의를 표하고 감사를 올리는 바입니다. 그러나 이 이론은 대단히 좋을 것이로되 이 가운데에 문구를 본다고 할 것 같으면 감세처분을 받은 자에만 한해서 등외품을 받도록 하자 그 이론적인 근거는 대단히 좋습니다. 전반적으로 이것을 놓고 볼 때에 아마 그리해야 될 것 같기도 합니다만 금년의 이 풍해라 하는 것은 이것이 어떤 지역적이나 또는 국부적으로 한해서 여기에 피해가 생겼다고는 저희들은 볼 수 없는 것입니다....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111건

활동 대수

1개 대수

평균 대비

95%

전체 순위

상위 23%

박재홍 발언수
대수별 평균 발언수

분석 정보

  • • 파란색 막대: 해당 의원의 당선 대수별 발언수
  • • 녹색 막대: 해당 대수 전체 의원의 평균 발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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