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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흥남

구흥남

具興南

생년월일: 1914년 5월 20일
성별: 남성
4대 국회 (전남 화순)
소속정당: 자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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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이력

제4대 국회(지역구)
전남 화순
제3대 국회(지역구)
전남 화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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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48건(1-20번)
구흥남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4대 국회 35차 회의 | 1960-06-14 | 순서: 13

결론을 먼저 말씀하며는 이제 운영위원장이 제안한 데 대해서 저는 반대 뜻을 표명하는 것입니다. 이유는 현재 수감되어 있는 의원 몇몇 사람이 전부가 다 의원자격을 상실하지 않고 있다면 또 모르겠어요. 오로지 세 사람만이 미결이기 때문에 의원자격을 가지고 있으니까 내일 이 자리에 나와서 표에 참가하게 하자, 물론 역사적인 과업을 수행하는 이 마당에 있어서 이 세 표가 위대한 역할을 할는지 모르지마는 우리가 피차 인간성을 가진 사람인데 만일 우리가 여기에 있어서 주위정세가 허락하고 여론이 그 방향으로 움직여서 그들로 하여금 불구속취조를 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갈 수 있다며는 또 모르겠지만 현재 수감되어 있는 세 사람이 독신생활이 아니여, 사랑하는 아내가 있고 자식들이 다 있읍니다. 표결을 하기 위해서 의사당에 나...

4대 국회 32차 회의 | 1959-03-18 | 순서: 21

요지음 24파동에 관한 문제, 나아가서는 말썽 많은 이 범칙물자 처리 문제 등등이 연일 국회에서 논의되고 있는데 매일 꼭 열심히 나와서 충실히 여러분의 발언을 경청한 사람의 한 사람으로써 느낀 바는 마치 이 의사당을…… 실례의 말씀이지만 특히 민주당 초선의원의 웅변연습장이 된 것도 같고 나아가서는 야당에 속해 계시는 선배 내지 동지 여러분들의 화술과 그 웅변이 어떻게 능숙해지셨는지 감탄을 마지않는 바입니다. 이번에 미국 국무성 초청을 저와 서임수 의원, 민주당의 김의택 의원과 더불어 해서 받었지만 이 자리에 올라와서 미국에 다녀오겠읍니다 하는 인사 할 말씀드릴 수 있는 기회를 얻지 못했기 때문에 결국 미국 가는 것도 잃어버리고 매일 앉어서 여러분들의 웅변만 경청하려고 그러니 거짓말 하나도 안 보태고 최소한도...

4대 국회 30차 회의 | 1958-12-24 | 순서: 94

오늘이 바로 12월 24일이고 보니 정녕코 이해도 다 저물어 간 것 같습니다. 이해가 다 저물어 가도록까지 가장 중요한 예산심의가 지연된 그 이유와 동기가 나변에 있든지 간에 예산심의가 필요 이상으로 지연된 것만은 우리가 인식해야 할 줄 압니다. 그래서 저는 이 자리에서 만일에 여러분들께서 허락하신다고 하면 4292년도 예산안은 예산결산위원회의 안 그대로 제 독회를 생략하고 통과시켰으면 해서 올라왔읍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명에 의해서 동의합니다.

4대 국회 30차 회의 | 1958-12-24 | 순서: 96

다시 말씀하겠읍니다. 전원위원회에 회부하는 것을 생략하고 아까 그 말씀 이전에 전원위원회에 회부하는 것을…… 전원위원회에 회부하는 것을 생략하고 나아가서는 제 절차를 생략하고 통과시킬 것을 동의합니다.

4대 국회 30차 회의 | 1958-12-04 | 순서: 35

의사일정 3항을 처리하는 데 있어서 각자의 입장에 따라서 이 의사진행을 하는 문제에 있어서의 견해의 차이가 있을 줄 압니다. 그러나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 문제의 핵심에 들어가서 빨리 결론을 내는 것이 여러 가지 의미에 있어서 좋다고 생각이 되기 때문에 토론을 하는 데 있어서도 민주당에서 두 분이 말씀을 하셨고 자유당에서 한 분 말씀을 하셨읍니다. 이 이상 더 토론할 것 없이 토론을 종결하고 질문으로 들어갈 것인지 그 반대의 경우가 될 것인지 모르겠읍니다만 즉각 표결하는 것이 좋다고 저는 생각되는 바가 있어서 의사진행으로 올라 왔읍니다. 동의하는 바입니다.

4대 국회 29차 회의 | 1958-08-14 | 순서: 25

이번 외환특별세법 수정안을 가지고 여러 차례 본회의에서 논의가 되었고 또 이 문제를 가지고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는 예결에서도 여러 가지 논란이 되는 것 같은데 결론으로 먼저 말씀드리면 이 부흥위원회로서의 낸 수정안을 철회를 하고 개인의 자격으로서 여러 동지와 같이 수정안을 낼려고 생각합니다. 단 기위 이렇게 결정한 데 있어서 그동안 제가 느낀 것 한둬 가지는 말씀드리고 내려가야겠는데, 부흥위원회로서 수정안을 냈는데 오늘 이 자리에서 철회를 하고 개인의 자격으로써 내겠다고 한 데 대해서는 법적으로 이것이 불법이니 철회한다는 그 심정은 아닌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제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께서도 말씀이 계셨읍니다마는 물론 이 자리에서 부흥위원회 소속하신 딴 의원께서도 말씀이 계셨고 딴 의원도 말씀이 계셨지만 우리...

4대 국회 29차 회의 | 1958-08-09 | 순서: 17

저희 위원회에서 수정안을 내게 된 동기는 간단합니다. 이제 부의장께서도 말씀이 계셨읍니다마는 물론 저희 위원회가 국회 본회의의 수임사항으로써 정식으로 이것을 심의해 가지고 이 자리에서 보고할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국회법 16조에 의거해서 위원회 합의를 보아 가지고 수정안을 낸 것뿐인데 제 사견으로 해서는 이제 박해정 의원께서 말씀하신 것과 마찬가지로 제안설명 하는 데 있어서 반드시 저희 위원회가 이 자리에서 수정안에 대한 설명을 안 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2독회에 들어가서 위원회 내지 개인이 수정안을 낼 수 있는 기회가 있으니만큼 제2독회에 들어가서 저희 위원회 수정안을 설명해도 상관이 없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읍니다. 단 기위 말씀이 나왔으니까 한 말씀 여러분께 양해를 구하고저 하는 것은 기위 여러분...

4대 국회 29차 회의 | 1958-08-09 | 순서: 30

이제 이태용 의원께서 말씀이 계셨는데 박만원 의원께서 지적하신 것과 마찬가지로 저희 부흥위원회로서는 정부에서 제안설명 또는 대안을 낸 재정경제위원회에서 심사한 보고를 하는 이 마당에서 동등의 자격을 가지고 이 자리에서 저희 수정안의 내용을 갖다가 심사보고 하는 형식으로 말씀드릴 생각 안 가졌읍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과 마찬가지로 2독회에 들어가서 일개 수정안으로서 취급을 해 주시고 거기에서 논의해 주실 때에 수정안의 내용에 대해서 질의가 계시면 답변할 용의는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다만 말씀이 나왔으니까 그동안 경과라고 할지 저희 부흥위원회에서 수정안을 내게 된 사정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드리겠읍니다. 지금 이태용 의원께서는 수정안을 낼 권한이 없다 하고 단안을 내리셨는데 그것은 견해의 차이라고 봅니다. 본...

4대 국회 29차 회의 | 1958-06-20 | 순서: 48

오늘 비로서 선거 이후에 행정부의 장관을 출석시켜 가지고 질의를 한다는 그 근본정신에 대해서 저 자신도 찬성하는 사람이고 하등의 이의가 없는 사람입니다. 단 김선태 의원은 이 자리에 나오셔서 미리 결론을 냈다 그 말이에요. 질의를 할 필요가 없다, 전제적으로 말씀한 후에 제가 여기에서 다시 중복해 말씀드릴 필요도 없이 특히 전남 하고도 제 선거구인 화순문제를 중심으로 해 가지고 선거에 관한 문제만이 아니고 기타에 속한 문제까지, 물론 민의원이라고 하는 것은 원내에 있어서는 무슨 말을 하든지 간에 자유요, 책임을 지지 않는다 그 특권만을 김선태 의원은 염두에 두고 얘기하는지는 모르지만 내가 보기에 점잖은 표현으로 말씀드린다면 삼척동자라고 할지라도 필요 이상으로 도를 넘첬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는 구구하게시리...

4대 국회 29차 회의 | 1958-06-20 | 순서: 50

여보세요, 규칙 발언을…… 내가 바로…… 이 의사당 내입니다, 민주당 소속 모 의원, 전남 출신에…… 하루는 나보고 ‘요 녀석은 꾀가 놀라워 가지고, 화순의 민주당에 관권을 좀 가하고 경찰이 좀 못살게 하면 화순의 민주당이 발전을 할 텐데 요 자식이 꾀가 많아서 그대로 가만두어 가지고서 화순의 민주당이 발전을 못 한다’는 내 이 얘기도 들은 일이 있읍니다. 왜 그러면 화순의 민주당이 선거 몇 개월 전에 5분지 4에 해당하는 간부진영이 총퇴진했느냐? 이유는 간단합니다. 현 도의원 정병갑 오영록 등등 그 사람들이 논을 팔고 집을 팔아 가지고 민주당을 사수해 왔던 것입니다. 공천 때에 아닌 밤중에 홍두깨 내밀듯이 양회수라는 존재가 과거에 5․20 총선거 때에 자유당에 공천을 받을려고 나하고 사웠던 사람이에요....

4대 국회 29차 회의 | 1958-06-20 | 순서: 52

앞으로 의장께 대해서도 불만이 있읍니다. 이것은 개인 공격이 아니라 그 말이에요. 4부 장관에게 질의하는 시간입니다. 인신공격…… 국회 내에서 하등에 관계가 없는 사실이 아니었든지 사실이었든지 간에 개인문제를 가지고 공격하는데도 의장은 그대로 계셔서 끝까지 발언을 허용하신다고 하는 것은 저로서는 불만인 것입니다. 이것은 저만이 아니고 딴 의원도 동감인 줄로 압니다. 앞으로는 이 점 주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4대 국회 29차 회의 | 1958-06-20 | 순서: 72

구흥남이올시다. 제 자신 4대 국회가 성립된 지 일천한 이 마당에 있어서 당 소속은 다를지언정 같은 의원 동지에 대해서 징계를 동의한다는 것은 여러 선배나 동지들께서 과거 4년 동안 제가 처세하는 방법을 보아서도 과히 달가운 마음으로 동의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인정해 주실 줄 압니다. 그러나 오늘 이 자리에서 제가 징계 동의를 낸 이유는 다시 말씀할 것도 없이 김선태 의원이 이 자리에 나오셔서 말씀하신 내용은 제가 이 자리에서 중복하지 않을지라도 잘 알고 계시는 사실인 것입니다. 국회법 89조 제가 낭독을 할 것도 없이 의사당 내에서 사실이 되었든지 아니 했든지 간에 개인문제를 가지고 중상을 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 것입니다. 특히 4대 국회가 성립된 지 일천한 이 마당에 있어서 만일에 이러한 방법과 언동...

4대 국회 29차 회의 | 1958-06-20 | 순서: 82

이제 김선태 의원, 이철승 의원, 조재천 의원 말씀 잘 들었읍니다. 결론으로 말씀하면 조재천 의원의 견해가 바른 것입니다. 제가 징계 동의안을 여기에다가 상정한 것은 두말할 것도 없이 조재천 의원이 지적하신 국회법 89조에 의해서 낸 것이고 이기붕 의장 말씀은 나뿐만 아니라 개인공격을 이렇게 한다는 의미에서 부수적으로 말씀드린 것이지 의장을 대신해서 대리로 제가 여기에 제안한 것이 아닙니다. 또 조재천 의원께서 말씀하시기를 김선태 의원이 얘기를 했지만 그것은 사적 문제가 아닌 것 같다, 그러니 89조에 해당될 수가 없다 이 말씀을 하셨는데 그 말씀에 대해서 제가 답변을 해야겠읍니다. 첫째, 부흥위원장 직책으로 있는 것을 기화로 해 가지고 ICA불 30만 불을 속된 표현으로 말하면 먹었다 이 얘기는 김선태 의...

3대 국회 27차 회의 | 1958-02-22 | 순서: 70

이 외자관리법이 저희 위원회에 회부된 이후에 여기 지금 저희 위원회로서는 몇 곳 수정을 가했읍니다. 이 법이 제출되게 된 동기라든가 내용에 대해서는 잇다가 행정부에서 상세한 설명이 있을 줄 압니다마는 사실대로 여러분께 보고의 말씀을 드린다고 하며는 우리 위원회에서 이 외자관리법이라고 하는 것이 과거부터서 아무래도 제정은 되어야 되겠다고 하는 필요성은 느꼈지마는 막상 법안으로서 제출된 것을 검토해 볼 때에 좀 너무 가혹하지 않나 하는 의론도 없지 않아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 가지로 검토해 본 결과 외자관리법이라고 하는 것을 제정을 안 한다면 모르지마는 아무래도 제정을 할 필요를 느낀다고 할진대는 이리 따져 보나 저리 따져 보나 이 정도의 내용은 불가피한 일이다 하는 것을 저희 위원회로서 결론을 낸 것입...

3대 국회 26차 회의 | 1957-09-14 | 순서: 6

이제 이 부의장께서 충주 비료공장에 관한 보고라고 말씀이 계셨읍니다마는 연락이 잘못되었읍니다. 실은 그 문제가 아니고 어제 12일 자로 AP와 UP를 통해서 들어온 기사 가운데 멀지 않어 퇴임을 하리라고 하는 ICA 장관 홀리스터 장관이 성명을 발표했는데 그 내용이 AP와 UP를 통해서 들어왔읍니다. 국내신문 전반이 이 문제를 취급을 했고 또 여기에 AP와 UP로 들어온 원문을 입수를 해 가지고 대략 저희 위원회 입장에 있어서 검토를 해 보았읍니다마는 여기에 관한 내용을 간단히 여러분께 소개말씀을 드리고 이 문제에 대해서 앞으로 행정부는 말할 것 없고 우리 입법부로서도 여기에 대비해서 앞으로 나가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간단히 보고말씀을 드리겠읍니다. 요점을 들어서 말씀드리면 홀리스터 장관이 ...

3대 국회 26차 회의 | 1957-09-14 | 순서: 11

의장!

3대 국회 26차 회의 | 1957-09-14 | 순서: 13

잠간만 말씀드리겠읍니다.

3대 국회 26차 회의 | 1957-09-14 | 순서: 15

먼저 의장께서 말씀하신 중에 통신에 보도된 내용을 가지고 본회의에 보고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실은 누구를 막론하고 어제 ICA 장관 홀리스터 씨의 성명이 국회의원은 말할 것도 없고 누구나 관심의 대상이 된 걸로 저는 생각했던 것입니다. 즉각 부흥부에 연락을 한 결과 12일 날 날짜로 AP UP를 통해서 왔지만 시간적으로 보아서 주미대사관을 통해서라도 그 원문이 본국에 도착하기까지는 시간적으로 보아서 너무 촉박했고 또 과거의 예를 보아 가지고 본회의에서 문제가 될 때에 이제 김도연 의원께서 말씀하신 캠벨 보고사건이 본회의에서 문제가 된 것은 UP나 AP통신에 들어온 기사를 가지고서 우리 본회의에서 문제가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송인상 장관께서 이것을 연락을 했더니 자진 나와서 여기에 대한 견해...

3대 국회 26차 회의 | 1957-09-10 | 순서: 5

그동안 말썽 많던 미스터 캠벨 조사보고서를 중심으로 한 ICA 자금 다시 말씀하면 원조자금의 과거 쓰여진 이것에 대해서 조사보고를 하라는 명령을 받고 부흥위원회에서는 그동안 전력을 기우려서 조사를 해 왔었읍니다만 오랫만에 휴회가 되었고, 또 더우기 여름철이 되고 해서 휴회 동안에는 주로 전문위원들로 하여금 필요한 서류를 수집케 하고 휴회 직전까지 보고서에 나타난 사항 중에서 저희가 볼 때에 미심된 점 꼭 알어봐야 되겠다고 생각되는 점을 고려해 가지고 행정부로 하여금 거기에 대해서 증언을 하게 하고 일응 행정부에 대한 증언은 저희가 다 청취를 했다고 생각하고 있읍니다. 지나간 말씀이올시다만 그동안 보고서 그 자체가 전부가 공표가 되었으니 안 되었으니 하는 말씀도 계시고 해서 전번에 이 자리를 비러서 여러분에게...

3대 국회 25차 회의 | 1957-08-06 | 순서: 5

실은 그동안 이 보고서를 외무 부흥 양 위원회에서 맡어 가지고 문안을 정리해서 본회의에 보고키로 된 것이올시다만 시일이 너머 길게 된 것은 솔직히 시인하고 대단히 죄송하기 짝이 없읍니다. 내일 아침에 그동안 준비가 되어서 보고하기로 합의를 본 것입니다. 내일 아침에 보고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제 이충환 의원이 말씀하신 것과 마찬가지로 제헌절을 기해 가지고 이 멧세지를 보낸다는 의의는 상실이 되었기 때문에 주로 경제원조에 있어서 그 점에 중점을 두어 가지고 금년도에 많은 삭감이 없도록 다소 자료를 준비해 가지고서 원안을 작성한 것입니다. 그 점 간단히 보고의 말씀을 드리고 내일 아침 본회의에 여러분 앞에 정식으로 보고 말씀 드릴 것을 약속합니다.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48건

활동 대수

2개 대수

평균 대비

36%

전체 순위

상위 38%

구흥남 발언수
대수별 평균 발언수

분석 정보

  • • 파란색 막대: 해당 의원의 당선 대수별 발언수
  • • 녹색 막대: 해당 대수 전체 의원의 평균 발언수
  • • 상위 %: 전체 활동 의원 중 상위 몇 %에 해당하는지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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