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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정

이규정

李圭正

생년월일: 1941년 12월 27일
성별: 남성
15대 국회 (경남 울산시남구을)
소속정당: 새천년민주당
전체 발언 검색다른 의원과 비교하기

당선 이력

제15대 국회(지역구)
경남 울산시남구을
제11대 국회(지역구)
울산 울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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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13건
이규정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15대 국회 205차 회의 | 1999-07-08 | 순서: 1

존경하는 국회의장,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국무총리와 국무위원 여러분! 울산광역시 출신 새정치국민회의 이규정 의원입니다. ‘나는 통일된 조국을 건설하려다가 3․8선을 베고 쓰러질지언정 일신의 구차한 안일을 취하여 단독정부를 세우는 데는 협력하지 않겠다.’ 70평생을 조국의 광복을 위해 애쓰시다 당신이 그렇게 사랑하던 동족의 손에 돌아가신 서세 50주년을 맞는 백범 선생을 추모하며 조국의 통일 그리고 민족의 안위를 다 같이 논의해 보고자 합니다. 백범 선생의 가르침은 지난 반세기 동안 역동적인 민족사에 단 한 번도 그 빛을 잃은 적이 없었고 국가적으로 어려움이 닥칠 때마다 자주통일정부수립운동의 백범정신은 우리의 소중한 지표였습니다. 평생 조국광복을 당신의 신앙으로 사시다 분단세력의 조종을 받은 흉한에 의해 ...

15대 국회 185차 회의 | 1997-10-27 | 순서: 26

울산광역시 출신 민주당 이규정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국회의장, 그리고 선배․동료의원, 국무총리와 경제 각료 여러분! 일찍 샴페인을 터뜨린 우리 경제는 지금 끝없는 불황의 터널에서 갇혀 있다는 걱정의 소리가 어디에서나 들려오고 있습니다. 대통령 후보 모두가 하나같이 경제대통령이 되겠다고 하시니 반갑기는 하나 우려 또한 없지 않습니다. ‘갱재’가 경제로 가닥을 바로잡아 가는 것 같아서 안도를 하면서도 ‘선무당 사람 잡는다’ 그런 속담도 있기 때문입니다. 경제라면 요순의 시대를 약속한 산신령 조순 후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마는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본인이 ‘서울상대 출신이 목포상고 출신보다야 경제를 좀 알지 않겠느냐’ 이렇게 이야기를 했더니 가만두지 않겠다 이런 협박전화를 수십 통 받았습니다. 그것은 그렇고 도대체 ...

15대 국회 181차 회의 | 1996-12-13 | 순서: 3

존경하는 국회의장,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97년 7월 광역시로 새롭게 출발하는 울산 출신 민주당 이규정 의원입니다. 본 의원은 3당만의 제도개선 협상에 의한 정치관계법개정안이 정치의 선진화나 민주화를 오히려 후퇴시키는 개선이 아니라 개악이라고 보기 때문에 반대를 분명히 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제도의 개선은 정치윤리와 정치정의가 먼저 확고한 의지로 담겨 있어야 합니다. 정치관계법의 개정과 개선은 이 땅에 어떻게 민주화를 진척시킬 것인가, 남북관계의 개선과 통일기반의 조성을 위해서 우리 정치권은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국가 경쟁력의 강화를 위해 우리 정치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며 칠천만 민족공동체의 삶의 질을 어떻게 향상시킬 것인가 하는 분명한 목표와 고민이 담겨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위는...

15대 국회 181차 회의 | 1996-11-26 | 순서: 15

97년도에 광역시로 새롭게 출발하는 울산 출신 민주당 이규정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국회의장,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국무위원 여러분! OECD 가입문제에 대하여 민주당은 우리 경제가 당면하고 있는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을 감안해서 시기상조가 아닌가 하는 우려를 분명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금융시장의 낙후성, 국제금리의 2배 수준인 국내금리와의 금리차가 엄존하는 상황에서 급격한 외자유입에 따른 거시경제의 교란을 특히 우려해 왔습니다. 그래서 시기상조라는 판단하에 그동안 가입에 우리 정부가 좀 더 신중을 기해 줄 것을 기대해 왔던 것입니다. 그러나 외무부장관은 정부를 대표해서 지난 10월 25일 가입협정에 서명했습니다. 수년 동안의 노력과 과정을 우리는 그동안 지켜보아 왔습니다. 그렇다면 가입절차가 마무...

15대 국회 180차 회의 | 1996-07-15 | 순서: 30

존경하는 의장, 선배․동료 의원,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 여러분! 경남 울산 출신 민주당 이규정 의원입니다. 우리 민주당은 이번 임시국회에서 당대표 연설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본 의원이 질문에 앞서서 당을 대표하는 연설을 하게 되었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인은 11대 의정에 참여한 후 실로 11년 만에 천신만고 끝에 다시 15대 국회에 등원하여 남다른 감회로 지난 1개월 동안 파행국회를 지켜보았고 7500만 한민족 공동체의 미래를 선택하는 시대적 사명과 국민의 여망을 저버린 채 산적한 국정 현안을 아랑곳하지 않고 밀고 당기는 여야의 격돌과 소모적 정치, 구태의 재연이 이 시대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 그렇게 부끄럽고 죄송스러울 수 없었습니다. 3김 정치를 부활시킨 우리의 잘못된 선택에 솔직히 원망도...

11대 국회 119차 회의 | 1983-12-16 | 순서: 1

상공위원회 이규정 의원입니다. 액화석유가스의안전및사업관리법안에 대한 심사결과를 보고드리겠읍니다. 이 법안은 1983년 8월 19일 정부로부터 제출되어 8월 22일 자로 당 위원회에 회부되어 왔읍니다. 이 법안의 제안이유를 말씀드리면 국민생활 수준의 향상으로 액화석유가스의 수요가 늘어나고 그 이용시설이 다양화됨에 따라 증가되고 있는 가스사고를 예방하고 액화석유가스사업을 합리적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현재의 고압가스안전관리법과 가스사업법에 분산 규정되어 있는 액화석유가스에 관한 사항을 이 법에 흡수하여 따로 규정하려는 것입니다. 본 법안의 주요골자를 말씀드리면 첫째, 이 법의 적용대상 사업을 액화석유가스 충전사업, 액화석유가스 집단공급사업, 액화석유가스 판매사업 및 가스용품제조사업으로 하되 동 사업을 하고자 하는 ...

11대 국회 119차 회의 | 1983-10-29 | 순서: 3

지난여름 섭씨 38도 6부라는 기록적인 열파가 휘몰아쳐 전국에서 제일 더운 도시 대구를 드디어 앞질러 버린 공업한국의 상징이자 그 속죄양들이 살고 있는 고장…… 전국 7위, 경남 제1의 50만 도시지만 종합대학, 산재병원, 근로자복지회관, 도서관 하나 없는 그러면서도 하수도세를 제일 먼저 물어야 하는 울산 울주 출신 근로농민당 총재 이규정 의원입니다. 근로농민당은 먼저 농수산부장관의 정치적 책임을 추궁하지 않을 수 없읍니다. 장영자, 김철호, 영동의 곽근배에게 수천억을 불법적 변칙적으로 대출하고 파탄이 난 대형 금융사고의 뒤치닥거리는 중소기업 등 일반서민경제에 뒤집어씌운 정부가 추곡수매가 10% 인상한다 해도 800억이면 되는데 천만 농민에게는 지극히 인색한 괘씸죄에 해당되고 그동안 우리 농민이 농사지어 엄...

11대 국회 114차 회의 | 1982-12-17 | 순서: 1

상공위원회 이규정 의원입니다. 중소기업계열화촉진법 중 개정법률안에 대하여 상공위원회의 심사결과를 보고드리겠읍니다. 이 개정법률안은 1982년 11월 18일 고원준 의원 외 34인으로부터 발의되어 동월 19일 자로 상공위원회에 회부되어 왔읍니다. 제안이유를 말씀드리면 중소기업의 전문생산체제의 확립을 강구하는 동시에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호보완적 분업체제를 형성하고 우리 산업의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하여 모기업체와 수급기업체 간의 지율적인 계열화 환경을 조성하고 대등한 거래관계를 확립하며 공정거래의 관행정립 등에 대한 사항을 보완 규정하려는 것입니다. 그 주요골자를 말씀드리면 첫째, 모기업체가 수급기업체에 지급하는 납품대금 중 적어도 인건비 부분은 현금으로 지급하도록 하고, 둘째, 모기업체와 수급기업체 간의 자...

11대 국회 114차 회의 | 1982-12-16 | 순서: 1

의정동우회 소속 근로농민당의 이규정 의원입니다. 지금 이 시간 서울의 하늘에는 축복처럼 눈이 내리고 오랜 옥고의 김대중 씨가 우리 전두환 대통령각하의 높으신 정치적 결단으로 석방되는 등 이 나라 정치발전의 새로운 장이 열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본 의원은 우리 국회를 대표하는 의장님의 의사진행 특히 국회운영에 관하여 특별히 말씀드리지 않을 수 없어 이 자리에 섰읍니다. 본 의원은 지난 8월 30일 청원인 주선원 외 409인의 서명으로 된 우리 국사교과서의 동학혁명 내용 부활에 관한 청원을 최창규 의원 등 11인 동료 의원이 공동 소개의원으로 하여 국회의장께 청원의 심사를 요청한 바 있읍니다. 청원의 요지는 첫째, 82년도 개정 발행된 중․고등학교 국정교과서에는 지금까지 동학농민혁명으로 정...

11대 국회 114차 회의 | 1982-12-16 | 순서: 3

조금 들어 보시면 관계되는 내용인 줄 압니다.

11대 국회 114차 회의 | 1982-12-16 | 순서: 5

알겠읍니다. 죄송합니다. 타당성과 객관성을 띤 보편화된 사실이라는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읍니다. 역사의 용어를 변경한다는 것은 이유와 사정이 뒤따르지 않고서는 도저히 불가능한 작업임을 교육의 백년대계라는 의식과 함께 중요한 것이며 집필자도 모르게 인쇄과정에서 변조된 역사적 명칭과 용어를 보고 경악과 당혹함을 금치 못하겠다고 울분을 터뜨리고 있읍니다. 70년대는 혁명이고 80년대에 와서는 운동이라는 이 엄청난 민족사의 변질사건은 과다도입 외미의 변질과는 차원이 다른 너무나도 중요한 국사의 한 부분인 것입니다. 민족사관의 정립, 민족사의 정통성 재확립 등 입에 침도 바르지 않고 말의 성찬이야 푸짐하지만 이같이 중요한 청원을 90일간의 회기 내에 심사마저 하지 않은 채 내일로 정기국회는 역사적인 폐회를 합니다. ...

11대 국회 108차 회의 | 1981-12-01 | 순서: 7

의장, 선배․동료 의원! 그리고 국무위원 여러분! 울산 울주 출신 의정동우회 소속 농민당의 이규정 의원입니다. 우리 의정동우회는 비록 소수이긴 하나 가장 어려운 여건 속에 지역구에서 당당히 당선되어 온 의원들이며 소수이기 때문에 더구나 소수의 의견도 충분히 개진되고 존중되어야 할 것입니다. 현실을 바르게 볼 줄 아는 지혜와 백성들의 어려운 사정을 최고통치권자에게 직언할 수 있는 장관이 과연 우리에게는 있는가? 교육세법안을 심의한 재무위에서 동료 임채홍 의원과 이수종 의원은 어려운 서민의 편에 서서 눈물겨운 투쟁을 전개했으나 소수의 비애를 안고 동 법안은 이제 의원 여러분의 현명하신 판단을 기다리고 있읍니다. 의원 여러분! 예산의 경직이 아니라 정치의 경직하에서 예산 1%를 깎기 위해 야간국회를 열고 야단법석...

11대 국회 108차 회의 | 1981-10-06 | 순서: 11

‘입이 저자라면 반찬 걱정은 안 해도 된다’하는 그런 우리 속담이 있읍니다. 국회운영에 대한 충고의 말씀을 먼저 드리고 본 의원의 질의에 들어가겠읍니다. 민정 민한 국민 3당이 서로를 우당이라고 부르며 협조를 잘해 나오고 있음은 그 두터운 우정에 칭찬을 하는 데 인색해서는 안 되겠지요. 이번에는 소수 의견을 존중하고 대화의 정치를 잘도 말하면서 대표연설 또는 정책질의의 첫 번째 순위까지 민한당에 양보한 민정당의 대당 으로서의 아량을 높이 평가합니다마는 가장 어려운 여건 속에서 당선된 국회의원인 의정동우회가 또다시 국회운영에 소외당하고 있읍니다. 다수당은 정치, 외교, 안보 등에 분야별로 발언자가 많이 나서지만 대표연설도 못 한 의정동우회 질의자는 3개의 의제를 한데 묶어서 발언을 해야 하는 고충이 있는데 순...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13건

활동 대수

2개 대수

평균 대비

45%

전체 순위

상위 59%

이규정 발언수
대수별 평균 발언수

분석 정보

  • • 파란색 막대: 해당 의원의 당선 대수별 발언수
  • • 녹색 막대: 해당 대수 전체 의원의 평균 발언수
  • • 상위 %: 전체 활동 의원 중 상위 몇 %에 해당하는지 표시
  • • 당선된 대수만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