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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

김동성

金東成

생년월일: 1890년 4월 25일
성별: 남성
2대 국회 (경기 개성)
소속정당: 무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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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이력

제2대 국회(지역구)
경기 개성

주요 발언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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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87건(1-20번)
김동성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2대 국회 17차 회의 | 1953-11-16 | 순서: 0

오늘은 우리 동포가 하와이에 이민한 지가 50년이 되었읍니다. 그래서 그 동포들이 50년 기념대전을 어제부터 거행하고 있읍니다. 그래서 우리 행정부에서는 부통령께서 벌써 거기를 가셨읍니다. 하와이는 특별히 우리 해외동포 있는 중에도 가장 숫자가 많을뿐더러 우리 독립운동의 요람지라고 할 수 있는 장소입니다. 또 대한민국과 하와이 재류동포와는 여러 가지로 밀접한 관계가 종래에 있어 왔고 뿐만 아니라 해외에 있는 동포 중에는 가장 숫자가 많은데 동포 간에 경조가 있을 때에 국회로서 늘 무시하지 않었읍니다. 이번에 특별히 그러한 50주년의 기념식을 성대히 거행하는데 우리 국회로서도 의장은 모르지만 부의장 중 한 분이라도 가셨어야만 사리에 좋았을 것을 지금 전시하에 여러 가지로 미비한 점이 있어서 일일이 인사를 차릴...

2대 국회 16차 회의 | 1953-09-21 | 순서: 2

과거 수개월간 국난을 당하셔서 현명하신 여러분께서 수완 역량이 풍부하신 조 부의장, 윤 부의장과 같이 국난을 극복하신 데에 대해서 이 자리를 빌러서 여러분에게 감사의 의사를 표명하고저 합니다. 이 미비한 사람이 우연히 영광을 입어서 대한민국국회의장을 따라서 참 드문 여행을 마처 보았읍니다. 미비하고 미급한 저를 관후하신 의장께서는 너그럽고 사랑해 주셔서 3개월 반 이상을 모시고 다니는데 하루같이 한 번도 눈쌀을 찌푸린 일이 없읍니다. 이와 같이 원만한 태변 으로 사랑해 주신 결과로 다행히 과실이 없이 잘 모시고 그림자같이 의장을 따라다녔읍니다. 따라다닌 결과 역시 저 자신도 대한민국 국회의원이라는 인격을 잊지 않었읍니다. 예를 들면 제네바에 갔을 때에 신문기자들이 나와서 의장과 말씀을 하는데 나는 언제든지 ...

2대 국회 15차 회의 | 1953-04-10 | 순서: 28

여러 선배들이 말씀하시는데 제가 외람히 올라온 것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 미굼이 가진 포로수용소에 군인만이 아니라 군인 아닌 사람도 포로로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지금 포로 교환이 성립될 이런 이야기가 있는 중에 지금까지 기대리고 이 사람의 귀에는 아직 들어오지 않었읍니다. 그것은 무엇이냐 하면 다른 사람일망정 27명이라는 우리 동지들이 국회의원이 납치되고 있는데 그분의 생사를 우리가 알지 못합니다. 그런데 이번 포로 교환 시에 우리로서는 당연히 이 국회의원 동지들에 대해서 말씀하지 않을 수 없는 처지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보고한 외무위원회에서 이것을 제기할 때에 납치된 우리 국회의원 동지와 또는 그 외 군인 아닌 납치된 그 동포에 대해서는 어떠한 방법이 계신가를 여기에서 언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2대 국회 13차 회의 | 1952-07-01 | 순서: 1

개회사 오늘 제13회 임시국회가 열리는 데 임하여 두어 마듸 말씀으로 개회사를 드리려 합니다. 본 회기에서는 지난 12회 정기국회에서 심의 미료된 위원회 부탁의 94건의 심의도 계속하려니와 최대 관심의 안건은 정부와 국회에서 각각 제출한 두 가지 개헌안의 심의, 표결과 이에 관련한 대통령선거안 등입니다. 이 두 가지 안건은 우리 국가 백년의 대계를 결정하는 중대 안건인 동시에 마침 유엔 제국과 멸공전쟁이 한창 진행되는 중이라 국제의 관심과 이목도 집중되고 있읍니다. 우리는 우리 국가의 전도를 위하야, 또는 당면한 대 전쟁의 완수를 위하야 이 중대한 안건을 국민에게 받은 중대한 수임에 고부 치 않고 추호만치라도 편파에 기우러짐이 없이 전 국민의 기대에 맞도록 의결하여 후회를 천재 의 후에 남기지 않게 되기를 ...

2대 국회 12차 회의 | 1952-06-28 | 순서: 0

제86차 회의를 시작하겠읍니다. 제85차 회의록 낭독이 있겠읍니다. 지금 들으신 회의록 중에 무슨 착오 없읍니까? 틀림이 없으면 이대로 통과합니다. 다음은 보고사항입니다.

2대 국회 12차 회의 | 1952-06-28 | 순서: 1

지금 여러분이 들으신 김준태 의원의 제안하신 동의에 대해서는 13인이 연서를 했으니까 더 10인 이상이라는 문제는 없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읍니다. 이 동의는 성안이 되었읍니다. 무슨 말씀이 계세요? 나와서 말씀하세요. 강경옥 의원을 소개합니다.

2대 국회 12차 회의 | 1952-06-28 | 순서: 1

백남식 의원 외 11인이 제출한 의안 계속심사에 관한 동의입니다. 지금 상정 중에 있는 헌법개정안은 법제사법위원회에 회부하고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 중에 있는 법률안은 동의안과 함께 폐회 중 계속 심사하게 할 것…… 이재형 의원 말씀하세요.

2대 국회 12차 회의 | 1952-06-28 | 순서: 2

오늘 순서에 의지해서 제3 헌법개정안을 상정합니다. 그런데 국무위원이 아직 출석되지 않었읍니다. 어저께 계속으로 이충환 의원의 질의에 대해서 국무위원 측으로 조주영 장관이 답변을 하시기로 했읍니다. 조주영 국무위원을 소개합니다.

2대 국회 12차 회의 | 1952-06-28 | 순서: 2

국무위원 여러분이 나오신다는 통지가 왔다고 합니다. 그러면 조금만 기다릴까요? 국무위원 두 분이 출석했는데 그냥 아무 것도 안 한다면 지금 발언 통지하신 분이 지금 박성하 의원 한 분이 계십니다. 박성하 의원이 나와서 제의하시는 것이 어떨까요? 이종형 의원 말씀하세요.

2대 국회 12차 회의 | 1952-06-28 | 순서: 3

박영출 의원의 긴급동의는 10청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박영출 의원의 긴급동의는 10청으로써 성립되었읍니다. 여기에 대해서 무슨 말씀 계세요? 그러면 표결하겠읍니다. 재석원 수 98인, 가에 83표, 부에 한 표도 없이 이 안은 가결되었읍니다. 또 우리가 모이기 시작한 것은 늦게 했읍니다. 그런 까닭으로 벌써 산회시간이 되었어요. 그러나 긴급동의 몇 건이 있으니 조곰 연장하는 것을 가타고 하시면 그대로 연장하겠읍니다. 그러면 긴급동의 제안자 김준태 의원 외 13인의 긴급동의가 있읍니다. 그러면 제안자로부터 긴급동의의 구두설명이 있겠읍니다.

2대 국회 12차 회의 | 1952-06-28 | 순서: 4

각 국무위원에게 통지를 해서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읍니다. 그런데 법무부 당국에서는 벌써 출석이 되었는데 그러면 어저께 질문한 답변을 듣기로 하지요.

2대 국회 12차 회의 | 1952-06-28 | 순서: 4

현 제안자로서 받으신다고 해서 그와 같이 됐읍니다. 그러면 어떻게 할까요? 표결합니다. 재석원 수 100인, 가에 93표, 부에는 한 표도 없이 이 안은 가결되었읍니다. 긴급동의가 또 한 건 있읍니다. 이것은 열한 분 의원이 제출하신 것인데 백남식 의원 나와서 설명하세요. 의안 계속심사에 관한 건입니다. 백남식 의원 소개합니다.

2대 국회 12차 회의 | 1952-06-28 | 순서: 5

그러면 주문을 다시 읽겠읍니다. 지금 본회의에 상정, 심의 중의 의안과 분과위원회에서 심의 중에 있는 의안은 일체 차기 국회에서 계속 심의할 것, 주문이 이렇게 변경이 되었읍니다. 좋습니까?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표결할까요? 표결합니다. 재석원 수 103인, 가에 93표, 부에 한 표도 없이 이 안은 가결되었읍니다. 지금 또 여기 의안 하나가 제출되었읍니다. 이갑성 의원 외 60인이 국회 자율적 해산에 관한 결의안, 주문 「대한민국 현 국회는 자율적으로 해산할 것」이라는 이것이 사무처를 통해서 왔읍니다. 이것은 법률적 견해가 있어서 이것이 제출되었다고 하는 것만을 여러분께 보고하고 폐회를 선언합니다.

2대 국회 12차 회의 | 1952-06-28 | 순서: 6

네, 그렇지 않어도 아까 김종순 의원의 요청이 계셨고 그래서 원의를 여쭈어봤는데 잠깐 기다리는 것이 어떨까 해서 지금 가만히 있읍니다. 그러면 지금 법무부장관이 나와서 상세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법무부장관 말씀하십니다.

2대 국회 12차 회의 | 1952-06-28 | 순서: 8

질의하실 분이 발언통지 순서에 의지해서 박성하 의원이 한 분 남었어요. 박성하 의원을 소개합니다.

2대 국회 12차 회의 | 1952-06-28 | 순서: 10

법무부장관의 답변이 있겠읍니다.

2대 국회 12차 회의 | 1952-06-28 | 순서: 12

지금 질의 중에 있읍니다마는 의사일정을 변경하지 않고도…… 긴급동의가 있어요. 그것을 원의에 물어보겠읍니다. 긴급동의를 그대로 취급할까요? 의사일정을 변경 안 하드라도 질의만은 발언통지에 의해서는 끝이 났읍니다. 그리고 지금 긴급동의…… 박영출 의원 말씀하세요.

2대 국회 12차 회의 | 1952-06-19 | 순서: 0

어제 아침에 의장대리로 해운대에 가기로 작정이 되었었읍니다. 말하자면 국회를 대표해서 그 피난민을 위문하기 위해서 가기로 되어 선거가 끝난 후에 즉시 해운대로 갔었읍니다. 가서 보니까 수영국민학교에 약 3398명이라는 사람이 월요일 이후로 어제까지 하로 주먹밥 2개씩을 먹고 있었읍니다. 그것은 우리 사회부와 또는 유엔 CAC 원조 밑에서 천막을 치고 혹은 그 수영국민학교 교실 안에 있었고 또 다른 부분에 약 800명이 있어서 합해서 약 4200명이 장정이요, 그 외 유아를 합하면 근 5000명이라는 다수의 피난민이 며칠 동안 그런 보호를 받고 있읍니다. 그런데 다행히 어제 처음으로…… 어제 오후에 해금이 되어 가지고 그 피난민 일동이 자기 집에를 모두 돌아오게 되었읍니다. 전체로 피난 온 사람은 수만 명에 ...

2대 국회 12차 회의 | 1952-06-06 | 순서: 0

제72차 회의를 열겠읍니다. 제71차 회의록 낭독하겠읍니다. 제71차 회의록에 착오나 양경 할 것이 있으면 말씀하세요. 그러면 이 회의록을 그대로 통과합니다. 보고사항입니다.

2대 국회 12차 회의 | 1952-06-06 | 순서: 1

그러면 이 긴급동의를 표결할가요? 그러면 표결하겠에요. 재석원 수 96인, 가에 70표, 부에는 1표도 없이 이 긴급동의는 가결되었읍니다. 그럼 사무처를 통해서 이 세 장관을 곧 출석하라고 통지하겠읍니다. 그동안 시간을 이용하기 위해서 오늘 상정된 법안 문화보호법안을 제출한 문교위원회위원장 안상한 의원의 설명이 있겠읍니다.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87건

활동 대수

1개 대수

평균 대비

70%

전체 순위

상위 27%

김동성 발언수
대수별 평균 발언수

분석 정보

  • • 파란색 막대: 해당 의원의 당선 대수별 발언수
  • • 녹색 막대: 해당 대수 전체 의원의 평균 발언수
  • • 상위 %: 전체 활동 의원 중 상위 몇 %에 해당하는지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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