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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5개의 발언을 찾았습니다(페이지 1/30, 1-20번 표시)

순서: 1
국방위원회 소속 김동성 의원입니다. 국군부대의 소말리아 해역 파견연장 동의안에 대하여 심사한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이 동의안은 2011년 9월 19일 정부로부터 제출되어 9월 20일 우리 위원회에 회부된 것으로 2009년 3월 소말리아 해역에 파견된 국군부대의 파견기간이 금년 말로 종료됨에 따라 파견기간을 2012년 12월 31일까지 1년간 연장하려는 것입니다. 우리 위원회에서는 11월 1일 이 동의안을 상정하여 심사한 결과,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에 파견된 청해부대가 그동안 1348척의 국내외 선박을 안전하게 호송하는 등 성공적인 임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아덴만 해역에는 여전히 해적의 위협이 상존하고 있기 때문에 파견연장 동의안을 원안대로 동의하기로 의결하였습니다. 다만 유사시 우리 국민 보호 등을 위하여 작전 범위를 넓히고자 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국회에 보고하도록 하였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단말기 회의자료를 참조하여 주시고 아무쪼록 우리 위원회에서 심사보고한 대로 의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순서: 584
서울 성동을 출신 한나라당 김동성입니다. 국방부장관께 질문하겠습니다. 김정일 전용열차가 16일에서 18일 사이에는 움직이지 않았다 하는 것이 국방부의 공식 입장이지요?

순서: 586
그렇다면 17일 오전 8시 30분에 달리는 열차에서 김정일이 사망했다라고 하는 북한의 보도는 거짓입니까?

순서: 588
아니, 논리적으로는 거짓일 수밖에 없잖아요. 모순되지 않습니까? 움직이지 않았다고 했는데 움직이는 열차에서 사망했다고 했으니까 논리적으로 모순되잖아요. 어느 하나는 거짓이겠지요?

순서: 590
원래 장관님이 단도직입적으로 말씀하시는 분인데 자꾸 두루뭉수리 말씀하시네. 모 신문에 의하면 김정일 전용열차는 3세트로 되어 있다고 하더군요. 맞습니까?

순서: 592
이거 제가 신문에서 보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순서: 594
그리고 역시 이것도 모 신문에 의하면 KH12 미 정찰위성이 북한 상공을 하루에도 여러 차례 지나가면서 사진을 찍는다, 아까 정옥임 의원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이것도 사실이지요?

순서: 596
신문에는 다 나와 있으나 장관은 말씀하실 수 없다, 그러면 그 기자는 국방부 관계자가 얘기를 해 줬으니까 알 것 아닙니까? 기자들한테는 얘기할 수 있는 것을 국회의원한테는 얘기할 수 없다 이렇게 되는 겁니까?

순서: 598
이 기사들을 기자들이 완전히 추측만 해 가지고 소설을 썼을 것 같지는 않고요 분명히 군 관계자들로부터 들었을 겁니다. 말씀해 주실 수 없다?

순서: 600
그러면 제가 지금 질문하려고 했던 것이 통상 그 사진들 몇 장을 찍느냐, 그리고 16~17일도 사진을 찍었느냐, 몇 장 확보했느냐, 각각 날짜에 사진이 몇 장이냐 뭐 이런 것들을, 그리고 거기에 김정일 전용열차 3세트가 다 보였느냐, 이런 것을 제가 질문하려고 했는데 역시 답변을 안 하시겠네요?

순서: 602
어쨌든 그런 사진들에 근거해 봤을 때 16, 17, 18일 동안에는 기차가 움직이지 않았다라고 판단을 내리신 거지요?

순서: 604
아니, 처음에 원세훈 국정원장과 의견이, 견해가 일치되지 않는 것으로 나오니까 ‘그렇지 않다, 움직이지 않았다고 하는 국정원장의 말이 맞다’ 이렇게 다시 확인을 대변인 통해서 하셨지 않습니까?

순서: 606
그렇지요? 그러면 8시 30분에 달리는 열차에서 사망을 했다고 북한 보도는 그렇게 하고 있는데 또 보면 최선의 조치를 다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시간에 사망했다 이렇게 나오거든요. 그러면 그런 조치할 시간까지를 감안을 하면 적어도 오전 한 대여섯 시 정도에 이미 열차에 탑승을 했어야 하는데 그렇게 이른 시간에 해외에 나가는 것도 아닌 상황에서 탑승했을 가능성이 높습니까?

순서: 608
그러니까 의견을 제가 여쭙잖아요? 그런 가능성이 높은지 아닌지?

순서: 610
그동안에 그 정도 정보수집도 안 하셨어요, 이것 판단할 수 있을 정도로?

순서: 612
지금 모 탈북자는 어떻게 제언을 하고 있느냐 하면 16일 날, 공식보도 전날이지요. ‘저녁 8시에 평양 소재 관저에서 사망했다’ 이렇게 지금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 사람하고 직접 통화를 해 봤는데요. ‘어디서 그런 얘기를 들으셨습니까?’ 그랬더니 그분 얘기가 ‘북한의 현역 고위 장성으로부터 들었습니다. 믿을 만한 소식통입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순서: 614
김정일 위원장의 생활패턴이 야행성이기 때문에 통상 12시 정도에나 기상하고 거동을 한다면서요?

순서: 616
그러면 김정일 위원장이 올해 현지지도 몇 차례 했습니까?

순서: 618
꽤 많겠지요?

순서: 620
그러면 현지지도 할 때 김정일 위원장은 통상 몇 시 정도에 출발을 많이 했던가요? 그런 분석 안 해 보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