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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개의 발언을 찾았습니다(페이지 1/4, 1-20번 표시)

순서: 11
귀중한 이 시간에 등장한 것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이 부덕한 저를 위해서 먼저 전번에 석방결의까지 해 준 데 대해서 심심한 감사의 뜻을 표하는 바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저희 실정을 말씀을 생략하겠읍니다마는 이번 사건에 있어서는 저는 전연히 관계없는 사건이고 그러므로 앞으로 사필귀정으로 이 사건은 판단이 나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상 정도로 말씀드리고 인사말씀을 드립니다.

순서: 78
이의 없읍니다.

순서: 45
인사문제는 토론 않는 거야, 내려와요.

순서: 12
의장!

순서: 14
의장!

순서: 16
방금 김준연 의원이 본 의원에 대한 선거구에 대해서 자유분위기 파괴했다는 이런 말씀을 보고를 드렸는데 전연히 이 보고는 정반대적 보고입니다. 이번 선거에 있어서는 남북총선거가 이북 괴뢰가 유엔을 통해 가 가지고서 주장하고 있고 우리나라에서는 이북만이 100석을 선거해 가지고서 대한민국 국회에 대의원을 파견하라는 것이, 이 원칙이 서 있지마는 이 원칙은 절대적으로 불변이라고 저는 보고 있읍니다. 그러나 이번 선거에 있어서는 저의 심경은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자유분위기 아래에서 선거해야 되겠다는 이런 확고부동한 저의 심경으로서 처음부텀 끝까지 자유분위기에서 추진한 것입니다. 우리 을구에 있어서는 처음부텀 누구든지 자유분위기에 의해서 등록을 하게 되고 또 개표장에 있어서도 참관인이 자유롭게 개표를 검표하게 하도록 이렇게 의논이 되어서 이렇게 끝까지 원만히 마친 것입니다. 그런데 선거를 이틀 앞에 놔두고 통일당 공천을 받은 정용택 군이 자유당 공천을 받았다고 일반에 선포를 하고 최창섭은 자유당 공천을 취소당했다는 이러한 선포를 하기 때문에 제가 중앙당부에 전보로서 종반기에 있어서 공천을 취소한 이유가 무엇이냐 하는 것을 전보를 치고 또 우 내무차관에게도 그 이유를 직각 회답하라는 전보도 쳤읍니다. 그 이면에는 자유당에 관련성이 있는 고위층이 많은…… 어떻게…… 장난을 하는 이런 사태도 있지만 이것은 내가 말씀드리기 곤란하기 때문에 말씀을 피합니다마는 그 후에 정용택 군이 테로 300여 명을 동원해 가지고 어깨…… 각 면에 이것이 전부 배부가 된 것입니다. 하기 때문에 부득이 선거는 하루밤 앞두고서는 이것을 갖다가 대비를 강구해야 되기 때문에 제가 전력을 다해 가지고서 주력부대 약 30명을 여비를 주어 가지고서는 격렬 시키고 나머지 200여 명은 근근히 노력을 해 가지고서 선거 당일 날…… 선거 당일 날 오전 중으로서 퇴거시킨 것입니다. 그렇지마는 공산당식으로서 2명 내지 3명이 산을 넘어서 각 선거구에 돌아가 가지고서 최창섭 표 찍는 사람이 있으면 꺼내 가지고서 폭행...

순서: 9
무어야 무엇……

순서: 12
국회법이 무엇이에요?

순서: 3
엣다 쓸데없는 소리를……

순서: 19
발언이 공산당식이라는 것을 제가 했읍니다. 한 번뿐이 아니라 여러 차례 했읍니다. 그 이유는 자기 의사에 맞지 않으시면 퇴장전술 쓰는 것…… 우리 국회의원이라는 것은 국회의사당에서 이론투쟁을 하는 것이 국회의원의 의무입니다. 이 의무를 포기한다는 것은 순전히 과거에 공산당식이라는 것을 내가 인식하기 때문에 공산당이라고 규정한 것입니다. 또 우리 국회는 민주주의 원칙하에 다수 의원의 옳은 결정에 우리는 순종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소수가 다수를 억압하는 데 있어서 공산당식이라고 내가 단정한 것입니다. 시방 야당의원 중에서 특히 민주당 의원 몇 분은 2년 동안에 대한민국을 위해서 국가 민족을 위하는 발언이지만 사실에 있어서는 대한민국을 좀먹는 발언이 전부 거의 전부인 것입니다. 또 우리 국회 의사를 방해한 것이 대부분이었읍니다. 그러므로 이 모든 것이 공산당식이라는 것을 내가 말해서 내가 야유한 것입니다. 양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순서: 21
취소는 못 하겠읍니다. 과거 사실이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민주주의를 지향하고 나가는 역사가 단시일이지만 세계적으로 있어서 이번 선거도 자유분위기로 추진된 것을 우리가 알고 있읍니다. 가까운 비율빈에 있어서도 다소 선거전에 있어서 희생을 내고 심지어 입후보자가 해상에 미국 군함에 가서 숨어 있은 이런 사실도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자유분위기가 보장되어 있기 때문에 선거가 잘되었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야당 특히 민주당에서는 자유분위기가 아니라는 것을 만천하에 공개하고 또한 우리나라의 모든 것을 대외적으로 밝혀서는 안 될 이런 극비에 부칠 만한 사실도 천하에 공개해 가지고 대한민국의 앞으로 발전에 큰 지장을 주는 그런 사실이 우리 속기록에 본다고 하면 그런 사실이 많기 때문에 나는 어떻게 취소는 못 하겠읍니다.

순서: 23
여러분, 제헌국회의 속기록을 보십시요. 오늘 같은 발언보다도 여러 수십 배나 되지 않는 가장 봉건적인 발언에 있어서 국회 뿌락치 사건으로 몰아 가지고서 십여 명, 수십 명을 공산당에 몰아넌 그런 사실도 있읍니다. 제헌국회의 당시 그 발언과 오늘날 3대 국회의 발언에 있어서 도저히 천양지차가 나지 않는다고 볼 수 없읍니다. 이것을 내가 참고적으로 드리고 국가 민족을 위해서 좀먹는다는 것 이 점은 국회법에 의해 가지고 의장의 권고에 의해서 취소하겠읍니다.

순서: 39
도 의원! 하나 묻고저 합니다. 특무대는 돈 안 받고 찦차를 준 것으로 보고 있는데 돈 40만 환을 준 것은 무엇이며 또 조흥은행 광화문지점의 수표 40만 환이 개인 수표면 누구 명의의 개인 수표냐 하는 것을 말씀해 주세요.

순서: 45
박영길이는 어떤 사람이에요?

순서: 6
저! 김 중장 살해 당일 날 아침에 운전수가 댁에 가니까 밖이 소란하지 않드냐 하니까 자동차 싸이렌 소리가 납니다 할 때 고개를 껏떡껏떡한 심정을 말씀해 주세요.

순서: 11
조재천 의원의 질문에 조사단의 한 사람인 최창섭 개인 자격으로서 답변하고져 합니다. 어제도 모 의원이 말씀하기를 최창섭이가 국회의사당에서 서동진 씨에 대해서 목을 자른다고 했다는 이런 말씀이 있었고 오늘 조재천 의원이 역시 여기에 대해서 질문한 바 있어서 답변드리겠읍니다. 제가 그렇게 말한 것이 아니고 공산당식 일방적 변증론법에 의해 가지고서 한다면 결국 공산화가 될 터이니 모가지가 달아난다는 이렇게 말씀한 것입니다. 알겠에요? 그리면 또 조재천 의원께 대해서 제1차, 제2차, 전체적으로 내가 말씀드리고저 합니다. 대구매일신문은 국가 민족에 대해서 중대한 테로를 했다고 나는 규정합니다. 왜 어제 야당의 모 의원이 말씀하기를 반정부적 시시비비는 정부를 육성하기 위해서 한 것이고 정부를 적극적으로 협조하기 위해서 반정부적 시시비비주의를 취한 것이다, 그러므로 여기에는 하등의 과오가 없다는 것을 역설한 것입니다. 내가 보는 견해는 그 의원의 주장은 긍정하면서 물론 반정부적 시시비비가 있어야만 이 정부가 발전된다고 봅니다. 그러나 반정부적 시시비비가 대외적으로 미치는 영향이 국가적으로 큰 손해를 보았다면 이 논조가 반국가적이라고 나는 규정합니다. 그러므로서 대매 금번의 논조는 반국가적 반민족적 테로의 행위를 했다고 나는 지적을 합니다. 또 각급 책임자에 대해서 규명을 해라, 이 역시 제가 조사단의 한 사람이기 때문에 제 개인 입장 아래에서, 제 견해 아래에서 이렇게 태도를 밝힌 것입니다. 왜 경찰국장은 경찰국장대로, 지사는 지사대로, 사찰과장은 사찰과장대로 만반의 지시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또 남대구서장은 서장대로 만반의 지시가 있었고 그러나 대구매일신문사에서 경찰은 정복 순경은 보기도 싫다, 다 나가거라 하는데도 불구하고 경찰은 최후까지 만반의 책임을 어떻게 다하는 것이에요? 그리고 또 신문사에서 연락을 취하기를 사태가 험악하면 출두해 달라는 요청이 있었어요. 그런 요청 조사 내용에 있어서는 신문사에서는 계획적으로 경찰과 애련이 연락을 취해 가지고서 경찰에 사주해...

순서: 2
방금 서동진 의원으로부터의 질문에 대해서 답변하겠읍니다. 첫째 질문, 권석진 기자와 경찰국과 감정이 있었는데 그 감정을 아느냐? 이렇게 질문을 했읍니다. 잘 압니다. 속기록에는 기록되어 있읍니다. 그다음에 권석진 기자가 8시간 억류된 것이 사실이냐고 물었읍니다. 사실입니다. 또 권석진이가 2만 환을 수뢰한 사실이 있다고 이것을 물었읍니다. 수뢰한 사실이 있다고 판명됐읍니다. 왜 8시간 억류했다가 석방했느냐 할 것 같으면 경찰당국에서 구속영장을 신청했는데 영장이 안 나왔기 때문에 석방된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대구 시내의 정황을 아느냐, 이번 조사단으로 보아서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런 질문이 있었는데 제가 대구에서 해방 전까지 언론계에 있었에요. 그러므로 대구의 각층, 각파를 잘 알고 있읍니다. 조사를 진행하는 도중에 여론 수집에 주력한 것입니다. 그리고 대구매일신문사 사장이 우리의 질문에 답변하기를 ‘우리 신문사는 반정부적 시시비비주의가 우리 신문사의 사시로 되어 있다’ 이렇게 답변이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카토릭교 방침이 그러냐고 물었읍니다. 하니까 우리 신문사 사시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편집국장의, 주필의 논설을 사장 자체로도 어떻게 할 도리가 없다는 것을 대구매일신문사 사장이 주장한 바입니다. 이래서 제가 카토릭교의 교도를 잘 알기 때문에 교도를 찾었어요. 찾으니까 그 교도들이 이 말을 듣고서는 전부가 다 놀랬읍니다. 이래서 사장을 대동해 가지고서 대구천주교 서 교주를 면회를 했읍니다. 서 주교를 한 자리에 사장을 입회시키고 ‘당신 교회에서 경영하는 신문이 반정부적 시시비비로 나간다는데 당신 교회의 한 시책으로 되어 있느냐?’고 물으니까 ‘천만의 말씀이올시다. 우리는 행정부를 절대로 지지하고 행정부를 육성하고 있는 만큼 반정부적 운운이라는 것은 천만의외’라는 이런 말씀이 있었어요. 방금 옆에 있는 사장이 그렇게 주장했고 또 과거에 37회나 걸처서 반정부적 논설을 썻다는 것을 그 서 주교에게 말을 했더니 서 주교는 깜짝 놀랬어요. 이런 사실이 있다면 우...

순서: 26
야당 사람을 만났소.

순서: 29
조영규 의원이 첫째 조건을 질문할 때에 합의를 보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합의를 보았다고 하는 허위보고를 하였다고 하는 그 질문에 대해서 답변하겠읍니다. 이번 조사단 중에서 경북 출신이 우리 본당에서 두 분이 계셨고 야당에서 두 번이 계셨읍니다. 경북 출신이 아닌 의원이 세 분이 계셨읍니다. 이래서 이 조사를 경북 출신 의원은 가급적으로 피하도록 하기 위해서 본당에서는 유봉순 의원, 야당 무소속으로서는 손권배 의원으로 질문하도록 이렇게 된 것입니다. 이래서 이 속기록을 완전히 초안의 기초를 역시 주로 질문하셨던 두 분에게 일임해 가지고 문서 작성까지 일임된 것입니다. 우리 일곱 사람이 뫃여 가지고 이 보고서를 완전히 합의를 본 보고서라는 것을 결정하게 된 것입니다. 만일 질문이 있으면 질문에 대한 답변은 수시로 나온 조사위원 중에서 하기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 보고서는 완전히 합의를 본 보고서이기 때문에 제가 허위가 아니라는 것만큼 밝힙니다. 또 각급 책임자, 각급 책임자라는 것은 무엇을 지명하는 것이냐? 경찰국장은 각 경찰서에 엄중히 단속하라고 하는 서류를 냈읍니다. 또 도지사도 역시 그런 취지에서 지시가 있었읍니다. 또 사찰과장도 역시 만반의 단속을 하기 위해서 한 것입니다. 그러나 경찰서에서는 남대구서에서는 만반의 준비가 있었어요. 시민대회에 있어서 사복경찰관, 정복경찰관을 수십 명 배치했고 신문사에 있어서는 경찰관 10여 명을 배치한 것입니다. 그 뒤에 대회는 무사히 끝났기 때문에 경비할 필요가 없고 신문사 자체에서도 경찰관의 철회를 요구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남대구경찰서에서는 책임상 다들 철회할 수는 없고 2명만 남겨두고 남어지는 철회한 것입니다. 그다음에 신문사로부터 남대문서에 파견되어 있는 기자를 불러 가지고 오후 4시인가 신문사를 습격한다는 정보가 왔다고 하는 연락이 있었다 이것이에요. 그래서 남대구서에 배치되어 있는 신문기자가 경무과장에게 이런 정보가 들어왔다고 하는 이야기를 했어요. 그래서 경무과장은 유사시 무장경찰관을 동원시키려고 했는데 신문...

순서: 0
여러분이 고대하시던 대구매일신문사 피습사건을 조사한 보고서가 오늘 완료되었으므로 보고드리고저 하는데 의사일정을 변경해 주시면 곧 즉석에서 보고하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