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국회 다사할 때에 저희 다섯 사람이 잠시라도 국회를 떠나는 것이 대단히 죄송스럽고 또 이를 위해서 출장허가 해주심에 대단히 감사히 생각합니다. 될 수 있는 대로 의원 선배․동지 여러분들의 기대에 응할 수 있도록 한․중 친선에 기할 바 있게 여행을 마치고 돌아올까 합니다. 간단히 인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의사일정에 의해서 의사일정 제2항 국무위원 불신임안을 상정합니다. 의사진행으로 김일 의원의 발언통지가 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