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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충

박해충

朴海充

생년월일: 1928년 12월 12일
성별: 남성
12대 국회 (전국)
소속정당: 무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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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이력

제12대 국회(전국구)
전국
제10대 국회(지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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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43건(1-20번)
박해충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9대 국회 89차 회의 | 1974-08-08 | 순서: 32

신민당 소속 박해충이올시다. 국무위원 여러분들, 오랜만에 오셨읍니다. 조금 반갑습니다. 하지만 이 사람 마음속에 흐르는 한 가닥 허무한 것을 참지 못해서 나는 오늘 저 천장에다가 대고 메아리를 칠 테니까 답변하고 싶은 구절이 있으면 답변하시고 답변하기 싫거든 그만두십시오. 총리 그리고 국무위원 여러분들! 저 이북 땅에서 김일성이가 남한 땅을 노리고 있다고 봅시다. 아니 노리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개발도상국가에 있어서 민주주의를 약간 억제한다고 봅시다. 또 이 긴박한 사태하에서 긴급조치가 필요하다고 봅시다. 허나 그와 관련해서 이 국회가 무엇 때문에 이백수십 일 동안을 문을 닫아 놓고 이 자리에 나온 장관 여러분들의 시정방침은 국민이 텔레비를 통해서 구경해야 되고 지상에는 국회의원 세비 타 먹고 자빠져서 놀...

8대 국회 84차 회의 | 1972-09-28 | 순서: 5

예산결산위원회의 한 사람으로서 또다시 나와 가지고 무엇을 묻는다 하는 것이 좀 상식 밖의 일인 것 같습니다마는 이 본회의장에서 한마디의 말로써 남겨서 국무위원들의 앞으로 시정하는 데 좀 참고될 점을 아울러 몇 가지 말씀드리고 내려갈 생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산결산위원회에서 충분히 다루어 본 가운데에 이번 추경예산의 문젯점은 역시 한전의 대환조치로서 500억을 보아준다 하는 것이 이것이 문제의 촛점이 되었고 또 한 가지는 금강 평택지구개발사업에 16억 돈 주는 데 있어서는 여기에 업자가 행사하는 과정에서 많은 언짢은 부당한 사실이 있다 해서 이 두 가지가 문제의 촛점이었던 것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이 사람도 이번 추경예산에 딴것은 부득이하지 않느냐 이래서 이번에 대체적으로 보아 예산결산위원회에서는 여...

8대 국회 83차 회의 | 1972-08-30 | 순서: 5

재무부장관의 그 관운 좋은 독특한 관상이라고 할까 분석해 보면 백학상인데 모가지가 긴 상입니다. 그래서 관운이 좋아서 장장 3년여 년 동안 지금 재무부장관을 하시는데, 재무부장관에게 한 가지 부탁말씀 드릴 것은 또 재무장관이 장관 하기 이전에 대학교에서 대학생들을 그 높은 자세로써 가르쳤다고 듣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도 관상학적으로 보면은 상은 청학상인데 모가지가 좀 짧습니다. 짧은 때문에 이번 이 8․3 조치로 오는 서민층 속에 흐르고 있는 밑바닥의 이야기를 두서없이 몇 가지의 지금 말씀을 드릴 터이니까 장관으로서의 이 사실을 듣고 분석해서 과연 옳다 하면은 옳다고 하셔서 시정을 해 주십사 하는 것입니다. 근본적으로 우리나라 기업이 처음 발족이 되었을 때 어떻게 발족이 되었느냐 하면은 대체적으로 보아...

8대 국회 82차 회의 | 1972-07-13 | 순서: 7

장장 7일간에 걸쳐서 의원님들의 진지한 그 질의내용과 또 행정부의 답변을 들어서 별로 물어볼 것은 없는 것입니다마는 오늘 총결산하는 날이라 하셔서 한번 마지막으로 나와 가지고 행정부의 소신에 찬 앞으로의 복안을 한번 다짐하고 넘어갈까 하는 생각에서 나왔읍니다. 지금까지의 공동성명에 대한 결과와 전망을 어느 정도 분석해 볼 때에 북쪽에서 방송을 하는데 그 결과는 사실상 쓰는 문자가 성취했다 쟁취했다 즉 이기고 빼앗았다 이렇게 해 가지고 무엇을 우리는 지고 무엇을 빼앗겼는지는 모르지만 그 말하는 테두리가 통일을 하고 싶어 하는 그런 전망은 보이지 않고 어디까지나 자기네들 북쪽 욕심에 일방적으로 끌고 가는 냄새가 보이고, 또 한 가지 7일 동안의 국무총리 김종필 씨가 말씀하시는 것도 아직까지에 있어서는 국민이 지...

8대 국회 82차 회의 | 1972-07-05 | 순서: 11

이 중량 거구인 박해충이가 세상에 태어나서 두 번 깜짝 놀랐읍니다. 하나는 사람을 신으로 모셔 가지고 폐하라 그러면 빠닥빠닥하게 서던 일본사람이 항복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고 또 하나는 어제 사태에 이 부장이 김일성이 만나 보았다 하는 데 대해서 정말 놀랐읍니다. 그런데 한 가지 내가 이 문제를 왜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리는고 하니 이 통일과업과 이 문제만큼은 공화당 신민당을 초월해서 그야말로 총화를 이루어 가지고 이것을 성취시켜야 될 국민여망인데 오늘의 이 자리의 토론과정에서는 뭐 공화당이 잘했고 신민당이 잘하고 이런 단계를 벗어난 고차원적인 정치적 문제가 걸려 가지고 있는 때문에 나는 공화당 동지 여러분에게 이해를 얻고자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내 나름대로 한번 판단을 해 보았읍니다. 혹 신민당 의원...

8대 국회 78차 회의 | 1971-12-03 | 순서: 15

신민당의 박해충이올시다. 지금 이 안은 정부가 요청한 것인데 유감스럽게도 입법부에 있는 김원태 의원이 지금 이 안에 이제 맞다 하시는 말씀 좀 죄송합니다마는 비위작에 안 맞는 것이 제가 며칠 전에 소문을 들어도 공화당 안도 처음에는 이 매입가격을 35% 정도는 올려야 된다…… 이렇게 여러분들이 주장했다 그래요.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 역시 공화당 소속인 김 의원이 지금 시골 양반하고 무슨 원수가 졌는지는 모르지만 내가 그렇지 않다는 사유를 말씀드리겠읍니다. 오늘 이 자리에는 요 행정부나 입법부나 이 문제에 있어서는 용단을 내려야 되겠읍니다. 국민의 40%나 50%나 농민들의 숫자가 얼마나 되었든지 간에 현재에 있어서는 누가 뭐라고 그래도 농촌에서는 살 수 없다. 그래서 이농현실이 일어나고 있는 사실입니다. 농...

8대 국회 78차 회의 | 1971-10-28 | 순서: 9

신민당 소속 박해충이올시다. 존경하는 여야 의원 여러분! 우리는 자주적 활로를 지금 모색하여야만 하는 중대한 시기에 지금 처해 있다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우리들의 자세는 시야를 밖으로 넓혀야 할 이 급박한 시기에 우리는 지금 국내 민주주의를 따지고 있는 이 슬픈 안타까운 현실은 누가 누구를 원망하기에 앞서서 나는 이 국운을 한탄할 따름이올시다. 지난 16일 만국회의의 결과를 보십시오. 자유진영이다 서방진영이다 하던 세칭 자유 민주국가들이 취한 냉혹한 이 현실, 그들이 갖추었던 타개책을 우리는 보았던 것입니다. 카나다가 이태리가 또한 영국이 앞장서서 알바니아 안을 지지한 이 국제적인 움직임, 앞날의 우리들의 문제를 여하히 처리해 나갈 것인가를 자신 있게 장담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읍니까? 본 의원은 어...

8대 국회 77차 회의 | 1971-08-10 | 순서: 20

박해충이올시다. 지금 방금 나오서셔 국민의 여론이 그렇지 않다, 방금 이 자리에서 말씀하시기를…… 저도 국민의 여론이 어디로 돌아가고 있다 하는 것을 먼저 이 자리에서 밝히고 다음 차례의 이야기를 하겠읍니다. 적어도 대한민국의 동아일보를 보면, 국민의 여론을 반영할 수 있는 그러한 대일간지라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신문의 사설에 여기 써 가지고 있읍니다. 이 사법부에 대한 권한 침해가 이것이 동아일보 사설을 쓴 분이 보기를 뭐라 보았는가 하면 국기를 흔드는 중대한 파동이다, 이렇게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간단히 다루어서 넘어갈 성질의 것이 아니다 이것입니다. 공화당 의원 여러분께서 보시면 뭐 사법부에서 자기네들끼리 싸움하는 데 골치 아픈데 입법부가 또 관여해서 또 사법부 내에 대한 침해를 ...

8대 국회 77차 회의 | 1971-08-09 | 순서: 13

신민당 소속 박해충이올시다. 저도 한 10년 만에 나와서 할 말이 많습니다마는 다음 기회로 미루고 지금까지 정부 답변의 요지를 보면 한마디로 표현해서 확고한 외교자세가 서 있지 않다 나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이대로 나가다가는 야단이 날 징조가 보이는 때문에 지금부터 몇 말씀 드리겠읍니다마는 엊그저께 장덕진 의원의 질의에 대한 외무부장관 얘기를 들어 보면 그 양반 또 비위 맞추는 것 같아요. 다음 차례에 올라온 박병배 의원이 장 의원의 얘기를 들어 보니까 국체변혁이 가져올 만하다 하셔서 딴 각도로 얘기를 하니까 또 그 양반 비위를 맞추는 것 같아요. 나는 오늘 이 질의하는 장소가 국무위원들이 나와서 어떤 복안을 가지고 있느냐 이것을 알고 싶어서 우리 의원들이 묻는데 각 의원들이 나와 가지...

5대 국회 38차 회의 | 1961-04-26 | 순서: 8

신문에 냈으니 간단히 해요.

5대 국회 38차 회의 | 1961-04-26 | 순서: 10

간단히 해요.

5대 국회 38차 회의 | 1961-04-26 | 순서: 12

간단 간단히 빨리 하세요.

5대 국회 38차 회의 | 1961-04-26 | 순서: 14

긴 말씀은 안 드리겠읍니다. 지금 의사일정 2항, 3항이 시간적 문제를 가지고 다투고 있읍니다. 이런 때문에 이 국무위원 출석동의안은 교통체신위원회와 상공위원회에다가 넘겨 놓아두어도 능히 다룰 수 있는 문제인 만큼 2항, 3항을 처리하기 위해서 이 출석동의안은 반대합니다. 긴 말씀은 안 드리겠읍니다.

5대 국회 38차 회의 | 1961-04-26 | 순서: 19

어제 규칙발언에 대한 많은 오해를 가지고 있는 때문에 신상발언하겠읍니다. 어제 규칙발언을 제가 낸 동기는 의사일정 3항에 중석조사 보고에 대한 일정이 올라와 있는 때문에 이것은 어디까지나 보고할 수 없다 하는 이러한 견해이기 때문에 규칙발언을 얻었던 것입니다. 달라고 했던 것이 역시 의장이나 의사과에서 어떻게 혼동을 했는지 모르겠읍니다마는 1시 산회 20분 전까지 있어서의 이 규칙발언을 주지 않은 때문에 어저께 이러한 혼란이 났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내려가겠읍니다.

5대 국회 38차 회의 | 1961-04-26 | 순서: 22

질문에 답변하라고 하세요. 어제 질문한 것 답변해요. 중석수출계약 진상조사에 관한 보고서

5대 국회 38차 회의 | 1961-04-26 | 순서: 25

이 문제에 있어서는 어디까지나 정당과 정파를 초월해 가지고 국가적으로 다루어야 될 문제이기 때문에 먼저 주무분과위원회인 외무분과위원회에서 충분히 이 문제를 다루어 가지고 처리하는 것이 가장 옳은 처리가 아닌가 생각해서 주무분과위원회로 넘기기를 동의하기 위해서 나왔읍니다.

5대 국회 38차 회의 | 1961-04-26 | 순서: 25

아무리 바빠도 알 것은 알고 고칠 것은 고치고 넘어가야 되겠읍니다. 김영수 의원도 아까 수차에 한해서 말씀했었읍니다마는 여러 군데에서 의논을 해 가지고 이 법안을 내놓았다 하는데 적어도 이런 법안을 내놓는 데 있어서는 이 법안의 조문 조문에 대한 자구의 관계에 있어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내놓아야 될 줄 믿고 있읍니다. 이것 왜 그런고 하니 제2조2항 같은 데 볼 때에 있어서도 ‘민간항공용에 공 하는 비행기’ 이것은 나 무식한 소치인지 모르겠읍니다마는 무슨 문자의 뜻인지 잘 모르겠읍니다. 내가 아는 생각으로서는 ‘용 에 공하는’ 이건 대체적으로 보아 가지고 일본 문투를 그대로 번역해 논 그러한 감이 있읍니다. 이것은 민간항공에 쓰여지는 비행기라 해도 충분히 알 수 있는 이러한 자구수정이 많이 여기 있읍니다....

5대 국회 38차 회의 | 1961-04-26 | 순서: 27

긴 말씀 안 드리겠읍니다. 다만 결론적으로 한 가지 여러분에게 말씀드릴 것은 이상돈 의원이나 김영삼 의원에게 말하는 것보다도 임기태 위원장에게 말씀드리겠읍니다. 이 위원장이라는 이분은 간단하게 여러분에게 말씀드리자며는 이상돈 의원에게 얹혀 가지고 회의의 성원수가 몇 사람이 되는지 이것조차 모릅니다. 한 가지 여러분에게 밝혀 둘 것은 가장…… 여러분들이 3 대 1로써 박해충이가 그 자리에 나왔으니까 어디까지나 이것은 숫자적으로 해결했다 이렇게 여러분에게 말씀합니다. 백보를 양보해 가지고 박해충이가 나와서 그 자리에 그렇게 했다고 해 봅시다. 하지만 사실이 여차에 한해서 우리들이 여야를 초월해 가지고 오늘날까지 이 사실을 그대로 밝히기 위해서 조사해 나온 가운데에 그래 이 중대한 결론을 내리는 데 있어서 여...

5대 국회 38차 회의 | 1961-04-26 | 순서: 33

서범석 의원의 말씀을 듣고 어느 정도 동의에 보충해서 말씀을 드리겠읍니다. 어디까지나 총리가 나오셔서 답변하는 것은 좋습니다마는 먼저 아까 말씀드린 바와 마찬가지로 이 문제는 정당과 정파를 초월하고 또한 여러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의논한 결과를 공식적으로 발표를 하고 대책을 세우는 것이 원칙이라고 생각하고 또한 우리 국회 내에서 주무분과인 외무분과위원회가 엄연히 있는데 이 분과가 바지저고리가 아닌 다음에 있어서는 여기에서 총리가 나와서 답변을 하고 토의를 해도 충분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때문에 이런 정도로 알아 두시고 이 주무분과위원회에 넘기기를 보충해서 말씀드리겠읍니다.

5대 국회 38차 회의 | 1961-04-26 | 순서: 34

의장, 긴급발언 좀 주세요.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43건

활동 대수

5개 대수

평균 대비

35%

전체 순위

상위 40%

박해충 발언수
대수별 평균 발언수

분석 정보

  • • 파란색 막대: 해당 의원의 당선 대수별 발언수
  • • 녹색 막대: 해당 대수 전체 의원의 평균 발언수
  • • 상위 %: 전체 활동 의원 중 상위 몇 %에 해당하는지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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