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번에 의외에 보건사회부 중책을 맡게 되어서 앞으로 여러 선배들의 격별한 지도 편달을 바라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읍니다. 과거에 보건행정에 대해서는 약간 행정부에 경험도 가지고 있읍니다마는 그동안에 여러 가지로 어려운 일이 많이 있어서 제가 이 일을 충분히 감당해 나갈 것인가 대단히 염려되는 점이 많이 있읍니다. 오로지 여러 선배들의 지도 편달에 있어서 최선을 다해서 민의에 맞는 행정을 해 보려고 하고 있읍니다. 간단하나마 이로서 인사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오늘 이상으로 산회하고 제24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재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