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제8회 임시국회 폐회식을 거행하겠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를 하겠읍니다. 2. 국기에 대하여 경례 3. 애국가 봉창 4. 식사

폐회식사 내외 귀빈 여러분! 그리고 우리 국회의원 여러분! 오늘 제8회 임시 국회의 폐회식을 거행함에 제하여 두어 마디 말씀으로 폐회의 사를 베풀려 함에 감개가 가슴에 차서 말할 바를 모르겠읍니다. 지난 5․30 선거로 각 선거구에서 10만의 선량이 뽑히여 바야흐로 국사에 대한 경륜과 포부를 의논하려 할 때에 광전 의 민족적 대화 인 6․25사변을 만나자 국회는 행정부와 함께 수도 서울을 사수하려 하였으나, 6월 27일 공비의 서울 침입으로 막부득이 국회도 행정부와 함께 남천 하게 되었읍니다. 국회는 행정부를 감시할 처지에 있으면서 공비의 남침을 사전에 방지하지 못하였을 뿐 아니라 창황 히 남하함으로 인하여 이 사변에 대한 선후 조치를 원만히 못 하였음은 국민의 앞에 미안과 죄송한 심정을 표하는 바입니다. 국회는 서울에서 열리었든 긴급회의에서 유엔과 미국에 지급 히 원조를 청하는 결의를 하여 국제적 원조로써 대화 의 방지를 도 하려 하였었고, 남천 후로는 대전 대구 부산으로 전전하면서 포화 중에 회의를 계속하여 안으로 국군의 작전을 위시한 행정부의 모든 비상조치, 특히 전시예산긴급법안의 심의를 완수하기에 협심 육력 하였고, 밖으로 유엔과의 관계, 선린 미국과의 관계 등 외교에 대한 결의를 하여서 국민 외교에 힘써 왔읍니다. 모든 의원들은 한자리에 모이여 국사를 심의하고, 때로는 선거구로 헤지어 민심을 위무하며, 특히 공비와 사투하는 제일선 장병의 위문, 부상하고 피를 흘리는 상이장병의 위문 등 각가지로 고르고르 전력을 기우렸읍니다. 다행히 충용 한 국군, 정의의 사도 유엔군의 용전으로 수도가 다시 수복되자 공비의 학살과 방화로 인하야 포목황량 한 서울에 돌아온 국회는 밖으로 유엔총회, 유엔군, 맥아더 사령관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고, 안으로 북진 작전하는 우리 국군 장병과 북한 동포에게 격려 위무의 말을 보내는 동시에, 계속하야 진격하는 북한 수복의 의전 에 대비하는 추가예산, 모든 전시에 적응하는 특별법규 등을 통과시키므로 전시 국회의 기능을 다하기에 힘썼읍니다. 더욱 잔적을 소탕키 위한 국군 강화안, 국민 불안을 제거하려는 사형 금지법안, 정부의 개조 강화를 위한 건의안 등은 민의의 반영을 위한 □□ 한 성의 의 일단이며, 자가 숙청을 결의한 것은 자성을 촉 하는 성의의 일단입니다. 이상으로 보아 비록 그 성과는 현저하지 못할지라도 있는 바 성의는 다한 것으로 국민의 앞에 애오라지 자위하면서 더욱 반성과 책려 로써 금후에 대비하려 합니다. 지금 우리의 앞에는 국난이 아직 끝나지 아니하고, 국제정세는 각각 으로 변화하여 예단 을 불허합니다. 전 국민이 꿈에도 잊지 못하는 38의 마선 은 깨어지고 국군과 유엔군의 용전 으로 국토의 완전 수복이 목첩간 에 있는 것은 뜨거운 감격에 잠기는 바이나, 천인이 공노할 공비의 만행으로 모든 애국지사를 비롯한 수만의 국민이 아모 죄 없이 학살되고, 방화․약탈로 인한 황폐한 국토는 금후 우리나라로서는 거이 회복하기 어려운 세기적 창이 가 되었읍니다. 이것을 생각할 때에 그 원사 한 영혼들을 무슨 말로 애도하며, 그 원통한 유족들을 무슨 말로 위안할는지 오직 통한, 분노, 애석으로 가슴이 차서 끝없이 울지 않을 수 없읍니다. 그러나 우리는 삼천만 국민을 대표한 국회입니다. 한갖 비애와 상감 만으로써 울고만 있을 수는 없읍니다. 거이 전 인류사상의 세기적 질환이 된 공비의 소멸 을 위하야 전 세계 평화 애호의 국가들은 정의의 칼을 뽑고 있으며, 이 자유를 위한 전쟁에는 일찌기 우리나라를 세계 지도로서만 알고 있든 나라에서까지 뒤를 이어 원군을 보내고 있읍니다. 극동 아세아의 한 모퉁이 우리나라의 일을 위하여 전 세계는 동원이 되고 있으며, 자유 국민과 불법 공비의 결정적 결전은 전개되고 있읍니다. 불원 에 유엔 한국위원단이 새로 와서 국제연합의 위대한 전략전술과 함께 우리 국토의 통일과 민주주의적 승리에 매진하려 합니다. 우리 국회는 안으로 국민의 민의를 철저히 반영하여 우선 민주주의의 국내적 승리로 금후의 부흥 재건에 힘쓰는 동시에 세계 민주국가의 일원으로서 뚜렷하게 서서 노력 분투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하야 폐회 중에 의원 동지들은 각각 민의의 파악에 힘쓰고 세계의 진운 을 살피여 이 중대 위국 을 타개하기에 전력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의원 동지들의 건강과 분투를 비는 바입니다. 단기 4283년 11월 16일 국회의장 신익희
다음은 회의 경과보고를 하겠읍니다. 5. 회의 경과보고 제8회 국회 경과보고 정부가 수립된 후 최초의 총선거로 구성된 본 국회는 국토통일과 민생문제 해결의 중대 사명을 질머지고 6월 19일 제7회 국회인 임시회를 개회하여 당면 문제이던 미가 문제를 조상 으로 축복된 전도 에 첫걸음을 딛었으나 동월 25일 공산 괴뢰군이 불의의 남침을 시작한 바 되어 익 26일 국회는 유엔총회, 미국 대통령 및 국회에 멧세지를 전달하여 이 사변은 이북 괴뢰군의 불법 침략행위이며, 세계 평화를 파괴하는 중대 사건이라는 것을 강조하여 긴급 원조를 호소하는 동시에 정부에 대하여 사태 수습에 긴급한 모든 조치를 신속 강력히 할 것을 건의하며, 군경에게 격려문을 전달한 후 27일 조효 회의를 최후로 전란에 움지김에 따라 대전, 대구 등지를 전전하면서 국회의 직능을 다하기에 노력하였으나 끝끝내 정식 회의를 열지 못하고 말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낙동강 방어선상의 임시수도이던 대구에서 7월 27일 제8회 국회 를 개회하고, 재적 의원의 3분지 2 이상을 확보하여 결전의회의 모습을 나타낸 것은 우리 민족사상에 특기할 사실이였읍니다. 그 후 대구에서 10차, 최후의 거점이던 부산에 21차, 그리고 수도 서울에 개선하여 27차, 합하여 회기 122일 동안 58차의 본회의를 열었는데, 시종일관 사변 수습에 필요한 모든 조치를 다하기에 노력하였다고 할 수 있읍니다. 본 회기 중 제출된 의안 총수는 청원을 제외하고 142건인데, 그중 가결된 것이 104건, 부결된 것이 5건, 폐기된 것이 17건, 보류된 것이 5건, 철회된 것이 1건, 위원회의 심사 중에 있는 것이 10건입니다. 이것을 의안 종별로 설명드리면, 첫째, 예산안은 5건인데 6․25사변 수습 비상경비 1083억 원을 포함한 추가 예산총액 1730억 원을 의결하였읍니다. 둘째, 법률안은 정부에서 제출한 28건, 의원이 제출한 16건, 합하여 44건인데, 그중 가결된 것이 27건, 폐기된 것이 7건, 보류된 것이 2건, 심사 미료 된 것이 8건입니다. 이것을 법률안 내용별로 검토하면 사변 수습 경비를 염출하기 위하여 지세법안, 임시조세증징법안 등 16건의 세법 개정안을 통과하여 402억 원의 세금을 증징하게 되었으며, 사형금지법안, 부역행위특별처리법안을 통과하여 사형을 금지하는 동시에 역도의 압력으로 부득이 정치적 이용을 당한 자, 단순히 부화수행 한 자에 대하여 형을 경감, 또는 면제하므로써 민심의 안정과 부역자의 조속 처단을 도모하였으며, 피난민 수습에 관한 임시 조치법을 제정하여 피난민의 수습 구호에 만전을 기하게 하였읍니다. 세째로 비상사태하의 범죄 처벌에 관한 특별조치령, 금융기관 예금 등 지불에 관한 특별조치령, 비상시 향토방위령 등 사변 이래 정부가 긴급으로 조치한 긴급명령 9건과 긴급재정처분을 동의, 또는 승인하는 등 동의안 13건에 동의하였고, 네째로 건의안 15건 중 무기 교섭 및 모병에 관한 건의안, 전시내각 및 대외 외교진 강화에 관한 건의안, 그리고 후방 잔적을 소탕하기 위하여 국군의 증설과 무장 강화를 요청하는 건의안 등 9건을 채택하였고, 결의안은 48건 중 35건을 채택하였는데 유엔총회, 동 한국위원단, 유엔군 총사령관 맥아더 장군에게 자조 멧세지를 보내는 한편, 유엔총회와 미국에 국회 대표로 장택상 부의장과 김동성, 황성수 양 의원을 파견하여 우리나라의 통일과 부흥을 하로빨리 적절한 방법으로 달성되도록 만반의 노력을 다하였으며, 일부 국무위원의 각성을 촉구하고, 국무총리 조속 임명을 요청하는 결의를 대통령에게 전달하는 외에 비상계엄 해제를 요구하며, 한국통일부흥대책위원회를 설치하는 등등 사변의 조속한 수습과 전재 복구를 위하여 정부를 편달하면서 많은 노력을 기우려 왔읍니다. 다섯째로 헌법위원회 위원과 탄핵재판소 심판관을 선거하며, 최근에는 국무총리 임명을 승인하고, 부역행위 특별심사 중앙위원을 선거하였으며, 청원 3건을 접수 처리하고, 정부에 대하여 여섯 차례의 긴급질문을 하는 등 국회의 부하된 모든 직능을 다하기를 게을리하지 않었읍니다. 다음으로 상임위원회의 활동 상황을 검토하면, 각 위원회에서 심사 처리한 의안의 수효를 보아 재정경제위원회를 필두로 외무국방, 법제사법의 양 위원회가 많이 열렸다는 것은 금번 국회가 사변 수습대책에 모든 정력을 다하였다는 것을 증좌 하는 것이라 할 수 있읍니다. 끝으로 6․25사변 중 의원의 동태를 말씀드리면, 환도하는 날까지에 남하한 의원이 147인, 재미 의원이 1인, 피점령 지역에 잔류하여 생존한 의원이 32인, 사망으로 확인된 의원이 3인, 괴뢰군에게 납치되었거나 생사가 불명한 의원이 27인으로서 사변 중 괴뢰군에게 가진 고초를 당하다가 존귀한 생명까지 빼앗기며 생사조차 알 수 없는 의원이 30인이나 있다는 것은 분통하고 애석한 일이거니와, 남하 중은 물론 환도한 후로도 국회에서 많은 활동을 하시던 최원봉 의원이 반삭 전에 불의의 변사를 당하신 데 대해서는 심심한 애도의 정을 금치 못하는 바입니다. 이상으로써 제8회 국회 의 경과보고를 드리는 바입니다. 단기 4283년 11월 26일 사무총장 박종만
다음은 이 대통령의 치사가 있겠읍니다. 6. 대통령 치사
때는 추운 때에 국회에서 모든 참혹한 지경을 당하시고, 전국 을 당하신 데 대해서 우리가 다 앞으로 한 그 말씀은 의장 폐회사 중에 다 절절히 말씀한 것, 그것을 다 우리 정부와 대통령 이하로 다 각각 동일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인연해서 다시 거기에 대해서 간담 은 안 할 것입니다. 따라서 그동안에 대란을 지내고, 사변을 겪으시고, 여러분들 이렇게 모이셔서 추운 여기에 밤을 깊도록 지나시며 여러 가지 다 통과하고 말씀하신 것, 그것을 다 감사히 여기는 중인데, 그것도 의장 폐회사에 말씀을 다 들은 것이니까 우리가 절대 감사한 것을 여러분께 표하는 것입니다. 간단히 시간 잡어서 말하지 않겠고, 간단히 여러분께나 속에 의도했던 것을 말씀하려면, 이번에 여러 가지 예산 통과하시는 중에 두 가지 조건을 간단히 대통령이 부결한 그 이유를 좀 말씀하려고 합니다. 그것은 무엇이냐 하면 사형금지법안의 그 안건인데, 대통령이 부인한 것은 사형 금지라는 안건의 의도가 잘못되었다는 그런 얘기가 아니에요. 다만 무엇이냐 하면, 지금 국법으로 사형을 금지한다고 그런다면 지금까지는 사형을 인정한 것처럼 될 것입니다. 사형 금지하는 법이 다 있어 가지고 우리가 다 금하는 것이에요. 사형을 우리가 허락하지 않는 것입니다. 만일 정부에서 행정부에서 그 사형 금지하는 것을 실시를 못 해서 그것이 폐단이 있다고 하면 그 법안의 얘기가 사형금지법안을 실시를 아니 해서 실시하라 하는 것은 정당하게 우리가 들을 수 있지만, 사형을 금지한다고 새로 내논다고 하면, 지금까지는 정부에서 사형을 금지 아니 한 것을 인증하는 것이 되는 까닭으로 해서 그 의도로 부결을 했던 것이올시다. 또 그다음 문제 한 가지는 부역 처단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무슨 관계가 있느냐 하면, 부역 처벌이라는 법은 입법부에서 하는 것입니다. 그 법을 시행해 가는 것은 사법부에서 하는 것이 아주 분명한 분담이 되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헌법에는 사법부 행정부 입법부가 세 구분으로 나누어서 구별을 해 놓은 까닭으로 해서 입법부와 사법부와 혼동을 해 가지고 사법부에서 할 일을 입법부에서 한다든지 입법부에서 할 일을 사법부에서 한다고 하면 그것은 혼동되는 까닭으로 해서 폐해가 있는 까닭으로 해서 이것을 분간을 해서 그 조건만을 개정하면 좋겠다는 의도로 부결했던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것을 어찌해서 이렇게 됐다는 것을 아시라고 설명을 드리는 것입니다. 또 한 가지 말씀드리고저 하는 것은 이번에 예산 안건에 대해서 예산에서 두 가지 조건을 내가 말씀하려고 하는데, 두 가지 조건의 한 가지는 무엇인고 하니, 현물로 미곡 수집을 한다, 그 조건을 여러분들이 부결을 했는데 현물이라고 하는 것만 받지 말어라 그러면 미곡 수집하는 데 많은 방해가 될 것입니다. 또 그다음에 한 가지는 세납 받는 데 얼마를 이것을 삭제하게 해서 많은 세를 받지 못하게 한다는 의논이 한 가지가 있는데, 그것은 국회에서 상당히 세납을 많이 받어서 민간에 부역이 심할 것 같으면 의례히 삭제해서 내논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세납을 내게 하는 것도 정부에서 민중에게 낼 수 없는 것을 그냥 강제로 받치라고 하는 것이 아니고, 그만한 것은 낼 수도 있을 만하게 되고, 또 아니 내고는 어떻게 할 수 없는 관계로 그것을 다시 내놨던 것인데 그것을 못 하게 해서 삭제하게 된다면 예산 속에서 경비 쓸 것을 또 감해 놔야 그래야 수지가 맞어 가지고 될 테지, 경비는 그냥 내버려 두고 수입만을 삭제한다면 대단히 곤란한 줄 압니다. 그러므로 해서 예산의 통과가 되었는지 모르지만, 예산안을 의논들 하실 적에는 특별히 생각들을 고려들을 해 주셔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말씀하면 난시 가 되서 국가에서 경비 안 가지고 쓸 수 없는 것은 지금 날리, 전쟁해 가는 데 돈 없이, 경비 안 들고서 전쟁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해서 남의 나라 사람들보다도 우리나라에 전쟁이 있든지 할 적에는 민중이 먹을 것을 제대로 다 안 먹고 서로 금해서 못 먹게 해서 어려운 줄 알면서 희생해 가지고 해야 전쟁에 비로소 싸우는 사람들이 아모쪼록 잘 지낼 수 있도록 하자는 것입니다. 더욱 미국 같은 나라에서 우리를 도와주고 하는 이때에 세납도 올리고 모든 것을 금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전쟁을 도웁고, 여기에다 건축과 생활 구제해 가는 것이라고 무한히 애를 많이 쓰는데 우리로서 좀 어려울 지경이라도 할 수 있는 것은 해야지 남의 호의를 대답하는 것도 되고, 또 우리가 우리 직책을 할려면 우리끼리 해 가야 직책을 해 나가는 것이에요. 우리 어려운 것이라도 아무쪼록 이 시기에 여러분이 지방에 가셔서 권면들 하셔서 이때는 이것이 어렵드라도 해 가야 된다는 것을 설명을 하고 권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한 가지 기회가 있으니 또 하려고 했던 말 한 가지 할 것은, 지금 전쟁이 이북으로 압록강 두만강 그 앞을 올라가는 중이니까 유엔 총사령부에서 말하는 것을 보면 지금 얼마 안 하고 다 소탕시켜 놓고서 국경을 다시 지키게 만들게 하고서 전쟁을 끝내게 하자, 그것을 대단히 주장하는 바입니다. 그 뒤에 가서 소련이 어떻게 할는지 그것은 몰라요. 그러나 우리나라 안에서 우리 국경을 회복해 가지고, 지켜 가지고 통일해 가지고 한다는 데에는 그때에 가서 마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해서 이때에 속히 마쳐 가지고 할 것은, 유엔 대표단이 오늘 들어오는데, 그분들이 들어와서 하려고 하는 것은 통일 완수하는 것인데, 통일 완수는 무엇으로 지표물을 잡느냐 하면 이북에 총선거를 해서 의원들을 선거해서 이 국회 자리 비여 놓은 것을 대처하게 만들어 두는 것이 법적으로 완전 통일을 이루는 것이라 그래서 유엔 대표들 목적하는 것은 이번에 총선거를 하도록 노력하자는 것입니다. 얘기가 얼마 않 있어서 이남 이북에 총선거를 다 같이 한다는 이런 소리가 있는데 우리가 전적으로 반대하거나 하지 않고 그냥 가지고 있는 것은 왜 그런고 하니 미국 정부에서든지 총사령 장관이 이분들이 의도를 확실히 정해서 이남에는 선거를 다해서 완전한 국회와 정부를 다 수립해 놔 가지고 있는 완전한 독립 자주 권리 주권이 있는데 다시 총선거를 한다는 것은 말이 아니다 하는 것을 완전한 내용으로 작정되어 있는 것을 우리가 아는 까닭으로 해서 그것은 문제는 삼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나 결과로서는 우리가 바라고 있는 바는 이북에 총선거가 될 것입니다. 이북에 총선거를 하려고 할 것 같으면 하로바삐 민심이 정돈되야 되겠으니 민심이 정돈된다는 데는 위선 여기서도 군경이 힘들도 많이 쓰지만, 이북 동포들이 물론 도지사를 선거해 놓고서 그 도지사로 하여금 정령 을 발표하고서 이북 동포들이 자유행정이 되어서 속히 이북에도 원조를 할 것을 지금 의도하는 것입니다. 하로바삐 치안을 평정해 놓고서 군사의 해결을 다한 뒤에는 우리가 총선거를 해서 이북의 대의원들이 다 여기 와서 국회에 앉게 되면 유엔 사람들의 목적으로 통일해 가려는 문제는 완수될 것입니다. 그때에는, 내가 여러분께 미리 얘기하는 바이지만, 지금부터라도 여러분들이 의논을 하고 생각을 해 두셨다가 내가 늘 하는 것이지만 속히 완수되기를 바라요. 그것은 무엇인고 하니 국회 안에 양원제를 만들어야 원만히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어도 국회 헌법 의논할 적에 양원제를 얘기하다가 그것은 우리가 양원제를 할 형편이 못 되고 그래서 통일을 해서 양원제로 해야 되겠다는 것을 얘기가 내정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잊어버리지 마시고 우리 민국 정책을 세워 완전히 세워 놓는 데에는 양원제를 세워야 되겠다는 것을 다 협의를 해 두셨다가 속히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대통령 선거는 양원제로 한 뒤에는 전 국민이 총선거를 하겠다는 것을 만들어 놓는 것이 대단히 필요할 줄 압니다. 거기에 대해서 이 사람은 사사 개인적으로 이 사람은 이다음 총선거에 후보자 되겠다는 희망은 도무지 없는 사람으로서 민주정치를 세워, 토대를 세워 완전히 만들어 놓는 그때에 처음에 양원제를 만들어서 완전히 해 놔야 되겠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생각 가지고서 토의해 가지고 속히 그것을 만들어 노시기를 바랍니다. 또 한 가지 내가 늘 말하는 것은, 이다음에 국회의원 선거할 적에 후보자 되시는 분은 각기 도라든지 각 지방의 구역에서 관계되는 그러한 분이 해야지 저쪽 사람이 이쪽으로 와서 후보자가 된다, 그래서 한 분이 이곳저곳 가서 후보자가 되고 이러한 것이 대단히 정중하지 못한 것이고 남에게도 그렇고 우리에게도 그렇게 좋지 않으니까 그것을 잘 정하시면 좋을까 생각합니다. 또 그전에 우리가 얼마 전에 국회에서도 제출되었고 또 정부에서도 우리가 의논해서 협의가 되어서 우리가 작정된 것의 하나는 도지사가 각 도에서 도민들의 총선거로 해 가자, 그런 문제가 여기에 나왔든 것입니다. 그것이 거기에 토의가 많이 되다가 필경에는 우리가 작정하고 내정된 것은 지금 공산 문제가 이것이 더 계속해서 혼란한 데다가 남북통일이 못 되고 있으니까 남북 통일한 뒤에는 남북의 통일 지사는 다 각기 도에서 선거해서 하자는 그러한 내정이 되고, 협의가 되었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해서 그러한 것을 생각해 두셨다가 남북통일의 총선거로 여기 국회가 원만하게 다 될 적에는 격별 히 작정들 하시고서 지사는 남북을 막론하고 모두 도는 도민들의 선거로 하자, 그러면 대단히 원만히 될 줄 압니다. 그만한 것은 내가 늘 생각하고 있는 바를 이 기회에 여러분에게 말씀하는 것이니까 여러분께서 그러한 것을 다 생각해 가지고 두셨다가 시기가 오는 대로 속히속히 처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지금 유엔 대표단들이 들어오는데 그분들이 들어온 후에 의도 속에 대강 생각 있는 것은 무엇을 가졌는고 하니 지금 한국통일을 해 가자고 하는데 그동안에 한국통일이라면 우리는 의도를 가진 것은 남북이 큰 한 나라요, 한 백성이요, 자고로 4, 5천 년래 우리가 남이고 북으로 갈라서 해 본 일이 없어요. 그런데 이 타국 사람들이 저희끼리 세력 다툼해 가다가 중간에다가 38선을 없는 것을 만들어 놓고서 소련의 총을 가지고서 우리를 막아 노니까 맥혔읍니다. 이것이 터지기만 한다면 한 백성 한 집안 사람들이 남북통일 되어 가는데 통일 문제가 잘 되는 것입니다. 물론 민국 정부에서 또 한 가지 삼천리 강산 안에서 우리나라 강토 안에서는 민국 정부가 상극한 독재한 존재라는 것보다도 통일해 가지고서 다스려 가는 주권이 되어 있는 것으로 인해서 펴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주권이 38선 이남만을 한도로 해 가지고 이북으로는 올라가지 말어라, 자기들이 총선거를 해 논 뒤에야 총선거를 해야 된다는 것은 이 사람으로서는 사비 한, 말도 안 되는 것이얘요. 그러므로 해서 우리가 이것을 가지고서는 우리는 이것을 가지고서 우리는 이것을 접수할 수 없으니까 마치 모스크바 3상회의에서 했다는 그 작정대로 그대로 간다는 것을 우리가 인정하지 아니하므로 이것은 우리가 접수할 수 없으니까 우리는 그대로 그냥 들어갔다고 했을 터인데 국제 관계도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가 유엔의 힘과 도움을 받어 가지고서 지금 국회가 설립되었고, 또 거기서 정부 수립해 가지고 모든 세계의 인정을 받어 가지고 완전 독립 자격을 얻어오는 것이 유엔의 도움을 가지고서 하는 것이고, 이번 이 반란 때에도 유엔의 명의를 가지고서 군사, 군기 와 군물 이 들어와 가지고서 이만한 소탕해 가는 이러한 자리에 앉어서 또 이분들이 앞으로는 우리나라의 모든 파괴당한 것과 도시를 건설하는 데에, 민생 구휼 해 가는 데에 전적으로 하겠다고 해서 세계에서 도우려고 나와서 이만치 해 나가는 이때에 이 사소한 것을 문제를 삼어 가지고 대립이 되어 가지고 싸운다든지 시비한다는 것을 말하면 누가 남들도 혹 말하는 그 사람들이 배은망덕할 사람들이라고 할런지 모르고, 또 따라서 앞에 장해가 많이 있겠다고 생각하므로 겸해서 이 조처가 된다고 하드라도 며칠 안 가지면 다 정돈될 것으로 이만큼 상의되고 있는 것인데 이것을 가지고 문제를 삼을 필요가 없다고 해서 우리가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유엔 이분들이 여기에 들어오시지만, 이분들이 다 올라가서 보아야 우리 민중이 남북으로 갈라져서는 안 된다 하는 이야기도 듣고 이북 동포들이 민국 정부를 지지하지 않는다는 얘기도 없고 그러한 여러 가지 자기도 열렬하게 어서 올라와서 다스려 달라는 이때에 그러한 말이 도모지 없는 것이니까 그분들도 다 협의해 가지고도 속히 조처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그분들의 생각에 있는 것은 저 선전한 모두 못된, 허무한 말을 가지고 선전하는 것은 말을 듣는 것이 이북 동포들이 민국 정부를 접수하지 않는다는 이러한 사상이 얼마가 있어서…… 얼마를 가지고 또 지금이라도 이런 소리를 전하는 사람이 있는 까닭으로 해서, 이 사람들이 다소간 이야기를 알려고도 하고 들을려고 하고 있읍니다. 그런데 이런 데에 대해서는 더군다나 국회나 정부가 한 덩어리로 한뜻으로 해 가지고 남북을 다 접수해서 통일해 가지고 가는 그 정신을 저 사람들에게 철저히 알려 주어야 우리의 일도 속히 해결이 될 것이고, 이북 동포들의 고생이나 환난이 속히 처리가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해서 여러분들이 다 각 개인이나 단체적으로 무슨 생각이 있든지 무슨 의도가 있든지 간에 이런 때에 그런 것을 다 폐지해 버리고 물론 우리 전 민족이 확고한 한 덩어리로 통일된 것을 철저히 알려 주어야 될 것입니다. 우리 민족 간에 남이니 북이니 하지 않을 것 같으면 지장이 조금도 없는 것이고, 그런 말을 듣는 사람은 우리 민족을 방해하는 사람이고, 우리 민국을 방해하는 사람이고, 참 포용할 수 없는 사람들이요. 그러므로 해서 여기 국회의원 여러분들은 물론 다 그런 것을 언제든지 짐작하시고, 기회가 있는 대로 우리 민족이 다 통일되어서 정신적으로 한 백성된 것을 다 알려 줄 줄 믿으므로 우리는 서로 그 점에 서로 의도가 좀 다른 점이 있다고 하드라도 그것은 비교할 때가 아닙니다. 다 한 덩어리가 되어서 정신통일 해 가지고 다 남북 개량해서 다 건축해서 새 나라 새 국가를 만드는 데에 더욱 노력들 많이 해 주시기를 바라고, 그렇게 되기를 기억하실 줄 믿는 바입니다.
다음은 만세삼창이 있겠읍니다. 조 부의장으로부터 선창하시겠읍니다. 7. 만세삼창 8. 폐회
이로써 폐회식은 끝났읍니다. 제8회 국회 경과보고 목차 1. 집회와 회기 1. 집회공고와 집회일 2. 회기․본회의 개회수와 시간 3. 위원회와 그 개회수 각 위원회별 부탁 안건 처리 상황표 2. 의원과 위원 1. 의원 성명과 그 이동 의원 이동표 2. 당파와 그 소장 3. 위원과 그 성명 1, 전원위원 2, 상임위원 3, 특별위원 3. 국무위원과 정부위원 1. 국무위원 2. 정부위원 4. 의안 1. 의안 제출 수와 그 성적 의안종별 성적표 1, 예산안 2, 정부 제출 법률안 3, 의원 제출 법률안 4, 법률안 재의 의 건 5, 동의 급 승인안 6, 건의안 7, 결의안 8, 중요 동의 9, 조사보고의 건 2. 선거와 임명 승인 3. 청원과 성적 5. 질문과 답변 긴급질문과 답변표 집회와 회기 1. 집회공고와 집회일 제8회 국회 집회공고일 단기 4283년 7월 21일 개회일 단기 4283년 7월 27일 대구 개회식 거행) 폐회일 단기 4283년 11월 26일 2. 회기, 본회의 개회일 수와 시간 회 기 122일 개 회 일 수 58 회 의 총 시 간 135시간 15분 회의 1일 평균 시간 2시 23분 개회시간 { 자 7월 27일 상오 10시―하오 1시 지 11월 22일 자 11월 23일 상오 10시―상오 12시 지 11월 25일 하오 2시―하오 5시 3. 위원회와 그 개회수 위원회의 개회수는 통계가 불충분하므로 생략하고 좌 표를 게재함 각 위원회별 부탁 안건 처리 상황표 위원회별 심 사 안 종 별 예산안 법률안 동의안 건의안 결의안 청원 기타 부탁 건수 완료건수 미료건수 부탁 건수 완료건수 미료건수 부탁 건수 완료건수 미료건수 부탁 건수 완료건수 미료건수 부탁 건수 완료건수 미료건수 부탁 건수 완료건수 미료건수 부탁 건수 완료건수 미료건수 법제사법 1 1 8 6 2 5 5 외무국방 3 3 3 2 1 2 2 6 6 10 9 1 1 11 1 1 내무치안 3 3 3 2 1 2 2 1 1 재정경제 10 10 21 21 6 6 2 2 산 업 3 3 3 2 1 1 1 4 2 2 2 2 문교사회 3 3 5 4 1 2 2 2 1 1 교통체신 5 5 1 1 1 1 1 1 징계자격 계 28 28 44 38 6 17 17 15 12 3 13 11 2 3 2 11 1 1 의원과 위원 선거구 당파 성명 6․25사변 중 동태 선거구 당파 성명 6․25사변 중 동태 충남 당진 무 구을회 〃 제주 북제주을 무 강창용 남하 경북 의성을 일민 권병로 남하 제주 남제주 무 강경옥 〃 경북 달성 무 권오훈 〃 전남 장흥 민국 고영완 〃 경남 합천을 민국 김명수 〃 경기 인천을 무 곽상훈 〃 제주 북제주갑 애련 김인선 〃 경북 고령 민국 곽태진 〃 전남 나주갑 무 김종순 〃 충북 청원을 무 곽의영 〃 충남 공주을 민국 김명동 〃 전북 고창갑 무 김수학 〃 계속 전북 순창 무 김정두 〃 전남 고흥갑 무 박팔봉 〃 충남 서천 국민회 구덕환 행방불명 〃 광주 무 박철웅 〃 경남 마산 무 권태욱 남하 강원 강릉갑 국민 박세동 〃 경북 영천갑 무 권중돈 〃 〃 춘성 무 박승하 〃 경기 개성 무 김동성 〃 전북 전주 무 박정근 〃 경북 청도 무 김준태 〃 〃 완주을 무 박영래 행방불명 〃 안동을 무 김익기 〃 경북 상주갑 무 박성우 〃 〃 포항 한청 김판석 〃 충남 예산 무 박철규 〃 〃 청송 무 김봉조 〃 전남 화순 무 박민기 잔류 생존 경남 부산갑 무 김지태 〃 경북 군위 무 박만원 남하 〃 밀양을 무 김형덕 〃 충남 공주갑 무 박충식 〃 경북 영주 한청 김정식 〃 서울 종로갑 부인회 박순천 잔류 생존 경기 화성갑 무 김인태 〃 전북 완주갑 무 박양재 〃 서울 서대문갑 무 김용우 〃 경북 대구을 불교 박성하 〃 경남 동래 무 김범부 〃 〃 경산 무 방만수 남하 강원 울진 무 김광준 〃 〃 성주 무 배상연 〃 전남 순천 민국 김양수 〃 〃 상주을 국민회 백남식 〃 충남 대전 무 김종렬 〃 경기 장단 무 백상규 행방불명 경남 울산을 무 김택천 〃 전북 군산 민국 변광호 잔류 생존 경북 영일을 무 김익로 〃 전북 장성 무 변진갑 〃 전남 보성 국민회 김낙오 〃 전북 정읍을 노총 김택술 〃 전남 고흥을 무 서민호 남하 충남 천안 국민 김용화 〃 경기 옹진갑 무 서범석 〃 전북 장수 무 김우성 〃 경북 울릉 일민 서이환 〃 경기 연백을 무 김태희 〃 경남 양산 무 서장주 〃 전북 진안 국민회 김준희 잔류 생존 전남 나주을 한청 서상덕 〃 전남 승주 무 김정기 〃 〃 함평 민국 서상국 〃 충남 보령 무 김영선 〃 경남 통영갑 무 서상호 잔류 생존 충남 대덕 무 김종회 〃 충북 영동 민국 성득환 남하 경남 창원을 무 김봉재 〃 전북 익산갑 민국 소선규 〃 전북 무주 무 김상현 잔류 생존 〃 김제갑 무 송방용 〃 경북 안동갑 민국 김시현 〃 경기 광주 민국 신익희 〃 경기 여주 무 김의준 〃 충북 옥천 민국 신각휴 〃 경남 고성 무 김정실 〃 경기 개풍 일민 신광균 잔류 생존 〃 창원갑 한청 김병진 〃 전북 고창을 무 신용욱 남하 경기 연백갑 국민 김경배 행방불명 경남 거창 무 신중목 잔류 생존 경남 부산을 무 김칠성 〃 〃 창녕 무 신용훈 행방불명 경기 화성을 국민 김웅진 〃 전북 정읍갑 무 신석빈 〃 충남 논산갑 무 김헌식 〃 전남 담양 무 김홍용 사망 충남 서산을 무 안만복 남하 〃 무안갑 민국 김용무 행방불명 경북 경주갑 무 안용대 〃 강원 횡성 무 안상한 〃 서울 용산을 국민 남송학 남하 경기 평택 무 안재홍 행방불명 경남 합천갑 무 노기용 〃 전남 강진 민국 양병일 남하 경북 문경 무 양재하 행방불명 충북 청주 무 민영복 남하 경남 함안 무 양우정 잔류 생존 전북 임실 국민 엄병학 남하 전남 해남을 무 박기배 남하 전남 광양 무 엄상섭 잔류 생존 경북 의성갑 민국 박영출 〃 경북 금릉 무 여영복 남하 경남 함양 국민회 박정규 〃 경기 양평 무 여운홍 잔류 생존 경기 부평 무 박제환 〃 충북 괴산 국민 연병호 남하 1. 의원 성명과 그 이동 서울 마포갑 국민 오성환 남하 강원 삼척 한청 임용순 남하 경남 울산갑 무 오위영 〃 서울 성동을 민국 임흥순 남하 경기 옹진을 무 오의관 〃 전북 금산 국민 임영신 재미 서울 종로을 무 오하영 행방불명 전남 목포 노총 임기봉 남하 경북 김천 국민 우문 남하 서울 중구갑 민련 원세훈 행방불명 경북 칠곡 무 장택상 남하 경남 진주 무 柳德天 남하 전북 무안을 민국 장홍염 〃 서울 영등포을 국민회 柳鴻 〃 서울 동대문 무 장연송 행방불명 경남 영암 국민 柳寅坤 〃 경남 부산을 무 장건상 잔류 생존 경기 용인 무 柳驥秀 행방불명 서울 중구을 무 정일형 남하 강원 홍성 무 유승준 잔류 생존 경남 부산정 무 정기원 〃 경북 선산 국민 육홍균 남하 〃 사천 무 정헌주 〃 강원 원주 무 윤길중 〃 경북 봉화 무 정문흠 〃 경기 포천 무 윤성순 〃 전남 완도 민국 정남국 〃 충남 논산을 국민회 윤담 〃 〃 여수 무 정재완 〃 전남 해남갑 민국 윤영선 〃 〃 영광 한청 정헌조 〃 경기 강화 국민 윤재근 〃 〃 광주갑 국민회 정순조 잔류 생존 전북 익산을 민국 윤택중 남하 〃 광주을 국민회 정인식 행방불명 서울 서대문을 무 윤기섭 행방불명 〃 진도 무 조병문 남하 〃 마포을 조민 이종현 남하 서울 인천병 국민 조봉암 〃 전북 이리 무 이춘기 〃 경북 영천을 무 조규설 행방불명 경남 산청 무 이병홍 〃 경남 남해 무 조주영 남하 경북 경주을 한청 이협우 〃 충북 충주 무 조대연 〃 충남 아산 국민 이규갑 〃 서울 영등포갑 조민 조광섭 〃 강원 정선 국민회 이종영 〃 전남 남원 무 조정훈 〃 충북 진천 무 이충환 〃 경북 대구갑 무 조경규 〃 경북 예천 한청 이호근 〃 충북 단양 국민 조종승 행방불명 충남 서산갑 일민 이종린 사망 경북 영양 무 조헌영 〃 충북 음성 무 이학림 남하 서울 성북 사회 조소앙 〃 경기 인천갑 무 이용설 〃 경기 양주 사회 조시원 잔류 생존 〃 양주을 국민 이진수 〃 전남 곡성 한청 조순 〃 강원 홍천 국민 이재학 〃 서울 성동갑 국민 지청천 남하 전남 구례 민국 이판열 〃 전북 옥구 무 지연해 〃 경기 시흥 국민 이재형 〃 경남 김해을 무 이종수 〃 강원 강릉 국민 최헌길 남하 충남 부여갑 무 이석기 〃 경남 김해갑 민국 최원호 〃 경기 파주 무 이동환 〃 〃 영일갑 무 최원수 〃 충북 청원갑 무 이도영 〃 충북 보은 국민 최면수 〃 경북 대구병 무 이갑성 〃 경남 밀양갑 한청 최성웅 〃 충남 부여을 무 이종순 〃 〃 부산 무 무 최원봉 〃 충남 청양 무 이상철 〃 경기 고양 민국 최국현 잔류 생존 강원 평창 국민회 이종욱 〃 전북 김제을 무 최윤호 사망 경남 의령 무 이시목 〃 전북 부안 무 최병주 행방불명 〃 하동 국민회 이상경 행방불명 경기 이천 무 이종성 〃 강원 영월 무 태완선 남하 경남 통영을 무 이채오 잔류 생존 충남 연기 무 이긍종 〃 경남 진양 무 하만복 남하 경기 김포 무 이교승 〃 경북 영덕 무 한국원 경기 안성 무 이교선 〃 충북 제천 무 한필수 잔류 생존 선거구 당파 성명 6․25사변 중 동태 비 고 강원 가평 무 홍익표 남하 1. 당파란은 5․30 선거 당시의 당파를 표시함. 2. 6․25사변 중 동태란의 남하는 사변 중 괴뢰군에게 점령되지 아니한 지역까지 후퇴한 의원. 잔류 생존은 괴뢰군에게 점령된 지역에 잔류하여 생존한 의원. 사망은 사변 중 사망 또는 피살된 의원. 행방불명은 사변 중 행방이 불명한 의원. 행방불명 은 사변 중 북한 38도선 이북에 납치되어 생사가 불명한 의원. 경기 수원 민국 홍길선 잔류생존 강원 춘천 무 홍창섭 〃 전남 여천 국민 황병규 남하 서울 용산갑 무 황성수 〃 의원의 이동은 4명인데 그 성명은 다음과 같다. 의원 이동 표 선거구 의원명 당파 이동사유 비 고 전남 담양 김홍용 무 사망 사망 월일 미상 충남 서산갑 이종린 일민 사망 단기 4283년 9월 일 경남 부산무 최원봉 무 사망 단기 4283년 11월 10일 전북 김제을 최윤호 무 사망 월일 미상 2. 당파와 그 소장 6․25사변으로 인하여 교섭단체가 구성되지 않었으므로 본 항은 생략함. 3. 위원과 그 성명 1, 전원위원 위원장 지청천 2, 상임위원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 윤길중 간사 서이환 김종렬 위원 김봉조 조주영 한국원 정헌주 이병홍 박기배 이협우 정헌조 김명수 이판열 △김정실 김시현 외무국방위원회 위원장 지청천 ◯ 외무분과 주사 정일형 김동성 우문 이갑성 이용설 황성수 정기원 박팔봉 박충식 △여운홍 ◯ 국방분과 주사 김종회 김명동 이진수 백남식 김판석 이호근 이종영 서상국 안용대 서장주 하만복 △최국현 △김병진 △양우정 내무치안위원회 위원장 서민호 간사 김광준 서범석 위원 이석기 오성환 조정훈 윤영선 노기용 최성웅 박세동 권병로 김준태 방만수 장홍염 △이학림 △조순 △신중목 △김택천 △한필수 재정경제위원회 위원장 김수학 간사 오위영 소선규 위원 이종순 성득환 이충환 곽의영 이재형 박제환 임흥순 이춘기 박만원 양병일 김형덕 김지태 권태욱 최헌길 이종욱 고영완 김익기 김정두 김양수 김익로 구을회 강경옥 송방용 강창용 △홍창섭 △변광호 △이긍종 △정순조 △김의준 △김정기 산업위원회 위원장 이종현 ◯ 농림분과 주사 신각휴 위원 안만복 조병문 박정규 이동환 김우성 김종순 유인곤 김인태 △여영복 △육홍균 ◯ 상공분과 주사 박정근 위원 김영선 윤담 유홍 지연해 김낙오 박승하 △김상현 △조시원 △이교선 ◯ 광업분과 주사 윤성순 위원 임용순 권중돈 태완선 이도영 △유승준 ◯ 수산분과 주사 황병규 위원 오의관 임기봉 정남국 김봉재 안상한 문교사회위원회 위원장 이규갑 간사 박영출 〃 김용우 〃 엄병학 위원 민영복 윤재근 이재학 박철웅 윤택중 최원호 이시목 김범부 김정식 최원봉 △홍길선 △이교승 △박성하 교통체신위원회 위원장 신용욱 간사 남송학 〃 홍익표 위원 이상철 조대연 조광섭 서상덕 김택술 김용화 김태희 권오훈 김인선 최원수 △신광균 징계자격위원회 위원장 조경규 위원 최면수 곽상훈 유덕천 정재완 이종수 배상연 곽태진 정문흠 연병호 비고 1. △인 이 있는 위원은 서울에 국회가 환도한 후에 보선한 의원. 3, 특별위원 상임위원전형위원 지청천 김동성 민영복 이상철 김수학 김양수 이갑성 이시목 김광준 강경옥 유엔총회 급 미국 등 예방위원 장택상 김동성 황성수 국회 자가 숙청에 관한 특별심사위원 위원장 곽상훈 위원 곽상훈 박정근 오위영 이종영 정재완 윤길중 이상철 유엔한국위원단 환영위원 신익희 조봉암 장택상 정일형 김동성 박충식 이석기 서민호 박정근 유홍 황성수 김수학 한국통일부흥대책위원 위원장 신익희 위원 장택상 조봉암 윤길중 정헌주 김종회 우문 황성수 서민호 이석기 이종순 변광호 임흥순 이춘기 신각휴 박정근 태완선 황병규 박영출 이재학 남송학 조광섭 조경규 정문흠 국무위원과 정부위원 본 회기 중의 국무위원과 정부위원은 다음과 같다. 1. 국무위원 신성모 내무부장관 백성욱 단기 4283년 7월 15일 원에 의하여 본직을 면함 외무부장관 임병직 국방부장관 신성모 재무부장관 최순주 법무부장관 이우익 단기 4283년 11월 23일 원에 의하여 본직을 면함 문교부장관 백낙준 농림부장관 윤영선 단기 4283년 11월 23일 원에 의하여 본직을 면함 상공부장관 김훈 사회부장관 이윤영 보건부장관 구영숙 교통부장관 김석관 체신부장관 장기영 단기 4283년 11월 23일 임명 국무총리 장면 단기 4283년 7월 15일 임명 내무부장관 조병옥 단기 4283년 11월 23일 임명 농림부장관 공진항 동 법무부장관 김준연 단기 4283년 11월 23일 임명 사회부장관 허 정 2. 정부위원 총무처장 전규홍 공보처장 이철원 단기 4283년 9월 12일 해면 법제처장 신태익 단기 4283년 8월 12일 임명 기획처장 재무부장관 최순주 내무부차관 김갑수 단기 4283년 9월12일 해면 외무부차관 조정환 국방부차관 장경근 재무부차관 김유택 법무부차관 김윤근 문교부차관 최규남 농림부차관 주석균 상공부차관 이병호 사회부차관 최창원 보건부차관 이갑수 교통부차관 김석명 체신부차관 강직순 단기4283년 9월 12일 임명 공보처장 김활란 동 내무부차관 홍헌표 의안 1. 의안 제출 수와 그 성적 의안종별 성적표 의안 종별 제출수 가결 폐기 부결 보류 철회 심사 미료 예산안 정부제출 법률안 의원제출 법률안 동의안 건의안 결의안 중요사항 5 28 14 14 15 48 18 5 22 5 13 9 35 15 3 4 3 5 2 1 1 2 1 2 3 1 3 3 1 3 계 142 104 27 5 5 1 10 1, 예산안 건 명 의결 연월일 가결 6․25사변 수습 비상경비 예산안 6․25사변 수습 비상경비 예산안 6․25사변 수습 비상경비 예산안 단기 4283년도 제5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단기 4283년도 양곡관리특별회계 예산안 4283. 9. 1. 4283. 9. 30. 4283. 11. 25. 〃 〃 〃 〃 〃 〃 계 5 5 2, 정부 제출 법률안 건 명 의결 연월일 가결 폐기 보류 심사 미료 오물소제법안 피난민 수용에 관한 임시조치법 중 개정법률안 공무원 임시등록법안 침범지역 내 금융기관의 예금에 관한 특별조치법안 공무원 신분에 관한 특별조치법안 입장세법 중 개정법률안 마권세법 중 개정법률안 전기․까스법 중 개정법률안 유흥음식세법 중 개정법률안 주세법 중 개정법률안 물품세법안 인지세법 중 개정법률안 등록세법안 면허세법 중 개정법률안 영업세법 중 개정법률안 소득세법 중 개정법률안 법인세법 중 개정법률안 임시 조세조치법 법안 임시조세 증징법안 통상우편물의 종류 및 요금에 관한 법률 중 개정법률안 임시관세법안 지세법안 지적법안 판사 및 검사 특별임용시험법안 양곡증권법안 교육법 중 개정법률안 농지개혁 긴급조치법안 국민방위군 설치법안 4283. 9. 13. 4283. 9. 18. 4283. 9. 30. 4283. 10. 12. 4283. 11. 2. 4283. 11. 18. 〃 〃 〃 〃 4283. 11. 22. 〃 〃 〃 〃 〃 〃 4283. 11. 23. 〃 〃 4283. 11. 24. 〃 4283. 11. 2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계 28 22 3 3 3, 의원 제출 법률안 건 명 제출자 의결 연월일 가결 폐기 보류 심사 미료 피난민 수용에 관한 임시 조치법안 방위대법안 어업에 관한 임시조치법 중 개정법률안 준전투원 임시조치법안」 교원병역징집 연기 임시조치법안 피난민 구호에 관한 임시조치법안 경찰원호법안 관기숙청에 관한 특별조치법안 사형금지법안 부역행위 특별처리법안 비상사태하의 범죄처벌에 관한 긴급조치령 개정법률안 국회의원 보수에 관한 법률 중 개정법률안 정부조직법 중 개정법률안 동 관세법 중 개정법률안 행방불명 의원 임시조치법안 이재학 남송학 산업위원회 이종욱 서민호 박영출 내무치안위원회 방만수 법제사법위원회 동 동 김익로 오위영 방만수 신용욱 국회 자가숙청에 관한 심사위원회 4283. 7. 31. 4283. 8. 2. 4283. 9. 16. 〃 〃 4283. 9. 16. 〃 4283. 9. 19. 4283. 9. 29. 4283. 11. 23. 4283. 11. 25. 〃 〃 〃 〃 〃 〃 〃 〃 〃 〃 〃 〃 〃 〃 〃 〃 계 16 5 4 2 5 4, 법률안 재의 의 건 건 명 환부 연월일 재의결 연월일 법률 확정 사형금지법안 재의의 건 부역행위 특별처리법안 재의의 건 4283. 9. 30. 4283. 10. 12. 4283. 11. 13. 〃 〃 〃 계 2 5, 동의 급 승인안 건 명 의결 연월일 승인 불승인 비상사태하의 범죄처벌에 관한 특별조치령 계엄 하 군사재판에 관한 특별조치령 징발에 관한 특별조치령 금융기관 예금 등 지불에 관한 특별조치령 금융기관 예금 대불에 관한 특별조치령 철도수송화물 특별조치령 6․25사변 재정긴급처분 비상시 경찰관 특별징계령 비상시 향토방위령 단기 4283년도 정부 일시차입금 한도액 확장의 건 비상시 향토방위령 조선은행권의 유통 및 교환에 관한 건 단기 4283년산 양곡 매입수량 및 가격결정의 건 단기 4283년도 제5회 추가경정예산 중 일부 사용의 건 4283. 7. 29. 〃 〃 4283. 7. 30. 〃 〃 〃 4283. 7. 31. 4283. 8. 1. 4283. 8. 2. 4283. 8. 17. 4283. 9. 18. 4283. 11. 14. 4283. 11. 15. 〃 〃 〃 〃 〃 〃 〃 〃 〃 〃 〃 〃 〃 〃 계 14 13 1 6, 건의안 건 명 제출자 의결 연월일 가결 부결 철회 폐기 심사 미료 무기교섭 및 모병에 관한 건의안 전시내각 즉시 강화에 관한 건의안 대외 외교진 강화에 관한 건의안 국제연합 감사일 제정에 관한 건의안 피난민 취업알선에 관한 건의안 일반 생활필수품 수송에 관한 건의안 피난민 수용대책에 관한 건의안 피난민 수송에 관한 건의안 양곡대책 급속 수립촉구에 관한 건의안 군 유사단체 유격 총사령부 해체요구에 관한 건의안 후방 잔적 소탕을 위한 국군증설 및 무장 강화에 관한 건의안 농촌 필수품의 배급제도 실시에 관한 건의안 관공리 급료 현물 지급제 실시에 관한 건의안 전재지구 공업 재건에 관한 건의안 행정기구에 부수된 임의단체 해체에 관한 건의안 장택상 박영출 박영출 정일형 강경옥 신용욱 박만원 박영출 지연해 최성웅 이판열 곽의영 서범석 김형덕 최성웅 4283. 7. 29. 〃 〃 〃 4283. 8. 2. 4283. 9. 3. 4283. 9. 12. 4283. 9. 30. 4283. 10. 12. 4283. 11. 8. 4283. 11. 14. 4283. 11. 25. 〃 〃 〃 〃 〃 〃 〃 〃 〃 〃 〃 〃 〃 〃 〃 〃 〃 계 15 9 1 1 3 1 7, 결의안 건 명 제출자 의결 연월일 가결 부결 폐기 보류 심사 미료 상임위원회 설치에 관한 임시조치안 윤길중 4283. 7. 27. 〃 유엔군 총사령관 맥아더 장군에 보내는 멧세지 이진수 〃 〃 국토통일특별위원회 설치에 관한 결의안 황성수 4283. 7. 28. 〃 임시특별위원회 설치에 관한 결의안 이시목 〃 〃 군경에게 보내는 감사 멧세지 정일형 4283. 7. 29. 〃 유엔군 장병에게 보내는 멧세지 〃 〃 〃 유엔한국위원단에게 보내는 멧세지 〃 〃 〃 피점령 지대에 삐라 살포에 관한 결의안 소선규 〃 〃 국군 및 유엔군 일선 장병 위문 계획안 윤길중 〃 〃 교통부 종업원에게 보내는 감사 멧세지 이진수 4283. 7. 30. 〃 국민 총력동원 선언에 관한 결의안 김범부 4283. 7. 31. 〃 김준태 의원 석방 요구에 관한 결의안 조경규 4283. 8. 16. 〃 회기 연장에 관한 건 소선규 〃 〃 대한 원조 제국 에 보내는 감사 멧세지 백남식 4283. 9. 1. 〃 한중 국경까지 진격을 요청하는 멧세지 발송의 건 이종욱 〃 〃 헌법위원회 위원 선거의 건 윤길중 4283. 9. 3. 〃 제노아이드 폐지 법안에 대한민국 정부 연서 제출의 건 〃 4283. 9. 4. 〃 탄핵재판소 심판관 선거의 건 〃 〃 〃 유엔 총회 및 미국 등 예방 의원 파견의 건 박영출 4283. 9. 6. 〃 북한 통치에 관한 결의안 이판열 〃 〃 대통령에게 요청하는 결의안 이규갑 4283. 9. 6. 4283. 9. 11. 〃 총공격 촉진에 관한 멧세지 서상덕 4283. 9. 6. 〃 일선 장병, 각 지구 피난민, 상이군경 위문 시찰에 관한 건 박영출 4283. 9. 16. 〃 맥아더 원수 및 인천상륙 일선 장병에게 보내는 감사 멧세지 임흥순 4283. 9. 18. 〃 국회의원 징계에 관한 특별 규칙안 징계자격 위원회 4283. 9. 19 〃 회기 재연기에 관한 건 이종욱 〃 〃 유엔총회에 보내는 멧세지 김봉조 〃 〃 수도 탈환에 대한 감사 멧세지 남송학 소선규 4283. 9. 27. 〃 일선 경찰관에게 보내는 감사문 이석기 4283. 9. 28. 〃 제주 지구 계엄선포 해제에 관한 결의안 임기봉 4283. 9. 28. 〃 유엔총회에 보내는 요청 결의문 4283. 9. 30. 〃 수도 탈환작전 각 지휘관에게 보내는 감사 멧세지 이진수 4283. 10. 7. 〃 유엔군 총사령관 맥아더 장군 및 고 띈 장군에게 훈장 수여의 건 의 장 〃 〃 유엔총회에서 통과한 한국문제에 관한 결의안에 대한 멧세지 이판열 4283. 10. 10. 〃 전후 재건에 관한 특별위원회 설치에 관한 결의안 소선규 〃 〃 회기 재연기에 관한 결의안 김종순 〃 〃 국회 자가 숙청에 관한 결의안 곽상훈 4283. 11. 1. 〃 비상계엄 해제요구 결의안 서민호 4283. 11. 2. 〃 동 조주영 〃 〃 트르만 대통령 암살 미수사건에 대한 위문 전문 발송의 건 장택상 〃 〃 이북 탈환지역 실정조사 위문단 파견에 관한 결의안 이종현 4283. 11. 3. 〃 이북 애국동포에게 멧세지 발송의 건 〃 4283. 11. 6 〃 국무위원 인책 사직 권고에 관한 결의안 최원봉 4283. 11. 7. 〃 한국통일부흥대책위원회 설치에 관한 결의안 권중돈 4283. 11. 14. 〃 회기 재연기에 관한 결의안 박영출 4283. 11. 15. 〃 비상시국 원호대책위원회 설치에 관한 결의안 태완선 〃 국정감사권 수시발동에 관한 결의안 서범석 〃 일본 시찰단 파견에 관한 결의안 강경옥 〃 계 48 35 2 5 3 3 8, 중요 동의 건 명 동의자 의결 연월일 가결 부결 폐기 비상사태 대책 강구를 위한 국무 출석요청의 건 이종현 4283. 7. 27. 〃 전사한 미인 기자에게 조전 발송의 건 김동성 4283. 7. 28. 〃 휴회에 관한 건 장홍염 4283. 8. 2. 〃 휴회에 관한 건 4283. 8. 17. 〃 유엔 한위 인도대표 서거에 대한 조전 발송의 건 김동성 〃 〃 상이군경 구호법 제정에 관한 건 이진수 4283. 9. 8. 〃 휴회에 관한 건 4283. 9. 19. 〃 휴회에 관한 건 4283. 10. 1. 〃 6․25사변에 희생된 군경과 일선 동포에게 대한 묵념의 건 의 장 4283. 10. 7. 〃 서울 시내 청소작업 참가의 건 권중돈 〃 〃 전재 지구 시찰을 위한 휴회의 건 4283. 10. 10. 〃 의원 출석 통지의 건 박승하 4283. 11. 1. 〃 공군에 의한 지리산 잔적 토벌에 관한 교섭위원 선출의 건 이판열 4283. 11. 8. 〃 회의시간 엄수에 관한 건 김우성 〃 〃 전황보고 청취의 건 우문 〃 휴회에 관한 건 김종회 4283. 11. 15. 〃 부역행위특별심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이종욱 4283. 11. 22. 〃 회의 시간 변경의 건 소선규 〃 〃 계 18 15 1 2 9, 조사보고의 건 건 명 건 수 북한 완충지대 설치설의 건 1 계 1 2. 선거와 임명 승인 건 명 선거 또는 승인 연월일 선거 승인 불승인 전원위원장 선거 4283. 7. 30. 1 사무총장 박종만 임명 승인의 건 4283. 8. 17. 〃 헌법 위원회 위원 선거 위 원 소선규 정헌주 남송학 김봉조 이도영 예비위원 양병일 이재학 윤길중 김광준 김익로 4283. 9. 3. 10 탄핵재판소 심판관 선거 심 판 관 곽상훈 이재형 장택상 이석기 장홍염 예비심판관 이종영 임흥순 권중돈 윤택중 이병홍 4283. 9. 4. 10 국무총리 백낙준 임명 승인의 건 4283. 11. 3. 〃 국무총리 장면 임명 승인의 건 4283. 11. 23. 〃 부역행위특별심사중앙위원회 위원 선거 김준연 김웅권 양우정 박승하 김종렬 〃 5 계 7건 26 2 1 3. 청원과 그 성적 수리 건수 본회의에 부의할 것을 결정한 것 본회의에 부의할 필요가 없다고 결정한 것 3 1 2 1, 본회의에 부의할 필요가 없다고 결정된 청원 건 명 위원회에서 본회의에 보고 된 연월일 심사 미료 농지개혁과 추곡매상에 관한 청원 정부 식량대책 신구상에 관한 청원 전남 지구 군경 증설배치 요구의 건 청원 4283. 11. 7. 4283. 11. 2. 〃 계 3건 2 1 질문과 답변표 1, 긴급 질문과 답변표 건 명 제출자 제출 연월일 답변 연월일 답변한 국무 위원 전재민 및 상이장병 구호대책에 관한 긴급 질문 권중돈 4283. 9. 1. 4283. 9. 2. 사회부장관 보건부장관 농림부장관 여행 제한과 물자 수송에 관한 긴급 질문 소선규 4283. 10. 9. 4283. 10. 10. 국방부차관 전황 급 치안 상태에 관한 긴급 질문 권중돈 4283. 11. 1. 4283. 11. 1. 4283. 11. 2. 국방부차관 내무부차관 물자 안정책 및 철도 복구 상황에 관한 긴급 질문 강창용 4283. 11. 4. 4283. 11. 6. 재무부장관 상공부장관 교통부장관 전재민 월동대책 및 적산가옥 불하 방법에 관한 긴급 질문 조경규 곽의영 4283. 11. 15. 4283. 11. 18. 보건부장관 농림부장관 사회부차관 관재청장 강원도 일대 전황 및 피난민 구호대책에 관한 긴급 질문 박성하 428. 11. 21. 4283. 11. 21. 내무부차관 사회부차관 계 6 6 참조 : 판독이 불가능한 글자는 □ 또는 원문 표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