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회의록 검색 서비스데이터 기준일: 2025년 7월 23일
검색타임라인전체 회의록국회의원별정당별북마크

탐색

  • 회의록 검색
  • 국회 타임라인
  • 전체 회의록
  • 북마크

통계

  • 국회의원별 통계
  • 정당별 분석

정보

1948년 제헌국회부터 현재까지의 국회 회의록 데이터를 검색하고 분석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KONAT - Korean National Assembly Transcripts

Ctrl+K로 빠른 검색

정대철

정대철

鄭大哲

생년월일: 1944년 1월 4일
성별: 남성
16대 국회 (서울 중구)
소속정당: 열린우리당
전체 발언 검색다른 의원과 비교하기

당선 이력

제16대 국회(지역구)
서울 중구
제14대 국회(지역구)
서울 중구
제13대 국회(지역구)
서울 중구
제10대 국회(지역구)
서울 종로,중구
제9대 국회(지역구)
서울 종로,중구

주요 발언 키워드

키워드 분석 중...

발언 기록

총 16건
정대철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16대 국회 243차 회의 | 2003-10-21 | 순서: 585

정대철 의원입니다. 방금 한나라당의 심규철 의원의 질문 중에서 제가 속기록을 갖다 빼 들으니 “본 의원이 들은 바에 의하면 지금 신당에 가 있는 정대철 대표께서 우리 당의 가까이 지내는 의원에게 지난 대선에 당시 고백한 내용입니다” 이렇게 시작을 해서 “우리도 SK에서 200억 받았으니까 한나라당도 좀 할 수 있으면 얻어 써라 이런 말을 했다” 이러는데 이게 그저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전혀 근거 없는 낭설을 이렇게 해도 되는 것인가, 이것은 전혀 근거 없는 음해입니다. 혹시 꿈속에서 발언하는 것이 아닌 건가 이런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다 밝혀졌듯이 우리 민주당이 옛날에 모금한 액수가 150억이 채 안 됩니다. 그런데 200억을 한 회사에서 얻어 썼다는 것은 어불성설일 뿐만 아니라 이 도저히 말도 안 되는 ...

16대 국회 238차 회의 | 2003-04-04 | 순서: 1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국회의장과 동료 의원 여러분, 국무총리와 국무위원 여러분! 국민 여러분의 위대한 선택으로 2월 25일 참여정부가 출범했습니다. 그 후 우리 사회 곳곳에서는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각 분야에서 불합리한 낡은 질서들이 바로잡히기 시작했습니다. 권위주의가 빠르게 완화되고 있습니다. 의사결정과 인사 방식이 개선되고 있습니다. 토론과 국민 참여가 활발해졌습니다. 정치에서도 대화와 타협의 새로운 문화가 싹트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들이 국민 모두의 환영을 받는 것만은 아닙니다. 불안해하거나 불만스러워하는 국민도 계십니다. 변화는 일시적, 부분적 혼란이나 고통을 수반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혼란과 고통은 최소화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도 변화는 불가피합니다. 변화를 거부하는 집단도, 외면하...

16대 국회 229차 회의 | 2002-04-09 | 순서: 6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국회의장을 비롯한 동료의원 여러분! 국무총리와 국무위원 여러분! 지금 지역주의와 파당정치의 낡은 덫에 걸린 채 국민에게 끝없는 불신과 절망을 주던 구태정치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지역주의에 기반한 패권주의적 사당정치로부터 국민주권의 명실상부한 새로운 국민정치의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우리 정치의 밀실을 유령처럼 음험하게 배회해 오던 증오와 불신, 단절과 대립, 무관심과 냉소의 그림자가 바야흐로 사라지고 있습니다. 바로 그 자리에 국민의 자발적 참여에 의한 희망의 정치가 싹트고 있습니다. 밀실의 정치가 광장의 정치로 탈바꿈하는 화려한 변화입니다. 희망의 지평 위로 이제 한국의 정치는 새로이 거듭나려 하고 있습니다. 지금 새천년민주당의 국민경선제 바람이 전국으로 몰아치고 있습니다...

16대 국회 213차 회의 | 2000-07-14 | 순서: 395

존경하옵는 李萬燮 의장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저는 9대에 국회에 들어와서 떨어지고 붙고 대 여섯 번, 다시 또 국회에 등원해서 오늘 첫 발언을 신상발언으로 하게 된 것을 지극히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오늘 제가 아침부터 꾸준히 듣지는 못 했습니다마는 이렇게 들으면서 정치 오래 했던 사람의 한사람으로서 개탄스러운 장면을 보면서 말씀드리지 않을 수 없음을 용서하십시오. 오늘 존경하옵는 崔秉烈 의원, 金文洙 의원, 吳世勳 의원 발언을 보면서 조직적으로 동료의원들에 관한 말씀을 하시는 것을 들으면서 세 분의 개인적인 발언이라기 보다는 존경하옵는 李會昌 총재의 예하에, 李會昌 총재의 명을 받고 말씀하신 것이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여기에 계시지는 않습니다마는 李會昌 선배, 내 고등학교 대학교 다 선배입니다. 가...

14대 국회 177차 회의 | 1995-10-17 | 순서: 3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우리는 지금 새로운 세기, 21세기의 개막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21세기는 우리에게 기대와 불안감을 동시에 안겨주고 있습니다. 민주주의를 정착시키고 통일의 물꼬를 틀어 우리가 세계 일류국가로 도약할 수 있느냐 못 하느냐의 갈림길에 우리는 모두가 서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시대적 과제를 안고 출범한 김영삼정부는 그의 임기 절반인 반환점을 이미 돌아섰습니다. 집권 초기에는 국민들의 기대와 희망이 대단히 컸습니다. 야당도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지 않았습니까? 그러나 국민의 기대와 희망은 지금은 적지 않은 실망과 좌절로 변했습니다. 황낙주 의장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 여러분! 김영삼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서 요즘 말이 많습니다. 아시다시피 김 대통...

14대 국회 159차 회의 | 1992-11-11 | 순서: 3

정대철입니다. 저는 이번 본회의에 상정된 대한민국정부와 미합중국정부 간의 전시지원에 관한 일괄협정 비준 동의안이 적지 않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어서 이 동의안은 철회되어 재수정되어야 한다고 판단되어서 반대토론에 나섰습니다. 이 협정은 지난 ’85년 5월 제17차 한미연례안보협의회의에서 당시 미국 측이 협정 체결을 제의해서, 작년 11월 23일 한미안보협의회에서 양국 국방장관이 서명함으로써 이번 정기국회에 비준 동의안으로 상정되었습니다. 제가 소속하고 있는 외무통일위원회에서도 본 협정이 갖고 있는 한미 간의 불평등요소에 대한 여러 가지 문제점에 대한 토론이 있었습니다만 여러 가지 여건상 심도 있게 논의되지 못했음을 안타깝게 생각하면서 다시 한번 이 자리에서 동료 의원 여러분들의 이해를 구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13대 국회 147차 회의 | 1989-10-14 | 순서: 7

평화민주당의 정대철입니다. 여의도 국회의사당은 언제나 빗장이 걸려 있는 회의장이 하나 있습니다. 본 의원은 국회의사당을 들어서며 본회의장 맞은편에 있는 그 회의장을 볼 때마다 늘 안타까움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회의장은 양원제에 대비한 회의장이기도 하나 통일된 내일의 조국을 생각하고 통일된 국회에 대비한 회의장이기도 하나 북한지역에서 선출된 국회의원들과 함께 국정을 의논하기 위하여 마련된 회의장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본 의원은 항상 저 닫혀 있는 회의장을 볼 때마다 우리가 언제쯤 저 문의 빗장을 풀 수 있는 것인가? 그리하여 북한의 대표들과 언제쯤이면 머리를 맞대고 민족문제를 함께 걱정하며 토론할 수 있게 될 것인가를 생각해 왔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남북한 관계를 생각할 때 저 문이 열...

13대 국회 142차 회의 | 1988-06-20 | 순서: 17

정대철입니다. 감사합니다. 8년 만에 이 자리에 다시 서서 중책을 맡겨 주시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이 나라의 교육 언론 문화 예술 체육 분야에 있어서 입법을 통한 정책결정에 있어서 민주적으로 되고 국가백년대계를 위해서 정의롭게 될 수 있도록 일비지력 을 하겠읍니다. 더욱 열심히 일하겠읍니다. 감사합니다.

9대 국회 100차 회의 | 1978-10-06 | 순서: 12

신민당 소속 정대철입니다. 존경하는 의장! 그리고 의원 여러분! 국무총리를 비롯한 각료 여러분! 망건 쓰자 파장이라더니 등원인사를 드린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9대 국회 문이 곧 닫힌다는 예보 소리를 들으면서 이 자리에 섰읍니다. 본 의원으로서는 1년 반 동안 9대 국회 생활을 통해서 본회의에서는 처음이자 마지막 발언이 될 이 기회를 매우 어렵게 얻어 나왔읍니다마는 제한된 의제를 놓고 제한된 시간에 제한된 내용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 것인지 지극히 난감한 심경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침묵이나 관망이 최선의 방편으로 생각되는 시대에 살고 있읍니다. 비판과 토론의 광장으로 지칭되어야 할 이 국회에서조차도 침묵이 미덕이고 관망이 양식으로 통용되는 분위기라는 사실을 짧은 의정생활을 통해 간파하게 된 본인은 오늘 이 ...

9대 국회 100차 회의 | 1978-10-06 | 순서: 14

국민의 입장에서 볼 때 그들의 대변자를 선택할 자유가 ―․―․― 당한 것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9대 국회 100차 회의 | 1978-10-06 | 순서: 17

말단 통반장에서부터 국무총리에 이르기까지 소위 공복의 대부분이 선택되는 것이 아니라 일방적으로 임명되고 있으며 더우기 우리의 2세들이 유치원부터 대학에 이르도록 선택의 자유를 경험하지 못한 채 자라나야 하는 이 제도들은 과연 언제까지 고집할 것인가를 총리에게 묻지 않을 수 없읍니다. 소수권의 보호는 현대 민주국가라면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강제조항으로 규정하고 있읍니다. 소수가 다수에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양적으로는 비록 부족하지만 질적으로는 소수로서 다수에 반대하는 용기와 정직 그리고 더 많은 생각과 희생을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영원한 소수도 없고 영원한 다수도 없다는 역사의 진실 앞에서 소수권자도 다수권자도 함께 우리라는 개념 속에 포함되어야 할진대 다수는 소수가 있을 때에만 그 존재가치가 더욱 빛...

9대 국회 100차 회의 | 1978-10-06 | 순서: 19

첫째로 지난 8월 21일 북경에서 조인된 일본․중공 평화우호조약이 동북아질서 특히 한반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묻겠읍니다. 일본과 중공의 관계개선이 몇 가지 우리에게 유리한 점이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한일대륙붕개발이 중공의 완강한 반대로 무기한 지연이 된다든가 동북아의 해빙기류를 북한이 편승 악용하여 서해 5도 주변에 이른바 경제수역 군사경계선을 빙자한 도발행위를 한다든가 일본과 북한 간의 경제관계가 급속히 진전된다든가 하는 어두운 측면이 있다고 봅니다. 정부는 일본 중공 평화우호조약이 금후에 한반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손익계산서를 밝혀 주시고 그 대책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로 1974년 북한이 최고인민회의 제5기 3차 회의에서 대외적인 협조를 결의한 이후 최근 부토 티토 초세스쿠 등이 카터...

9대 국회 100차 회의 | 1978-10-06 | 순서: 21

교도소로 환수해 달라고 본인이 단식농성까지 하는데 왜 그처럼 당연한 요구조차 묵살하느냐 하는 것이었읍니다.

9대 국회 100차 회의 | 1978-10-06 | 순서: 23

이것 의제하고…… 안보문제하고 중요하게 한일관계하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9대 국회 100차 회의 | 1978-10-06 | 순서: 25

이 청원은 바로 최 총리께 드리고 싶습니다. 최 총리께서는 언제 김대중 씨가 본인이 원해서 병원으로 이감하셨다고 하셨지만 본인이 교도소로 환수해 달라고 간절히 애원하는데도 불구하고 도대체 왜 안 보내 주십니까? 덧붙여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정부가 주장하는 대로 지금이 비상시기이고 긴급한 난국이며 거국적 총화안보가 절실히 요구된다면 제1야당의 대통령후보였던 김대중 씨 같은 분이 정계에 더불어 함께 국가의 장래를 걱정하고 힘과 지혜를 합칠 수 있도록 아량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는데 이에 대한 총리의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일곱째로 긴급조치 발동목적의 하나가 국가안보를 위하여 소요사태를 막자는 것이었는데 긴급조치 9호 발동으로부터 3년이 지난 오늘까지 계속 줄기차게 데모사태가 발생해 왔고 금년 5월 이후...

9대 국회 97차 회의 | 1977-06-21 | 순서: 5

정대철입니다.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여러 선배 의원님들! 뜻밖에 실시된 보궐선거를 통해 이 자리에 서게 된 저는 국회의원이 된 기쁨과 영광을 말씀드리기에 앞서 변화가 요구되는 정치현실 특히 이 국회현실이 타개되기를 바라는 소망과 충정을 먼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이 밖에서 보면 폭풍의 언덕 위에 서 있고 안으로 보면 침묵의 바다 속에 잠겨 있다고 보는 저는 앞으로 이 국회의 활동을 통하여 밖으로는 신용 있는 민족주의의 전개, 안으로는 친절한 민주주의의 실현을 위해서 저의 미력을 보태고자 합니다. 오늘 제가 이 자리 국회에 처음 들어서서 등원인사를 드릴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 전통도 중요하지만 저의 부친이며 반평생을 이 국회에서 보내신 정일형 의원이 이 국회를 떠나시게 되었을 때 작별인...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16건

활동 대수

5개 대수

평균 대비

16%

전체 순위

상위 56%

정대철 발언수
대수별 평균 발언수

분석 정보

  • • 파란색 막대: 해당 의원의 당선 대수별 발언수
  • • 녹색 막대: 해당 대수 전체 의원의 평균 발언수
  • • 상위 %: 전체 활동 의원 중 상위 몇 %에 해당하는지 표시
  • • 당선된 대수만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