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金斗漢
죄송합니다. 여러 국회의원과 국민 여러분! 또 행정부의 여러분에게 참! 제 자신도 모르는 일시에 흥분이 됨으로써 그러한 사태를 벌리게 한 데 대해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국민 여러분과 국회의원 여러분과 행정부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사과합니다. 내가 사퇴하고 물러서는 이 마당에서 몇 마디 국회의원 여러분과 국민 여러분에게 몇 마디 하고 물러서려고 합니다. 인간은 누구나 자기의 명예 인격 생명 이것은 다 같이 애끼고 사랑하고 존중히 생각하고 나 역시 김두한이도 역시 자기를 애끼고 자기를…… 모든 것을 다 사랑할 줄 압니다. 또 그럼으로써 나는 여러분의 인격과 여러분의 모든 애국심도 존경하고 받들고자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동기가 일어난 그 원인이 몇 가지 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물러가면서 몇 마디 말씀을 여쭈니 널...
예, 알았읍니다. 간단히 하겠읍니다.
예, 사과하겠읍니다. 그래서 금상천황 때문에 일본이 번영 못되니 명치천황께서 하나의 조국을 선택하든지 아버지를 갖다가 희생을 하든지 이렇게 하는 것을 선택해 주십시오 이래서 눈을 감고 눈물을 먹어 가면서 이등박문에게 자기 아버지를 암살시킨다는 것을 계획해서 희생을 시키고 24세의 명치 황태자가 등극해 가지고 오늘날 대일본제국을 건설했고 한국을 침범하고 만주를 먹고 중국을 침범하고 대동아공영권을 지배해 가면서 반세기도 못 되어서 영미를 침범해 가면서 오늘날 대일본제국은 번영하고 8월 15일에 패망되었다고 하더라도 조그만 사소한 일이지만 정치라고 하는 것은 소수를 희생하며 전체의 이익을 볼 수 있다고 하는 것이…… 아까 너무도 이것이 서론이 길었읍니다. 용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내가 여러분에게 묻고자 하...
그래서 여기에 내각한테 바른 대로 얘기를 하고 바른 대로 말을 하니 이병철이와 서갑호를 즉각 구속하시오 하는 것을 국민한테 얘기를 하고 여야 여러분들이 밀수사건을 여기서 명백히 하시오 이렇게 하려고 그랬는데 의장께서 나한테 말하기를 빨리하시오 2분 남았소! 이렇게 하니까 내가 울분을 참지 못해서 하나의 행동으로 표시를 한 것이 행동으로 표시했기 때문에 22일 이러한 하나의 불상사를 일으켜서 참 여러분에게 대단히 죄송하며 아까 말한 바와 같이 국민과 행정부에 대해 대단히 미안하고 전체 여러분에게…… 그러므로 여러분께서…… 그러나 내가 좌우간 나쁘나 좋으나 1년 동안 있다가 물러서는데 너무…… 아까도 내가 얘기했지만 민주주의라고 하는 것은 상대의 인격과 상대의 의사를 무시하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여기...
이게 다른 게 아니고 국민이 오늘 총포탄을 내려친다고 하는 중요한 역사적 단계에서 조금 이따가 설명하겠읍니다. 내가 그전에도 여러분한테 말씀을 했지마는 나는 어떻게 환경이 나빠서 교동공립보통학교 3년 동안에 2년을 낙제하고 1학년이올시다. 이래서 기본적인 기초상식이 없기 때문에 말을 할 줄 모릅니다. 그러나 말을 할 줄 모르기 때문에 딴 다른 사람이 할 줄 모르는 행동을 할 수 있읍니다. 우리가 이 중요한 시간이라고 하는 것은 뭐냐 하면 나는 사까모도라는 놈이 밀수를 했다 또 이병철이 한국비료가 밀수를 했다 이것이 중요한 문제가 아닙니다. 나는 그 차원을 달리하려고 생각합니다. 왜냐 모든 것은 벽돌짝이 하나에서부터 올라가서 뉴욕에 제일인 엠파이어 빌딩이 되고 태평양과 대서양도 산골짜기에서 물이 흘러가 가지고...
좀 더…… 15분…… ―본회의 시간 연장에 관한 건―
이것은 서독사람이 먹지 않고 기업주와 노동자가 합작을 해 가지고 구라파시장을 획득하는 피와 노력의 대가에 있어서 미국 다음가는 달러보유국가로 되었읍니다. 패망된 일본이 서독과 같은 부흥상을 일으켜서 아세아의 반공의 거점을 설정하는 대국가로 등장했고 우리는 삼팔선을 지정학적과 전략적 위치에 놓고 북한공산당보다 남한은 이상된 복지사회국가를 건설해야 머지않은 장래에 유엔총회에서 어떠한 방식이든지 간에 통일할 때 우리가 마음 놓고 대다수의 80퍼센트의 무산대중의 대한민국의 운명을 같이할 수 있는 역사적 시간이라는 것을 만들어 놓아야 되는데 전부 관료 했던 놈 친일파 민족반역자 하던 놈 모리배 하던 놈 갖다가 놓고 이 나라의 국가조직을 하면 이 나라는 강도집단이오. 친일파 민족반역자의 집단인 이상 이것은 애국정당이라...
될 수 있으면 발언을 안 하려고 그럽니다. 왜 그런고 하니 동지들이 형무소에 한 10여 명이 있어서 가족들이 자꾸만 울고 짜고 하는 바람에 이 국회의사당에서 좀 한바탕하면 되게 앞으로 자주 동지들이 당하니까 가족들이 김 의원님 가만히 계시오 하는 바람에…… 나는 지금 병신이 되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발언은 안 하려고 그러는데 몇 마디 여쭈겠읍니다. 우리 저번 날 건설위원회에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할 때 이 건설하는 것까지 여야가 있으면 이것 큰일 나지 않겠느냐 내가 그랬읍니다. 그러니 약간 잘못이 있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이것은 통과해 주어야겠다 이래서 간단히 넘어갔읍니다. 우리가 아무리 여야라고 하더라도 건설적으로 건의할 것은 건의하고 서로 어려운 것은 하소연하고 또 실지로 납득이 안 가면 충분히 ...
참 세월이라는 게 빠릅니다. 벌써 제가 여러분하고 매일같이 이렇게 한 좌석에서 국사를 논한 게 한 어언간 벌써 이십며칠이라는 시간이 흘러서 여러분의 얼굴이 항상 눈에 어리는데 이 애인 보고 싶은 만큼 매일 보던 분을 못 보니깐 그것도 무언가 하나의 서운한 마음이 있었읍니다. 그리고 참 이번에 여야 되시는 여러분들께서 저에게 대해서 관대히 처분해 주신 데 대해서 참 대단히 감사합니다. 무언고니 제가 용산구에 선거 입후보할 때 그때는 공화당이 입후보를 안 하셨기 때문에 제가 야당 여러분한테 본의에 있는 소리 없는 소리 하면서 역시 선거운동은 그런 것이기 때문에 하나의 무례한 것을 해서 야당 의원 여러분에게 대해서 참 제 마음으로 항상 죄송스럽고 어쩔 바를 몰랐기 때문에 참 항상 미안하다고 하는 말을 한동안 계속...
선서, 본 의원은 국헌을 준수하고 국민의 자유와 복리의 증진에 노력하여 국회의원의 직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1965년 11월 17일 민의원 김두한…… 국회의원 김두한 잘못했읍니다. 습관이 돼서…… 이게 습관이라는 것이 그만 이상해진 것이 무엇이냐 하면 옛날 명월관에 유명한 요리집 보이가 일류 기생하고 늙수름하게 사는데 바깥에서 저희 아들이 박수를 치니까 그만 요리집인 줄 알고 벌떡 일어나서 몇 방입니까 이렇게 몇 호실입니까 이런 식으로 밤낮 민의원 민의원 이렇게 불러 가지고 습관이 돼서 그러니까 널리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 수개 년 성상이 흘러가고 제가 3대 적에 국민의 대표로서 또 국회 선배 여러분을 모시고 이 자리에서 국정을 논하던 이 시간이 벌써 어언간 4, 5년이 흘러가...
저는 이철승 의원과 조금 성질을 달리해서 몇 마디 여쭈려고 그럽니다. 이 국립극장이라고 하는 근본적인 사명을 잘 알어주시기를 바랍니다. 왜 그런고 하니 우리 180만 인구가 사는 이 특별시에는 우리 한국극무대예술원의 발전을 위해서 제공하는 극장이 있다고 하면 사설극장으로는 국도극장이 있고 국가에서 경영하는 이 국립극장 시 공관이 있읍니다. 그런데 이 극도극장으로 만약에 한국악극이 들어가든지 영화가 들어가든지 바레가 들어가든지 음악단이 들어가면 4․6제로 합니다. 극장에서 4할을 먹고 영화를 가지고 온 사람이나 연극을 가지고 들어온 사람이나 바레를 가지고 들어온 사람이 6할을 먹습니다. 그러면 우리 한국의 예술에 대해서는 세금이 안 붙으니까 그대로 유지해 나갑니다. 그런데 이 국립극장으로 말할 것 같으면 집세...
대단히 죄송합니다. 이 국회의원들이 요새 이 국가 일을 잊어버리고 자꾸만 딴 짓을 하길래 이 순국선열의 정신을 보고 오늘 토의하자고 하는 의미에서 이것을 가지고 온 것입니다. 내가 이 자리에서 남의 인격에 관한……
민주주의국가에서는 이 의정단상이 그 나라의 최고의 상징입니다. 민주주의국가에서는 이 의사당이 그 나라의 최고의 상징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기에다가 붙이지 그 우에다가 더는 붙일 수 없는 없는 것입니다. 남의 인격에 관하게 되는 불명예스러운 불신임안에 대해서 대단히 마음으로 안 되었읍니다. 왜 그러냐 하면 민주주의국가라고 하는 것은 상대의 의사를 존경하며 상대의 인격을 가장 존경하는 것이 나의 의사와 나의 인격을 상대에게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본 의원이 장경근 내무부장관에 대한 불신임을 하게 되는 데 대해서 대단히 마음으로 애처롭게 생각하는 바이올시다. 그러나 그전에도 본 의원이 여기에서 말한 바와 마찬가지로 정치라고 하는 것은 종교와 다른 것입니다. 종교는 예수 그리스도가 살아 있으며 석가여래...
회의시간 중에 샤뿔 뽀드 치지 못하게 하시요.
그것을 어떻게 올라가서 말하란 말이에요?
순서대로 줘야 하지않소?
의사진행이요. 발언권 주어요.
제기 제 배때기 부르니까 종의 배때기도 부른 줄 알어요?
당신네 배때기가 부르니까 종의 배때기도 부른 줄 알어요?
발언권 달라 그 말이에요.
72건
2개 대수
39%
상위 31%
분석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