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단히 죄송합니다. 이 국회의원들이 요새 이 국가 일을 잊어버리고 자꾸만 딴 짓을 하길래 이 순국선열의 정신을 보고 오늘 토의하자고 하는 의미에서 이것을 가지고 온 것입니다. 내가 이 자리에서 남의 인격에 관한……

의장, 여기에서 말씀드리겠어요. 선열의 사진을 거실려면 발언자의 밑에 걸 것이 아니라 위에다가 걸어 놓으십시요.

민주주의국가에서는 이 의정단상이 그 나라의 최고의 상징입니다. 민주주의국가에서는 이 의사당이 그 나라의 최고의 상징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기에다가 붙이지 그 우에다가 더는 붙일 수 없는 없는 것입니다. 남의 인격에 관하게 되는 불명예스러운 불신임안에 대해서 대단히 마음으로 안 되었읍니다. 왜 그러냐 하면 민주주의국가라고 하는 것은 상대의 의사를 존경하며 상대의 인격을 가장 존경하는 것이 나의 의사와 나의 인격을 상대에게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본 의원이 장경근 내무부장관에 대한 불신임을 하게 되는 데 대해서 대단히 마음으로 애처롭게 생각하는 바이올시다. 그러나 그전에도 본 의원이 여기에서 말한 바와 마찬가지로 정치라고 하는 것은 종교와 다른 것입니다. 종교는 예수 그리스도가 살아 있으며 석가여래의 자비가 있지마는 정치는 삼천만의 민복을 위해서 소수의 불평분자와 국가 민족을 좀 먹는 자가 있다면 무자비한 희생을 시키더라도 그 국가를 바로잡는 것이 오늘날 우리나라에서 남북통일이라는 대과업을 앞둔 우리나라의 건국의 초창기인 이 나라 정치의 근본이념이 아닌가 본 의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아까 저기에 있는 의원 선생께서 여기에 우리 순국선열에 대한 이분들의 이 고결하고 성스러운 것을 김두한이가 말을 하는 이 아래에다가 붙였다는 것에 대해서 대단히 죄송스럽습니다. 그것은 내가 사과의 말씀을 여쭙고 내가 여러분에게 진정한 눈물로 호소를 하고 싶은 생각이 있읍니다. 왜 그러냐 하면 불초 내가 아무것도 배움이 없는 김두한이가 어떻게 종로 을구의 유권자들이 귀가 멀었든 간에 눈이 멀었든 간에 나를 갖다가 국회의원을 시켜서 나도 어떻게 얼떨떨한 김에 여기에 들어와 보았읍니다. 들어와 보았는데 내가 장경근 내무부장관의 불신임을 해 놓고 양편짝에 있는 전국 30군데의 신문기자 되시는 분들이 나에게 무엇이라고 그러는고 하니 ‘쇼크를 주어라 쇼크’ 이런 얘기를 내가 많이 들었읍니다. 그리고 어떤 의원께서는 ‘여보 김형, 원고 작성했소? 원고……’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고 하니 김두한이 너는 무식한 사람이니까 이 불신임에 대해서 불신임 제안설명에 있어 가지고 말을 잘 못 하니까 그러면 표가 안 나올 테니까 제안설명을 잘해서 쇼크를 주어야 표가 나온다 이러한 말을 내가 누차에 걸쳐서 며칠을 두고서 내 속으로만 잘 알었읍니다. 보통학교 3년 동안에 2년 낙제한 김두한이가 말이지 무어 잘한들 얼마나 잘하겠읍니까마는 ‘최선을 다해서 잘하겠읍니다’ 이렇게 답변을 했읍니다. 여러분, 하나의 그 나라의 국가를 건설하고 민족을 통치하는 자는 대학 전문을 나오는 그 사람만이 위대한 애국자가 아니고 위대한 정치가가 아니요. 여기에 흐르는 수만에 대한 수천의 우리 선열이 고귀한 자기 피를 흘리고 이 나라의 독립과 이 나라의 민족의 자유와 행복을 위해서 고결의 피를 흘린…… 여기에 일본대학을 다닌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되겠소. 쇼크를 주어 가지고서 표를 얻는다 그러면 여기에서 여러분네들이 위대한 대정치가 양반들이 여기에 올라와 가지고 3년 동안 싸우는 통에 두 틈에 싸우는 통에, 한 놈은 어떻게든지 뒤집어엎어 가지고 정권을 뺏을려고 그러고 한 놈 세력은 어쨌든 안 뺏길려고 하는 그 두 틈에 전 국민은 지금 기아에 헤매고 있다는…… 위대한 정치가의 ‘나는 너희들의 기본정신을 알고 싶어서 오늘 나온 것이다.’ 그러면 내가 여기에서 얘기하고저 싶은 것은 우리가 냉정히 가슴에다가 손을 놓고 생각해 보았을 때 인간이라고 하는 것은 이 세상에 왔다가 저 세상으로 갈 때에는 공수래공수로 가는 것이고, 부모라고 하는 것이 그 자식을 사회의 일인자로 만들어서 전문 대학을 마쳐 가지고 그 국가와 민족과 사회를 위하여 커다란 공헌을 할 때에는 그 어머니에 대해서는 어머니와 아버지에 대하여 있는 피와 땀이 얼마나, 우리 한국현실에 있어서 어머니 아버지의 피와 땀이 흘렸다는 것은 여러분이 다 커 가지고 사회를 형성하니까 사회를 활보하니까 여러분의 힘으로 자동적으로 된 것 같지마는, 한국에 대해서는 40년 동안 일본 놈 피압박정치 밑에서 경제를 착취당하고 우리 자유의 기본권리를 박탈당하는 그 불더미 속에서도 우리 한국의 어머니와 아버지는 오뉴월 삼복지경에 그 잔등이에 햇볕이 내리고 늙은 장딴지에는 검은 거머리가 시커멓게 붙어 앉아서 썩은 검은 피를 빨며 잔등이에는 영양 부족해서 비쩍 마른…… 어머니와 아버지에 대한 잔등이를 갖다가 무지한 태양에 허물을 몇 번이나 몇백 번 벗었던가! 눈물과 투쟁 가운데에서 한국의 기본에 대한 청년은 이 나라에 대해서는 해방을 맞이해서 이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가장 싸울 수 있으며 이 국가를 건설할 수 있고 이 국가를 풍강한 기름진 사회로 이끌 수 있는 하느님의 좋은 천재일우의 가장 좋은 기회를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었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여러분! 내가 저번 날도 얘기했지만 인간이라고 하는 것은 만물의 영장이라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는 것은 어째서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느냐 하면 인간에게는 악과 선을 비판할 줄 알며 정의와 비정의를 비판할 줄 알며 참과 거짓을 비판을 할 줄 아는 것이 인간의 만물의 영장이라는 것입니다. 만약에 이것을 비판할 줄 모르며 그릇된 것을 인정하고 들어가며 그릇된 것을 정의라고 인정하면 그는 개와 돼지와 똑같은 놈이라고 인정하는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내가 그동안에 선배 되시는 여러분에게 잠깐 내가 여러분에게 얘기하고저 합니다. 그것은 무엇인고 하니 누구든지 간에 어떠한 대한민국의 위대한 정치가이든지 간에 이 자리를 비롯해 가지고 건국에 대해 가지고는 11년 동안이라고 하는 크나큰 세월 가운데에서 국민이 받은 혜택과 이 정부가 국민에게 준 혜택을 내가 한번 얘기해 주면 나는 대단히 감사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왜! 국민에게 가장 주었다고 하는 것은 아까도 얘기한 바와 마찬가지로 피와 땀…… 자라나는 한국에 대해서는 이 나라에 대하여는 청장년을 수십만에 대해서는 생명을 뺏으며 그네들에게 대하여는 고결한 하나의 인류와 바꿀 수 없는 자기의 생명을 바치게 했으며 젊은 청춘에 대하여는 고결한 자기의 몸을…… 팔과 다리를 절단되고 이 나라의 전란으로 말미암아서 수십만 전쟁미망인이 있고 생명 재산을 박탈당한 것만이 이 나라에 대한 정치현실이올시다. 그러면 이 나라에 대하여는 정치지도자는 어떤 정치가에 대하여는 각오가 있었느냐 하면 첫째는 거름이 되어야 할 것이다, 거름이라고 하는 것은 썩어서…… 썩어 가지고서는 각종의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이고 소금이라고 하는 것은 녹아서 형태가 없어짐으로서에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음식물을 만들어 줄 수 있으며 초는 녹아서 희생하므로서에 어둠에서 광명을 쳐다보지 못하는 그네들에게 가장 아름다운 촛불에 대한 광채를 내줄 수 있는 것이 오늘날 건국 초창기의 대한민국의 진정한 지도자…… 당신네들에 대하여는 이 희생을 그런 희생을 해야만 이 나라의 모든 이천만 동포에 대한 우리 대한민국 국민에 대한 민복과 스위스 덴마크 노루웨이 스웨덴 같은 세계적인 기름진 사회를 이끌고 건설해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나는 여기 가운데에서 내가 만약에 한마디로 이야기한다고 하면 대단히 죄송한 말씀이지만 같은 국회의원으로서에 국회의원에 대하여는 인격에 관한 것은 나는 될 수 있는 대로 안 할려고도 들고 여기에서 남의 정당을 갖다가서는 어떤 정당에 대하여는 감정에 대한 도취나 감정에 대해서 어떤 정당을 갖다가서는 욕해 보는 것이 3년 동안에 없읍니다. 그러나마 말한 바와 마찬가지로 내가 무식한 탓이 되어서 그랬었는지 모르겠읍니다. 그러면 내가 여러분에게 이야기하고저 하는 것은 여러분은 딴 사람과 달라서 이 나라에 대하여는 국정을 지시 감독하여 이 나라의 국가를 바로잡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위치에 있는 의원 여러분입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에 대하여는 개인의 여러분이 아니요, 여러분에게는 누차에 여기에서 이야기했지만 10만 대표인이라고 하는 것을 여러분이 잊지를 않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유권자와에 공약했을 때에 몇 번이고 여러분은 이런 말을 했을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오천년의 역사를 비롯해 가지고 노동자와 농민은 억압과 착취의 생활에서 헤매고 있으며 우리는 이 시간 동안에는 굶주리고 배고픈 사회의 생활을 영위하고 있읍니다. 그러므로 만일에 내가 국회의원이 된다고 하면 나는 나가서 여러분에게 비료공급을 잘해 줄 것이고 여러분에 대하여는 학교를 지어 줄 것이고 여러분에 대하여는 중농기금을 갖다가 전달해 주고 여러분에게 대해서 이렇고 이런 이런 조건을 해 주겠읍니다 하는, 수십 군데에 대하여는 공약을 수만의 군중을 모아 놓고 여러분들은 거기에 대한 맹서한 공약을 까마귀 고기를 먹었는지 쥐 고기를 먹었는지 쑥 포켙 안에다가 착착 딱 덮어 논다고 하는 이 문제를 우리가 한 번 다시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왜? 만약에 그네들이 만약에 당신네들이 이것을 한 개의 기만으로 했다고 하면 당신네들은 국민을 죽이는 사기꾼에 불과할 것이다 말이에요. 왜? 한 사람과 한 사람에 대하여는 공약을 하고 한 사람과 한 사람에 대한 약속을 이행하다가도 안 되면 그 사람이 협잡꾼이 되고 사기꾼이 되는데 적어도 그것은 물질을 갖다가 물물교환과 달라서 적어도 정치에 대하여는 국민에 대하여는 공약한 그 이야기를 몇 번이고 여러분은 거듭 그네들에게 약속을 하고 그것을 실행하지 않는다고 하면 여러분들은 정당한 이 나라에 대하여는 합법적인 사기꾼이라고 인정할 수밖에 나는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둘째로 여러분은 내일을 모르는 분입니다. 우리가 냉정히…… 김두한이 무식한 나도 가만히 조용한 새벽녘에 일찍 일어나서 눈을 감고 한국의 금후의 경제를 비춰 봐 가지고 내깐에는 내대로 비판하는 자유의사로 비판하는 고로 한국에 대하여는 지정학적으로 비춰 본 위치와 전략적으로 비춰 보는 위치 세계……… 국제여론과 연결성 이것을 비춰 봐 가지고 눈을 감고 가만히 생각해 봤을 때에 정말 한심한 얘기입니다. 왜냐, 당신네들이 만약 믿는 것이 우리 자유진영 열강의 원자탄 수소탄 그것만 믿고 당신네들이 함부로 야당과 여당이 싸우고 뒤치막 뒤치막 해 가지고 지금 엉망진창으로 이 국가를 만들어 놨는데 당신네들이 무엇을 도대체 믿고 얘기하는지 한국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었는지 내가 대단히 이해하기가 곤란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뭐 내가 표 받으려는 것이 아니에요. 홍창섭 의원 말 조심하시요. 내가 여러분께서 누차 얘기하는 것은 여기에 놓여 있는 순국열사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은 이 얼마 전까지 국민을 기만하고 국민을 속이고 내가…… 저 홍창섭 의원 당신 얘기 잘 들으시요. 내가 당신한테 꼭 어떤 정당이라고 지적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국회의원 전반적인 그동안의 역사를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니만큼 여러분들도 여기에 있는 순국선열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국민을 위하여 희생할 수 있는 그 정신을 만분의 일이라도 가져야지 근본적으로 이 독립의 의의가 있는 것이며 독립은 왜, 왜 해야 된다고 하는 독립에 대한 의의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들끼리 서로 때려잡어 죽이고 우리 민족을 서로 살상하고 우리 민족끼리…… 일본 놈에 당해서 고문 악정하던…… 그것이 독립의 의의가 아니올시다. 동포와 동포끼리 따뜻한 사랑과 우정으로 자기와 사랑으로 따뜻하게 안고 그릇된 사회를 걸어가는 사람에 대하여는 따뜻하게 애정으로 맞이하고, 만일 그들이 탈선의 길을 걷는다고 하면 눈물을 먹으면서라도 그것을 타일러 가지고 위대한 이 나라의 애국자로 만들기 위해서 같이 아름다운 이상적인 나라를 건설하는 것이 독립의 의의가 있는 것이지, 피차의 인격을 말살하고 비극의 모든 것을 말살해 가며 자파의 세력과 자파의 정당 쌍방에 대하여는 정권의 헤게모니로 말미암아서 오늘날 전체 국민은 여하간 기아에 헤매고 있으며 절량농가와 중소기업체는 무참히 쓰러져 있으며 기아에 있는 실업자 수가 500만에 달하는 막대한 실업자가 많다고 하는 이 비참한 현상은 쌍방에 대하여는 야당과 여당의 공약…… 이 나라 정치책임자들은 특히 당신네들 국회의원 당신네들은 야․여당을 막론하고 동일한 책임이 있다고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서 나는 이 나라의 민주주의에 대한 발전을 위하여 끝으로 내가 여러분에게 얘기하고 싶은 것이 있읍니다. 무엇이냐 하면 이 장경근 내무부장관에 대하여는 불신임안에 대하여는 여러분이 깊이 생각했으리라고 생각하고 또 오늘 여러분은 이에 대한 비장한 각오가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이 사람은 과거의 성분에 비추어 봐서 일정 때 피압박 40년 동안에 어떤 과정을 걸어갔더라도 우리는 그것을 용서할 수 있읍니다. 우리가 이미 고고의 소리를 지르며 세상에, 어머니 모태를 떨어져서 고고의 소리를 세상에 질렀을 때에 이미 이 강토는 일본의 왜족의 발 뒷금치에 이미 짓밟힌 시절이라고 이네들이…… 장경근이라는 사람이 일정 때 검사를 지냈거나 판사를 지냈거나 최고학부를…… 동경에 대하여는 일부…… 동경제국대학을 댕겨 나왔다고 하는 그런 우수한 성적을 받어 가지고 그 일정 때에 검․판사를 지냈다고 내가 들었읍니다. 학력을 봐서 잘 압니다. 그러면 사람의 학력과 지식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의 무기와 꼭 같은 것입니다. 그 무기를 갖다가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잘 쓰면 그 나라의 국방을 잘하고 국민이 안전하게 살 수 있지만 그 무기를 가지고 강도나 절도나 사람에 대한 자유를 박탈하고 사람에 대한 인권을 유린한다고 하면 이는 차라리 배운 것보다도 이런 자에게 무기를 주었다가는 살인강도에 국민은 공포와 살인에 떨기 때문에 이런 자는 앞으로 불신임해서 도저히 이 국가에서 용납할 수 없기 때문에 그를 불신임의 안을 한 것이올시다. 그러면 이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과거의 자기의 잘못을 뉘우치지 않고 국방차관으로 있을 때에 선량한 양민을 갖다가 군인을 시켜 가지고 거창이라는 데에서 대폭적인 양민을 인류사상에도 볼 수 없는 민주주의국가에서는 볼 수 없는 인류에 대하여는 비참한 하나의 현상을 잔인무도한 짓을 한…… 그런 뒤에서 이런 것을 뒤에서 배후에서 조종했던 하나의 국방차관 당시의 이는 장경근이었었읍니다. 둘째로 이 자는 이 나라의 국가와 민족이 부패하고 썩었다고 하더라도 그 나라의 희망은 한 줄기의 청년에게…… 청년에 있는데에도 불구하고 이 자는 국민방위군 시절에 한국의 청장년들이 거리에서 방황하며 그 영양실조에 쓰러지고 병마에 쓰러져서 무수히 수십만이 병사하고 아사에 쓰러지는데도 불구하고 이 자는 알면서 정치에 아부하고 그 당시 금전에 탐이 나 가지고서는 그것을 부인해 가지고 나중에 신성모와 동일한 책임을 물어 가지고 물렀던 이면에서 국민방위군을 지도하던 자이올시다. 셋째 번에 대해서는 이는 이면에 경찰을 조종해서 대구에 대하여는 환표사건을 뒤에서 조종했던 자이고 450만에 대하여는 귀중한 이 나라의 유권자가 장면 부통령에 대한 것을 피의 혈전으로써 그 부통령을 갖다 가서는 우리 국민이 피의 혈전으로 그분을 갖다 가서 만들어 놓은 분입니다. 이분은 뒤에서 이면에서 이런 자가 조종한 사람입니다. 이를 과거에 비추어 보아 가지고 이는 도저히 국가에서 만약에 이러한 자가 내무부장관을 한다면 이 국가는 완전한,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라고 하는 것을 띄어 버리고 이것은 완전히 경찰국가로 화하는 것이올시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이 헌법에 의거해서 이 나라의 언론 집회 결사의 자유를 찾기 위해서 이 나라 대한민국의 헌법을 보장하기 위해서 이런 분자는 당연히 앞으로 국회의원에…… 우리가 부과된 우리의 힘으로 이런 자는 영원히 정치지상에서 말살시키지 않고는 금후의 민주주의는 발전할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나는 여러분에 눈물을 먹읍고 이를 불신임에 제출한 것이올시다. 여러분이 장춘단사건으로 말미암아 신문지상에 누누히 사설을 통해 가지고 또 여기에 대하여는 국회의원들이 되시는 분들이 이 나라를 걱정해서 누차에 하는 질의응답에 있어서 여기서 장경근 내무장관을 저기에다 두고 여기에서 실정의 애타는 가슴으로 그에게다 당시의 얘기를 했읍니다. 그러나 아까도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인간이라고 하는 것은 참과 거짓이 있을 수 있으며 정의와 비정의가 있으며 악과 선이 있음으로서 인간의 가치가 있는 것인데 저 자는 어떻게 된 자인지 말이지, 마비상태가 되어 가지고 무슨 마비상태냐. 장관이라고 하는 마비상태 권력이라는 마비상태 돈이라고 하는, 마비상태라는 이 악질적인 민족은 죽거나 말거나…… 이 마비상태로 말미암아서 악과 선을 분별할 줄 모르는 한 개의 개돼지 같은 성격을 가지고 있는 자이올시다. 어떤 불량도배가 남의 재산을 갖다 가서는 탈취할려고 하고 어떤 불량도배가 남의 인권을 유린한다는 것을 안다고 하면 경찰이라고 하는 것은 범죄가 일어난 후에 수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 범죄가 일어난다면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민주주의에 대한 국립경찰의 사명인데도 불구하고 뒷구녁에다 부채질을 해 가지고 수십만의 군중이, 하나 둘도 아니고 수십만 군중 앞에서 엄연하게 눈으로 보는 그 앞에서 여기에 와서 무어라고 그랬는고 하니 ‘경찰은 아무 상관없읍니다’ 그것이요. 첫번부터 경찰은 아무 상관…… 조사해 보겠읍니다, 결론은 이것입니다. 이러면 이러한 자를 여기에 두었다가는 안 됩니다. 남의 집의 담구녕으로 들어가서 살인강도를 하라고 그래서 바깥에서 누구 오나 안 오나 지키는 놈이나 담 안으로 들어가서 도둑질하는 놈이나 그것은 죄목은 동일하게 걸리는 것이올시다. 그렇기 때문에 테로한 놈은 그놈은 남의 담 안에 들어가서 남의 자유를 유린할려고 들어간 놈이고 자유를 유린하도록 바깥에서 망보아 주는 것 장경근이라고 인정하기 때문에 본 의원은 불신임안에다가 그네들을 당연히 불신임안에 해당한 자라고 인정하기 때문에, 이 불신임안에 대해서 제가 남의 인격에 관한 것이지만 아까도 이야기한 바와 같이 정치는 종교가 아니기 때문에, 정치는 자비와 사랑이 아니고 냉혹한 이지로서 비판하기 때문에 눈물을 먹고 오늘 불신임안을 제출한 것이올시다만큼 여러 의원께서는…… 우리 여기에 유구한 선열에 대하여는 이 정신은 이 분네들은 어떠한 부귀와 영화도 바라는 것이 아니고 명예와 지위를 바라는 것도 아니올시다. 다만 이네들은 삼천만이 잘 살고 균등사회 국가 정치 교육 군사 모든 만민이 평등한 군사에, 부디 잘살 수 있는 국가를 건설하기 위해서 이분은 거룩하게 유구한 선열은 희생했읍니다. 여러분들은 그 후계를 맡아 가지고 이 나라의 진정한 민주주의 발전과 완전 자유독립을 갖다가서는 중대한 직책에 있는 여러분께서 만약에 그러한 불행한 앞으로의 내무장관을 둔다고 하면 우리가 여․야당 간에 막대한 치명상을 주고 대외적으로 이 나라는 경찰국가라고 인정할 수 있는 밖에…… 까딱하면 어려운 의심을 받기…… 어려운 그러한 처지에 놓여 있으니 여러분께서 이것을 잘 통찰하와써 저에 대하여 있는 것을 고충을 알아주시고 널리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곧 표결로 들어가겠읍니다. 곧 표결합니다. 감표위원을 지명하겠는데 이의 없으시겠지요? 그러면 김우동 의원 함재훈 의원 유봉순 의원 오형근 의원 김영삼 의원 백남식 의원…… 안 계세요? 그러면 김정호 의원…… 나오세요. 이상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형근 의원 안 계세요? 그러면 김종신 의원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투표를 개시하겠습니다. 투표 안 하신 분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안 하신 분이 안 계시면 투표함을 닫겠읍니다. 명패수는 157명입니다. 총투표수 157 부합됩니다. 가에 60, 부에 92, 기권 4표, 무효 1표입니다. 재적의원 과반수 102표가 못 되었으므로 이 장 내무부장관 불신임결의안은 부결되었읍니다. 오늘 아직 시간이 좀 있읍니다마는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써 산회하고 내 17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