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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의종

진의종

陳懿鍾

생년월일: 1921년 12월 13일
성별: 남성
12대 국회 (전국)
소속정당: 민주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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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이력

제12대 국회(전국구)
전국
제11대 국회(지역구)
전북 정주시,정읍,고창군
제9대 국회(지역구)
전북 고창,부안군
제8대 국회(지역구)
전북 고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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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10건
진의종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11대 국회 116차 회의 | 1983-04-14 | 순서: 5

존경하는 의장 그리고 의원 동지 여러분! 또한 민의의 전당에 자리를 함께하신 국무총리 이하 국무위원 여러분! 본인은 오늘 민주정의당을 대표하여 새 시대 출범 이후 이제까지의 국정을 돌이켜보고 더욱 힘찬 전진을 다짐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읍니다. 돌이켜보면 지금으로부터 2년 전 우리는 오직 누란의 위기에서 나라를 구하고 혼란과 비리의 박토 속에 새로운 씨앗을 뿌려 정의로운 민주복지국가를 이룩하겠다는 개척자적 의지와 용기로 제5공화국을 출범시켰읍니다. 그러한 의지와 용기에는 여와 야의 구별이 없었으며 우리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하였던 것입니다. 그로부터 지금까지 우리는 국정의 모든 분야에서 역사의 신기원을 수립하는 획기적인 업적들을 축적하여 왔읍니다. 유구한 역사에 비하면 촌음에 지나지 않는 기간이었지만...

11대 국회 114차 회의 | 1982-10-05 | 순서: 1

존경하는 의장, 의원 동지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나오신 국무총리 이하 국무위원 여러분! 제114회 정기국회를 맞아 본 의원이 민주정의당을 대표하여 연설을 하게 된 것을 더없이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먼저 본 의원은 제5공화국의 출범과 더불어 탄생한 제11대 국회의 두 번째 정기국회에서 국정을 심의할 우리 모두에게는 몇 가지 커다란 임무가 부여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첫째는 우리 모두가 제5공화국의 출범에 동참했던 당초의 의지로 돌아가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진로와 국정지표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일입니다. 지난 1년 동안 우리는 수많은 풍랑을 헤치며 새 공화국의 노를 열심히 저어 왔읍니다. 그 결과 정치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안정을 회복하여 새 시대의 국정에 많은 성과를 거두었읍니다. 그러나 동서고금의...

11대 국회 107차 회의 | 1981-05-09 | 순서: 7

민주정의당 소속 진의종입니다. 존경하는 의장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또한 국무총리 및 국무위원 여러분! 본 의원이 오늘 우리나라의 당면한 경제문제에 대하여 대정부질의를 하게 된 것을 대단히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경제는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마이너스 5.7%의 성장을 기록하고 물가는 60년대 이래 가장 높은 44.2%의 상승률을 보였으며 국제수지도 경상수지에서 57억 불의 적자를 나타냈읍니다. 실로 우리나라에서 경제개발이 시작된 이래 가장 심각한 경기침체를 맞고 있는 것입니다. 더구나 우리 경제는 지난 18년간 연평균 10% 선의 고도성장을 계속해 왔던 만큼 경기가 이렇게 악화되었다는 것은 국민들에게는 여간 괴로운 충격이 아닐 수 없읍니다. 최근 국민들이 가장 궁금하게 느끼고 있는 것은 2년 가까...

10대 국회 103차 회의 | 1979-12-17 | 순서: 25

이번에 보건사회부를 맡게 된 진의종입니다. 과도기내각의 일원으로서 국민이 무엇을 바라고 있는가 이것을 잘 파악해서 맡은 바 임무를 성심성의를 가지고 수행할까 합니다. 잘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9대 국회 100차 회의 | 1978-10-07 | 순서: 3

신민당 소속 진의종 의원입니다. 방금 이병옥 의원의 뒤를 이어 본 의원이 발언을 하게 되어 마치 선거 때 합동정견발표회를 하는 착각에 빠지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의장 그리고 의원 여러분! 몇 년 전 일본에서는 광란물가라는 말이 유행된 적이 있읍니다. 물가가 미치듯이 뛰어올라서 서민대중이 살 수 없다는 아우성이었읍니다. 금년 들어 우리나라 물가는 쇠고기파동으로부터 시작해서 건축자재의 폭등을 몰아오고 아파트 특혜분양에 이르러서는 사회의 지명인사까지 부끄러움 없이 한몫 끼어들어서 투기의 극을 이루었읍니다. 최근에는 한때 배추 한 포기가 2000원, 고추 한 근이 3300원을 호가해서 이 배추로 담근 김치는 김치가 아니라 금치라고 불리게 되어 우리나라의 물가는 바야흐로 광란물가를 앞질러서 서민들의 밥상까지 흔들어대...

9대 국회 94차 회의 | 1975-12-02 | 순서: 3

신민당 소속 진의종입니다. 존경하는 의장,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속담에 ‘죽은 자식 내세우기’란 말이 있습니다. 다 써 버린 1974년도 결산을 따진다는 것은 의원 여러분에게는 지극히 흥미가 없는 토론이 되겠읍니다마는 온고지신이란 옛말도 있으니 더 나은 내일의 설계를 위해서는 어제 일어난 일에 대한 검토와 반성도 그다지 무의미한 것은 아니리라 이렇게 생각이 되어서 74년도 결산에 관해 몇 가지를 지적하고자 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74년도에는 실질적으로 결산이나 다름이 없는 추가경정예산안이 연말 가까이 이 국회에 제출되었기 때문에 이 예산숫자와 결산숫자를 평면적으로 대비해 본다는 것은 74년도의 결산을 이해함에 있어서 별로 도움이 되는 일이라고는 볼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본 의원은 정부가 ...

9대 국회 93차 회의 | 1975-07-09 | 순서: 3

신민당의 진의종입니다. 정부는 방위비 조달을 위해서 방위세법을 제안을 했읍니다. 이 법안이 통과하면 75년에 있어서 639억 원, 76년에 있어서 2164억 원이 추가로 국민의 부담이 되는 것입니다. 나라를 아끼는 마음에 있어서 여야의 구별이 있을 수가 없읍니다. 방위비가 필요하다면 조달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 방위비를 조달하는 데 있어서는 적어도 우리나라가 처해 있는 경제상황이라든지 또 국민들의 부담이라든지 이러한 것을 감안해서 정부 스스로 할 일을 하고 이러한 법안을 내놓아야 할 것입니다. 앞으로 북괴의 침공은 전면적 침공이 되리라고 예상이 됩니다. 여기에 대해서 우리의 방비도, 우리의 방위도 전면방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전면적 방위에는 군사적 방위도 틀림없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이와 못지...

9대 국회 90차 회의 | 1974-10-12 | 순서: 7

신민당 소속 진의종입니다. 존경하는 의장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어제 경제문제 질의에서 우리 당 소속 박일 의원께서 우리나라 경제에 내재하고 있는 구조적인 모순에 대해서는 상당히 상세한 분석이 제시되었읍니다. 본 의원은 시급한 경제문제 몇 가지에 대해서 정부 당국의 견해를 묻고 본 의원의 질의는 예산에 관해서 중점적으로 벌이려고 합니다. 금년 들어 우리나라 물가는 연간 50%에 가까운 속도로 그야말로 광란적으로 치솟고 있어서 근로자나 소비대중은 이 살인적인 물가고에 아우성을 치고 있는 것입니다. 정부는 연초부터 총수요억제정책을 내걸고 금년도 세출예산 중 500억 원에 달하는 금액을 한때는 유보도 해 왔고 8월 말 현재까지 금융 면에서는 통화량을 3.8%로 억제해 왔읍니다. 그런데 최근 남 부총리는 ...

9대 국회 89차 회의 | 1974-08-08 | 순서: 18

무소속의 진의종입니다. 존경하는 의장 그리고 의원 여러분! 오늘 오전 중 회의에 있어서 태 부총리는 답변을 통해서 물가와 경기대책 사이에 있어서 그야말로 ‘사랑을 따르자니 스승이 울고 스승을 따르자니 사랑이 운다’는 말을 하면서 고충을 토로했읍니다. 본 의원 역시 태 부총리가 사랑도 못 하고 스승도 못 따르는 그 심정에 대해서 무한한 동정을 금치 못합니다마는 본 의원도 국민을 대표하는 한 사람으로서 질문을 계속하지 않을 수 없는 점을 대단히 유감하게 생각합니다. 정부는 지난해 물가상승을 연간 3% 내외로 억제한다고 갖은 무리를 다 했읍니다마는 연말 대비로는 15.1%의 상승이 불가피했다고 발표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본인의 생각으로는 경제장관들이 물가안정에 대해서 의욕적이었다는 것보다도 경제장관들이 ...

8대 국회 78차 회의 | 1971-09-11 | 순서: 15

신민당 소속 진의종입니다. 본 의원이 이 단상을 통해서 우리나라 경제문제에 관해서 질의를 할 기회를 가진 것을 대단히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최근 우리나라 경제계는 걷잡을 수 없는 물가고, 기업의 경기불황 속에서 과거 어느 때에도 보지 못한 가장 심각한 양상을 띠고 있는 것은 요 며칠간 국회 질의에서도 나타난 바 있읍니다. 그런데 이러한 경제적인 불안정 상태에 대한 근본원인에 대해서 정부는 아직도 피상적으로 환율인상이나 미국의 달러의 방위조치, 일본의 평가절상 등 국제적인 통화불안에서만 온다고 강변을 하고 있읍니다. 어째서 정부가 우리나라 경제현실을 제대로 똑바로 보려고 하지 않고 이렇게 이 근본문제에는 터치를 하지 않고 피상적인 문제만 다루는가 대단히 한심스럽게 본 의원은 생각하는 것입니다. 만일 정부 견해...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10건

활동 대수

4개 대수

평균 대비

15%

전체 순위

상위 64%

진의종 발언수
대수별 평균 발언수

분석 정보

  • • 파란색 막대: 해당 의원의 당선 대수별 발언수
  • • 녹색 막대: 해당 대수 전체 의원의 평균 발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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