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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개의 발언을 찾았습니다(페이지 1/3, 1-20번 표시)

순서: 22
취소해라, 취소해.

순서: 24
뭐야?

순서: 28
무슨 부정선거야?

순서: 33
첫째, 규칙으로서 의장한테 한마디 말씀드리고 민주당 여러분이나 우리 자유당 여러분이 지금 방청석에도 여러분이 와 계시지만 우리가 이러한 문제를 가지고 이럴 때가 아닙니다. 더구나 이제 내가 그래도 재선의원으로서 자유당으로서 출마해 가지고 자유당 공천으로서 되어 가지고 오늘날 와 가지고 누가 무슨 당으로 있다가 무슨 당으로 왔다 이런 소리를 하는 그 의원에게 대해서 뭐 나에게 무슨 소리를 한다 해도 변명을 하고 싶어 나온 것은 아닙니다. 다만 느낀 바 있는 것은 대야당인 여러분들이 오늘날에 있어서 과연 이러한 우리 이 회의를 계속해서 여러분은 민중에게 대해서 무슨 그 면목이 있는가 또 나는 역시 국회의원으로서 면목이 있는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던 차에 내가 그 유 의원으로 말하게 될 것 같으면 문제를 할 수가 없읍니다. 그것은 내가 장관시대에 불신임안을 가지고 나와 가지고 그 안건을 말할 때에 도무지 세상에서 이해할 수 없는 말이요, 자기도 요전에 여기에 앉아서 나보고 그것을 여기에 와서 공식으로 취소하겠다고 그래요. 전무후무한 모든 것을 날조해 가지고 그래 가지고서 이제 여기서 말할 때에 내가 큰소리를 친 것은 사실입니다. 왜 오늘날 여기에 나와서 만약 이제 그것이 의제가 되어 가지고 김의준 의원에 대한 신상문제가 있다 하게 될 것 같으면 분명히 이것을 의사일정을 변경해 가지고 혹은 조사단을 보낸다든가 이것은 할 것입니다. 그런 데 있어서 이것을 가지고 와 무엇이요, 자유당 의원은 전부 부정선거다? 여러분은 다 그러면 공정선거고 자유당 의원은 전부 부정선거란 말씀이요? 그렇게 그러지 말어요. 이것 우리가 오늘날에 있어서 그러면 여러분들이 보안법을 잘못했다 공산국가에…… 지금 공산국가가 뒤에서 소위 공산당들이 내려올려고 그러는 이 마당에 있어서 반공국가로서 오늘날 보안법을 가지고 나와 가지고서 다수결에 의해서 모든 것을 법적 질서에 의해서 오늘날 한 것을 가지고 여러분들이 여기에 와서 그러한 ‘여보시오’ 그런 소리보다도…… 여보시오, 그날 아침에 여기에 와 ...

순서: 9
우선 국회의원 동지에게 말씀드릴 것은 불초 본 의원의 관계로서 짧은 시간이나마 이러한 시간을 보내게 된 것을 선배 되신 여러분, 동지 되신 여러분에게 이 말씀에 대해서는 송구한 말씀과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분명히 하여야 되겠읍니다. 지금 서범석 의원으로 말하게 될 것 같으면 국회를 모독했다, 이것 국회 모독했을 것 같으면 의례히 징계를 당해야 할 것이고 또한 아까 부의장께서 이것은 이익흥 개인의 문제로서 말씀한 것이다 이렇게 넘어가는 것이 어떠냐 이렇게 말씀할 때 내 아무 변명 안 했어요. 왜? 우리가 삼천만 동포…… 오늘날 아직도 남북통일을 하지 못하고 이러한 고충 속에 있는 관계로서 내 조금 잘못되었더란대도 여기에서 양보할 생각을 가지고 있었읍니다. 그것도 여기 나와서 서범석 의원이 참말로 가정으로 보나 여러 가지 관계로 간접으로 직접으로 나를 충고해 줄 수도 있는 것이요, 사람이라는 것은 결국은 잘못될 때도 있는 것입니다. 어제 내 신문을 보는 데 있어서 나를 조익흥이라고 낸 데도 있어요. 조 박사님 여기에 계십니다. 제가 그 말씀한 것은 누가 어떠한 비판을 하든지 간에 우리는 그대로 동양에 있어서는 도의적으로서 아버지 되시는 조 박사께서 할아버지 되시는 이 박사님을 좀 더 우리가 생각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좀 더 존경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러한 문제로서 내가 말씀한 것입니다. 분명히 어제 아마 속기록에도 있을 것입니다. 내 그래서 그 말씀을 왜 했느냐 하게 될 것 같으면 제3항이 나올 때 내가 많이 주저했읍니다. 왜 어제도…… 우리 후배도 있지마는 그야말로 어디까지나 후배라는 것은 무슨 저 국회의원 후배 아니에요. 우리 같은 행정부에 어디까지나 이 사람은…… 말 들으세요. 그 생각을 가지고 질서를 유지하고 선배는 선배로, 후배는 후배 이런 관념을 가지고서 나갈려고 하는 그 신념을 가진 까닭에 또 뜻있는 사람이어든 그러한 신념을 가지고 나가는 것이, 또 가정을 보나 가정에서는 역시 호주를 생각해야 될 것이고 아버지를 생각해야 될 것이고 국가...

순서: 11
그런데 이제 조영구…… 조겅구…… 조영구 의원이, 조 의원이 지금 말씀했는데 여러분이 이렇게 저 우리 국회의원 이름이라 하는 것은 233명을 다 옳게 따르르 외울 수 없읍니다. 그런 데 있어서 분명히 하고 들어가겠어요. 분명히 내가 흥분해서 올라와서 그랬다 이렇게 말씀하는데 제가 이 속기록을 가지고 있읍니다. 속기록 어제 이것이 지금 몇 호인가요? 제30호 6페이지에 이런 말이 써 있읍니다. 위에는 내 여기에 여러 가지 관계가 되어서 말씀 안 하겠어요. ‘그 조재천 씨가 이 박사를 일대일로 대한다는 것이 옳다는 말입니까?’ 틀림없이 조재천입니다. 이것은 내가 변명하고 이제 그 나머지는 이 이상 더 시간 보내기가 시끄럽기 때문에 그대로 나는 내려가겠읍니다. 이런 장소라고 그러지 않었읍니다. 여기에 그랬읍니다, 여기에. 그러니까 그 의미는 이러한 시끄러운 자리에서 하는 것으로 해석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주세요.

순서: 9
마침 민주당의 조영규 의원이 여기 나와서 말씀하는 도중에 제가 약간 흥분한 어조로서 조 의원으로 말하게 될 것 같으면 민주당에 있는 우리 같은 동지로서 가장 이 사람과 가까운 친구입니다. 이것은 여기에 보통 말하는 그러한 의미하에서 친한 것이 아니라 인간적으로 가깝고 또한 오래전부터 나와 친했고 야당에서 세 번이 되는 불신임안을 내 가지고 할 때에 있어서도 때때로 우리가 같이 앉어서 인간적으로 대했읍니다. 물론 투표에 있어서는 가 자를 썼을 것입니다. 이것은 그 친구도 그야말로 당 생활을 하는 까닭에…… 또한 이번 이 문제에 있어서 제3항에…… 이 사람은 여기에 나올려고 생각을 하지 않었읍니다. 그러나 이 동의하는 데 이익흥이 이름이 분명히 써 있읍니다. 왜? 나는 그러한 당 생활을 하는 까닭에 할 수 없읍니다. 그러나 내가 여기에 앉어서 세상에서 아는 거와 마찬가지로 조 박사로 말하게 될 것 같으면 1946년 정월부터 그야말로 군정시대에 어제 본인도 말씀한 바와 같이 같이 반공투쟁에 많이 싸웠던 친구요…… 친구가 아니라 내 선배입니다. 다시 말하면…… 다시 말하면 나는 조병옥 박사로 말하자 할 것 같으면 아버지같이 생각합니다. 또 이 박사로 말하게 될 것 같으면 할아버지같이 생각합니다. 또 할아버지로 모십니다. 그런 데 있어서 내가 여기에 안 나올려고 했지만 오늘 내가 아까 조영규 의원께서 말씀하실 때에 이 박사를 여기에다가 모시자 이런 말씀을 한다 할 것 같으면 내가 그런 말을 하지 않어요. 당신네들은 국회의원이 되었다고 해서 대한민국의 이 박사를 일대일로 대한다는 거기에 나는 여기에서 할아버지같이 모시는 그분에게 대해서 나는 찬성할 수가 없읍니다. 아무리 여러분이 말해도 이익흥이가 10만 선량이 되어 나온 이상에는 할 말 다 합니다. 오늘 내가 나온 것은 여러분이 생각할 때에 너는 일제시대에 경찰서장을 해 먹었다, 좋아요! 또는 조병옥 박사는 민족운동을 했다, 그것을 나는 시인합니다. 거기에는 나는 조 박사에게 머리를 숙여서 12년 동안 ...

순서: 11
의사진행에 관한 얘기 합니다. 제네바 14개조는 틀림없이 여러분이 말하는 통일방안과는 다르다는 것을 말씀하고 제정을 수정이라고 곤친 것이 그것이 곤치므로써 끝나나 하는 것을 묻기 위해서 법무부장관을 여기에 다시 출석하기를 나는 거기에 동의집에서 받어들인다면 여기에 개의합니다.

순서: 28
아마 오늘 발언이 이 이익흥이로서 처음 되는 발언 같습니다. 흙 파먹는 농부의 아들로서 또한 농촌의 자손으로서 국회의원이 되어 가지고 우리 농촌 문제를 가지고서 첫 발언을 하게 된 이 기쁨을 가진 것을 무상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사실은 4대 정기총회를 당해 가지고 저는 오래 동안 행정에 있었으므로서 행정 문제를 가지고 첫 발언을 할려고 그랬는데 오늘 우연히도 김 의원께서 좋은 문제를 동의해 줌으로 말미암아 그 동의를 한번 듣고 또한 이 의원으로부터 개의를 하심에 있어서 그 개의가 제 마음에 쏙 들어서 저는 개의를 찬성하는 발언을 하고저 나온 것이올시다. 좋아요! 나는 여기에서 말씀드릴 것은 농촌의 담보 문제를 확대한다는 것보다도 농촌 농민들을 위해서 융자를 하도록 우리가 조속한 시일 내에, 10월 이내에 결정하자 하는 것을 여러분에게 호소하고 또한 여러분이 찬성해 주시기를 바라 마지않습니다. 저는 역시 농촌으로서 유명하고 콩으로서 유명한 저 삼팔선 이북, 세상 사람들이 말하기를 나는 군선의원이라고 그래요. 군선의원이라는 것은 군대에서 선거했다고…… 3만 명이 군대에 있고 1만 명이 우리 민간이 있음으로서 아마 거기에서 당선되었으니까 군선이라는 말씀도 옳겠지요. 군대에도 있었고 또한 농촌에도 있었으므로 말미암아 군대에서 당선당한 것도 또한 이 사람의 우연한 인연으로 생각합니다. 그런 데 있어서 오늘 이 농촌담보문제에 있어서 나는 이제 처음에 동의하신 발의하신 그 부동산 담보에 있어서는 반대하는 이 사람이올시다. 왜? 우리가 오늘날 토지개혁을 할 때에 있어서 이것을 담보를 못 하게 한 것은 우리 헌법에 의해서 재산균등주의, 다시 말하자고 할 것 같으면 다 같이 우리가 가지고 살자는 그 의미하에서 부동산 그 담보를 못 하게 나는 금지했다고 보아요. 그런 데 있어서 오늘날 아직도 그 법이 되어서 실천한 지 얼마 안 된 것을 가지고 이것을 만약 담보를 해 가지고 융자를 하게 된다고 하면 또다시 우리가 과거의 쓰라린 경험을 맛보던 재산이 한곳으로 몰려가는 그 경우밖에 되...

순서: 4
지금 임 의원께서 질문하신 데 대해서 답변하겠읍니다. 농업기술공무원에 대한 인사권을 내무부에서 장악하고 있는 관계로 농림부 명령이 잘 전달이 안 된다는 말씀이 있었는데 이 문제에 있어서는 지금 농업기술공무원에 대한 특수공무원은 역시 농림장관이 이미 하고 있읍니다. 다시 말하면 예를 들어서 말씀하게 될 것 같으면 농업기술공무원이라든가 이런 인사는 지금 하고 있읍니다. 그런데 아마 임 의원께서는 지방청에 있는 혹은 산업과라든지 이런 데 있는 것을 말씀하시는 모양인데 이 문제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공무원에 대한 것은 지금 정부조직법 제15조에 의해서 지금 내무장관이 지방자치단체의 행정을 감독한다는 그 조문에 의해서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법이 개정 안 된 한 여기에서 저로서 하겠다 안 하겠다는 것을 확실히 말씀드릴 수는 없는 것입니다. 앞으로…… 그러나 지금 말씀한 것을 잘 연구해 가지고 그 법을 개정하든지 하면 그때에는 별문제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둘째 문제에 있어서 읍․면 직원 배치 문제에 있어서 지금 참말로 전남지방을 잘 보시고 오셔서 이와 같이 말씀해 주신 데에 감사의 말씀을 드려 마지않습니다. 그런데 지금 읍․면 직원이 이것을 특별히 농림 관계라든가 산업 관계를 배치한 것이 아니라 군청에 산업과가 있어 가지고 이것을 모든 것을 지도하는 데 있어 가지고 이제 다시 새로이 지방단체가 발생되고 읍면이 발생됨에 따라서 역시 독립된 이러한 직원을 앞으로서 배치할 것을 역시 앞으로서 연구할 재료로 생각합니다. 잘 연구해서 앞으로서 조치할 것을 말씀드리고, 간단히 이것으로서 답변의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순서: 6
정재완 의원 질문에 답변하겠읍니다. 지금 집회허가에 대해서 이 사람이 17일 날 기자회견에 여전히 집회는 허가제라고 말했는데 여기에 대한 법적 근거가 어딘가 물으셨읍니다. 이것은 현명하신 여러분이, 더구나 국회에 오래 계신 여러분은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오늘날 이 집회에 대한 법적 근거가 어디 있는가 하는 것은 이제 나오셔셔 말씀하신 정 의원도 잘 말씀하셨기 때문에 더 말씀 안 하고저 하나 마 역시 경무부장 통첩으로서 이것이 지금 되어 있다고 믿고 있읍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경무부장 통첩은 입법사항을 규정한 관계인 까닭에, 법률로서 폐지할 때까지는 역시 효력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옳지 않은가 생각하는 까닭에 17일 날 그러한 말씀을 발표한 것입니다. 여기에 있어서는 여러 가지 논란이 되어 있는 모양이시고 또 해방 직후부터 건국 이후에 전 선배들이 그대로 다 쓰고 있고 또한 한 관습법과 같이 쓰고 있기 때문에 저는 아직도 거기에 순종하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둘째에 있어서 기구간소화에 대한 감원문제를 말씀했는데 첫째에 있어서 우리 내무부로서는 일반 직원이 493명 18.5퍼센트를 감원했고 경찰관을 8358명 17.4퍼센트를 감원했읍니다. 여기에 있어서 경찰관에 대해서 또 역시 말씀이 있었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자세한 것을 시간관계로 말씀 못 드리나 우선 몇 가지 말씀드리고저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경찰관에 대한 지금 감원된 것은 지금 말씀드린 바와 같이 8358명을 감원했고 이미 폐지된 것이 기동대를 해체했고 경찰서가 3개소 지서가 216개소 이와 같이 이미 다 감원이 되었읍니다. 그런 데 있어서 경찰관 반수를 감원할 용의가 있는가 하는 것을 말씀했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여러분께서 아침 일찌기 5시 4시 이런 때에 가까운 지서에 한번 가 보아 주실 것 같으면 감사하겠읍니다. 지서에 나가볼 것 같으면 지금 네 사람이 근무하고 있읍니다. 이 네 사람이 결국은 두 사람은 밤낮을 24시간을 계속해 가면서 입초를 서게 되고 또한 두 사람은 관내에 ...

순서: 26
우선 김동욱 의원 질문에 대해서 공무원 처우개선에 대한 관계장관이 말해 달라고 말씀이 있었읍니다. 이것은 아마 재무부장관으로부터도 말씀이 있겠지만 우선 여기에 대한 커다란 문제이기 때문에 우리 국무원 전체로서 항상 관심을 가지고 오늘날까지 처우개선에 관한 여러 가지 논란되어 있고 여기에 해결에 대한 항상 우리가 연구 또한 여기에 대한 것을 항상 토론한 관계로서 오늘날까지의 경위를 간단히 말씀드려서 여러분에게 참고의 말씀을 드리고저 하는 것입니다. 어느 나라나 잘되고 안 되는 것은 그 나라 관기 확립에 있다는 것은 더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해방 직후에 있어서 또한 기형적 경제상태로 말미암아서 아직도 생활보장을 잘 드리지 못하는 관계로서 여러 가지 비난이 많이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어서 우리 국무원 일동은 대통령각하를 중심으로서 어떻게 했으면 공무원의 생활보장을 해 줄까 해서 여기에 많이 고심을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공무원을 반수 이상을 줄여 가지고 2만 환대가 아니라 3만대나 또는 4만대를 주어 가지고 공무원의 생활보장을 해 드릴려고 노심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실지에 있어서 여기에 감원을 할려고 해 보니 여기에 우리의 고충은 삼천만 동포 우리 겨레를 잘 가르킴에 있어서 한 사람도 감원 못 하게 그 실정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교육공무원 8000이라 하는 것은 도저히 감원할 수 없는 것입니다. 거기에 고충이 있었고 경찰관을 또 아무리 줄여 보았자 오늘 현실에 이 나라를 다스려 감에 있어서 지금까지 3만 9000되는 그 인원은 절대로 필요한 까닭에 도저히 감원 못 하는 관계로서 오늘날 나온 2만 환 베이쓰로써 이것을 일단 우리가 끊지 않을 수 없는 그러한 지경에 이르렀다는 그 고충을 여러분이 알아주셔야 되겠읍니다. 그럼에 있어서 2만 환 베이쓰로 하고서도 여기에 곡물을 여기에 실물을 주었으면 좋겠지만 여러 가지 미곡관계로서 이것을 또 주지 못하는 고충이 있어서 여기에 대해서 해결을 하기 위해서 아까 김 의원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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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4290년도 대통령 각하 시정방침을 제가 대독하겠읍니다. ‘단기 4290년도 예산안에 관한 시정방침 새해 예산안은 특히 어려운 문제의 관계로 인연해서 많은 노력과 난경을 참작하기에 자연히 지체가 되었으나 필경에 작성된 결과는 전에 비해서 많이 원만하게 된 것이므로 지금부터는 해마다 진전돼 가는 것이 표시된 것입니다. 새해 예산이 전보다 어렵다는 이유는 전에는 미화 환산율을 정부에서 교섭할 수 없이 만들어 놔 있어서 원조 금액을 관리하는 분들이 자기 생각나는 대로 처리해 왔으며 환산율이 몇 갑절씩 오르는 데 따라서 물건 값도 몇 갑절씩 올르는 형편이었으므로 정부 예산을 아무리 조밀하게 만들지라도 그것을 가지고 몇 달을 지속할 수 없던 까닭에 예산은 다 허용만 내는 것이고 필경은 아무 소용이 없었던 것으로 예산 만드는 사람들도 어찌할 도리 없이 방임하였던 것이나 지금에 와서는 이미 일정한 환산율이 작정이 되어서 이에 따라 물가도 상당히 안정돼 나가게 되었으니 예산을 엄정히 만들어 1년간 변경 없이 진행해 나가자 하니 대단히 어려운 것이 있었으며 지금 만든 이 예산은 정부에서나 민간에서 특별한 문제가 생기지 않는 한 변경 없이 진행하도록 노력한다면 이번에는 처음으로 일정한 예산이 서게 될 것입니다. 또 한 가지 어려운 문제는 몇 해 동안을 두고 공무원 전체가 매명에 얼마씩을 받었든지 그 받는 것이 한 사람 살기에도 어려웠던 까닭으로 정부 안에서나 정부 밖에서나 모든 어려운 문제가 모두 이것으로 인해서 일어나게 된 것이었고 지폐를 많이 백혀서 이 문제를 해결하자니 이것은 도리혀 그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못 될 뿐 아니라 전 민족이 더 어렵게 되므로 지폐를 안 박고 지내와 보니 공무원들이 살 수 없다는 말밖에 안 나오든 것입니다. 그러나 애국 성심 가진 공무원과 민중들이 이렇게 된 이유가 몇 사람이 앉어서 자기들만 잘 살기 위해서 그렇게 만든 것이 아니라는 것을 양해하는 만치 이것을 참어 온 것인데 지금 와서는 그 사정이 너무 절박해서 국회와 민간에서도 다소 언론이...

순서: 3
김 의원 질문에 대해서 답변하겠읍니다. 함평 출신 의원 김 의원에 대한 치안국장의 담화 발표에 의해서 지금 말씀하셨는데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바 헌법 제50조의 위반이 아니냐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김 의원이 원내에서 말씀하신 것을 가지고 그렇게 김 치안국장께서 말을 했다 하게 될 것 같으면…… 이것이 틀림없이 헌법 제50조의 위반일 것입니다. 그러므로써 여러분이 아마 지금 말씀드리는데 무슨 ‘께서’나 아마 사투리가 있어서 무슨 말씀이 있는 모양인데…… 그러므로써 그것을 제거하기 위해서 여기 써 온 것을 읽어 드리겠읍니다. 여러분 잘 들어 주십시요. ‘소위 함평 환표사건에 관련해서 김 치안국장이 발언한 문제에 대해서 그 경위를 보고드리겠읍니다. 먼저 치안국장의 발언 동기가 된 소위 함평 투표사건 개요를 간단히 말씀 올리는 것이 순서일 줄로 생각합니다. 과반 실시된 전남도의원 선거 실시에 있어서 함평 제1선거구에서 낙선된 김봉수 외 1명이 당선자 장권표를 상대로 하여 투표함을 수송 도중에 경찰관이 환표했다는 등의 이유로서 전남도선거위원회에 소청을 제기하여 동 위원회에서는 지난 9월 24일 일부 투표함의 봉인 형적에 이상이 있다는 것과…… 봉인 형적에 이상이 있다는 것과 또는 투표함 열쇠 봉함 등에 이상이 있다는 이유로서 또는 투표함 열쇠 봉함 등에 이상이 있다는 이유로서……’ 이 두 가지 이유입니다. ‘일부 지역의 선거 무효를 결정하였을 뿐 경찰관이 환표하였다고는 일언반구도 없었던 것입니다’, 경찰관이 환표하였다고는 일언반구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거 당시 함평에 체재 중이던 김의택 의원은 8월 13일 8월 14일 양일에 긍해서 함평군청 내에서 소재한 함평 제1선거구위원회의 개표장에서 100여 명에 달하는 청중에 대해서 말하기를 경찰관이 투표함을 수송 도중에 환표하였다고 공표하였으며 또한 8월 16일에는 전남경찰국장을 방문하여 국장 ‘신상묵’ 외 7, 8명에 대해서 함평에서는 경찰관이 환표한 사실이 있다고 언급한 사실이 있었던 것입니다. 금반 국회에서 함...

순서: 11
김 의원은 제가 사적으로 잘 압니다. 또 그뿐만 아니라 우리와 같이 경찰에 있어서 경찰 내용도 잘 압니다. 이 의원과 같이 이 문제를 싸고 제가 나는 그렇지 않다, 김 의원은 이렇다 이런 입장에 서게 된 것을 대단히 유감스러이 생각됩니다. 여기에 있어서 말씀드릴 것은 지금 이 사건은 이미 아까 말씀한 바와 같이 도선거위원회에서 경찰관이 환표한 사실은 없다 하는 결정을 보았읍니다. 그래서 다른 이유하에서 여러분이 인쇄물을 가지신 모양인데 그 인쇄물이 길기 때문에 오늘 될 수 있을 것 같으면…… 내일 국무회의가 있어서 오늘 이 답변을 끝맞추어 주시기를 바라는 까닭에 나는 서론을 길게 안 하고저 합니다. 이것이 지금…… 지난 9월 24일 일부 투표함에 봉인 흔적에 이상이 있다는 것과 투표함 열쇠 봉함 등에 이상이 있다는 등 이유로서 지금 선거 무효가 되어서 그 상대방인 장권표에서는 선거 결정에 대한 소송을, 전남선거위원회의 선거 무효 결정에 대해서 거 10일 대법원에 소송을 제기했읍니다. 그러니만큼 제가 이것이 이렇다 저렇다 하는 것보다도 대법원에 소송한 그 판결이 결정이 될 것입니다. 그러니만큼 이것을 기다리는 것이 나는 가장 현책이고 또 시간을 보내지 않는 우리의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투표함을 운반하는데 최종 단거리에 있다는 것은 김 의원도 이제 시인했읍니다. 거기에 있어서 위원장도 타고 또 면서기도 타고 경찰관은 선거위원회의 요청에 의해서 경비 책임을 하고 온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거기에 탄 사람들은 다른 사람도 아니고 선거위원장 선거공무원들이 다 탔는데 그 모든 것을 종합해서 지금 경찰관이 환표한 사실이 없다, 하나도 나온 것이 없어요. 이래서 결정이 났는데 이것을 내가 경찰관이 했다고 할 수도 없는 것이고 이것은 더 이상 말할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거기에 소청을 내시는데 경찰관은 총을 가지고 협박했다 이것은 김 의원도 경찰관을 잘 아느니만큼 아실 것입니다. 이즘 어느 청년들이 백주에 쫓아오는데 총을 대고서...

순서: 17
김상도 의원 질문에 답변하겠읍니다. 치안국장이 김 의원에 대한 발표에 대해서 이런 것을 미리 발표해 가지고 이러한 시간을 허비한다 이 말씀을 하셨는데 이 시기에 대해서는 신중을 기할 것을 못 기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역시 청년이고 치안국장이 처음이니만큼 이 문제에 대해서는 누차 주의를 시키고 앞으로서 선도할 것을 여기에 여러분께 말씀드립니다. 그다음에 무슨 정읍 사건이라든가 또는 함평의 환표사건 이 문제에 있어서는 경찰관이 환표한 사실이 없다는 것은 제가 벌서 세 번째 나와서 말씀을 해 드렸고 이것을 결국은 했다 안 했다는 것은 최후 대법원 판결 또는 지금까지 나타나는 그 문제로서 환표 사실이 없다는 것은 말씀드렸으니만큼 또 금후 말씀 안 하고저 합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있어서 윤 의원 질문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읍니다. 치안국장이 내무부의 어떠한 책임을 가지고 있는가 하는 말씀을 했는데 틀림없이 지금 윤 의원께서 법관이니만큼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치안국장은 총책임자는 아닙니다. 그래서 총책임자라는 것은 요다음 칠 번의 말씀하는 거와 같은데 제가 그 말을 듣고 누차 불러서 총책임자라는 말은 앞으로서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주의를 시켰고 또한 본인도 잘 알고 있읍니다. 그것이 역시 무슨 악의로 말한 것이 아니라 역시 치안국장이 처음이니만큼 그렇게 치안에 대한 것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이…… 우리가 지금 나라일이 처음이고 내무장관도 처음입니다. 그래서 역시 내무장관으로서도 실수할 때가 많이 있읍니다. 이 점은 여러분이 양해해 주시기 바라고 조금도 다른 일은 없읍니다. 그리고 치안국장의 기자회견 내용에 대한 말씀을 하는데 이것이 역시 지금까지 9대짼데 역시 9대의 상례에 의해서 간단한 치안 문제에 대해서 기자회견을 하게 되어 있읍니다. 그래서 이 관계에 있어서는 역시 제가 아마 4대째 치안국장을 했는데 그때에도 제가 치안국장으로서 기자단이 따로 있어서 기자회견을 했읍니다. 제가 기자회견을 하고 역사가 9대째 된 기자회견을 정지시킬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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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 의원 질문에 대해서 답변하겠읍니다. 김선태 의원이 말씀하신 것이 전후 김 치안국장에 대한 문제인데 이 문제는 김 치안국장 개인에 대한 문제로 되어 있고 또한 아까도 말했지만 역시 일장일단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만큼 그 점에 있어서 앞으로서 잘 지도할 것을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찦차 등록에 대한 취체에 대한 말씀이 있었는데 이 문제에 있어서는 죄를 유발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찦차 취체에 대해서는 역시 경찰국장한테 말해 가지고 지금 잘 선처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관 7호에 대한 무슨 허가문제라든지 이런 문제가 있었는데 이 문제에 있어서는 역시 개인 문제이니만큼 별로 여기서 논의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치안국장을 그 자리에서 물러가게 할 수 있느냐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이 문제는 인사문제인데 제가 여기서 인사에 역시 비밀이 되고 간단히 말씀드리기 어려운 문제입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동아일보 주필에 대해서 오전 3시까지 물으셨다 이런 말씀이 있었는데 이 문제는 분명히 아까도 말씀했지만 그분께서 오셔서 거기 그 전후를 말씀하고 나중에 경찰관이 친절히 해 주었다는 그 말씀을 보도했다는 사실도 있다고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법에 위반되고 안 되고 하는 것은 경찰만 아니라 역시 법 기관이 있으니만큼 거기서 판단을 받도록 하는 것이 좋겠읍니다. 저로서야 역시 내무부 입장이 잘했다 그건 그렇게 됩니다. 그런데 또 그전 김장흥 치안국장 때에는 그러한 일이 없었는데 지금 김종원이가 와서 이러한 일이 있다, 물론 건수가 좀 여러 번 제가 여기에 나온 것은 사실이나 제1차에 여기에 질문을 받게 된 것은 전의 김 장관 때와 김 치안국장 때 한 것을 가지고서 제가 아마 한 10여 일 동안 나왔더랬읍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시 오늘날 이 정치 정세하에 있어서는 정부에서 질문받는 것은 누가 치안국장이 되어도 마찬가지로 생각됩니다. 이 점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정 의원께서 말씀하셨는데 선거의 당락은 선거위원회에 있느냐 경찰에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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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의원 질문에 답변하겠읍니다. 장 부통령 저격 범인이 저격하기 전에 좋은 의복을 입고 많이 다녔다고 하는데 알고 있는가 하는 것을 묻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아직 조사보고를 듣지 않었읍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차기에 여러분에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읍니다. 그리고 셋째…… 권 의원! 둘째 문제는…… 권 의원 거기 계세요…… 그다음에 시공관에 들어갈 때에 시공관의 식권문제인데 지금 오륙십 매 주었다고 그럽니다. 여기에 있어서 우리가 정식으로 거기에 참석했던 경관은 식권을 받은 것은 어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여섯밖에 받지 않었읍니다. 이 여섯 장에 있어서는 이것은 거기에 임석경관이 받은 것 이외에는 안 받았읍니다. 40매 운운하시는 것은 앞으로 조사해 보시겠지만 나의 추측으로서는 거기에 국회의원도 가셨으니만큼 거기에 수행하는 경관도 받지 않었는가 하는 생각을 할 따름입니다. 그다음에 함 부통령이 계실 때에는 50명이였는데…… 52명이였는데 왜 이번에는 30명인가? 그러면 이번에 경찰이 17퍼센트를 감원하는데 거기에 17퍼센트를 하면 44명이라고 되여 있어야 될 터인데 왜 30명인가 하는 그 첫째 이유는 어제도 말씀했지만 지금 인원을 조정하는 중에 있을 뿐만 아니라 이분에 대한 경찰을 배치함에 있어서는 이분이 직접 요구하는 사람들을 배치해야 될 이런 불가피한 관계에 있기 때문에 다소 늦어졌읍니다. 그다음에 있어서 나오실 때에 장 부통령이 다시 동대문서에 연락해 가지고…… 연락했다고 하는데 이것은 연락한 사실이 없읍니다. 나오실 때 다른 길로…… 처음에 배치한 통로를 통하시지 않고 다른 통로로 나오신 것도 사실입니다. 그다음에 담담탄에 대한 말씀을 하셨는데 이것은 과학연구소에서 지금 조사를 하고 있는데 오늘 아침 듣는 바에 의하면 담담탄은 아니라고 합니다. 이것은 앞으로 정식으로 여기에 발표가 있을 것입니다. 그다음에 김창룡 저격범인에 대해서는 거기에 서대문경찰서 앞을 통과할 때 그것을 발표 못 했다고 해서 서대문서장을 파면까지 했는데 왜 이번에는 가만히 있는가. 여기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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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의원의 질문에 답변하겠읍니다. 내무부장관은 책임을 신중히 생각하고 있다고 그러는데 여기에 그 신중이라는 것을 말해 달라고 지금도 말했읍니다. 이것은 이제 직전에도 말했고 그대로이고…… 그분이 만약 불행히 잘못되었을 것 같으면 어떻게 하겠느냐고 물었는데 그런 것은 여기서 논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기자회견과…… 기자가 회견할 때에 범인이 경고안에 대한 말을 했다고 하는데 그것은 지금까지 알려지기는 범인이 결국은 신문을 보고 알었다는 정도로 말했다고 되어 있읍니다. 그리고 범인이 이랬다저랬다 하는데 여기에 대한 정신감정을 해서 검사할 용의가 있는가 물으셨는데 이것은 물론 수사에 있어서 범인이라는 것은 이랬다저랬다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물론 정신의 감정이라던가 모든 것을 해 가지고 확정…… 정확한 확정을 얻기를 노력합니다. 그리고 김철안 의원께서 말씀하기를 각본이라고 말씀했는데 각본이라던가 이런 말씀은 조사해 가지고서 앞으로서 밝혀지는 데에 의거해야 될 것입니다. 어제 또 김 의원께서도 이런 말씀을 했는데 그런 것을 잘 알게 되었을 것 같으면 여러분들이 수사당국에 참고로 어디까지나 말씀해 주시면 좋겠읍니다. 그러고 여기에 질문에 대해서 자꾸 피한다고 그러는데 나는 피하는 것은 아닙니다. 최훈이라는 혐의자를 잡었는데 역시 잡어 가지고 취조를 한 결과 역시 지금까지 나온 것을 그대로 여기에서 말할려고도 생각하고 있읍니다. 그러나 이것을 결국은 나중에 여기에 대해서 확정을 얻어 가지고 그 확정에 따라서 한번에 전부 보고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까닭에 그런 것입니다. 여기에 최훈 이에 대한 과거 경력을 간단히 말씀하겠읍니다. 경력은 26세 시에 소위 자기는 일본 구주제대의학부 2학년을 중퇴하고 학병으로 입대하였다가 8․15 해방 후 귀향 본적지에서 괴뢰정부 보안간부훈련소 중대장으로 활동 4280년 1월경 월남하여 미군정보기관에 종사 6․25 당시는 서울에서 피신하였고 1․4 당시 남하 부산 대구 등지에서 상업에 종사 중 4287년 7월경 상경하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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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격분하는 것도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