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석 정돈해 주세요. 다 좌석에 앉어 주세요. 제16차 회의를 시작합니다. 제15차 회의록을 낭독해요. 지금 낭독한 회의록에 틀린 것이나 빠진 것 없에요? 없으면 그대로 됩니다. 다음은 보고사항입니다.
운영위원회위원장 오성환 의원으로부터 제17회 임시회의 회기를 내 11월 29일부터 12월 19일까지 21일간 연기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읍니다. 회기 연장에 관한 결의안 주문 제17회 임시회의 회기를 내 11월 29일부터 12월 19일까지 21일간 연기할 것. 이유 구두설명 단기 4286년 11월 28일 민의원운영위원회위원장 오성환 민의원의장 신익희 귀하 자유당대표 배은희 의원으로부터 예산결산위원회 위원 보충 통지가 왔읍니다. 전 예산결산위원 김종회 의원이 사망하였으므로 그 결원을 보충하는데 국방분과위원 정헌조 의원이 예산결산위원을 겸하기로 되었다는 것입니다. 보고는 이상입니다.

그러면 이제 운영위원회의 제의로 제17회 임시국회의 회기를 연장하자는 제의가 있읍니다. 11월 29일부터 12월 19일까지 21일간을 연기하자는 것입니다. 구두로 설명이 계시기 때문에 운영위원회위원장 오성환 의원을 소개합니다.

이번 임시회의를 소집한 뒤에 본회의에서 이번 회기는 이번 28일 안으로 종료하기로 결정을 했고 뿐만 아니라 그 후에도 누누히 28일로 마감을 해야겠다는 말씀을 드린 일이 있읍니다. 그런데 이번에 이 우리들의 임기가 이번으로는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4년간의 총결산적으로 국정감사를 실시해 가지고 이것을 국민에게 발표해야겠다 이런 의미에서 정기회의의 국정감사의 기일만을 가지고는 완전한 조사가 불가능하기 까닭에 이번에 이 회기를 연장해 놓고 군 단위로 말단의 행정 면에 대한 국정 여하를 파악하기 위해서 분과별을 떠나서 종합심사를 하기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군을 단위로 해서 군과 경찰과 면과 읍이 말단에 대한 행정 전반에 대한 완전한 실태를 파악하고 모든 것을 조사해서 요다음 정기회의에 실시되는 국정감사에는 도 이상 도와 중앙의 세밀한 조사를 해야만 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오늘 이 의사일정에 올려 있는 안건이 완료되면 오늘로 마치겠읍니다마는 지금 형태로는 도지히 이것을 마칠 것 같지 않습니다. 만약 이것이 완료되지 못한 때에는 내일은 일요일이기 때문에 월요일 날 하로를 더 심의를 하고 그리고는 휴회로 들어가서 말단에 대한 행정 전반에 대한 국정감사를 실시하기로 운영위원회에서는 결정한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이 회기연장안과 휴회동의를 동시에 내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마는 오늘 의사일정이 어떻게 될는지 모르는 까닭에 우선 회기연장안만 동의하는 것입니다. 29일부터 오늘 12월 19일까지 21일간 회기를 연장하기로 동의하는 것을 보고 드리는 것입니다.

지금 설명은 다 여러분이 들으셨읍니다. 그런데 지금 보고에 의지하면 법정 인수가 아직 좀 부족한 것 같다고 그러니 표결하는 것은 좀 기다리도록 하고 다만 이 회기 연장하는 이유를 여러분이 다 들으신 바와 마찬가지로 결산에 관한 조치로 국정감사를 실시하자고 하면 여러분이 다 아실 것이지만 우리는 국정감사를 회기 계속 중 늘 해 내려오는 전례로 의지해서 반드시 회기가 연장해야 되겠다는 것이 아마 중요한 이유일 것입니다. 시방 인수가 찻다고 그럽니다. 인수가 된 까닭에 곧 표결해요. 회기 연장에 대한 다른 의견 없으면 표결합니다. 재석원 수 91인, 가에 82표, 부에 1표도 없읍니다. 그러면 이 회기 연장의 동의안은 가결되었읍니다. 지금은 추곡 매상가격에 있어서 특별위원회가 조직이 된 것을 여러분 동지들이 다 압니다. 이에 대해서 우선 중간보고가 있겠다고 합니다. 재정경제위원장 박만원 의원을 소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