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9일 날은 폐원식을 해야 하겠읍니다. 그러면 18일 날까지 휴회 하는데 도라와 가지고 구체적으로 그동안 말단 행정을 조사하신 그것을 보고서를 완성시킬 시간도 갖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반에 조사한 국정감사는 오는 정기회기로 넘겨 가지고 나종에 완전한 국정삼사를 보고할 때에 같이 하도록 하기로 동의합니다.

이의 없에요? 그러면 이것은 순전히 기술적 문제입니다. 그대로 통과합니다. 다음 아까 오전에 결정한 일이 있읍니다. 양곡 가격에 대한 것인데 그 위원회에서 아직 정부와 맞나서 이야기를 못했다고 합니다. 우리 결의에는 오늘 보고를 해야 된다고 하는데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될는지 거기에 대해서 한 번 더 정하는 것이 있어야 되겠에요. 박만원 의원 보고하세요.

지금 의장께서 말씀하신 그 내용입니다. 오전에 결의가 되기를 동의안 재의에 대한 것은 반환하고 9인위원회가 정부 측과 절충을 해서 거기에 대한 대책을 오늘 중에 본회의에 보고하라고 했읍니다마는 정부 측에서 아직 출석을 안 해서 우리 9인위원회에서는 정부 측과 현재까지 거기에 대한 교섭이나 절충이 못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아까의 결의와 같이 오늘 중에 본회의에 보고를 해서 이 문제를 좌우간 결정을 직기 위해서는 본회의를 이 자리에서 산회해 버려서는 곤란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것은 어떻게 했으면 좋을까 하는 것을 여러분이 토의해서 결정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읍니다.

유승준 의원 의사진행을 말씀하세요.

이 문제는 간단합니다. 의사진행 할 것 없이 결정된 문제이예요. 의사진행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이 제안하신 송방용 의원에게 말씀을 들었습니다. 어떻게 의논할 방식이냐 하는 말씀을 드른 결과 송 의원 말씀이 좌우간 법에 저촉되지 않는 한도에 있어서 정부와 가급적인 해결 방법을 추진하고 내 회기에 있어서 여기에 대한 동의를 할 수 있는 피차에 협의를 하자고 하는 이것밖에는 자기도 다른 도리 없다는 그런 말씀을 들었읍니다. 원체 그렇습니다. 이것은 반환하는 도리밖에 없는 것이고 그 안에 법에 저촉이 되지 않는 협의를 정부와 진행하게 해 두고 그리고 내 회기에 와서 이것을 여기에서 또한 동의 요청을 한다든지 이러한 방법밖에 없으니까 오늘은 이 정도로 회의를 끄치기로 동의합니다.

그러면 그 9인위원회에 맡겨서 정부와 협의해서 보고를 하라고 그랫드니 그 보고를 할 수가 없으니까 그 보고는 그러면 오늘 안으로 드릴 필요가 없다는, 즉 안 들어도 괜찮다 그러한 의견이시지요? 이의 없읍니까? 그러면 잠깐 농림부로부터 자기 시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다고 그럽니다. 농림부차관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