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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석

한희석

韓熙錫

생년월일: 1909년 11월 27일
성별: 남성
4대 국회 (충남 천안갑)
소속정당: 자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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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이력

제4대 국회(지역구)
충남 천안갑
제3대 국회(지역구)
충남 천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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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1,023건(1-20번)
한희석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4대 국회 32차 회의 | 1959-03-09 | 순서: 11

전번 주일에 김동욱 의원이 질문을 하셨는데 답변을 할 기회가 없었읍니다. 오늘은 고담용 의원이 규칙발언으로다가 말씀하신 데 대해서는 제가 답변해 올릴 성질이 아니고, 유성권 의원하고 배성기 의원하고 두 분이 질문을 하셔서 세 분의 질문에 대해서 합쳐서 답변의 말씀을 올리겠읍니다. 그 세 분 중에서 당일에 부상을 하신 분도 계셨고 해서 단상에 올라오셔서 말씀하시는 심정에 대해서는 대단히 참 마음이 아픈 바 있고 또 말씀하시는 데 대해서 경청도 했읍니다. 이 지금 세 어른께서, 세 의원이 물으신 말씀은 요약해 보면 대강 종전에 질문에 전부가 나온 것입니다. 그 이외에는 정치적인 각 의원의 참 견해를 말씀하신다든지 혹은 또는 당에 대한 비판을 하신다든지 이러한 말씀 또 제게 직접 관계되지 않는 부문에 대한 것 이...

4대 국회 32차 회의 | 1959-03-04 | 순서: 20

김훈 의원하고 조일환 의원하고 두 분이 질문을 해 주셔서 답변을 해 드리겠는데 제가 듣기에는 두 분이 다 제 대답을 참말로 요구하시는 것이라고 물으신 것 같지는 않아서 고만둘까 하고 눈치를 보았는데 역시 경의를 표하는 의미에서 해라 하는 말씀 같아서 말씀하겠읍니다. 김훈 의원께서 말씀하신 것이나 혹은 조일환 의원께서 말씀하신 것이 답변을 해 드릴 새로운 사실이 하나도 없읍니다. 그저 네가 동문서답을 하니 참 우이독경이다 하는 말씀이라든지, 김훈 의원께서는 꼭 한 가지만 묻겠다고 물으신 것이 너 한번 경위가 될 테니까 너 한번 끌려 나가 볼 테냐고 물으셨는데 물으신 말씀은 그거 딱 하나이니 거기에 대해서는 답변말씀 올리겠고 또 조일환 의원께서도 잘 들으라고 몇 번 격려하시기에 참 눈 하나 깜빡 안 하고 정신 ...

4대 국회 32차 회의 | 1959-03-04 | 순서: 22

가만히 계세요. 김 의원께서 그런 말씀을 하시는데 내가 차마 뭐 진심으로 존경하는 의미에서 말씀이야 하겠읍니까마는 그런 말도 있다는 것은 김 의원도 농담으로 하셨고, 저도 농담으로 받아들여야 김 의원을 존경하는 것이 되지 그거 뭐 진심으로 되겠읍니까?

4대 국회 32차 회의 | 1959-03-04 | 순서: 24

저 그러고 조일환 의원께서 물으신 말씀 중에는 별말씀이 없었는데 참 네가 꼭 물러가야 할 시기가 아니냐, 물러가야 할 시기가 되면 물러간다, 그것이 이번 꼭 물러가야 할 시기가 아니냐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이것은 누누이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제가 생각을 어떻게 생각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 깐에는 가장 냉정하고 제 지성껏 판단을 해 보되 이 시기는 그러한 시기가 아니올시다 그렇게 평소에 말씀드리던 이야기를 다시 반복해서 말씀 올립니다. 그것은 여러분께서도 그렇게 생각을 해 주셨기 때문에 요새 근일에 와서는 질문을 하실 적에도 저를 동정을 해 주시고 참 딱하다고 위로를 해 주시고 그렇지 않었읍니까? 그러한 의도를 저도 다 알고 있읍니다 하는 말씀을 드려 둡니다. 그다음에 이 국회와 자유당의 정당과 혼동한 것이 아니냐...

4대 국회 32차 회의 | 1959-03-02 | 순서: 13

오늘 박충모 의원 의사진행으로 말씀하신 것하고, 김재곤 의원, 주요한 의원, 허윤수 의원, 세 분 의원께서 질문하신 것하고 네 분이 제게다 말씀을 하셨는데 박충모 의원께서는 의사진행으로 말씀을 하셨으니 무슨 대답을 해 드릴 문제는 아니겠으되 경의를 표하는 의미에서 역시 물으신 말씀이 있으면 거기 대해서 답변을 해 올릴 생각을 가지고 있고 보니 네 분에 대해서 다 답변을 올려야 되게 되었읍니다. 그런데 대단히 유감스럽게도 이 질문이 여러 날 계속되는 관계인지 모르겠읍니다마는 내용이 거의 다 지금까지 일주일 동안에 얘기해 온 말씀 묻고 대답해 드리고 한 얘기에 반복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그런 말씀에 대해서는 다시 말씀을 드리지 않기로 하겠고 좀 다른, 새로 나온 말씀에 대해서만 답변을 올리도록 하는 것이...

4대 국회 32차 회의 | 1959-02-28 | 순서: 5

어제 조영규 의원의 질문이 있었고 오늘 송영주 의원, 김주묵 의원 세 분이…… 두 분의 질문이 있어서 세 분에 물으신 말씀에 답변해 드리겠읍니다. 한 가지 말씀드리고저 하는 것은 어제 오늘 질문은 대부분이 이제 이론적인 문제를 떠나서 저에 대한 그 인신공격하는 말씀 비슷한 말씀이 많이 계셨는데 이런 것은 사실 오늘 이 자리에서 질문전에 있어서는 의미가 없는 것으로 저는 보고 있읍니다. 그러나 여러분들께서 말씀이 계시기에 저는 경청을 했읍니다. 그러나 여기에 대해서 답변할 문제는 못 되는 것이니까 이 문제에 대해서는 말씀을 드리지 않을 것을 서량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영규 의원께서 말씀하신 것은 원래 말씀을 잘하시니까 참 경청을 하고 그랬읍니다마는 내용으로는 그저 두 가지를 말씀하신 것으로 봅니다. 한 가지...

4대 국회 32차 회의 | 1959-02-28 | 순서: 12

조종호 의원하고 이철승 의원 두 분 말씀하신 데 대해서 답변해 드리겠읍니다. 조종호 의원께서 말씀하신 것은 공산주의와 대결하는 마당에 있어서 되도록이면 서로 합치한 심경으로서 협력해 가지고 모든 것을 처리하는 것이 옳지 않겠느냐 하는 말씀을 하신 것 대단히 옳은 말씀이라고 저도 동감입니다. 매사가 그렇게 되었으면 얼마나 좋겠읍니까? 그러나 그것을 기원하는 마음은 저도 조 의원이나 조금도 다름이 없읍니다. 그다음에 경위채용 문제를 가지고 말씀하신 것 장 누누히 말씀드렸는데 운영위원회에서 왜 명단을 발표해 달라고 했더니 명단을 발표하지 않느냐 저보고 물으신 것 제가 운영위원회 위원장이 아닌 바에는 어떻게 대답하겠읍니까? 이것은 저한테 물으신 것은 하신 말씀으로 한 것이지 대답을 요한 것은 아닐 것입니다. 그다음...

4대 국회 32차 회의 | 1959-02-27 | 순서: 22

진형하 의원께서 물으신 말씀과 박해정 의원께서 물으신 말씀, 두 분에게 대답을 올리겠읍니다. 그동안 여러 어른들이 말씀을 하신 데 대해서 제가 상세히 말씀드린 점에 중복이 많이 되어 있는데 중복된 점에 대해서는 뭐 다시 그것을 번복해 말씀드리는 것도 무의미하고 또 들으시는 의원께서도 별 의미가 있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중복되는 것은 생략하겠읍니다. 진형하 의원께서 어제부터 오늘까지 계속해서 말씀하신 것은 법적 해석을 주로 말씀을 하셨읍니다. 경호권 발동의 근거조문 이것을 주로 인제 말씀을 하셨는데 이 법적 해석 문제에 대해서는 첫날 제가 자세히 말씀드렸고 또 그 이튿날도 상세한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반복하지는 않겠읍니다마는 진형하 의원께서 말씀하신 중에서 특별히 대답을 올려야 될 것이 두 가지 ...

4대 국회 32차 회의 | 1959-02-26 | 순서: 7

어제 조재천 의원 질문이 계셨고 오늘도 계속해서 물으시는 말씀이 있었읍니다. 또 다음에 민관식 의원께서 말씀이 계셨고 이 두 분의 말씀에 대해서 참 경청을 했고 또 많은 구절에 있어서 24사태라는 것을 회상하면서 아프고 괴로운 마음이 더 간절했던 것을 말씀 올려 둡니다. 두 분의 말씀이 연 이틀에 걸쳐서 계속이 되어서 내용이 많이, 참 많고도 여러 가지 사항에 걸쳐 있읍니다. 그런데 그중에서는 요전에 며칠 동안 다른 의원께서 질문하신 사항에 중복되는 것도 또한 있는 까닭에 이것을 일일이 들지를 않고 지금 조재천 의원께서나 민관식 의원께서 말씀하신 점에 대해서 공통적인 것은 제가 일괄적으로 포괄적으로 말씀을 먼저 올릴려고 합니다. 그러고서 그 일괄해서 말씀 올리는 것 이외의 사항에 대해서 개별적인 문제를 제가...

4대 국회 32차 회의 | 1959-02-26 | 순서: 9

법 이론에 대해서는 이미 말씀을 올렸으니깐 생략을 하지요. 조재천 의원이 경호권 발동에 대한 조문을 말씀하셨는데 그것은 며칠 동안 말씀드린 것이고 또 91조에 대해서는 이미 확실히 말씀드린 바와 마찬가지요, 그 당일 91조 현행범 체포라는 규정이라는 것은 실행 적용이 없었다는 말씀을 제가 드린 것이 아닙니까? 그러니 그렇게 양찰해 주시기 바랍니다.

4대 국회 32차 회의 | 1959-02-25 | 순서: 7

어제 오후에 김원만 의원께서 질문을 해 주셨고 오늘 정중섭 의원께서 질문해 주신 데에 대해서 제가 답변을 올리겠읍니다. 두 분 답변 올리기 전에 제가 대단히 죄송했다는 말씀 한마디를 올릴려고 하는 것은 어제 몇 분 질문하신 데에 제가 대답을 올릴 적에 참 역시 그 인간의 본능일는지 덕의 부족의 소치라고 생각합니다마는 정계의 선배이신 몇 분 어른에게 불손한 말씀을 드렸고 또 병으로서 나오시지 못하고 있었던 정준 의원에게 참 자극적인 말씀을 드렸다 하는 것은 참 죄송히 생각합니다. 원래는 참 그럴 의도가 아니었읍니다마는 그래서 재작일에도 제 정성껏, 참 여러분의 아픈 마음을 자극하지 않고 아픈 데를 닿지 않게 하느라고 제 깐에는 무한히 지성껏 애를 썼던 것이 여러분께서 받아들여 주시지 않는 것같이 그만 제가 분...

4대 국회 32차 회의 | 1959-02-24 | 순서: 7

정준 의원, 곽상훈 의원 두 분께서 물으신 데 대답을 해 올릴려고 합니다. 정준 의원께서는 그날 24일 날 당일 국회에 나오시지도 않은 분이 어디서 들으셨는지 내가 얘기를 어제 한 것은 하나도 귀에 담지 않고 다른 분 하는 얘기만 들어 가지고 무엇이라고 격렬하게 말씀을 하시더니 자리에 계시지도 않은, 이 질문을 해 놓고, 답변 들을 성의도 없는 질문에 대답을 해야 옳읍니까, 안 해야 옳읍니까? 질문을 하셔 놓고는 답변을 들을 성의나 있어야지 질문해 놓고는 자리를 떠나가서 계시지도 않은 분한테 무슨 답변을 하랍니까? 만일 정준 의원이 지금 들어오신다고 하면 내가 말씀드리겠읍니다. 정준 의원이 들어오셨으니 말씀드리겠어요. 고맙읍니다. 제가 보기에는 정준 의원이 24일 날 나오시지 않았지요, 국회에...

4대 국회 32차 회의 | 1959-02-24 | 순서: 9

언론에도 폭행이 있는 것입니다. 폭행은 주먹만 폭행이 아니라 언론에도 있는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정 소란하시면 답변 않겠어요.

4대 국회 32차 회의 | 1959-02-24 | 순서: 11

조용히 들으라는 그 얘기가 아닙니까? 사과를 하라는 얘기를 말씀드렸는데 그 사태가 어떻게 해서 그렇게 일어났더냐 하는 경과 말씀은 하나도 얘기를 참고에 넣시지 않고 경호권을 발동한 데 대해서 사과하라 이렇게만 말씀을 하시니 얘기가 되느냐 그 말씀입니다. 기관의 책임을 맡은 사람은 어제도 말씀드린 대로 사태가 호의대로, 그대로 좋은 대로 풀래야 풀 수 없는 경우에 이른 때에는 법대로 조처하는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법에 의해서 조처했다고 해서 책임을 져라, 사과해라, 민사재판에서 재판소 판사가 피고 원고의 얘기를 듣고 조정을 시킬려고 하다가 애를 쓰다가 할 수 없이 조정이 안 되어서 법에 의해서 판결이 있을 때에 사과를 해야 옳습니까? 마찬가지 얘기입니다. 그다음에 경호…… 경위채용 문제에 있어서는 어...

4대 국회 32차 회의 | 1959-02-24 | 순서: 16

의장!

4대 국회 32차 회의 | 1959-02-24 | 순서: 18

지금 저 유옥우 의원 말씀은 규칙발언으로다가 말씀하시길래 답변할 문제는 아닙니다마는 또 물으시는 얘기도 혹 있고 하니 개인적인 얘기도 있고 해서 내가 말씀을 드릴려고 합니다. 내가 어제 이 단상에 올라와서 참 어쩔 수 없서 그렇게 되었지마는 그 결과가 의외의 것이 나타나서 얼마나 송구하고 미안하고 마음이 아픈지도 모르겠다는 얘기를 내가 네 번 다섯 번 얘기를 하지 않었습니까? 그러할 때에 여러분께서도 제가 말씀드리는 것을, 소위 참 상말로 속담에 얘기를 하며는 처녀가 애를 낳고도 할 말이 있다는 것과 마찬가지로, 더군다나 기관의 책임을 가지고 있다고, 사회를 맡었다는 책임상 만부득이 그런 아픈 일이 일어났다고 하는 데 대해서 송구하기가 짝이 없다는 것을 재삼재사 말씀드리며, 내가 여러분 자극하는 말씀은 ...

4대 국회 32차 회의 | 1959-02-24 | 순서: 22

일문일답이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4대 국회 32차 회의 | 1959-02-24 | 순서: 24

지금 장택상 의원께서 규칙으로 말씀을 하셨는데 질문을 하시고 대답을 하라는 말씀이십니다. 일문일답이라는 형식을 취하라는 말씀인데 제가 의장께 말씀드리겠는데 국회법에 일문일답이라는 것은 없읍니다. 장 선생님이 말씀을 다 끝내신 것이라고 하며는 내가 답변을 드리겠고 장 선생님이 제 말씀 뒤에 또 묻고 하나씩 하나씩 답변하라면 안 하겠읍니다.

4대 국회 32차 회의 | 1959-02-24 | 순서: 26

제가 국회에 들어온 후로는 그런 일이 없읍니다. 다 한 것인지 모르지만 이재학 부의장께서 말씀해 주세요. 장택상 의원께서 확실히 다 말씀을 하신 것인지 제가 대답하는 것이 일문일답을 계속하는 것인지 말씀해 주세요. 의장께 요청하는 것이에요.

4대 국회 32차 회의 | 1959-02-24 | 순서: 29

잘 알았읍니다. 그러시면 제가 말씀 올리겠읍니다. 왜 그런고 하니 선례를 만들어 놓는 것이 곤란해서 그럽니다. 제가 지금 장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국회법 해석 문제에 있어서는 어제 제가 누누이 여기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읍니다. 제가 한번 다시 말씀을 올리겠으니 여러 의원께서 거기에 대한 판단을 냉정한 심정으로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국회법의 경호권, 그러면 그 경호권이라는 것이 88조에 규정된 회의 중 의원이 질서를 문란케 할 때에는 경계…… 의장은 그 의원에게 경계, 제지, 발언취소, 퇴장을 명할 수 있다 하는 규정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88조입니다. 그런데 의례 경호권 그러면 이 회의 중에 질서 문란한 의원이 있어서 질서를 문란케 할 때에 의장이 그 의원을 퇴장시키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게 되는 것...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1,023건

활동 대수

2개 대수

평균 대비

1507%

전체 순위

상위 2%

한희석 발언수
대수별 평균 발언수

분석 정보

  • • 파란색 막대: 해당 의원의 당선 대수별 발언수
  • • 녹색 막대: 해당 대수 전체 의원의 평균 발언수
  • • 상위 %: 전체 활동 의원 중 상위 몇 %에 해당하는지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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