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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건상

장건상

張建相

생년월일: 1883년 12월 19일
성별: 남성
2대 국회 (경남 부산을)
소속정당: 무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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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이력

제2대 국회(지역구)
경남 부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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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10건
장건상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2대 국회 15차 회의 | 1953-01-27 | 순서: 22

노동위원회가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말씀 한마디 간단히 안 할 수 없읍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노동운동이 중요하다는 것을 우리가 누누이 말씀했고 다 인식하고 있는 바입니다. 그런데 노동쟁의가 생기고 노동문제가 생겨서 해결하는 데 있어서 유일한 기관은 이 노동위원회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중요하겠읍니까? 노동운동을 좌우하는 그런 권한을 가진 위원회입니다. 엄격히 말하자고 하면 우리나라 정치가 안정되고 헌법이 완전히 보장된다고 하면 이따위 중간에서 역할하는 이런 게 있을 필요도 없읍니다만서도 신생국가의 부득이한 고충에서 이게 과도시기에 없을 수 없는 이러한 기관입니다. 이 단계에 있어서 확실히 필요한 것만큼 이것이 참말 완전한 조직체가 돼야지 만일 거기에서 어떠한 불완전한 관계를 가지고 노동운동에 방해를 끼친다고...

2대 국회 15차 회의 | 1953-01-24 | 순서: 14

나는 이 노동위원회법에 있어서찬성보다도 반대 방면으로 말씀하고저 합니다. 그런데 반대는 전적 반대는 아니올시다. 위원회 창립에 대해서 반대가 아니고 노동쟁의에 대해서도 반대가 아닙니다. 그런데 무슨 반대냐 하면 위원회 설립하는 방법에 있어서 반대하고저 합니다. 그것은 무엇이냐 하면 우리가 이 노동조합법이라든지 노동위원회법이라든지 노동쟁의법이라든지 이러한 법을 통과시키는 그 정신이 어데 있느냐 하면 가련한 약한 노동자의 이익을 옹호하고 보호하자는 데에 우리의 정신이 전적으로 거기에 집중할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 그 가련한 노동자의 이익을 전적으로 보호하지 못하고 어떠한 손해를 그들에게 끼친다든지 그네들에게 불리한 조건을 끼친다면 우리가 여기서 법을 통과하는 데에 모든 방면으로, 양심적 방면으로 도의적 방면으로...

2대 국회 15차 회의 | 1953-01-16 | 순서: 12

노동문제가 과연 정치면에 있어서나 경제면에 있어서나 국가적으로 전 세계적으로 중요한 것만치 이 문제에 있어서 이 법률을 통과하는 데 우리가 심각한 인식을 가지고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되리라고 봅니다. 구라파 각국에 있어서는 이 문제가 벌써 1세기 전에 시작되어서 중간에 가진 파란곡절을 많이 겪다가 지금 중요한 지위를 점령하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이제 시작이 되는 터입니다. 겨우 8․15해방 이후에 이 문제가 시작되어서 아직 가장 짧은 역사를 가젔지만 역시 파란곡절이 없지 않었읍니다. 여러분이 다 아시는 바와 같이 전평 으로서 대한노총, 대한노총 그 자체 안에서 역시 분규가 없지 못하는 이러한 파란을 내포하고 있는 이 문제입니다. 그러므로 이 법률을 통과하는 데 있어서는 오직 변박한 의미하에서 통과하기보다도 ...

2대 국회 14차 회의 | 1952-11-28 | 순서: 3

보고는 대개 간단합니다. 아 원수 내한 대처 특별위원회가 처음 기도하기는 아이젠하워 씨를 직접 만나서 면담하기는 도저이 불가능하니 될 수 있는 대로 가능한 범위 안에서 문건을 비교적 구체적으로 작성을 해서 그이에게 전달해서 그로 하여금 풍부한 참고재료가 되도록 노력해서 활동했읍니다. 그러나 그 참고재료는 대부분이 행정부에 많이 있기 때문에 우리 위원회의 3분과를 통해서, 정치 경제 군사 3분과로 노나서 그 재료를 각처에 댕기면서 수집하는 동시에 정부에 가서 대부분의 그 재료가 행정부에 있기 때문에 행정부에 가서 물어보니 행정부에도 숫자적이라든지 자세한 구체적 재료가 부족해서 그래서 어찌했으면 좋을는지, 될 수 있으면 가급적 구체적으로 잘 작성을 할려고 각 방면으로 재료를 수색하고 있든 중에 24일 날 아침 ...

2대 국회 14차 회의 | 1952-11-25 | 순서: 6

장건상이는 마이크 앞에 잘 나오지 않습니다마는 이 문제에 있어서만은 한 말씀 안 할 수가 없고 또한 외무위원회의 지시를 받아서 나왔읍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하고저 하는 것은 변 외무부장관에 한해서이고 내가 다른 그밖의 말씀은 없읍니다. 변 외무부장관이 처음에 유엔총회의 초청을 받아서 거기에 가서 우리나라 사정을 말하게 된 데 대해서 우리가 무한히 정말 영광스러운 생각을 하고 있으며 다 같이 기뻐하였읍니다. 우리가 그 기쁘게 생각한 정신은 어데 있느냐 하면 결국 여러분이 다 같이 느끼신 바와 같이 저 북쪽에 있는 철의 장막의 그 무서운 공포를 떠나서 민주주의 자유사회를 건설할 대한민국의 기초를 북도두는 데 도움이 되겠다는 거기에 우리 정신이 있었읍니다. 지금도 그 정신이 있읍니다. 그런데 그 북도두어 줘야 할...

2대 국회 12차 회의 | 1952-03-05 | 순서: 0

지금 국무총리서리 시정연설에 대해서 질문하고저 합니다. 국무총리서리 시정연설을 잠깐 보건데 퍽 여러 가지 문제를 잘 취급해서 작성을 잘 했기 때문에 많이 노력한 데 대해서 감사를 드리면서 따라서 다만 매사가 진선진미라고 하는 것이 없는 법이니까 거기에 결함이 적지 않게 있기 때문에 시간관계로 여기서 일일이 지적할 수는 없고 다만 두서너 가지 지적해서 말씀하고저 합니다. 첫째, 제2항목에 있어서 외교방침에 관해서 질문하고저 합니다. 이제 외교방침에 있어서 잠깐 본다고 하면 외교방침을 설명해논 데 한 페이지가 될락말락한 외교에 대해서 설명을 해 놨읍니다. 그런데 내가 잠깐 말씀하고저 하는 것은 이것이올시다. 지금 말하고저 하는 본 의원이 국회 외무분과위원회에 소속되어 있기 때문에 이태 동안을 국정감사를 해봤읍니...

2대 국회 12차 회의 | 1951-12-27 | 순서: 0

이번 중부전선 위문 갔다 온 보고를 간단히 말씀드리겠읍니다. 23일 이규갑 의원과 이태진 직원과 정봉숙 직원과 넷이 부산을 떠나서 대구를 갔읍니다. 대구에 가서 그날 밤 거기서 자고 그 이튿날 비행기로 춘천까지 가게 되었읍니다. 춘천 가니까 우리 국군 6사단에서 나와서 기다리고 있어요. 그 6사단에서 영접하러 온 그분네들과 같이 제9단 총사령부를 갔읍니다. 거기로 가야 각 처 방문하는데 편리를 얻겠기에 거기에 먼저 가서 교섭하는 데 있어서 제9단장 그 전에 있든 이는 교대가 되고 새로 오신 이가 제너럴 와이맨이라는 이가 3일 전에 왔는데 전선 시찰하러 가고 없는 관계로 부단장의 소개로다가 전선을 우리 국군 6사단 있는 데로 갔읍니다. 국군 6사단 있는 데로 가니 거기에는 벌써 국회의원이 온다는 것을 알기 때...

2대 국회 11차 회의 | 1951-07-04 | 순서: 12

지금 보류 동의가 통과되었읍니다만 규칙을 잠깐 말씀하고저 합니다. 이것은 국회법입니다. 국회법 제39조에 이런 조문이 있읍니다. 「위원회에서 본회의에 부의하기로 결정되었거나 제33조제5항 단서의 요구가 있는 법률안은 그 보고에 의하야 제1독회를 개시하고 의안 낭독 질의응답과 그 의안의 대체에 대하여 토의한 후 제2독회에 부의할 여부를 결의한다」 이렇게 국회법에 되어 있는데 우리 오늘 보류안을 통과하는 데 있어서는 제2독회에서 통과하는 데 있어서 제1독회에서 제2독회에 아직도 넘어가지도 않었고 또 이를테면 찬부 양론 간에 토의도 없이 제1독회에서 이렇게 결정진 것은 국회법의 위반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번에 통과된 보류안은 부결하기를 주장합니다. 규칙을 말씀하고 내려갑니다.

2대 국회 8차 회의 | 1950-11-21 | 순서: 5

장건상이는 재경 의원 중에서 자수한 자입니다. 여러분 앞에 나와서 말씀드리기 참말 염치없읍니다마는, 불가불 고충에 못 견뎌서 나왔읍니다. 자수한 자로서 더군다나 내 개인으로 말하자면, 사회의 어떤 부문으로부터 의미 없는 오해도 받고 있는 자입니다. 그러므로 해서 여러 가지 고충이 많은 장건상이가 만약 사회 어떤 부문에서 내게 대해서 오해가 있다면 그 오해는 앞으로 내 실천을 통해서 운권천청 으로 실름실름 풀릴 것을 믿으면서 나와서 말씀합니다. 그리고 자수 문제에 있어서는 이러합니다. 과연 자수한 이로서 무슨 염치로 말할 염치가 있는냐 하는 데 있어서는 다시 두말없이 머리를 숙입니다. 우리나라가 자래 로 지조를 중시하는 나라입니다. 여러분도 다 아시는 바와 같이 고대에 우리 사육신도 있읍니다. 그러니 자기 ...

2대 국회 8차 회의 | 1950-11-21 | 순서: 7

그러면 그 말은 고만두겠읍니다. 그런 말은 고만두고, 우리 심사 문제에 있어서 심사를 반다시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받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다만, 심사를 빨리 끝내 주셔야지 이렇게 끌린다고 하면 사회에 대해서 우리 자신이 여간 불편하지 않읍니다. 우리 자신이 피의자로 있는 것만큼 여기에 나와서 발언도 주제넘고, 여러 가지 불편한 점이 많이 있읍니다. 그러한 점을 양해하시고 애족적 입장에서 역시 원내의 동료적 입장에서 될 수 있는 대로 그 사건을 빨리 해백하게 이렇게 끝내 주시기를 바라고, 그러면 이것으로 간단히 마치고 내려갑니다.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10건

활동 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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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건상 발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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