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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요

전상요

全相堯

생년월일: 1883년 12월 8일
성별: 남성
3대 국회 (강원 정선)
소속정당: 무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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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이력

제3대 국회(지역구)
강원 정선

주요 발언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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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9건
전상요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3대 국회 26차 회의 | 1957-11-29 | 순서: 9

이 사촌 친족에 대한 761조라고 하는 것은 요 뒤로 802조와 관련을 맺고 있다고 봅니다. 만일 우리가 앞으로 802조에 동족혼인을 우리가 통과시켜서 앞으로 우리가 어떤 일을 하든지 국내 여론을 무시하고 그런 일을 하려면 이 761조부터 통과시켜야 하는데 법사위 수정안을 무조건 우리가 통과시켜야 할 것이고 앞으로 우리가 802조를 통과시키지 말고 정부원안대로 만일 우리가 법을 제정한다고 하면 이 친족편 761조부터 이 안은 다시 계속해서 우리가 심의하고 신중을 가해서 계속해 해당하는 일을 해야 할 것입니다. 나는 도대체가 법률은 배우지 못했으니 조문은 모르지마는 윤곽만이라도 말할려고 합니다. 동성동본은 백대지친이라 고대 사람은 그렇게 숫자를 허망하게시리 정한 것이 아닙니다. ‘당대지친은 팔촌까지 유복지친이...

3대 국회 21차 회의 | 1956-02-09 | 순서: 6

정 의원, 여보시요. 면장을 임명제로 한다는 것을 취소하도록 해 주세요.

3대 국회 21차 회의 | 1956-01-28 | 순서: 10

우리 국회 운영이 유례없는 회기가 1차 2차 3차에 걸쳐 연장된 귀중한 이 시기를 애끼는 한 사람으로서 변변치 못한 말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사람으로서는 출신 지구에서 닥쳐오는 정보를 파악한 이 사람으로서 한 말씀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지방자치법 중 개정법률안에 있어 지방자치의 일대 혁신이라고 볼 수 있는데 그중에 지방 실정에 맞지 않는 기득권자의 임기를 신개정법에 준용하지 않고 전법 그대로 살려 준다는 데 대해서 앞으로 일어날 지방의회에 파동이 있을 것을 잘 알고 있으므로 한 말씀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여러 의원들이 찬부 양론이 있었는바 내무부차관 답변은 기존 법에 의해서 당선된 기득권을 법이 개정된다고 해서 전법을 무시할 수 없으므로 정부로서는 이 기득권을 살...

3대 국회 20차 회의 | 1955-07-31 | 순서: 4

재청합니다.

3대 국회 20차 회의 | 1955-07-08 | 순서: 4

저도 이 문제에 찬동하는 한 사람이올시다. 제안자의 설명이 있으므로서 별말씀을 드릴 말도 없지만 앞으로 우리가 형식의 일을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우리가 이 자리에 모인 지가 벌써 1주년이라는 장구한 세월을 지나도 우리의 소기한 목적은 하나도 달성한 것이 없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러면 우리의 소기한 목적이라고 하는 것은 첫째 국토통일 완수와 경제정책 확립과 민생문제 해결 등등이 여야 할 것 없이 똑같은 염원이요 똑같은 과업일 것입니다. 그런데 한 가지 문제도 우리가 해결 짓지 못했다는 것을 통탄할 뿐 아니라 국민한테 대할 면목조차 없다는 것도 역시 동일한 심정일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 자리에 모인 목적을 달성하자고 하면 국토 통일문제 같은 것은 우리의 손으로 해결 짓기 어려운 문제이니만치 당분간 국...

3대 국회 19차 회의 | 1954-11-16 | 순서: 20

한 마디 하겠습니다.

3대 국회 19차 회의 | 1954-11-16 | 순서: 22

저는 별 의견도 없읍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이 너무 흥분하신 것 같어서 그 흥분을 참으시고 앞으로 이 일에 대해서 신중히 하자는 그 부탁입니다. 제3항의 한국통일 총선거에 관해서 여러 의원들이 연일 두고 이 외교에 대한 많은 질의를 하셨음으로 이 사람으로서는 더 질의할 자료도 없지만 질문도 하고 싶지 않습니다. 다만 여러분이 너무 흥분하신 것 같이 보이니, 이 흥분이라는 것은 우리가 이에 대해서 흥분할 뿐이요 우리 국회 대 정부 우리끼리는 책임을 전가하거나 자가 모순이 있어서는 대단히 불미한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한 마디 말씀 들여서 여러분으로 하여금 이 앞으로 심중히 대처하자는 것을 말씀드릴려고 합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영국이 제안하였다는 것을 우리가 이미 아는 일이지만 이 영국이 공산당과 손잡...

3대 국회 19차 회의 | 1954-06-09 | 순서: 1

그동안 일일이 찾어 뵙지 못하고 여기서 여러분을 뵈옵게 된 것을 대단히 유감스럽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강원도 정선 선거구에서 나온 사람이올시다. 이 불초한 전상요가 80노인으로서 대한민국 제3대 민의원 의장의 한 사람으로서 이 성스러운 개원식에 참여하게 된 것을 의원 여러분과 더부러 반갑게 생각하는 동시에 더욱이 사회까지 하게 되어서 대단히 외람스럽고 미안한 감을 금치 못하는 바입니다. 그러므로 이 사람이 이 자리를 사퇴도 하였지만 최고 연장자로서 사회를 한다는 것이 국회법에 정해 있음으로 부득이 사회를 하느니만큼 간단한 인사말씀으로써 사회 형식을 취하고 말 것인데 이 사람이 앞으로 4년 동안에 이 단상에 자주 올라올는지 알 수 없다는 이런 생각에서 잠깐 저의 소감을 말씀드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

3대 국회 19차 회의 | 1954-06-09 | 순서: 1

그러면 감표위원으로 의장의 지명하라고 하셨는데 거기에 대해서 이의 없읍니까? 그러면 지금 지명하겠읍니다. 제1열에서 남송학 의원, 제2열에서 신각휴 의원, 제3열 김창수 의원, 제4열 정명섭 의원, 제5열 권중돈 의원, 제6열에서 이재학 의원, 각각 나와 주세요. 지금은 투표함과 명패함을 점검합니다. 지금부터 투표를 개시합니다. 의원 여러분은 호명에 따라서 투표용지 배부소에서 명패와 투표지를 받어서 기표소에 가서 피선거자의 성명을 기입한 다음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명패는 명패함에 각각 투입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 안 하신 의원 안 계십니까? 안 계시면 투표함을 닫겠읍니다. 그러면 먼저 명패함을 열고 명패 수를 점검 계산하겠읍니다. 명패 수는 199매올시다. 다음에는 투표함을 열고 투표수를 점...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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