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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갑종

류갑종

柳甲鍾

생년월일: 1933년 2월 7일
성별: 남성
12대 국회 (전북 정주시,정읍,고창군)
소속정당: 무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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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이력

제12대 국회(지역구)
전북 정주시,정읍,고창군
제8대 국회(지역구)
전북 정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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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11건
류갑종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12대 국회 137차 회의 | 1987-10-14 | 순서: 19

신민당 소속 류갑종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의장 그리고 여야 동료 의원 여러분! 독재권력의 질곡에서 민심이 부글부글 끓고 국민의 울분이 폭발 일보 직전에 놓여 정권이 도괴될 정도의 부정부패, 인권말살, 고문치사 등의 단말마와 같은 대형사건들이 속출했음에도 국회의 고유권능인 국정조사권 한 번 발동하지 못한 채 무위도식했던 12대 국회! 의회민주주의의 요체는 대화와 타협과 협상으로 소수의 의견을 존중하고 절차와 과정이 합리적이어야 한다고 주장하던 정치인들이 자기 소속집단의 당리당략에 사로잡혀 불순하게 야합하여 만들어 낸 개헌안을 통과시켜야만 했던 12대 국회! 국회의원이 국회의장을 사직 당국에 고발하고 동료 의원의 손목에 싸늘한 쇠고랑을 채웠으며 국민들이 선출한 선량들의 임기를 다수당 몇 사람이 앉아 무우 잘라 ...

12대 국회 131차 회의 | 1986-09-23 | 순서: 5

민중민주당 소속 류갑종 의원입니다. 지금부터 한․리비아, 한․모로코 의원친선협회 사절단 방문결과에 대해서 간단하게 보고드리겠읍니다. 본 사절단은 한․모로코 의원친선협회 회장인 민주정의당의 이한동 의원을 단장으로 하고 본 의원과 민주정의당의 이용호 의원, 심정구 의원 또한 신한민주당의 유성환 의원 그리고 사무처의 유병곤 사무관을 수행원으로 하여 지난해 9월 4일부터 9월 19일까지 리비아 및 모로코를 공식 방문한 바 있읍니다. 우리 의원친선사절단의 방문목적은 최근까지 전개되었던 남북대화의 정세를 설명함으로써 우리의 평화통일 노력에 대한 아랍 비동맹국가들의 지지기반을 확충하고, 북아프리카 마그레브지역 국가들과의 실질적인 경제협력관계를 강화하기 위하여 양 방문국 간에 각각 한․리비아 및 한․모로코 의원친선협회가 ...

12대 국회 125차 회의 | 1985-06-01 | 순서: 3

신민당 소속 류갑종입니다. 본 의원은 남북국회회담 제의에 따른 서한발송에 관한 결의안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이 결의안을 채택하기 전에 우리 대한민국국회에서는 북의 실체를 어떻게 규정할 것인가 하는 문제를 규정짓고 넘어가야 할 선행조건이 있다고 생각해서 간단히 한 말씀 드리겠읍니다. 지금까지 남북대화나 남북통일 문제는 주로 행정부에서 주도해 온 것으로 본 의원은 이해를 하고 있읍니다. 소급해서 말씀드리면 8․15 선언 6․23 선언 또한 7․4 남북공동성명 그리고 제5공화국 출범 이후 민족화합민주통일방안을 제의한 민정당의 남북한최고책임자회담 등 모든 일련의 사안이 행정부에서 주도한 것으로 아마 여러 의원들께서도 이해하고 계실 줄 믿습니다. 특히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지난 24일 안보...

12대 국회 125차 회의 | 1985-05-24 | 순서: 18

존경하는 대한민국 국회의장! 그리고 여야 선배ㆍ동료 의원 여러분! 전라북도 정읍군 정주시 고창군 출신 신한민주당 소속 류갑종입니다. 의원 여러분!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했읍니다. 독재권력의 탄압 속에서 한 사람의 정치인으로서는 도저히 감내하기 어려웠던 고문과 형극과 수난을 동반하며 52년 6개월이라고 하는 구형량을 안고 전국 교도소를 내 집처럼 전전했던 통한의 쓰라렸던 수난을 극복하고 동양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는 국회의사당에 14년 만에 복귀하여 대정부질의를 펴는 본 의원의 심정 심히 착잡한 바 있읍니다. 그러나 유신만이 살길이라던 그 핵심들은 불귀의 황천객이 되었읍니다. 항장 은 불살 이요 사자 는 무언 이라는 말에 따라 오직 그분들의 명복과 평안을 빌 따름입니다. 참으로 인생무상과 권력무상을 느끼는...

12대 국회 125차 회의 | 1985-05-24 | 순서: 20

안보와 직결된 문제입니다, 이것이…… 알았어요.

12대 국회 125차 회의 | 1985-05-24 | 순서: 22

예. 또한 총리께서는 22일 김수한 의원과 박찬종 의원께서 질의하신 학생문제에 답변하시면서 지금 문제 되는 학생은 전국 100만 명 학생들 중에서 겨우 1, 2% 정도의 소수에 불과하며 좌경성향을 띠고 있다, 또한 오늘 미문화원 점거한 학생도 8만 학생 중에서 불과 71명이다 설명하셨읍니다. 좋습니다. 5ㆍ16 쿠테타를 주도했거나 5ㆍ17 및 12ㆍ12 사태에 참여한 군인들은 전체 60만 대군의 몇 % 정도나 되는가 답변 바랍니다. 다음은 국방부장관에게 묻습니다. 5ㆍ16 쿠테타의 주동자들은 5ㆍ16을 마지막 혁명이라고 미화했지만 그 후 또다시 안보와 사회혼란방지라는 미명하에 5ㆍ17 및 12ㆍ12 사태와 같은 군사행동이 정당화된 것이 현실입니다. 오늘의 이 혼란한 사태를 빙자하여 조금 전에 송 의원께서 물...

8대 국회 84차 회의 | 1972-09-08 | 순서: 1

30만 선량이며 국민의 대표이신 204명 여야 의원 여러분! 우리는 소속정당을 초월한 같은 국회의원의 신분인 입장에서 오늘의 우리들 스스로의 위치가 얼마나 불쌍하고 초라한 몰꼴들을 하고 있는가 하는 것을 생각할 때에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슬픔을 금할 길이 없읍니다. 왜냐하면 같은 동료 의원들이 중앙정보부에 끌려가 말 못 할 곤욕을 겪고 강압적으로 의원직을 사퇴했음에도 위로의 말 한마디 할 수 없었고 예산안이 법정기일 내에 통과되지 않으면 쿠데타가 일어나고 국회의 문을 닫게 될 것이라는 공공연한 위협 속에서 예산안을 통과시켜야만 했고 1000여 명이나 되는 정체불명의 괴한들의 보호를 받으며 야밤 새벽 3시에 뒷문을 차고 들어와 불과 3분 만에 국가보위법을 통과시켜야만 했고 통일이라는 미명 아래 김일성이를 만...

8대 국회 82차 회의 | 1972-08-01 | 순서: 1

1972년 3월 21일부터 27일까지 실시한 브라질 이민 실태보고서를 동료 김상현 의원께서 보고하게 되어 있었읍니다마는 김상현 의원께서 긴급한 사유가 생겨서 본회의장에 나와 있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 의원이 대리로 보고하게 되는 것을 여러 의원들이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이 보고내용을 보면 200자 원고지가 60여 매에 해당되도록 상세하게 되어 있읍니다마는 시간관계로 목차만을 간단하게 낭독 보고해 올리겠읍니다. 먼저 해외이주자 집계를 보면 1962년도부터서 1972년 6월 말 현재까지 해외이민 총수가 8만 3864명입니다. 이 중에 브라질이주자 연도별 집계수를 보면 1962년 170명, 1963년 462명, 1964년 604명, 1965년 722명, 1966년 365명, 1967년 68명, 1...

8대 국회 82차 회의 | 1972-07-10 | 순서: 19

신민당 소속 류갑종입니다. 지금까지 여러 선배․동료 의원들께서 깊이 있고 상세한 질문을 많이 했기 때문에 본 의원은 중복을 피하고 여러 의원들께서 깜짝 놀랄 정도로 가장 간단하게 몇 가지 묻겠읍니다. 특히 이 절박한 시간에 발언할 수 있는 영광스러운 기회를 마련해 주신 신민당 총무단에게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첫째 김종필 국무총리에게 묻고 싶은 것은 소위 자주평화통일원칙의 합의사항이라는 공동성명 발표 경위가 정부의 기본통일방안에 의한 통일정책의 단계적 계획에 의해서 행해진 것인지 아니면 미국과 중공의 정치적 협상의 매개물로 선택되어 관계국들의 압력에 의해서 불시에 행해진 것인지 그 진실 여부를 밝혀 주시고 만일에 미국과 중공의 정치적 흥정의 소산으로 이루어졌다면 지난 77회 임시국회 때에 본 의원의 질문에 ...

8대 국회 78차 회의 | 1971-12-02 | 순서: 58

신민당 소속 류갑종입니다. 72년도 예산규모 6473억이 통과되려고 하는 역사적인 이 시간입니다. 우리들은 질의를 위한 질의 답변을 위한 답변을 해서는 안 되겠읍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고달프고 지루하시더라도 정부 각료들께서는 졸지 마시고 또한 여야 의원들께서는 각자 자리를 성의 있게 지켜가면서 이 예산을 진지하고 성의 있게 다루어야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지난 10월 25일 추가경정예산 때 예결위원회 석상에서 본 의원은 5ㆍ16 당시와 현재의 대내외적인 여건을 분석해 볼 때 과연 어느 때가 더 불안지수가 높고 혁명을 구상한다면 혁명이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많으냐 국무총리에게 물어본 바 있읍니다. 그때에 총리께서는 서면답변을 통해서 깨끗한 백지 한 장 위에 간단명료하게 5ㆍ16 당시와는 비교도 되지 ...

8대 국회 77차 회의 | 1971-08-09 | 순서: 5

존경하는 의장! 그리고 선배․동지 의원 여러분! 본 의원은 금번 야기된 사법부 파동의 질의에 있어서 여러 동료 의원들께서 지금까지 상세하게 지적한 바 있었던 문제에 대해서는 재론을 하지 않겠읍니다. 우선 본 사안에 관한 법무부장관의 소신 없는 답변 내용과 기계적인 태도에 대해서 외부의 말 못 할 압력과 감시를 받고 있지 않나 하는 인상을 받았고 또한 그러한 풍문이 사실이라면 여기에 대해서 그 괴로움을 본 의원은 충분히 이해하고도 남음이 있는 것입니다. 본 의원은 평상시 법이라는 것은 하나의 도덕과 상식이라고 생각했읍니다. 그러기에 모든 법의 운용은 거기에 근저해야 된다고 믿었고 또한 법률이나 정치 이전에 인간의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번 사법부 파동의 진원인 검찰이 2차에...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1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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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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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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