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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기배

진기배

陳基培

생년월일: 1921년 8월 1일
성별: 남성
6대 국회 (경북 영양,울진군)
소속정당: 신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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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이력

제6대 국회(지역구)
경북 영양,울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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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11건
진기배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6대 국회 60차 회의 | 1967-03-08 | 순서: 44

옛날에 어떤 글귀에 보니까 첫 두는 빼고 문진행객 이 편운급 이요 심사귀승 이 장불한 이라고 하더니, 강 건너 가려고 하는 손님이 말을 빨리 달리지 않을래야 안 달릴 도리가 없고 해 저물어 절을 찾아 가는 스님의 작대기가 바쁘지 않을 수가 없어…… 아무리 막바지판에 넘어간다고 하더라도 이래서는 안 되겠다는 것을 한 말씀 해 두지 않을 수가 없고 따라서 이것은 꼭 시정이 되어야 되겠다 하는 것을 하나의 소신으로 내가 말씀드리겠읍니다. 아까 수산개발공사도 민영남 의원이 뭐라고 말했지만 이것은 너무 천하가…… 우리 국내뿐만 아니라 천하가 하도 잘 알고 있는 사실이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재론하면 이것은 상식 이하의 사람이 아니고는 이 재론할 필요조차 없는 문제다, 그러니까 더 이상 얘기를 할 것이 없고 또 한 가지...

6대 국회 58차 회의 | 1966-12-08 | 순서: 17

먼저 질의에 들어가기 전에 국회에 대해서 먼저 한말씀 드리겠읍니다. 이것은 이 질의는 공화당 책임자한테 물어야 되겠고 또 엄격하게 따지면 대통령하고도 관련되는 문제입니다마는 형식이 그래도 국회라고 해서 의장이 있고 이러기 때문에 의장에게 묻습니다. 답변해 주기를 바랍니다. 이 답변은 맨 뒤에 정부 답변이 끝난 다음에 의장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첫째 이 우리나라 정치생태가 근본적으로 이렇게 되어서는 안 되겠다 하는 소신입니다. 그 이유로서는 국정감사나 예산심의를 통해서 도대체가 국회태도가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의례 정부에서도 예산 나오는 꼬락서니가 귀신이나 알지 사람으로서는 알 수 없을 정도로 나옵니다. 이렇기 때문에 내가 농림위원회에서도 경제담당 국무위원에게 이것을 신장 예산이라고 그랬읍니다. 귀신하고 장...

6대 국회 58차 회의 | 1966-12-08 | 순서: 43

지금 내가 문교부장관한테는 어느 정도까지는 내가 주창하는, 내가 안을 냈읍니다. 최소한도로 대학정원제니 입학시험지옥을 만들지 말고 입학시험제도를 폐지하라 이 정도를 말했읍니다. 이 입학시험 지옥인 줄 알면서도 중등교육이면 중등교육에 그치지, 중학교 고등학교를 나누어 가지고 대학까지는 아이들이 적어도 16년 동안 시험준비에 아이들을 죄다 잡아 버린다 이것이에요. 이것을 알고 있으면서 여기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비치지도 않고 내일 뭐 총장 회의를 해서 뭐 한다는 얘기입니까? 그러니까 대학 같은 것도 대학사태가 나거나 말거나 정원제를 폐지하고 입학금도 받으려거든 10만 원을 받아도 좋다 이것이에요. 자급자족할 수 있게 만들어 버리면 그래 놓고 그러면 입학시험제도를 없애 버리고 졸업시험만 국가시험으로 철저히 하면 ...

6대 국회 56차 회의 | 1966-04-09 | 순서: 19

본 의원은 경제라는 것이 뭐가 경제인지 글자 두 자 술어 자체를 잘 모릅니다마는 정치나 경제가 사람 사는 방법을 떠나서 다른 무슨 특수한 의미가 있지 않으리라는 것만은 생각하고 우리나라 국민생활이 사람 사는 생활방식이 이렇게 되어서야 되겠느냐 하는 마음의 일단에서 정부에 대한 몇 가지 질의를 하고자 합니다. 시간도 바쁘고 해서 뭐 군두더기 얘기는 안 하겠읍니다. 제일 첫째 오늘 이 지불보증 이 안건을 상정해 놓고 이 국회의 돌아가는 이 사실을 생각할 때에 먼저 비애를 느끼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딴것이 아니라 좀 미안한 말입니다마는 내가 잘못된 얘기인지 모르겠읍니다마는 속담에 ‘죽은 고양이가 야옹 하니까 산 고양이가 할 말이 없더라’고 이런 말이 있읍니다. 공화당 소속인 또 비중이 상당히 높...

6대 국회 55차 회의 | 1966-03-05 | 순서: 29

본 의원이 대한민국에 태어나서 일본 사람들에 대한 그 은혜에 무한히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서 이 무상인지 청구권인지 도대체 몇 푼어치 되는 것인지는 모르지마는 이 잘난 이 문제를 가지고 우리가 세계 정치사상에 보고 듣기 좀 드물었던 그야말로 대한민국 6대 국회가 파업을 했고 또 여덟 분이 정치적 자살을 했고 또 계속 파업하고 있는 사람도 몇 분 있는 줄로 알고 있읍니다. 이렇게 이 문제를 가지고 이것이 누구를 위하는 것이며 어떤 사람을 위하는 것이기에 이러지 않으면 안 될 이유가 어디 있읍니까? 참 너무 딱합니다. 이것은 내 당 소속에 대해서 우리 당 의사도 아니고 내 개인의사인데 내 생각 같아 가지고서는 3억 불은 고만두고 30억 불을 갖다가서 경제기획원장관이 다 자시거나 공화당이 싹 다 자시거나 그 외...

6대 국회 52차 회의 | 1965-08-02 | 순서: 13

요새 대한민국의 국적을 가진 사람으로서는 제정신 가지고는 좀 살기 힘든 시대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도대체가 정치한다는 사람도 갈피를 못 잡게 생겼고 일반국민들도 어디로 향해서 가야 될지 참 같잖게 되었읍니다. 이렇기 때문에 마취가 되었든지 술이 취했든지 마약중독이 되었든지 마 이상 을 가져야 견디어 나가지 제정신 가지고는 좀 살기 힘든 시대가 아닌가 이렇게 저는 생각하고 있읍니다. 이렇기 때문에 내가 제정신을 가지고 있는지 한 반 취했는지 모르겠읍니다마는 참 괴롭습니다. 괴로운 걸 보니까 아주 달고 취한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제일 첫째 하여간 마약…… 큰일났읍니다. 큰일난 것이 우리가 한일국교를 하자는 것도 참말로 나라를 팔아먹으려고 아주 억하심정으로 하는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잘살려고 하는 것인지...

6대 국회 50차 회의 | 1965-05-29 | 순서: 17

제일 첫째, 제가 이 한해대책에 관한 질의를 하기 전에 절대다수의 의석을 가지고 있는 공화당 의원 선배․동료에게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며칠 전만 하더라도 이대로 가면은 한해대책이고 수해대책이고 병충해고 혹은 기타 모든 다른 부면에 있어서 국민이 원하는 또 국민이 바라는 말이 저는 오고 가지 못할 줄 알았더랬는데 이래도 하게 된 것을 뒤늦게나마 퍽 쓴웃음이라도 안 웃을 수가 없읍니다. 먼저 중농정책을 표방하고 나온 지나간 혁명정부는 차치하고라도 그것을 계속한 소위 제3공화국 공화당 정부에 있어서는 농민이 벌써 그대로 말대로 해서 10분지 1만 그 말대로 되었다면은 현재 우리 농촌사정은 대단히 지금 현상보다는 몇 배로 좋아졌으리라고 생각하는데 날이 가면 갈수록 해가 넘어가면 넘어갈수록 농촌은 피폐 일로에만 ...

6대 국회 48차 회의 | 1965-03-26 | 순서: 58

이제 경칩도 지나가고 지금 춘분이 넘어섰는데 소위 한 표라도 더 받고 국회의원에 당선됐다고 한 지가 1년 수개월이 된 이 마당에 이제 개구리처럼 경칩을 보내 놓고 입이 떨어졌읍니다. 한데 문제는 하필 고기 잡는 문제를 놔두고서 얘기를 하는 데 있어서 본 의원 자신이 신분과 너무 거리가 먼 이 문제를 가지고서 왈가왈부하게 된 것을 생각할 때에 이게 무슨 우매의 장난이냐 하는 이런 생각도 들지 않을 수 없읍니다. 본 의원은 살생을 가장 싫어하는 불교도의 한 사람입니다. 이런 내 신분을 가지고 고기 잡는 문제를 처음에 놔두고서 처음 입을 떼게 된 것을 무슨 장난이냐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읍니다. 그러면 제일 첫째, 농림부장관이 나오기 전에 본 의원이 묻고자 하는 것은 농림위원회에 묻는 것도 아니고 심사보고에 대한 ...

6대 국회 48차 회의 | 1965-03-26 | 순서: 61

참 나는 정치가 과학인 줄 알았더니 참 팔자입니다. 그 이유는 팔자 좋은 사람들은 하루 다섯 번씩 여섯 번씩 본회의 단상에 올라가서 얘기를 해도 참 순조롭게 잘되더니 이 팔자 험한 사람은 십몇 달 만에 한 번 하는 말도 이렇게 됩니다. 그러니 참 이 천운을 원망하지 않을 수 없고 따라서 제일 첫째 한 가지 꼭 얘기를 해야 될 것은 내가 국회의원을 안 하고 그만두었으면 그만두었지 이런 국회운영은 나는 이 자리에 있을 수 없다 이것입니다. 그 이유는 무엇이냐, 적어도 국민의 혈세를 피를, 자그만치 우리나라 돈으로 따지면 전부가 160여억이나 되는 이런 거대한 사업을 정부 당국은 적어도 이것을 일주일이라도 우리 손에 넘어와서 심의라도 하도록 해 놓고 한 것은…… 잘못한 것은 또 그 사정에 따라서 그렇다고 했다고 ...

6대 국회 39차 회의 | 1963-12-28 | 순서: 68

이의 없어요?

6대 국회 39차 회의 | 1963-12-28 | 순서: 70

어떤 안이에요? 원안입니까, 수정안입니까?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11건

활동 대수

1개 대수

평균 대비

28%

전체 순위

상위 63%

진기배 발언수
대수별 평균 발언수

분석 정보

  • • 파란색 막대: 해당 의원의 당선 대수별 발언수
  • • 녹색 막대: 해당 대수 전체 의원의 평균 발언수
  • • 상위 %: 전체 활동 의원 중 상위 몇 %에 해당하는지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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