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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돈

김상돈

金相敦

생년월일: 1901년 6월 9일
성별: 남성
5대 국회 (서울 마포구)
소속정당: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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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이력

제5대 국회(지역구)
서울 마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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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기록

총 553건(1-20번)
김상돈 의원의 발언 내에서 검색하기 →
5대 국회 37차 회의 | 1960-10-11 | 순서: 48

긴 말씀 안 드리고 요약해 드리면 이렇습니다. 여기에 와서 과격히 한 분들은 아시다시피 학생층이고 그 외에 유가족동지회가 있어서 거기의 간부들은 나이도 많이 자시고 비교적 냉정한 가운데에 계신 모양 같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되도록이면 온건리에 우리의 각자 체면을 유지하고 어떤 목적을 달성하자는 것이 의도이로되 그 젊은 학도들이 너무 과격히 나오는 까닭에 그것을 이제 말리지 못했는데 이제 다행히도 그 유가족동지회의 낫살 자신 간부들이 대여섯 사람 오셔서 사태는 자꾸 시간이 갈수록 이 험악해지니 의장과 혹은 의장단이라고 할까를 자기네들 간에 의논을 해서 어떤 성안을 얻어서 한마디만 다시 하는…… 거신 해 주시면 우리는 우리가 솔선해서라도 만세를 부르고 돌아갈 텐데 이렇게 해 주었으면 어떻겠소? 그래서 싫다는 것...

4대 국회 35차 회의 | 1960-05-23 | 순서: 3

우스운 말로 말하며는 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 않고 또 왔읍니다. 소위 이승만 정부의 유명한 2․4 파동…… 자유당 최고간부급, 고위급간부급 이런 근처, 근방 출신 의원들이 직접 장내 지휘한 덕택에 갈비…… 아니, 용서하십시오. 심장이 상하고 콩팥이 상해서 그간에 세 번 입원해 있는 중에 1년 6개월 만에 또다시 살아 나와서 여기 여러분을 뵙게 되는 것을 감개무량한 동시에 저것이 어찌 또 죽지 않고 살아왔나 해서 아까 장타령 문자인 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 않고 또 살아왔소 하는 것을 내가 말씀을 했읍니다. 그러나 여러 친우, 동포의 염려해 주는 덕택, 하나님의 보호해 주시는 은총으로서에 아직도 살아 있고, 아마 이 박사 이상에 살아 가지고 잘되는 꼴을 보고야 죽을 자신을 갖고 있읍니다. 거기에 뒷이어서...

4대 국회 35차 회의 | 1960-05-23 | 순서: 5

조곰 용서해 주세요. 이것 할 소리입니다. 조금 계세요.

4대 국회 35차 회의 | 1960-05-23 | 순서: 7

신상보고 끝에 좀 합시다. 여러분! 이런 판국에 오늘의 결론적으로 말하면 이런 중대한 범인을 갖다가 선거법위반이니 이런 뜨뜻미지근한 일로서의, 부정축재를 한 것을 갖다가서 환원한다는 등 이것으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으리라고 생각이 되는 것이올시다. 여러분! 경찰문제만 하더라도 말단에 총 쏘고 한 이런 자들보다도 그 배후에서 음모를 해 가지고 책동한 이런 자들을 처벌을 해야 하겠거늘 기계적으로 논 이자들을 갖다가 살인죄로…… 음모를 하고 모의한 자들은 여기에 전혀 관여를 없이한다는 것은 도저히 일이 아니라 이런 말씀이에요. 이런 점으로 보아서 바라건대는 국회의장을 비롯해서 현명한 국회 제 의원들은 수뇌부의 처단이 부정축재에 대한 몰수방법 이것을 심심히 연구해서 국민의 충족성을 이루어 주지 않는다면 학생들...

4대 국회 32차 회의 | 1959-07-16 | 순서: 3

신상에 대한 보고라고 해서 한 말씀 드릴려고 하는 것은 지난 27일에 경주 울릉도군당 결성을 하는데 이 사람이 가기로 되었던 것이올시다. 갈 때에 배를 타기까지에는 김상돈이가 가는 행동을 절대 비밀로 했읍니다. 그 이유는 정보에 이르건대는 가는 것을 알 것 같으면 배를 못 타게 할 것이라는 정보가 있었을뿐더러 제가 재작년 목포에서 제주도를 갈려고 할 때에 목포 제주 간의 정기선 항로는 오후 5시발인데 제가 간다는 소식을 듣고는 ‘XX OO’ 방면에 고맙게 지휘로서에 아침 8시에 띄여 내보내서 일행 6, 7명이 며칠 동안을 편히 쉬게 되었던 덕택이 있은 까닭에 혹여나 이번에도 그런 특전을 받지 않을까 해서 비밀리에 배를 타고 갔읍니다. 가서 예정대로 여관에 들려고 했더니 거기에서 밥을 해 줄 수가 없다고 해서...

4대 국회 32차 회의 | 1959-05-18 | 순서: 5

어디를 보고 조용히 하라고 하는 거요! 무슨 사회요!

4대 국회 31차 회의 | 1959-02-07 | 순서: 3

의장! 10시에 개의 못 한 이유를 설명하세요!

4대 국회 30차 회의 | 1958-12-11 | 순서: 31

고맙습니다. 언권을 순순히 주셔서 말씀을 잘하게 하시니 대단히 감사한 바이올시다. 이제 엄상섭 의원께서 가장 평온스럽고도 건설적인 우리의 이 국회 운영에 있어서 원만성을 잃지 않어야 안 하겠느냐 하는 말씀을 하신 까닭에 더 말씀할 리가 없거니와 이제 조순 위원장 말씀을 들으매 내일 하루를 서범석 의원의 반환권문제를 논의하고는 모레부터 휴회하는 내용의 동의를 하셨읍니다. 더 말씀 않더라도에 잘 아시려니와 지극히 단순하고 적은 문제라며는 뭐 한두 시간 금박 몇 분들 왈가왈부를 하고서 가부를 논할 수 있거니와 적어도 행정부에서 또는 다대수인 자유당에서 한 번도 아니요 두 번씩 해서 제안이 되었는데 그중에도에 원체 변형이 너무 커져서 이 문제가 오늘의 3항 문제로도의 법히에서 본회의에서의 상당히 논의가 되지 않었댔...

4대 국회 30차 회의 | 1958-12-03 | 순서: 23

나 먼저 의사진행을 말씀하기 전에 친애하는 현 부의장 이재학 의원에게 한마디 질문을 드리고서 의사진행을 말씀하겠읍니다. 이제 여러분들도 말씀했거니와 제3항 문제가 사소한 문제라고 하더라도 의사진행상 혹 경험이 적으니 실례 말씀이로되 금년 초입생 혈기방장하신 친구들이 좀 너무 과히 열중히 뛰신다고 하더라도 정치적 경력 역량 연령 등으로 보아서…… 참 이제도 어떤 분이 말씀했거니와 계속 4선씩 해 가지고 그 지식이 풍부하신 우리 부의장께서도 이론상 그렇게 전개할 수 있거니와 ‘그런 것이 아니냐!’ 하고서…… 더구나 자유당 친구가 말씀하면 꾹 좀 말리고 울분한 사람의 어느 정도의 공분성을 웃든지 울든지 야단을 치든지 좀 풀어 논 연후에 하게 하는 것이 도리요, 인정이요, 경력가의 할 수단이겠거늘 말이에요. 여러분...

4대 국회 30차 회의 | 1958-12-03 | 순서: 25

아까 물은 세 가지에 대해서 답변해 주세요.

4대 국회 30차 회의 | 1958-12-03 | 순서: 27

나 세 가지 물은 데 대해서 답변해 주세요.

4대 국회 30차 회의 | 1958-12-03 | 순서: 29

답변해 주세요.

4대 국회 30차 회의 | 1958-11-18 | 순서: 23

의장! 의장!

4대 국회 29차 회의 | 1958-08-21 | 순서: 10

아, 40억씩이나 처먹은 자유당을 때려 부셔야 해.

4대 국회 29차 회의 | 1958-08-21 | 순서: 15

의장! 질의하실 분이 많으시면 질의하신 후에 제게 발언권 주셔도 좋습니다.

4대 국회 29차 회의 | 1958-08-21 | 순서: 17

나가겠읍니다.

4대 국회 29차 회의 | 1958-08-21 | 순서: 20

윤병구 의원은 그렇게 공 안 세워도 자유당원이 되었으니 안심하란 말이요. 포로병이 공 세우듯이 그렇게 못되게, 점잖지 못하게…… 먼저 여러분께 미안한 사과를 드립니다. 이유 막론하고 점잖고 신성한 의사당에서 아닌 게 아니라 의장의 사회봉이요, 마이크라고 하며는 일선 장병의 혁혁한 무장을 장비한 것과 마찬가지인데 이것을 일개 무명 의원이 올라가서 탈취를 했읍니다. 분명히 탈취를 했어요. 탈취를 해서 그 방맹이로다가서 어디를 두들기지 않은 것만은 천만다행으로 생각하십시요. 탈취했읍니다, 분명히. 그러한 일을 해서 여야 간에 물의를 일으키고 동포 제위에게 심려를 끼치게 된 것 대단히 심심히 미안하게 생각하여 사과해 마지않습니다. 저도 되도록이며는 금후에 그런 일을 아니 하도록이 십분 주의를 하겠거니와 총이목을 집...

4대 국회 29차 회의 | 1958-08-21 | 순서: 22

내내 착하신 우리 의장! 좀 참아 주세요. 듣기 싫거든 나가시요. 언권 여기에 있는데 경위권을 발동해서 끌어내기 전에는 별도리 없소! 여러분 좀 사이좋게 지냅시다. 가까스로 한마디 얻어 가지고 평생 처음 하다시피 하는데 왜들 그렇게 몰라보슈! 좀 다수 계신 분은 좀 참으셔야 합니다. 그래서 말입니다, 그네들의 안목으로 볼 때에는 김상돈이가 독설을 하고 과격하고 못된 놈이라고 하며 자! 정치의 부패 독재는 다 아시니 그만두고라도에 과거에 5․15 선거, 5․20 선거에 수십억 운운하는 문제 또 그만둡시다. 이 현하 목하에 소위 연결자금인지 최근에는 그 술어가 변해서 연계백숙 건달탕 자금이라고 하는 소리도 있읍디다마는 각설하고, 여러분! 돈이 있다고 하더라도에 일전에 이 점에는 엄상섭 의원이 상세히 ...

4대 국회 29차 회의 | 1958-08-21 | 순서: 24

여러분! 가만히 계시요. 가만히 계시요. 이게 연결자금 관계로 나온 문제이니까 거기에 다소 부딪처 가야 안 하겠읍니까? 그것조차 못 하게 하라고 하는 것은 너무 가혹합니다. 그러지 마시요. 그러지 마시란 말이야. 그래서 이러한 자금의 문제가 되어 가지고 연일연야 수십 일 동안을 애를 써 올 때에 국민의 민심의 소재가 어디에 있다는 것 이를 대표해서 국민 앞에 밝히자는 사람들의 책임, 의무 그 사명까지 어떻다는 것을 적어도 여러분은 아실 것이 아닙니까? 그러나 조사단을 꾸며서 시시비비의 유무를 가려내려고까지에 했었음에도 불구하고서 다수이신 자유당 의원 여러분들의 힘으로써서 조사단까지를 구성치 못하게 하고 생략을 하는 등 본회의까지 나와서의 중요한 전원위원회의 생략을 다른 사람이라면 모르거니와, 경험이 없는, ...

4대 국회 29차 회의 | 1958-08-21 | 순서: 26

무얼 어떻게 하라는 말이요, 무얼? 무얼 어떻게 하라는 말이야? 뭐 어쩐다는 말이야?

발언 활동 분석

총 발언

553건

활동 대수

4개 대수

평균 대비

137%

전체 순위

상위 4%

김상돈 발언수
대수별 평균 발언수

분석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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