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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개의 발언을 찾았습니다(페이지 1/10, 1-20번 표시)

순서: 9
의정에 있어서는 의원 여러분들의 발언에 대해서 구속을 하기를 그렇게 원치를 않고 따라서 의장께서도 할 수 있으며는 의원들의 발언에 대한 것을 평탄하게 하기 위해서 국회법을 가지고 계시면서도 어느 때로서는 많은 용서를 하고 또는 융화를 시켜서 의원들의 하시고저 하시는 말씀을 그대로 다 개진하게 하는 데 공여해 주시는 데 그런 길로 이끌어 주신다고 하는 것은 정치도의적으로 본다거나 또는 의사를 진행하는 방법으로 보거나 용인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을 해서 의정의 발언에 대해서 많은 탈선적 행동을 함에도 불구하고 이때까지 지내 온 일에 있어서는 그다지 구속한 일이 없다고 하는 것을 제 자신이 느끼고 있읍니다. 그러나 어느 때로서는 너무나 발언이 국회법을 무시하고 지나가는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닐 뿐만이 아니라 너무나 심한 도수를 지내 가서 오늘 의정에 대한 모든 것이 혼잡을 이루고 질서를 문란하게 하는 이런 일이 왕왕 있는 까닭에 제가 이 국회법에 의지해서 오늘 이 발언에 대한 것을 제안을 해 볼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오늘 이 자리에 올라왔읍니다. ‘국회법 제44조 의원은 의제 외 토론을 할 수 없으며 질의가 토론에 미쳐서는 아니 된다.’ 엄연히 우리 국회법 44조가 기재되어 있고 따라서 여기에 의지해서 다소의 어떠한 넘나드는 것은 있을까 하더라도 의원이 이것을 전연 무시하고 국회법을 무시하고 발언한다고 하는 것은 우리 의정단상에 있어서 이 규칙을 무시하고 들어가는 것이라고 이렇게 생각을 해서 오늘 이 발언에 대한 것을 제한하지 아니하면 아니 될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물론 어느 법안을 상정해 가지고 1독회를 할 때에는 질의도 있어야 되겠고 대체토론도 있어야 되겠고 제2독회 3독회니 하는 절차를 밟아 넘어가지마는 질의시간에 있어서 질의를 하는 것이 아니라 대체토론을 겸해 가지고 무한정의 시간을 허비한다고 하는 도저히 우리 국회의 질서를 문란하게 하는 것이며 이 국회의 의사를 지연시키는 방법밖에는 아무것도 얻는 것이 없다고 하는 것을 확인하겠읍니다. 그러므로서 오늘 이 ...

순서: 15
그만두겠읍니다.

순서: 18
성원되기까지 내 발언 한마디 해야겠에요. 아니 어째서 발언을……

순서: 20
아니 어째 야당에서……

순서: 0
지난 5월 25일 날 장충단집회 방해사건으로 해서 내무장관과 법무장관에 대해서 몇 마디 물으려고 합니다. 묻기 전에 이 장충단방해사건에 대한 제 소감의 발언을 말씀을 드릴려고 생각합니다. 집회방해사건이라고 해서 전부가 또는 어느 일부가 얘기하기를 이것은 전부가 여당에서 야당의 연설을 방해했다는 드시 전부 또는 일부가 얘기를 하고 몰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생각컨데는 이 사건이 누가 이것을 시작했는지 알 수 없읍니다마는 여당이 야당에게 대해서 연설을 방해했다는 이 사건은 가장 졸렬한 것이며 따라서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흑막이 내포나 되고 있지 않나 하는 것을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이와 같은 이 집회연설방해사건에 대해서는 이미 현명한 시민 여러분이나, 따라서 우리가 정치인으로서 인식하게 될 때에는 이것은 부전승을 내는 것이다 이렇게 나는 생각합니다. 왜? 방해해서…… 말은 들어 보지도 아니하고 이 결과로서는 말한 것 이상의 효과를 나타내게 된 까닭에 이러한 이 방해사건이라는 것은 야당에 있어서나 여당에 있어서나 물론하고 말하는 권한을 고의로 빼았는다거나 또는 방해한다고 하는 이것은 그 사람의 말의 내용 여하를 불문하고 덮어놓고 그 정쟁은 방해하는 측에서 잘못되었다고 또한 말을 하는 쪽에서는 잘했다 하는 편으로서 시방 끌고 간다는 것은 이것은 정치인이 아닌 사람이라도 이것은 잘 알 수 있는 그런 사실입니다. 그런 까닭에 오늘 이 야당에서 주최하신 말씀할려고 하는 조병옥 의원이나 장택상 의원이나 또는 전진한 의원이 그 내용의 발언의 여하를 불문하고 말하지 아니하고도 말하는 목적 이상 효과를 거뒀다고 이와 같이 생각한다고 하며는 이러한 일은 누가 했든지 불문하고서 여당을 함정에 빠뜨리려고 하는 이와 같은 방법이 아닌가 하는 것을 나는 이 사실을 놓고서 규시 하고 들여다보지 않으면 아니 될 것입니다. 이러므로 이 사실에 대해서 부전승을 내 가지고 오늘 야당에서 그 연설을 개최한다는 그러한 놈만 내놓고서라도 전부가 야당이 대폭적 승리를 가져왔다는 것을...

순서: 2
이제 정쟁은 바야흐로 고도화가 되어서 이러한 복배 전술을 민주당에서 만약코 하지나 아니하나 하는 의심을 나는 전의 증거를 들어서 여러분 앞에 말씀드리지 아니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이런 사실을 들어서 본다고 하면 이제 이와 같은 연설도 하지 아니하고 내용에 있어서도 무슨 말을 할는지 알지도 못하고 덮어 놓고 방해를 해 가지고서 이와 같은 야당에 이로운 방향으로서 끌고 간다고 하면 우리 자유당에 아직도 전략이 모자라고 순수한 우리가 앉어 있는 사람들 또는 이 국민들은 이와 같은 일에 있어서 현혹을 일으키지 아니할 수가 없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이와 같은 모든 사실에 있어서 내가 한 말씀 들어 얘기하는 것이고 따라서 조병옥 박사가 무슨 내용의 연설을 하실는지 모르지만 평소에 의정단상에서 말씀하는 것을 모든 것을 들어 본다고 하면 가장 모든 국민과 오 국가형편에 있어 존망을 앞에다 두고 있는 국가 민족의 모든 일을 생각하느니보다는 현 정부에 대한 탄핵, 현 정부에 대한 반대, 현 정부에 대한 모든 모욕적인 언사를 이 의정단상에서 발표하는 것을 내가 볼 때에는 그의 말씀이 그 장충단에 나가서 발언하는 것도 그와 같은 말씀이나 아니 하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장충단에서 모인 모든 시민들은 4만이라고도 얘기하고 5만이라고도 얘기하지만 4만 명이 전부 민주당을 옹호하고 따라서 조병옥 박사의 말씀이 철언금어와 같이 생각할 수 있는 사람만이 모인 것이 아니라 오늘 그 발언이 이 국민을 향해서 어떠한 덕이 있는 발언이나 하는 것인가 또는 따라서 이 민족 국가를 얼마나 좋은 방향으로 끌고 가냐 아니 끌고 가냐 하는 이러한 기대에서 모인 줄로 나는 생각을 합니다. 이와 같은 모든 민중이 당신의 말씀을 들을 때에 좀 더 덕이 있는 말씀을 하셨다고 하면 나는 그러한 야지라든지 또는 폭동이라든지 이와 같은 일이 나지 아니했을 것이라 나는 생각합니다. 또는 내가 존경하는…… 평소에 존경하는 조병옥 박사가 이 민중의 지도자인 한 사람이고 따라서 많은 민중에게 덕...

순서: 22
왜 자꾸 토론 시작하느냐 말이에요.

순서: 10
모든 일을 판단하는 데 있어서는 자기의 과실도 생각하고 남의 과실을 지적하는 것이 순서일 것이라고 생각을 해요. 내가 오늘 이러한 발언을 하지 않기로서 참고 또 참고 또 참었지마는 오늘 이것이 너무나 이렇게 심각한 생각과 쓸데없는 시간을 허비하는 까닭에 또다시 이 말씀이 올라올 줄 알고서 내가 이 말씀을 할려고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어제 유옥우 의원이 발언에 있어서 의장더러 협잡이라고 하는 이러한 발언을 하기 때문에 자기의 흥분된 생각이라든지 또는 자기의 마음에 맞지 않어서 사람이라는 것이 흥분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의정 단상의 발언이라고 하는 것은 그렇게 흥분된 것을 참지 않고 그대로 흥분대로 나타낸다고 하며는 의정 단상을 스스로 모욕하는 것이고 따라서 입법에 대한 권위가 실케 되는 까닭에 그러한 발언은 취소해 달라고 하는 것이 의장으로서 말씀을 한 것이에요. 그러나 자기로서는 그 발언을 취소할 수 없는 방향으로 자꾸 이끌고 가니까 할 도리가 없어 마이크도 끄는 것이고 또는 퇴장을 명령했던 것입니다. 이것을 기화로 해 가지고서 의장에게 대해서 여러 가지로서 여러분들이 한번 한 분이 오셔서 말씀한다고 하더라도 의장이나 의원들이나 그렇게 몽롱한 사람들이 아닌 까닭에 일에 있어서 사리를 판단할 때에 한 분이 오셔서 이 말씀을 한다 하더라도 그렇게 모르실 배는 아니니, 자기가 과오가 있다고 하며는 과오를 시정할 것이고 또 따라서 아니할 것이라면 아니할 수도 있는 것인데 오늘 어저께로부터 야당 의원들이 몇 분이나 올라오셨읍니까? 적어도 내가 알기에는 일곱 여덟 분이 올라와서 똑같은 말을 계속도 하고 어저께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오늘까지도 계속을 하니, 오늘 의정 단상에 상적한 의안이 많이 있다고 야당 의원들이 아주 항다반으로 말씀을 하시는데 이것을 이렇게 연일 간에 이 말씀을 하므로써 언제까지고 야당 의원들이 총 출석해서 다 말씀을 하실려고 하시는 것인지 내가 도무지 알 수가 없에요. 한 말씀만 말씀한다고 하더라도 그다음에 모든 것을 시정할 수가 있는데도 ...

순서: 0
이 마약법안은 사회보건위원회에서 많은 심사숙고를 하셔서 수정안을 한 군데 내셨는데 그것은 보건사회부장관도 사회보건위원회에서 결정한 그대로 찬성을 하고 있읍니다. 그러므로 이 원안에 있어서는 여러 가지 검토한 결과 아무데도 따로 수정한 것이 없고 한 군데밖에 없는데 다른 수정안이 없는데 원안대로 다 하고 수정안에 대해서는 사회보건위원회 수정안대로 전부 다 통과하기를 동의합니다. 그래서 이 법안에 있어서는 다른 제 독회를 생략하고서 사회보건위원회 수정안대로 전문을 통과하기를 동의합니다.

순서: 25
시방 제 발언에 있어서 박영종 의원이 장광설을 했는데, 박영종 의원 제 소리만 하지 말고 좀 들어 봐요. 박영종 의원의 발언을 우리 국회가 제대로 할려고 할 것 같으며는 정지시키는 어떠한 무슨 처벌을 내려야 될 것입니다. 도대체 우리 203명의 우리 국회를 놓고 앉아서 의사록을 본다고 하더라도 과반수를 점령하고 혼자서 떠들고 섰으니까 무슨 놈의 소린지…… 내가 이러한 소리까지 하고 싶지 않지마는 무슨 놈의 소리인지 알 수가 없어서 의원들은 다, 오늘 이와 같이 자리가 비게 되는 것도 그런 쓸데없는 소리를 기다랗게 하기 때문에 듣기 싫어서 다 나가는 것이에요. 그러니 이 국회를 못 하게 하는 것이, 이 박영종 의원의 발언을 정지시켜야만이 우리 국회가 제대로 될 것 같습니다.

순서: 27
가만히 계세요.

순서: 29
이미 국회에서 결정된 사실을 다시 여기 와서 반복된 말을 한다고 할 것 같으면 의장께서는 그러한 발언은 필요 없는 발언이니 정지를 시켜 주실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결정된 사실을 후에 와서 훈계하는 것인지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이런 발언을 의장은 그대로 앉으셔서 다 하도록 가만히 내버려 두는 의장도 저는 그렇게 마땅한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의장의 권한으로서 이 의정단상을 맡으셔서 빨리 의사를 진행하고 정확한 의사를 진행하기 위해서 우리가 존경하는 의장을 모셨는데 아무리 생각을 한대도, 아마 방청석에 계신 여러분이 생각하시더래도 그 발언이 제대로 된 발언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텐데 현명하신 의장께서 어째서 그 발언을 제지하지 아니했느냐 하는 것을 나는 불만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물론 이것을 한꺼번에 통채 넘긴다고 하는 것 저도 생각해서 하는 것입니다. 물론 그렇게 박영종 의원만이 세상에 아는 것이고 남송학은 전연 모르고 앉어서 통채 넘긴다는 것이 아니고 이미 마약법안은 정부에서 제안을 했고 주무 분과인 보건사회위원회에서 여러 번 토의를 하셨고, 따라서 법제사법위원회에서도 어느 정도까지 검토해서 이것이 제안이 되었는데 제1독회도 사흘 이상을 이것을 잘했읍니다. 그런데 수정안이 사회보건위원회에서만 나온 것뿐이고 그러한 박영종 의원이 생각하는 것과 같은 불미한 점이 있다고 할 것 같으면 상정된 후에 수정안을 낼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얼마든지 수정안이 나올 자기의 의사를 발표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든지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지 않고 오늘 한꺼번에 넘긴다는 데에 불만을 가지고 여러 가지 쓸데 있는 말 쓸데없는 말 여기에서 길게 하면 공연한 시간만 보낼 뿐이지 의사가 있다고 할 것 같으면 왜 의사 있을 수 있는 기회를 그대로 넘겨 놓고 넘어갈 때에 비로소 여기 와서 그러니저러니 하느냐 말이에요. 이것이 장광설이 박영종 의원에 국한한 장광의 고질병의 하나인 것뿐이지 아무 의의가 없을 것이에요. 이러므로서 이제 제가 너무 심한 말씀을 하...

순서: 0
이번에 우리 긴급회의는 지방의 절량농가에 대한 긴급구호 대책에 대한 문제를 누구보다도 우리 의원들께서 많이 상심하셔서 이 문제를 상정하기 위해서 예정했던 3월 15일에 열리게 된 것이 3월 초 닷새 날부터 열렸읍니다. 한데 이것은 질문이 거진 다 끝나고 따라서 정부에서도 상세한 답변을 하시면서 구체적인 면으로서 진행 도중에 있고 오늘은 최후의 답변만이 남았는데 다 각각 여야에서 정부에 건의할 수 있는 모든 문안도 시방 다 거진 작성되어 있고, 이래서 오늘 답변이 끝나고 정부에 대한 건의안이 통과되며는 오늘 일정으로서 우리가 임시국회를 소집했다고 하는 이런 목적은 달성하리라고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자유당으로서 말씀드리기 피차간에 붕당에 있는 우리 민주당의 여러 가지 대회할 적에 우리 여당에서도 다 같은 심정으로 정당에 소속하고 있는 민주당이나 자유당은 다 각각 존경하는 의미에서 대회할 적에도…… 연차대회도 우리가 쉬게 했는데 우리 자유당으로서는 이미 연차대회를 하기 위해서 지방 조직에 대한 모든 문제를 걸치고 시방 있읍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아무리 중대하다 할지라도 국가 민족을 위한 중대한 문제인 까닭에 여러 의원들이 다 상경하시고 자기 일을 다 끝마치지 못한 우리 동지들이 많이 있고 또는 대회도 이십오륙 일로 시방 작정 되어서 공포되다싶이 했으니 우리가 피차간에 서로 존경하는 의미에서라도 이 남은 일을 다 끝마칠 수 있도록 해 주시며는 대단히 감사한 그런 의미에서 오늘 우리가 임시국회를 소집했던 목적은 거의 달성하는 것으로서 알고 3월 12일 내일부터 3월 28일…… 주문을 좀 수정합니다. 그래서 17일간 휴회할 것을 저는 동의하는 것입니다. 아무쪼록 우리 여야 간에 피차간에 정당을 존경하는 그런 의미에서라도 우리 야당 여러 동지들께서도 이 일에 대해서 적극 찬조해 주셔서 이 목적을 달성해 주시도록 해 주시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오늘 오전 오후를 다 한다고 할지라도 오전에 끝나면 다행한 일이고 만약 시간이 지나가면 오후까지라도 오늘 본회의를 ...

순서: 4
휴회에 대해서 이철승 의원께서 나오셔서 휴회를 하되 국회의원선거법을…… 저 상정된 것이 완전히 끝날 때까지 하며는 같이 동의하겠지만 저것이 끝나기 전에는 동의할 수 없다 이런 말씀을 하시는 것을 시방 들었읍니다. 국회의원선거법을 우리가 목적하고, 또한 국회의원 선거라고 하는 것은 아직도 1년여가 남었읍니다. 그러니 이제 조급하신 생각이라든지 또는 초조한 생각의…… 야당의 생각을 모르는 배도 아닙니다. 그러나 시방 우리가 임시국회를 모은 것은 시방 춘궁기에 있어서 절량농가에 대한 이 문제는 어데다가 내 논다고 하더라도 여야 간에 이것은 회의해서 절량농가에 대한 구호대책이라고 하는 이것은 반드시 어떤 일을 다 젖혀 논다고 하더라도 이것…… 먼저는 해결해야 되겠다 하는 것은 우리가 피차간에 다 알 수 있는 문제지만 시방 국회의원선거법이라고 하는 것은 1년여 15개월 이상이나 아직도 남었는데 꼭 이 시간에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어서는 안 된다 하는 이유도 나는 그렇게 이해하기 곤란합니다. 그러니까 오늘 이 시간에 있어서 이미 상정이 되었으니 시간의 여유가 있어서 상정된 4항을 우리가 토의하는 것은 시간의 여유가 있으면 하는 것도 무방하다고 생각하나 꼭 이것을 끝내야만이 휴회하겠다는 이유는…… 이철승 의원의 설명에 대해서 나는 이해하기 곤란합니다. 그러니 다시 올라온다고 하더라도 3월 28일까지 했으니 29일부터 올라와서 한다 하더라도 그것이 늦지 않을 것이니, 늦지 않는다는 것보다도 아주 늦지도 않습니다. 이제도 1년여가 남었으니 그렇게 시급한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이철승 의원 말씀에 대해서 제가 동의할 수도 없고 이제 오늘의 이 시간에 허락하는 한도까지는 우리가 이 문제를 기왕 상정했으니 논의 계속될 때에는 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해서 이철승 의원의 그 반대 이론에는 그다지 제가 동의할 수가 없는 것으로서 답변 말씀을 드리겠읍니다.

순서: 7
지금 이철승 의원께서 말씀하신 것 저의 말씀을 잘 이해하시지 못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제가 국회의원선거법 상정된 것을 끊어 버리고 절량농가에 대한 것만 오늘 토의하고 그만두자는 얘기를 제가 한 일이 없읍니다. 오늘 오전 오후를 계속해서 상정된 4건 모두를 할 수 있는 데까지 다 하는데 다만 이 오늘 만약코 이것이 끌고 이것이 내일까지 넘어간다고 하더라도 이런 국회의원선거법에 피차간에 상치되는 점에 많은 시간을 끌어서 오늘까지도 이것을 귀결을 짓지 못하고 나갈 때에는 내일까지나 또는 모레까지도 갈 수 있는 것같이 제가 들었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한 것이고 ‘오늘 끊고서 국회의원선거법이나 병역법 모든 상정한 것을 모두 끊어 버리고 절량농가에 한해서만 하자’, 제가 말을 한 일이 없읍니다. 오늘 어디까지든지 이 상정된 문제를 다 하되 오늘 안으로서 할 수 있는 데까지 다 끝내고 내일부터 우리 휴회에 들어가는 것을 말씀을 드린 것을 이철승 의원께서 말씀해 주시기를…… 성원 안 시키고 성원시키는 것을 제가 어떻게 그것을 답변할 수 있겠읍니까? 그것은 여러 의원들께서 이 문제가 오늘 어떻게든지 끝낼 수 있는 데까지…… 성원에 대한 주의는 의장께서도 누차에 긍해서 말씀을 드린 것이고 어떻게든지 오늘 성원에 대한 것은 괴로우시더라도 내일 휴회에 들어간다고 한 것을 예상하신다고 하면 아마 오늘 아무리 바쁘신 일이 계시더라도 오늘 하루만은 성원을 시켜 주실 것으로 제가 확실히 믿습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것은 염려 마시고, 오늘 하루에 끝낸다고 하시면 이철승 의원이 걱정하시는 성원이 안 되면 어떻게 하나 걱정하시는데 오늘 하루 만에 끝난다는 것을 우리가 작정할 때에 아무리 바쁘신 시간이 계시더라도 내일 보실 작정하시고 오늘은 하루 종일 동안 이 문제가 끝날 때까지 의장께서 말씀하실 일이지만 오늘 참아 주시고 일을 끝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는 것입니다.

순서: 22
제가 말씀 좀 드리겠읍니다. 이것이 이렇게 되면 회의도 진행도 안 되고 국민 앞에 떳떳치도 못해서 저희 말씀도 성의를 다해서 말씀드렸는데 거기에 대해서 의심을 가지시면서 이 성원을 안 시켜 주시니 이것 곤란한 상태에 빠지고 하니 이제 제가 다시 안을 하나 내겠읍니다. 그러면 이 3항은 뭐 얼마 아니면 이것 다 끝날 것이고 제4항을 휴회 동의와 같이 상정시켜서 같이 표결을 부쳐서 하나는 상정시키는 것 하고 하나는 휴회동의하고 같이 표결을 시키는 것이 어떨까, 그래서 같이 병합을 하면 제4항은 상정시키는 동시에 하나는 휴회를 하는 것으로서 이렇게 내일부터 휴회를 하는 것으로서 같이 묶어서 상정시켜서 오늘 토의하는 것이 어떨까요? 그러면 시간도 넘어가고 해서 제가 이 동의를 잠시 보류하겠읍니다. 잠시 보류하고 제3항만을 여기에 빨리 진척시킨 다음에 4항에 들어가서 우리가 이 일을 작정하기로 하고 잠시 보류하겠읍니다.

순서: 4
의사진행이요.

순서: 6
이게 농업은행법이 60여 조가 있는데 수정안이 없는 것은 일괄해서 한꺼번에 넘기게 하고 농림위원회와 곽의영 의원 안이 또 있는데 곽의영 의원이 제출한 그 수정안은 일괄해서 표결하기로 제가 동의하고 싶습니다. 다른 수정안은 나와서 얘기하시도록 하고 곽의영 의원이 제출한 그 수정안만은 일괄해서 표결하기로 그렇게 제가 동의합니다.

순서: 24
시방 신규식 의원께서 말씀하신 것이 착오가 된 것 같애서 제 먼저 제안한 의견과 다른 까닭에 다시 말씀드리겠어요. 곽의영 의원이 시방 제안한 그 수정안은 본시 재정경제위원회에서 낸 것을 농림위원회에서 모든 것을 다 수정했읍니다. 그런데 곽의영 의원께서 낸 그 안은 매 조문이 재정경제위원회안과 농림위원회안이 그것을 피차간에 절충해서 하나를 뽑아낸 것이에요. 그런 까닭에 곽의영 의원이 제출한 안을 시방 농림위원회안으로다가 얘기한다고 하면 곽의영 의원이 제출한 안은 하나도 그냥 넘어가는 것이, 일괄해서 넘어가는 것이 하나도 없읍니다. 제가 얘기한 것은 그 우연히 농림위원회에서 낸 것이 아니라 그 이외의 개인이 낸 수정안에 대해서만 그것을 여기에 다시 설명을 하도록 만든 것이지 농림위원회에서 낸 것 모든 것을 해서 낸다고 하면 곽의영 의원이 낸 제출안은 수정안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한 결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서 시방 얘기하는 것이 곽의영 의원이 제출한 그 안을 일괄하고 다른 위원회에서 낸 제안은 다 그대로 넘어가는 것이고 그 이외에 다른 의원이 개인으로서 그 안에 대한 중첩으로 낸 것만은 여기에 와서 설명을 해서 가부를 논하자고 하는 것이 제가 결정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잘 이해하시고서 제 제안이 결정된 것을 잘 다시 숙고하셔서 처리해 주시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순서: 26
신규식 의원께서 말씀하신 그것도 제 본의와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제가 제안할 적에는 곽의영 의원이 제출한 것을 일괄해서 한다고 하는 그것은 재정경제위원회안과 농림위원회에서 낸 일괄한 것을 그대로 표결하자고 하는 것은 이미 한 것이고 시방 제가 얘기한 것 중에서 박만원 의원께서 말씀하신 것은 개인이 제출한 안에 있어서는 그 설명을 하고서 표결을 하자고 하는 개인이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똑똑히. 그래서 그 개인이라고 한 그것에 내가 제출한 것이 달습니다. 그러니 만약 그렇게 얘기하신다고 하면 곽의영 의원이 제출한 그 안이라고 하는 것은 시방 신규식 의원대로 말한다고 하면 얘기의 필요조차 느끼지 않습니다. 그것을 제가 모르고 얘기한 것이 아니라 알고서 얘기한 까닭에 개인이라고 하는 것을 똑똑히, 이 속기록에 보자고 하더라도 박만원 의원께서 개인이 제출한 것이라고 하는 것을 똑똑히 얘기를 했으니 거기에서 제가 그것을 듣고서 거기에 동의에 제안하는 데 제가 받은 것이지 농림위원회안을 제출하는 것을 전부 한다고 하면 그 안은 전부 다 묵살되는 것인데 거기에다 무엇하러 거기에 다시 넘기자고 그런…… 제 기억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신규식 의원이 스스로 생각하실 것이지 제가 제안해서 가결된 본의와는 다르다는 것을 여기서 똑똑히 말씀을 드리겠읍니다.